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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연인’으로 보는 조선과 만주, 국민대 만주연구소 창립기념 학술대회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만주연구소(소장 서재길 한국어문학부 교수)가 오는 1월 24일(수) 오후 1시 국민대 본부관에서 라는 제목으로 연구소 창립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023년 TV 드라마 중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은 병자호란과 명청 교체기로 이어지는 동아시아의 역사적 격변기를 배경으로 하여 전란 이후 피폐해진 민중의 삶과 그 속에 꽃피는 남녀의 사랑을 그렸다. 이 작품은 특히 미국 남북 전쟁을 무대로 한 영화 의 인물과 모티브를 수용하는 한편으로, 전쟁 수난사의 주인공으로 묘사되었던 여성을 남성 중심의 역사에 굴복하지 않는 인물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또한 동아시아의 새로운 강자로 대두되기 시작한 만주족과 청 제국을 그들의 언어를 포함해서 매우 적극적으로 묘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 대중문화사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것으로도 평가된다. 이 때문에 이 작품과 배우들은 지난 해 방송대상에서 작품상과 배우상을 휩쓸었으며, 올해 백상예술대상 등 각종 드라마어워즈에서 강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기도 하다. 2022년 가을에 출범하여 2023년 하반기에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 국내 유일의 만주 관련 연구소인 국민대 만주연구소에서는 문학, 역사, 영화, 드라마, 젠더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를 초빙하여 드라마 을 대상으로 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연구소 설립 기념 학술대회를 겸한 이번 학술대회는 연구자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며, 본 학술대회를 통해 동아시아 역사의 ‘블랙박스’로도 일컬어지는 만주에 대한 보다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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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케피코, 전자공학부에 연구장학생 제도 설명회 개최
지난 12월 21일 우리 대학 전자공학부에서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차량전자제어부품회사인 현대케피코(대표 유영종)의 연구장학생 설명회가 열렸다. 현대케피코는 지난 9월 전자공학부 전기시스템연구실(지도교수 노정욱), 스마트임베디드시스템연구실(지도교수 정구민), 전력전자시스템연구실(지도교수 한상규)와 타겟랩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현대케피코는 차세대 차량 제어기 설계 및 전기차 부품 설계 분야에서 전자공학부 연구실의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연구장학생을 선발하고 졸업 후 채용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케피코 실무진들이 참석하여 연구실의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향후 연구 분야와 연구장학생 채용계획을 설명했다. 연구장학생 제도 소개를 맡은 현대케피코 허정훈 책임은 “빠르게 변화하는 차세대 제어기 기술과 전력전자 기술에 대응하기 위해서 국민대학교 연구실의 우수 인재를 연구장학생으로 선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정구민 교수는 “국민대학교 타겟랩 참여 연구실은 인피니언센터(독일 인피니언사 지원), 가레트모션센터(스위스 가레트모션 지원), 현대오토사센터(현대차그룹 지원), 솔루엠전력전자센터(솔루엠 지원)을 중심으로 국내외 주요 기업들과 활발한 협력을 진행해 왔다. 앞으로 현대케피코의 미래 기술 확보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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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부, '2023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지난 12월 28일, DNFL 우리 대학 전자공학부가 지멘스(Siemens)와 웍크온 시뮬레이션 주관∙후원으로 '2023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이 대회는 지멘스의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프리스캔(Prescan) 툴을 사용하여 학생들이 자율주행 알고리듬을 개발하고,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자율주행을 테스트하는 대회이다. 현재 자율주행 관련 여러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프리스캔(Prescan) 자율주행 시뮬레이터는복잡한 교통 환경을 3D로 모델링하고, 자율주행 차량의 다양한 시나리오를 실시간으로 테스트할 수 있다. 이번에 진행된 대회에서는 회사 측에서 제공된 트랙에서 학생들이 개발한 자율주행 알고리듬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성능을 겨뤘다. 또한 다양한 돌발상황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도 테스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도연 대학원장, 이영신 웍크온 시뮬레이션 대표, 김태영 지멘스 소프트웨어 이사가 참석하여 학생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영신 웍크온 시뮬레이션 대표는 “최근 자율주행에서 시뮬레이션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실제 알고리듬을 빠르게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앞으로, 실제 상황과 가까운 주행 모델을 바탕으로 더 큰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정구민 전자공학부 교수는 “현재 연구실에서는 현대자동차, NIPA 과제 등에서 프리스캔 툴을 사용하여 자율주행 관련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현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시뮬레이션 툴을 통해서 학생들의 실무 능력 배양과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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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모집 실기고사에 ‘따뜻한 감수성’ 입히다 / 국민대, 수험생 · 학부모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감성 이벤트 마련해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지난 1월 13일(토) ‘2024학년도 정시모집 조형대학 실기고사’에 응시한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감성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실기고사는 1단계 전형을 통과한 수험생 약 720명이 응시했다. 국민대는 실기고사에 참가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본부관과 북악관 등에 인생네컷 포토부스를 설치했다. 또한, 본부관 벽면에는 그간 고생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부착할 수 있도록 감성 이벤트 판넬을 설치했다. 응원 · 격려 ·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포스트잇이 가득 차면, 행운을 상징하는 클로버와 하트 모양이 형상화되도록 기획했다.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수고한 나에게, 감사한 부모님께, 함께해 준 친구에게”라는 기획의도에 맞게 합격을 소망하는 마음을 포스트잇에 가득담아 감성 이벤트 판넬에 부착했다. 