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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TUIT-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디지털 캠퍼스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지난 10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Tashkent University of Information Technologies, TUIT) 및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무실에서 글로벌 디지털 캠퍼스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 바흐티요르 마카모프(Bakhtiyor Makhkamov) 총장, 잠시드 술타노프(Djamshid Sultaelnov) 부총장, 코밀 타쉬에프(Komil Tashev) 부총장, 이브로힘벡 유수포프(Ibrohimbek Yusupov) 국제교류처장, 이상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 사업부문장, 심재경 공공 교육 팀장, 김명수 매니저, 임홍재 국민대학교 총장, 김병준 총무처장, 최대헌 기획처장, 안현철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교수, 김형균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바딤 슬랩첸코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GDCI) 연구교수 등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하고, 우즈베키스탄과 대한민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캠퍼스 구축을 위한 국제개발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대학교와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Teams), 애저(Azure) 등의 솔루션과 MSLE (Microsoft Learn for Educators) 등 교육 플랫폼을 활용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차세대 비즈니스 IT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차세대 교육 및 업무 환경 구축에 협력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대학 내 마이크로소프트 인증 교육과정 운영 및 관리도 지원하게 되며, 이를 통해 양 대학은 소속 학생들이 클라우드, 인공지능 분야의 마이크로소프트 인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는 우즈베키스탄IT 고등교육기관으로 현재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국민대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GDCI)ㆍ비즈니스IT전문대학원과 함께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 취ㆍ창업 연계형 비즈니스 정보기술(IT) 교육 역량강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본 사업을 통해 국민대학교는 2027년까지 총 5년 동안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에 △비즈니스IT학과 신설·운영 △산학연계 창업지원 프로그램 구축 △비즈니스 IT 교수요원 양성 등을 추진해 우즈베키스탄의 디지털경제를 이끌 인재 육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임홍재 국민대학교 총장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국민대학교, 그리고 우즈베키탄 공학대학 TUIT가 협력을 약속한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 간 교류협력이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고등교육 분야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바흐티요르 마카모프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우즈베키스탄의 디지털 산업 및 경제 전반에서 한국과 다양한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 사업부문장은 “이번 협력이 향후 실질적인 성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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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LINC 3.0 사업단, ‘ASCC 2023’에서 4차 산업부문 대상ㆍ금상 수상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LINC 3.0 사업단이 지난 9일 태국 방콕의 KX(KMUTT Knowledge Exchange for Innovation Center)에서 개최된 ‘제1회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Asian Student’Capstone Design Contest: ASCC 2023)에서 국민대학교 2개 팀(승진팀, Pallete팀)이 각각 대상과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국민대학교, 경성대학교, 경일대학교, 광주대학교, 안동대학교, 우석대학교, 일본의 미야자키대학교(University of Miyazaki), 말레이시아의 말레이시아 켈란탄 대학교(University Malaysia Kelantan), 태국의 왕립 몽쿳 공과대학(King Mongkut's University of Technology Thonburi) 등 9개 대학이 공동 주관해 개최된 이번 ASCC 2023에는 중국의 심양공과대학교, 칭화대학교, 절강대학교 일본의 토카이가쿠엔대학교, 도쿄덴키대학, 인도의 벨로르 공과대학, 인도네시아의 텔콤대학교, 말레이시아의 말레이시아 켈란탄대학교, 이란의 이스파한공과대학교와 이스파한대학교, 방글라데시의 다카대학교 등 아시아권 9개 국가에서 총 19개 대학이 본선 작품을 제출해 총 30여 점의 캡스톤디자인 작품이 출품됐다. 한국에서는 지난 8월 21일 국내 선발전을 개최해 전국 10여 개 대학에서 출품한 35개 작품 중 경성대, 경일대, 광주대, 국민대, 안동대, 우석대의 작품들이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이날 행사는 말레이시아 켈란탄 대학교의 사리잠 빈 마마트(Dr. Sarizam Bin Mamat) 교수가 진행을 맡아 환영사, 발표 및 질의ㆍ응답, 시상식 순서로 진행됐다. 총 5개 부문(공학, 바이오, 인문사회, 4차산업, 현장 제안 주제)으로 나뉘어 평가가 이루어진 이번 대회에서 국민대학교 승진팀(정승은, 조예진)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시각정보 안내시스템’이라는 작품으로 ‘4차 산업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국민대 Pallete팀(권보경, 유호원)은 ‘색 좌표계 내의 피부색 정량화를 통한 퍼스널 컬러 진단 시스템’으로 동일 부문 금상을 차지했다. 국민대 오하령 LINC 3.0 사업단장은 “제1회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기쁘고, 앞으로 이 대회가 지역 산업체 현장에서부터 지구촌이 직면한 이슈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시대와 변화를 선도하는 대회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ASCC 참여대학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미국, 유럽 등으로 점차 확대시켜 나감으로써 캡스톤디자인의 성과공유를 통한 학생들의 전공역량 및 산업현장에서의 문제해결 능력 강화를 비롯해 국가 간 협력의 새로운 모멘텀을 발굴하고 브랜드 제고에 이바지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국제대회 개최를 위해 아시아권 7개국 13개 대학들은 지난 3월부터 상호 간 협의를 통해 ASCC 조직위원회를 구성해왔으며, 한국 IEEE 국제학회 분과 조직으로 등록해 국제적 운영기구로서 공식화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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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캠퍼스타운 사업단, ‘2023 개울장x국민대학교 창업 축제’ 성료
