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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프런티어전형 490명 등 1995명 선발…학생부교과전형 생기부 성적 100% 반영
국민대는 수시모집에서 인문계 884명, 자연계 966명, 예체능계 145명 등 1995명을 선발한다. [사진 국민대] 국민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문·기술·예술을 융합하고 현장 중심의 체험 교육을 통해 학생의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디자인, 자동차 분야에 있어서 이미 국내 대학 최고 수준을 인정받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교육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민대는 2024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인문계 884명, 자연계 966명, 예체능계 145명, 총 1995명을 선발한다. 인문·자연계 기준으로 살펴볼 때, 학생부교과전형인 교과성적우수자전형에서 493명을 모집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면접이 있는 국민프런티어전형에서 예체능계 38명을 포함해 490명,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에서 403명을 모집한다. 강동욱 입학처장 학생부교과전형(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별도 면접고사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로 일괄 선발한다. 학교장추천이 필요하며, 고등학교별 추천 인원수 제한은 없다. 학업 능력 검증 절차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한국사 과목을 제외한 필수 응시영역은 없으며, 계열에 맞는 등급의 기준만 충족하면 된다. 국민대의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면접이 있는 국민프런티어전형과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있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 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면접은 수험생이 제출한 서류와 연계한 개별 확인 면접방식이다. 수험생의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최종 선발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국민프런티어전형과 달리 전공 잠재력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평가한다. 지원하는 전공에 관련된 교과목을 이수하고, 전공 관련 활동을 열심히 해 역량을 갖춘 학생이라면 충분히 지원 가능하다. 특기자 전형은 최근 관련 분야 대회에 응시해 수상 실적(입상성적)이 있거나, 공인 어학성적이 있는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어학특기자는 전형의 취지에 따라서 대한민국 국적자만 지원할 수 있다. 체육 특기자를 제외한 나머지 전형의 경우 단계별 전형으로 수상 실적(입상성적)으로 1단계 고사를 진행 후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학생부 교과성적과 면접 등의 전형 요소로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실기우수자 전형은 모집 단위 학과(전공)와 관련된 실기 능력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요소별 반영 비율 중 실기가 70%~100%의 비율로 높게 반영된다. 특히 연기·회화 실기우수자 전형의 경우 1단계 실기 100%로 고사를 진행 후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실기, 면접, 학생부 교과 등 전형 요소로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국민대 입학 안내 홈페이지에서 2021~2023학년도 전형 결과 통계 자료를 통해 합격 가능 여부를 가늠해볼 수 있다. 문의는 홈페이지나 입학팀, 입학사정관팀으로 하면 된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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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공동기기원, K-FAB 시그니처 소자 실습교육 개최
반도체 기술 초격차 이끌 전문인재 양성한다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공동기기원이 지난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5일 동안 국민대학교 미래관 및 소프트소자팹(K-FAB)에서 반도체ㆍIP융합트랙 학생들을 대상으로 'K-FAB 시그니처소자 실습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반도체전공트랙사업단과 전자공학부 지능형반도체 및 집적회로 연구실(SiLK)이 후원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반도체 제조과정을 체험하고 국민대의 시그니처 소자를 직접 제작해보는 5일 동안의 반도체 공정실습 집체교육이다. 