이벤트에 모두 참여한 수험생 300명에게는 후드집업, 스노우볼, 모자 등 국민대학교 합격 기원 굿즈 세트를 수령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굿즈 세트는 정승렬 총장과 이은형 대외협력처장이 직접 전달하여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정승렬 총장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노고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추운 날씨도 이겨낼 수 있는 수험생들의 꿈과 열정을, 국민대는 앞으로도 아낌없이 응원할 것 ”이라고 밝혔다. 시각디자인학과를 지원한 우지현 학생은 “디자인 최고의 명문대로 손꼽히는 국민대에 지원하기 위해 부산에서 올라왔다”며 “친구와 함께 시험을 보러 왔는데, 생각지않은 이벤트들이 마련되어 있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 강남구에서 온 학부모 고민호씨는 “수능과 실기, 두 개를 병행하느라 고생한 자녀와 수험생들에게 그동안 고생 많았고 고맙다고 격려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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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국민대, 미래차 실증도시 구축
국내 유일 자동차 특화 대학…강기정 시장-정승렬 총장 협약 광주에 초거대 AI 미래차 연구소…인재 양성·기술 개발 협력 강기정 광주시장이 16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국민대 정승렬 총장과 초거대 AI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광주시가 자동차 특화대학인 국민대학교와 함께 기업과 시민 생활에 도움을 주는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실증도시 모델 구축에 나선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정승렬 국민대 총장 등은 16일 광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초거대 인공지능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광주에 초거대 인공지능 모빌리티 연구소를 설립하고 지역 주도 인공지능 모빌리티 융합인재 양성, 인공지능 산업융합형 연구개발과 사업화, 관련 기업 창업 지원, 실증 지원 등을 하기로 협약했다. 광주시는 국민대와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고 인공지능 집적단지의 데이터센터와 실증 장비 등 기반시설을 활용해 우수 인재 양성과 기술개발 등에 나설 방침이다. 국민대는 올 상반기 중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이다. 자동차융합대학과 자동차산업대학원, 국내 유일 자동차 중심 전문대학원인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을 운영 중인 국민대는 무인 차량과 지능형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실을 갖추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해 11월 세계적 수준의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개관했으며 올해 말 국내 유일 인공지능 집적단지 준공을 앞두고 있다. 2025년부터는 지역과 지역 기업에 인공지능을 입히는 2단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승렬 국민대 총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첨단 연구개발(R&D) 분야를 선점한 광주시와 모빌리티 분야에서 교육과 연구의 강점을 가진 국민대가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고, 강기정 광주시장은 “새로운 지·산·학·연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실증도시’로서 대한민국 선도모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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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부, 2023 가레트모션 NMPC 제어기 설계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지난 12월 21일 가레트모션코리아(대표 김도균)과 국민대학교 가레트모션센터(센터장 전자공학부정구민 교수)는 ‘2023 가레트모션 NMPC 제어기 설계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스위스의 세계적인 부품사인 가레트모션은 지난 2022년 국민대학교에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관련 교과목을 개설하여 실무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가레트모션과 국민대학교가 협력하여 개설하는 교과목에서는 최근 자동차 시장에서 신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모델예측제어(Model Predictive Control)을 교육하고 예측제어기법을 적용한 제어기 설계를 교육하고 있다. 특히 가레트모션이 개발한 비선형모델예측제어(Nonlinear Model Predictive Control) 솔루션에 대해서도 실무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학기 말에는 전자공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차량 모델과 적응형 순항 제어 모델에 대한 비선형모델예측제어기(NMPC)를 설계하는 대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가레트모션코리아의 김호진 상무가 참석하여 학생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장진우 학생은 “수준 높은 실무 교육으로 차량 제어기 설계 이론과 실무를 경험해 볼 수 있었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가레트모션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라고 밝혔다. 가레트모션코리아 김호진 상무는 “MPC는 차량 제어 분야에서 차세대 제어 기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학생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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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국민대, 라오스에서 스타트업ㆍ중소기업 디지털혁신 전문인력 양성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지난 15일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산학협력단ㆍ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과 라오스 디지털혁신 중소기업학과 설립 및 전문인력양성 기반 구축 사업 PMC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라오스의 벤처창업과 중소기업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대는 중소기업의 경영전략 및 정책개발을 위해 설립된 국내 유일의 국책 연구기관인 중소벤처기업연구원 및 라오스 현지 법인 'KLAO'를 운영 중인 디자인스튜디오에이와 공동으로 2026년까지 총 4년 동안 미화 500만불을 KOICA로부터 지원받아 라오스 상공부의 △스타트업ㆍ중소기업(Micro, Small and Medium Enterprise, 이하 MSME) 혁신센터 개소 지원 △공무원 역량 강화 △스타트업ㆍ중소기업 컨설팅 제공 등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라오스 산업통상대학(Commerce College)에 △스타트업ㆍ중소기업학과, E-비즈니스학과 신설 및 기존 학과 리모델링 △학생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교육 인프라 구축 및 기자재 지원 등을 추진해 라오스의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 전문인력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라오스 현지에서 동 사업을 발굴한 한국국제협력단(KOICA) 라오스사무소(소장 김명진)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비중이 80% 이상인 라오스의 산업구조 특성상 디지털 경제시대에 부합하는 MSME의 경쟁력 강화가 매우 중요하다”며 “KOICA와 국민대학교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동 사업이 향후 라오스의 저소득국 탈피를 위한 산업 기반 마련에 중요한 기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스타트업ㆍ중소기업학과, E-비즈니스학과 신설을 위한 벤치마킹 대상은 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과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이다. 