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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기술지주,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위한 ‘KMU 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 성료
KMU 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 기념 사진(사진 제공: 국민대) ㈜국민대학교기술지주(대표 이인형, 이하 국민대기술지주)가 지난 26일 웨스틴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대학발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KMU 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행사는 국민대기술지주와 국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주관하고 국민대학교 BRIDGE 3.0 사업단, 캠퍼스타운사업단, 창업보육센터가 후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민대기술지주의 자회사 및 투자기업 34곳, 창업보육센터 및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16곳, 동문 창업가 및 외부 창업지원기관, 예비실험실창업자 등이 참석해 상호 교류에 대한 갈증을 씻어내는 자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인형 국민대기술지주 대표이사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날 협의회는 동문VC인 인포뱅크 김종철 이사의 ‘투자자는 어떤 기업에 투자하는가’, 신용보증기금 장욱진 팀장의 ‘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성장단계별 지원 프로그램 소개’ 등의 참여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강연으로 이어졌다. 이외에도 국민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비따비와 함께하는 아이스브레이킹 및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분위기를 풀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총 자본금 140억 규모의 국민대기술지주는 5개의 대학창업펀드 투자조합을 결성해 운용하고 있고, 31개의 자회사를 비롯해 총 11여개의 기술창업기업에 투자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팁스(TIPS) 운영사로서 5개사의 팁스 프로그램 선정을 이끌며 컴퍼니빌더형 기술지주회사로의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인형 국민대기술지주 대표이사는 “우리 국민대기술지주는 기술혁신과 대학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이와 같은 자리를 매년 마련해 상호교류를 증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자회사, 보육센터입주기업, 동문 창업가 등 다양한 구성원들의 실질적인 성장에 도움이 되는 투자 및 R&BD지원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자본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민대학교는 국민대기술지주와 연계해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제공하는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창업보육센터의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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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한국자동차연구원, 미래 모빌리티 선도 및 산업생태계 구축 위한 MOU 맺어
사진 설명. 국민대-한국자동차연구원 MOU 체결식 (제공. 국민대)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이하 국민대)는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나승식, 이하 한자연)과 지난 3일 국민대 본부관에서 미래 모빌리티 선도 및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자연 나승식 원장, 김현철 산업정책연구소 부원장, 이혁기 지능형교통제어기술부문장, 박재용 글로벌협력단장, 국민대 정승렬 총장, 김형진 교학부총장, 이인형 산학협력단장, 강연식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장, 이성욱 자율주행 xEV 혁신인재 교육연구단장, 박준석 차세대통신사업단장, 서준경 LINC 3.0 사업단 팀장 등이 참석해 향후 국민대가 광주광역시에 설치해 운영할 AI연구소와 관련해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국내 최고의 자동차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은 연구개발, 기술지원, 시험인증, 기술교육, 인력양성, 정보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기관이다. 한자연과 국민대는 지역정주형 초거대 AI 모빌리티 생태계를 조성하고, △융합인재 양성 △핵심기술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 △특화 창업 및 기업 성장지원 △인프라 공동활용 등을 통해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할 전망이다. 나승식 한자연 원장은 “국민대와 함께 혁신적인 지ㆍ산ㆍ학ㆍ연 협력 선도모델을 창출하고, 산업 생태계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목받고 있는 초거대 AI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우수인재의 양성, 기술개발, 기업 지원에 연구원이 보유한 역량과 경험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정승렬 국민대 총장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차세대통신, 미래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해 AI를 활용할 수 있는 국민대의 AI 연구소 설립과 운영에 대한 추진력을 얻게 됐다”며 “앞으로 한국자동차연구원과 더 많은 분야로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특히 이날 한자연 나승식 원장은 국민대 미래관 드론스튜디오에서 국민대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국민대 LINC 3.0 사업단, 차세대통신사업단, 미래자동차사업단이 공동 주최한 이날 특강은 ‘자동차 산업현황과 주요이슈’라는 주제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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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유웨이어플라이와 MOU체결