1일차에는 사용장비 및 단위공정 이론교육과 더불어 시그니처 소자의 물성 및 동작 원리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고, 2일차부터 4일차까지는 소프트소자팹(K-FAB) 내에서 Contact Aligner, E-beam & Thermal Evaporator, RIE Etcher 등의 공정장비를 활용해 반도체 소자를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 기회를 가졌다. 특히 단기 실습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자공학부 지능형 반도체 및 집적회로 연구실(SiLK, 지도교수 김대환)에서 공개한 '레시피'(recipe)를 활용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마지막 날인 5일차에는 앞서 제작한 시료를 점검하고 전기적인 성능을 평가하기 위한 테스트 실습과 수료식이 열렸다. 학생들에게는 국민대 공동기기원장 명의의 수료증과 더불어 반도체 소자를 만드는데 활용한 웨이퍼(wafer)가 기념품으로 증정됐다. 실습교육에 참여한 김성원 학생(전자공학부)은 “이번 기회를 통해 반도체 제조공정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더 나아가 단위공정의 요구사항 및 개선점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김대정 국민대 공동기기원장(지능전자공학전공 교수)은 “정부의 과감한 투자와 지원에도 불구하고 대학에서는 산업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필수적인 반도체 공정실습 기회가 매우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앞으로 대학이 보유한 소프트소자팹(K-FAB)을 활용한 공정실습을 체계화하고 지속적으로 확대해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는 지난 2022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반도체전공트랙 사업에 선정돼 전자공학부 내에 반도체ㆍIP융합트랙을 신설했다. LX세미콘, 어보브반도체 등 수도권 소재 팹리스, 디자인하우스 등 23개 기업과 산학협력 컨소시엄을 구성해 반도체 설계 분야 산업수요에 부응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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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한국학연구소, 안중근의사찾기 한·중민간상설위원회 설립 현판식 열어
왼쪽부터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 안중근의사찾기 한·중민간상설위원회 황기철 이사장, 안중근 의사의 유족인 안기영 여사 내외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한국학연구소가 9월 6일(수) 오전 성곡도서관에서 안중근의사찾기 한·중민간상설위원회(이사장 황기철, 이하 위원회) 설립을 기념하기 위한 현판식을 열었다. 이 위원회는 안중근 의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유해를 발굴하기 위한 순수 민간단체로, 한국인과 중국인이 공동으로 설립하였다. 해방 이후 최초의 민족사학으로서 독립운동가 해공 신익희 선생이 세우고, 성곡 김성곤 선생이 유지를 이은 국민대가 이 뜻을 함께한다. 성곡 김성곤 선생은 1969년 백범 김구선생의 동상 건립과 1970년 안중근 기념관 건립에 기금을 제공하는 등 독립운동가 선양에 적극 나선 바 있다. 이 날 현판식에는 안중근 의사 유족인 안기영 여사, 성곡 김성곤 선생의 손자인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을 비롯한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였다. 향후 위원회는 ▲한·중학자 및 전문가 간 학술회의 ▲안중근 유해 발굴을 위한 자료 수집 및 기관 간 유대강화 ▲안중근 정신 선양활동, 추모 및 장학 사업 ▲뤼순 내 안중근 의사 기념거리, 동양평화공원 조성 ▲안중근 유해 저널 발간 ▲중국 내 안중근 의사 알리기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 차원의 안중근 유해 발굴은 정치적, 외교적 사안에 따라 부침을 겪었다. 이와 관련하여 외교적 이슈에 영향을 받지 않을 민간 차원 상설기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안중근 유해 발굴에 수십년 간 관계한 학계, 사회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는 점에서 위원회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안중근 의사는 1909년 10월 26일, 일본 제국주의 상징적 인물 이토 히로부미를 주살하였다. 1910년 3월 26일 관동도독부 감옥에서 순국하고, 일본에 의해 비밀리 매장됐다. 안중근 의사는 국권이 회복되면 유해를 고국으로 반장해 달라는 유언을 남겼으나, 아직까지 실현되고 있지 않은 상태다. 안중근의사찾기 한·중민간상설위원회 황기철 이사장은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이 이념에 따라 나뉜 우리나라가 통합의 정신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은 “조부께서 안중근 의사의 유지를 받들고자 힘쓴 바가 있는 만큼, 남기신 유언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국민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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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 · 산업史의 중심, 김석원 前 쌍용그룹 회장 서거