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원장 박도형)은 1984년 국내 최초의 경영정보학 교육기관으로 출범한 정보관리학과를 모태로 설립됐고,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교육부의 4단계 BK21사업에 연속 선정되는 등 디지털 혁신과 융복합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에서 세계적인 교육 및 연구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2014년 서울 소재 유일의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창업대학원으로 설립된 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원장 김도현)은 글로벌 창업보육ㆍ투자, 창업교육, 벤처링, ESG 소셜벤처 등 차별화된 전공 트랙과 각 분야별 창업실무 및 이론을 겸비한 전임교수진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대학원은 세계적인 관점을 지닌 창업보육ㆍ투자 전문가, 탁월한 교육역량을 갖춘 창업교육 전문가, 혁신적인 신사업을 발굴해내는 벤처링 전문가를 양성하는 현장 중심의 실무지향적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업의 총괄 책임(PM)을 맡은 김병준 국민대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장(행정학과 교수)은 “창업생태계가 태동하고 있는 라오스에 한국의 우수한 디지털 혁신 교육 및 스타트업 지원 경험을 전수해 디지털 창업역량을 보유한 청년 창업가들을 육성하고 현지 창업생태계의 지속가능성과 자립화를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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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LINC 3.0 사업단, 커뮤니티상생 제4차 정기포럼 성료
사진제공 = 국민대 국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커뮤니티상생 제4차 포럼'을 성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커뮤니티상생 포럼은 국민대 LINC 3.0 사업단 커뮤니티상생센터가 개최했다. 포럼은 국민대학교 본부관 311호에서 열렸다. 국민대 관계자는 "커뮤니티상생 포럼은 기초지식과 전문성 축적, 인적 네트워크 강화 및 확장을 통해 커뮤니티 단위의 발전을 꾀하기 위해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를 초청해 매월 진행하는 정기포럼"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4번째 포럼에는 김가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이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경험'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고독사 예방·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독사 위험군 조기 발견·지원체계를 구축해야하는 필요성을 강조했다. 하현상 커뮤니티상생센터장(국민대 행정대학원장)은 "고립사를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사회 주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고립사는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에게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사회적 문제"라고 말했다. 5번째 커뮤니티상생 포럼은 내년 1월26일 열릴 예정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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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기술지주 자회사 발전기금 1억원 기부 약정
국민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 1억원의 발전기금 기부 약정 국민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인 국민바이오, 인스팜텍, 바이오크래프트와 함께 10년간 총 1억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할 것을 약정했다. 약정식에는 국민대학교 정승렬 총장, 김형진 교학부총장, 이은형 대외협력처장, 그리고 국민바이오의 성문희 대표이사, 인스팜텍의 오상택 대표이사, 바이오크래프트의 김도형 대표이사와 CTO인 박용철 교수가 참석했다. 정승렬 총장은 "국민대학교는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겠다"며 "이번 발전기금 약정은 그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국민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2018년에 설립된 국민대학교의 자회사로, 국민대학교의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한 기술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바이오, 의료, 환경, 에너지, 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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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LINC 3.0 사업단, 2023 산학협력 페스티벌 진행
사진 제공: 국민대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이하 국민대) LINC 3.0 사업단은 지난 21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3 국민대학교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 산학협력 페스티벌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의 일환으로 대학과 가족회사 간 만남의 장을 통해 교육ㆍ연구의 지속적 협력을 위한 인적ㆍ물적 자원의 상호교류와 산학협력 우수성과의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국민대는 신산업ㆍ신기술 분야 미래 인재 양성과 공유ㆍ협업 체계 강화를 통해 산학연협력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2014년부터 대학의 창조적 역량과 기업의 프론티어 정신을 융합해 산학협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자 노력해 왔다. 이날 행사는 2023년 한 해 LINC 3.0 사업단과 함께한 가족회사 관계자들을 모시고 그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채워졌으며, 우수 가족회사 12곳을 선정해 시상식도 진행됐다. 우수 가족회사 중 한 곳인 ㈜유믹스(대표 김수만)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산학협력 기업 및 지역 활동을 지원하고, 대학과 기업이 함께 동반성장 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산학협력 기부금을 전달했다. 오하령 국민대 LINC 3.0 사업단장은 “2023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통해 국민대 LINC사업의 우수성과를 공유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협력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해 기업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기업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4-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