창업존·체험존·투자존·포토존·이벤트존·공연·라이브방송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 제공 <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이 지난 15일 서울 성북구 정릉시장에서 개최한 ‘2023 개울장 X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 창업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현장사진) / 국민대 제공 >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지난 15일 서울 성북구 정릉시장 마을 광장에서 개최한 ‘2023 개울장 X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 창업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 창업 축제는 정릉시장 ‘개울장’과 연계해 대학과 지역으로 청년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주민에는 창업성과 홍보 및 예비 창업가를 발굴하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자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기업과 국민대학교 창업기업, 국민대학교 대학(원)생 창업가, 배밭골 골목형 상점가에서 참여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행사 내용은 ▲창업존(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서비스/제품 홍보 및 판매, 전시 등) ▲ 체험존(초등 문해력 보드게임, 미니 골대 챌린지, ESG 인식 확대, 언플러그드 코딩, 전통주/캐릭터 굿즈 등) ▲투자존(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포토존(창업놀이터-우리는 어린이 CEO!) ▲이벤트존 ▲공연 및 라이브 방송 생중계 등으로 진행되었다. 초·중·고등·대학생을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1200여 명이 축제를 방문해 창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지역 창업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투자존에서 진행했던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리디퍼(1위 수상) ▲㈜세코 ▲㈜이발소 ▲플레이호프 ▲필트럼이 참여했으며,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의 투표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도 했다. < ‘2023 개울장 X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 창업축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의 투표를 통해 시상을 진행했다 (현장사진) / 국민대 제공 > 김원중 서울시의원은 청년 아이디어 경진대회 1위 시상과 함께 “청년들이 창업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시에서 청년 창업가들을 위해 열심히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오하령 캠퍼스타운사업단장(LINC3.0 사업단장)은 “이번 창업 축제를 지역과 함께하여 더욱더 의미가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대학교 인근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지역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애정과 관심을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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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2024학년도 전기 석사과정 신입생 모집
국민대학교가 글로벌 창업벤처대학원(원장 김도현) 2024학년도 전기 석사과정 대학원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민대 글로벌벤처창업대학원은 창업보육ᆞ투자, 창업교육, 벤처링, ESG 소셜벤처의 4개 트랙으로 각 분야별로 창업실무 및 이론을 겸비한 전임교수진이 구성되어 있다. 대학원 관계자는 "이미 국내 창업분야에서 경력전환의 요람으로 창업대학원의 위치를 견고히 하고 있다"며 "대학원생들은 재학 중 현장과 실행중심의 창업교육을 통해 사전지식과 네트워크를 쌓고, 창업교육 및 창업기업의 투자와 보육에 직접 참여하며 실무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미 석사학위를 취득한 대학원생들도 다수 지원하며 창업분야로의 경력전환을 이루고 있으며, 신입생 전원 해외연수 및 미국 플로리다 대학의 창업교육전문가 프로그램(Experiential Classroom)참여를 통해서 글로벌 감각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국민대는 2023년부터 창업학 박사학위 과정도 개설하여 본 석사과정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창업분야의 학업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재학중인 대학원생들은 경력개발이 이루어져 한국투자파트너스, 벤처캐피탈협회, 창업진흥원, 엔젤투자협회와 같은 창업기관들을 비롯하여, 프라이머 및 와이앤아처 그리고 인포뱅크와 현대기술투자 등의 액설러레이터와 벤처캐피털까지 다양한 분야로 진출을 하고 있다. 고려대, 동덕여대, 한국공학대, 경상국립대 등 창업분야 교수로 임용되어 활동하는 동문들도 배출하고 있다.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은 다양한 정부사업의 주관기관으로써 대학원 재학생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교내외 창업분야의 멘토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각종 벤처투자 관련 자격과정을 지원하며 재학생들의 실문능력 향상에 애쓰고 있다. 또한, 창업을 준비하는 재학생들에게는 국민대 창업보육센터와 각종 지원제도를 연계하여 사무실과 인력지원, 그리고 창업 아이템 사업화를 선발을 돕는다. 김도현 원장은 "우리 대학원은 지난 9년간 다양한 창업전문가를 양성하여 배출하였으며, 이제 경력전환의 요람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창업교육전문가, 벤처투자 및 보육, 그리고 혁신창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학년도 전기 석사과정 신입생의 수시 모집기간은 오는 10월 26일까지이며, 정시는 11월 20일부터 시작된다. 원서접수는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서류심사(30%)와 학업계획서(40%), 면접(30%)을 통해 선발한다. 선발된 신입생들 전원에게는 소정의 장학금기회가 주어진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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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KMU 취창업캠프' 참가자 모집