(사진설명 : 좌 이만기 부사장, 우 정승렬 총장)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와 ㈜유웨이어플라이가 11월 8일(수) 오후 국민대 본부관에서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우수 인재 선발, 지원율 향상 및 입학전형 시스템 개발을 위해 상호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 날 행사에는 국민대 정승렬 총장과 유웨이어플라이 이만기 부사장, 김민수 부사장을 비롯하여 국민대 김형진 교학부총장, 강동욱 입학처장, 이은형 대외협력처장, 유웨이어플라이 유석한 팀장 등이 참석했다. 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 등 유리하지 않은 여건에서 우수한 신입생을 선발하기 위해서는 입시 유관기관과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신입학 경쟁률을 제고하고 나아가 안정적인 전형 설계 지원의 확대를 위해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유웨이어플라이 이만기 부사장은 “국민대와 유웨이어플라이는 15년이상 좋은 파트너쉽을 유지해왔다”며 “일례로 양 기관이 공동으로 기획해서 개발한 수시모집 학교장추천 서비스가 교육부와 대교협으로부터 대한민국 입시표준시스템으로 채택된 바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양 기관이 입시와 대학 교육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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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게코도니아와 우수인재 양성 및 기술지원 MOU 체결
국민대학교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원장 박도형)이 게코도니아(대표 이석진, 정진연)와 지난 10월 25일(수) 우수인재 양성 및 기술지원 관련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창출 및 확산하고, 산업체 수요에 맞는 우수인재 양성과 기술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은 IT(Information Technology)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분야의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무지향적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은 4단계 BK21 사업에 경영분야 전국단위 교육연구팀에 단독으로 선정되는 등,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분야의 연구와 교육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게코도니아는 성장중인 파충류 반려 시장을 혁신하기 위해 IT기술과 DNA정보를 활용하여 보다 과학적인 개체 관리와 건강검진 등 토탈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출시하고자 지난 2월 설립되었다. 개체 ID 발급을 통한 인증 서비스, 메디컬 서비스 등 관련 특허기술 확보, 다양한 투자 유치 및 사업화를 통해 파충류 반려인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박도형 원장은 “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은 그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산업·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며 “본 대학원이 보유한 이미지 딥러닝 관련 핵심 방법론 및 특허가 게코도니아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 및 AI기반 신규 서비스 창출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게코도니아의 이석진 대표, 정진연 대표는 “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과의 MOU를 통해 한층 높은 IT 기술을 파충류 산업에 접목시켜 발전하는 데에 필요한 우수인재와 선진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련 인재 확보와 기술 개발에 있어 지속적인 투자 등을 통해 국내외 파충류 관리 서비스 가치 극대화의 선진사례를 창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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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3 하계 현장실습 프로그램 참여자 연수 후기집 발간