국민대 학생과 성북구 고등학생 대상 현장에서 팀 빌딩 이뤄 사업계획 발표 국민대학교 LINC3.0 사업단과 캠퍼스타운은 취·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KMU Youth Camp 취창업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취업시장 분석과 자소서 작성법,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등에 관한 특강 후 창업 경진대회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창업 아이템을 기획하고, 구체화해 사업계획서를 발표하는 구성이다. 멘토의 피드백과 평가로 우수 팀을 선정하고, 우수 팀에게는 상장과 시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신청 마감은 오는 27일까지며, 모집공고문의 QR코드 인식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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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김준하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 초청해 브라운 백 세미나 개최
'피할 수 없는 미래, 인공지능 그리고 생성형 AI' 주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이하 국민대) 산학협력단이 오는 16일 오후 12시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김준하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GIST 교수)을 초청해 '피할 수 없는 미래, 인공지능 그리고 생성형 AI'를 주제로 브라운 백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대 차세대통신사업단과 LINC 3.0 사업단 인공지능ICC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브라운 백 세미나는 지자체ㆍ산업계ㆍ대학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공유ㆍ협업을 촉진하고 상생을 유도하는 새로운 산학 협력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초청된 김준하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GIST 교수)은 세계가 주목하는 AI-밸리로 발돋움하고 있는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사물과 로보틱스 그리고 자율주행을 연결하는 사물이동체(Mobility of Things) 시대의 도시 대전환 비전인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생태계와 이를 위한 교육혁신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브라운 백 세미나는 인공지능과 차세대 인공지능 모빌리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국민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사전 등록자에게는 샌드위치 및 음료 등 간단한 점심도 제공된다. 한편, 인공지능(AI) 국가전략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광주광역시와 함께 첨단 3지구에 조성된 AI 산업융합 집적단지인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현재 데이터 중심의 AI 데이터센터 및 실증센터 구축, AI 창업 및 기업 지원, AI 인재 양성 등 AI 산업융합 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집적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을 보유한 기업들이 경쟁력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광주를 인공지능 산업의 중심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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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OCDC, 광주에서 국제포럼 'DBEW FORUM 2023' 개최
'DBEW FORUM 2023’ 포스터(사진 제공: 국민대)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광주비엔날레 기간 중인 10일부터 11일까지 광주 의재미술관에서 'DBEW FORUM 2023'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디자인진흥원과 국민대학교 동양문화디자인연구소(Oriental Culture and Design Center, OCDC)가 주관해 진행된 이번 포럼은 지난 4월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에 ADI Museum과 공동주최한 DBEW포럼에 대한 호응과 관심에 힘입어 광주비엔날레 기간 광주에서도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Design Beyond East and West: 미래사회를 위한 조화로운 디자인‘을 주제로 지속가능한 미래 사회를 위해 조화로운 디자인을 통한 아시아의 문화적 가치와 아이덴티티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국과 중국, 일본,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등 다국적 디자이너와 교육자, 디자인 연구가, 행정 전문가들이 한데 모인 뜻깊은 자리다. 국민대학교 이상해 석좌교수, 일본의 저명한 디자이너인 토시유키 키타, 칭화대학교 양동장 미술대학원 부원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막을 연 이번 포럼은 3개의 세션으로 구성돼 아시아 국가들이 공유하는 가치를 발견해 동서양이 공감할 수 있는 가치로 발전시키고, 동서양을 넘는 새로운 디자인의 방향성을 찾아 제시할 전망이다. 국민대학교 정승렬 총장의 환영사 (사진 제공 : 국민대) 이번 국제포럼과 함께 의재미술관 전시실에서는 제10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연계해 오는 11월 7일까지 ‘한ㆍ중ㆍ일 차 문화와 디자인’을 주제로 전시도 마련돼 눈길을 끈다. 전시는 한ㆍ중ㆍ일의 작가 및 디자이너가 차 문화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포럼의 책임을 맡은 국민대학교 동양문화디자인연구소 최경란 소장(공간ㆍ문화디자인학과 교수)은 “이번 DBEW 국제 포럼과 전시를 통해 디자인을 사랑하는 다국적의 사람들이 서로 교류하며 동서양의 문화와 디자인의 가치 및 정체성을 이해하며 동서양을 넘는 새로운 디자인의 방향성을 얻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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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동주최 학술회의 개최
통일부로부터 통일교육선도대학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는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지난 9월 22일(금)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기로에 선 한반도, 위기 탈출 방안은 없는가”의 주제로 하여 헌법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공동으로 학술행사를 열었다. 행사의 사회는 김주현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초대원장이 맡았다. 김주현 前 원장은 현대경제연구원 원장과 통일준비위원회 경제분과위원장, 파이낸셜뉴스 사장을 역임했다. 금강산 관광사업과 개성공단 개발 사업의 핵심 관계자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남북 교류협력의 활성화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 통일 분야의 후학 양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외교부 장관을 역임한 아산정책연구원 윤영관 이사장과 홍용표 前 통일부 장관이 각각 “격변하는 국제질서와 한국의 전략”, “한반도 위기 극복과 남북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발제했으며, 연이어 대학생들에게 듣는 통일미래 구상의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국가 간 상호의존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성공적인 통일외교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를 총괄 기획한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여현철 부원장은 “미래의 주역으로 불리우는 대학생들의 생각과 가치들을 실질적인 참여를 통한 의견수렴이 필수적이며, 대학생이 주도하고, 전문가들이 보완하는 구조의 공론장을 확산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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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개교 77주년 기념식 개최