국민대학교 경력개발지원단(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이 현장실습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비참가 학생들도 기업과 직무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2023 하계 현장실습 프로그램 참여자 연수 후기집’을 11월 중에 발간할 계획이다. 이번 책자에는 2023학년도 1학기와 하계방학기중 직무 체험, 취업 연계 인턴십, 서울시의회 대학생 인턴십 등에 참여하여 34개 기업 및 기관에서 근무한 49명 학생의 연수 후기를 담았다. 현장실습 참여 학생들은 기업과 부서 그리고 직무의 정보를 정리한 종합보고서 외에 본인들이 수행한 세부적인 직무를 기록했고,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배운 점, 느낀 점은 물론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후배들을 위한 조언 등이 수록되어 있다. 현장실습 프로그램 후기 집은 1년에 2회(하계와 동계) 발간하고 있으며, 현장실습 참여자 및 비참여자 뿐 아니라 기업 연계 교수, 현장실습 운영기업(기업)에도 배포하고 있으며, 동계 후기집은 2023년 2학기와 동계 방학 중 현장실습 프로그램 참여한 학생들의 후기를 모아 발간할 예정이며, 2024년 2월 중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이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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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이공계열 전공별 진출사례집 발간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력개발지원단에서 지난 10월 발간하여 배포한 “인문 사회계열 전공별 진출사례집‘에 이어 오는 11월 중 ’이공계열 전공별 진출사례집‘을 발간한다.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시스템 내 구축하여 운영되고 있는 전공(진출)영역별 진로 로드맵을 기반으로, 인문사회계열과 이공계열의 전 학부/과/전공의 진출 사례를 정리하여 두 권의 책으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이 사례집에는 각 학부/과/전공별로 전공(진출) 영역별로 재학 기간에 수강해야 할 학년별 교과목과 비교과 프로그램, 취득해야 할 자격증 및 진출 분야에 대한 정보와 졸업한 선배들의 취업 성공 사례가 실려 있다. 더불어, 단과대학과 각 학부/과/전공별 취업률 및 기업 형태별 진출통계를 포함, 산업유형별 진출통계 등도 확인할 수 있다. 많은 학생이 활용할 수 있도록 매 학기 전공(진출)영역별 로드맵을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인문사회계열과 이공계 외 예체능 계열의 진출사례집도 발간할 예정이다. 국민대 관계자는 “’전공별 진출사례집‘은 각 단과대학 및 유관부서에서 진행하는 전공 관련 취업 멘토 상담 및 신입생 OT, 특강 등 진로·취업 관련 행사에 활용하고 있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홍보하고, 경력개발지원단 프로그램의 참여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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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벨기에 대사관 관계자, 국민대학교 명원박물관 방문
주한 벨기에 대사관 관계자들이 10월 30일(월) 오전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명원박물관을 방문하였다. 전통 한옥인 명원다헌에서 우리나라의 전통 다례를 배우며 차에 담겨진 한국인의 감성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대학교 명원박물관 경내에 위치한 명원다헌은 1890년경에 조성된 건물이며, 조선말기 한성판윤과 참정대신을 지낸 한규설 대감의 가옥이다. 본래 중구 장교동에 있었으나, 성곡 김성곤 선생의 부인 명원 김미희 여사가 기증받아 1980년에 지금의 자리로 이건하였다. 명원다헌은 서울시 민속문화재 제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본교를 대표하는 명소로서 전통문화 교육과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주한 벨기에 프랑수아 봉땅 대사의 부인 최자현 봉땅(BONTEMPS) 여사와의 인연으로 이루어졌다. 대사 부인은 한규설 대감의 후손으로 그간 명원박물관에 애정 어린 관심을 보여주었다. 다례 체험에 참여한 벨기에 출신의 스테파니(STEPHANIE VAN WERVE)는 “동양의 가옥들은 전체적인 분위기가 서로 비슷한 느낌인데, 명원박물관은 전통의 따뜻함과 현대의 모던함이 공존하고 있어 더욱 신선하게 느껴졌다”는 소감을 밝혔다. 명원박물관의 정원과 연못을 아우르는 티가든카페에서는 다양한 차와 디저트를 즐기면서 고즈넉한 한국의 전통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국민대학교 구성원 뿐 아니라 외부인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명원박물관 김재홍 관장(한국역사학과 교수)은 “앞으로 명원박물관은 다양한 문화행사와 전시를 통해 성북구의 지역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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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총학생회, 외국인과 함께 하는 행사 ‘컬처플레이리스트’ 행사 열어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총학생회가 10월 31일(화) 운동장에서 외국인유학생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행사 ‘컬처플레이리스트’를 개최했다. 1950년 제5회 UN 총회에서 12월 10일을 세계인권선언일로 선포한 뒤 매년 12월 10일을 기념하고 있으며, 그 전후를 인권주간으로 정하여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도 다양한 사람들의 인권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자는 차원에서 범위를 확장하여, 재학생들과 외국인유학생들이 함께 행사를 기획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누구나 가지는 기본적 권리인 인권의 중요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학생들은 중국, 베트남, 독일, 몽골, 튀르키예 등 5개 국가의 유학생들과 함께 각 국가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부스를 마련했다. 각 부스에서는 먹거리 뿐 아니라 간단한 게임을 통해 재학생들과 외국인유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꾸려졌다. 학생들은 중국 전통놀이 ‘공죽’, 튀르키예의 전통무용 등을 함께하며 교류했다. 베트남에서 온 프엉(경영학과 20) 학생은 “한국의 문화에 관심이 많아 진학 국가로 선택했는데, 한국 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들과 한국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국민대는 학생처와 총학생회 뿐 아니라,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를 비롯한 국제교류 관련부서들이 스승의 날 편지쓰기, BBQ 파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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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에서 만나는 친환경 혁신, 국민대학교와 SK이노베이션의 디자인 전시회
대한민국 디자인 교육의 명문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글로벌 에너지 전문기업 SK이노베이션과 함께 10월 24일(화)부터 오는 11월 2일(목)까지 동대문 DDP 어울림광장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 8월, 국민대와 SK이노베이션은 『‘친환경’과 ‘탄소감축’ 노력에 대한 대국민 인식변화 목표달성을 위한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공동으로 산학연구를 진행하고 그 결과물을 디자인으로 구현한 260여 작품을 관객에게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행복그린 부문, 기술이전 부문으로 나눠 우수작품 총 11점을 선정하여 별도로 전시하는 행사로,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모든 작품은 국민대 조형대학과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했다. 전시회은 환경문제와 같은 사회문제에 대한 책임성과 윤리의식의 중요성을 부각하기 위해 폐플라스틱을 제작한 팔레트를 활용하는 등, 국민대 학생들이 직접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디자인의 방향을 제시해 나가겠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아 꾸몄다. 특히, 전시장 입구에서 볼 수 있는 행복그린 부문 금상을 수상한 ‘행코슈퍼싸인’은 SK이노베이션의 친환경 캐릭터인 행코를 이용하여 4m가 넘는 대형 조형물로 더욱 눈길을 끈다. 행사에 참여한 국민대 학생과 교수진은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과 사회에 대한 관심을 디자인으로 구현한 작품들 중 우수작을 추려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자연환경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사회적 이슈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문화예술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국민대에서도 다양한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연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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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제1회 국민대학교 AI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영대학원과 LINC+사업단이 공동 주최하고, 경영대학이 주관하는 제1회 국민대학교 AI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가 오는 11월 13일(월)까지 진행된다. Total HR Service를 제공하는 ㈜스카우트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유연한 노동시장으로의 변화 흐름에 맞추어, 채용 공고 추천 알고리즘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이를 통해 구직자 입장에서는 자신의 이력과 경력에 맞춤화된 채용 공고를 추천 받고 구인 기업은 공고에 적합한 인재를 미리 선별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구직자의 이력서, 채용 공고, 지원자 히스토리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구직자에게 맞춤화된 채용 공고를 자동으로 추천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개발함에 따라 지원자는 적성에 맞는 채용 공고에 지원하여 직무 만족도를 높이고, 구인 기업은 직종에 맞는 핵심 인재를 선발하겠다는 계획이다. 참가 자격에 제한은 없으며, 알고리즘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셋과 참가 규칙 등은 운영 대행사인데이콘 홈페이지(https://dacon.i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회 종료 후 상위 팀에 대한 코드 검증을 거쳐 1위 1개팀(200만원), 2위 1개팀(100만원), 3위 2개팀(각 50만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본 대회를 주최하는 최병구 경영대학원 원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경진대회에서 실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알고리즘 개발을 다루게 되어 활용성이 높은 주제”라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도출되고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방법들이 반영되어 성공적인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경진대회 개최로 AI빅데이터 분야의 인재들의 경쟁이 국가 경쟁력의 향상으로 이어지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 경영대학원은 2013년부터 실무형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MBA 과정으로 'AI빅데이터 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과정의 2024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은 오는 11월 13일(월)까지이다.
2023-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