"우리대학은 자랑스러운 건학과 발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해공 선생이 역설한 독립정신 및 실천궁행의 건학이념과 성곡 선생이 제시한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한 육영이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대학교 정승렬 총장은 10월 17일(화) 국민대학교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열린 개교 77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환 전 총장, 이승로 성북구청장, 신성애 우리은행 국민대지점장 등 주요 내빈과 교수, 직원, 학생 등 교내 구성원이 참석했다. 이어 정 총장은 "올해만 보더라도 우리대학은 교육부의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전국에서 몇 대학만이 받은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으며 2년전 미래자동차 분야가 선정되었던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에서 또 다시 차세대통신 분야가 추가로 선정되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에서는 환경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전국대학 중 최초로 대학연합체 사업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 진행중인 경계없는 교육생태계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하며 교육과 연구 수요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교수·직원·산학협력 등 3개 부문의 공로상과 우수BND상 수여도 진행되었다. 국민대학교 개교 제77주년 기념사 존경하는 전임 총장님, 자리를 함께해 주신 이승로 성북구청장님과 내외귀빈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국민대학교의 교수, 직원과 학생 여러분! 오늘은 10만 국민인의 자랑인 우리 국민대학교의 77주년 개교기념일 입니다. 개교기념일은 단순한 날짜나 숫자가 아니라 우리 대학의 역사와 성과,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비전을 되새기는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모두가 주지하다시피 우리대학은 자랑스러운 건학과 발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해공 선생이 역설한 독립정신 및 실천궁행의 건학이념과 성곡 선생이 제시한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한 육영이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오늘날 우리대학 발전의 나침반 역할을 하는 교육철학이 되었으며 이를 통해 우리대학의 나아갈 바를 결정하는 인재상과 비전이 설정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하는 모든 혁신 노력은 바로 여기에 뿌리를 두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대학은 개교이래 꾸준한 성장을 해 왔지만 지난 20여년 정말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 기간 특성화와 차별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국내외의 높은 평가를 받는 대학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올해만 보더라도 우리대학은 교육부의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전국에서 몇 대학만이 받은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으며 2년전 미래자동차 분야가 선정되었던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에서 또 다시 차세대통신 분야가 추가로 선정되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에서는 환경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전국대학 중 최초로 대학연합체 사업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우리 대학 구성원 모두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며 앞으로도 원팀으로서 함께 나아갈 때 우리대학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러한 성과에 만족하고 안주할 수는 없습니다.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에서 우리대학의 핵심역량과 경쟁력을 더욱 키워나기기 위해 변화를 두려워 해서도 안됩니다. 지금 진행중인 경계없는 교육생태계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하며 교육과 연구 수요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앞으로 한국 최고의 기업가 정신 대학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먼저 혁신해야 합니다. 비록 힘들지만 이러한 노력은 반드시 큰 성과로 돌아올 것입니다. 우리 모두 국민대학교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데 헌신할 것을 다짐합시다. 마지막으로, 국민대학교를 지지하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의 성과와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에서 여러분의 지지와 협력이 귀중한 자원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국민대학교의 미래가 빛나는 날이 계속되기를 기대하며, 모든 학내 구성원들에게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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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민대학교 체육대학 50주년 기념 행사 및 체육대학 3파전 체육대회
국민대학교 체육대학 설립 50주년 기념 행사가 10월 5일 국민대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체육대학 설립 50주년 기념행사에는 각종 스포츠 체험 이벤트, 탁구, 뉴스포츠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체육대학 학생 및 교수 등이 참여하여 5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2023-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