우리 대학의 중흥을 이끈 성곡 김성곤 선생의 장남이자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의 부친인 김석원 前 쌍용그룹 회장이 지난 8월 26일 서거했다. 1945년 대구에서 태어난 김 前 회장은 서울고를 졸업한 후 1966년 미국 브랜다이스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이어 70년에는 해병대에 자원입대하여 베트남전쟁에 참전하기도 했다. 김 前 회장은 작은 비누공장으로 출발했던 쌍용을 중화학 · 금융업 등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며 재계 서열 6위까지 올려놓는 등 우리나라 경제 · 산업史에 한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자동차 사업은 대중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사업분야다. 김 前 회장은 동아자동차(이후 쌍용자동차로 변경, 현 KG모빌리티)를 인수하며 자동차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쌍용자동차는 코란도·무쏘·체어맨 등을 통해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고급 승용차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코리안 캔 두’(한국인은 할 수 있다)라는 의미를 가진 코란도는 김 前 회장의 애국심을 드러냄과 동시에 국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쌍용의 대표적인 차량이기도 하다. 김 前 회장은 정계에서도 활동했다. 대구 달성군 현풍읍 출신으로,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신한국당(현 국민의힘) 소속으로 달성군에 출마해 당선의 영광을 얻기도 했다. 1993년 11월1일 전경련 회관에서 열린 정례 회장단 회의에 앞서 담소하는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오른쪽 둘째). 출처 : 연합뉴스 스포츠 분야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인 것은 김 前 회장의 또 다른 업적이다. 김 前 회장은 스키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대한민국에 용평스키장을 세우며 한국의 스포츠와 레저산업의 발전에 기틀을 마련했다. 이 뜻을 이어받아 장남인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은 2018년 대한수영연맹 회장으로 당선되기도 했다. 재계에선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 백성학 영안모자 회장 등이, 정계에서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고인의 빈소를 찾았다. 그 외에도 김성제 달성군체육회장, 하용하 前 달성군의회 의장 등이 고인을 추모했는데, “권위적이지 않고 소탈하며 남다른 인간미가 있었다”며 한결같이 입을 모았다. 김 前 회장의 평소 품성과 인격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김 前 회장이 보여준,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고 더 나른 미래를 고민하는 공동체 정신과 도전과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혁신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는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기업가 정신의 표본이기도 하다. 정승렬 총장은 “김석원 前 회장이 보여준 기업가 정신은 우리 대학 교육철학의 근간이라 할 수 있다”며 “이를 강점으로 살려 우리 대학이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활약하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순번 언론사 제목 1 조선일보 쌍용그룹 전성기 이끈 ‘미스터 코란도’ 2 중앙일보 쌍용그룹 한때 재계 6위 이끈 경영인 3 동아일보 쌍용 전성기 이끌던 김석원 前회장 별세 4 경향신문 쌍용그룹 김석원 전 회장 별세...향년 78세 5 KBS 쌍용그룹 전성기 이끌었던 김석원 전 회장 별세 6 매일경제 코란도, 해병대, 잼버리…재계 팔방미인 떠났다 7 영남일보 "길 바닥에 앉아 농주 드신 분"…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별세에 고향 대구 달성 추모 분위기 8 연합뉴스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별세 9 MBN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별세…향년 78세 10 한겨레 ‘재계 6위’ 쌍용그룹 전성기 이끈 김석원 전 회장 별세 11 뉴시스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별세…향년 78세 12 YTN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별세...향년 78세 13 이데일리 한때 쌍용그룹 재계 6위 이끈 김석원 전 회장 별세 14 서울신문 코란도·무쏘 남기고… ‘비운의 사나이’ 추모 행렬 15 세계일보 쌍용 전성기부터 해체까지… 비운의 사업가 [고인을 기리며] 16 문화일보 쌍용 전성기 이끌었던 비운의 김석원 전 회장 별세 17 아시아경제 쌍용그룹 전성기 이끈 김석원 전 회장 별세 18 브릿지경제 쌍용그룹 전성기 이끈 김석원 전 회장 별세…재계 6위 신화 19 경북매일신문 쌍용그룹 김석원 전 회장 별세… '재계 6위' 이끈 주역 20 충청타임즈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별세 … 향년 78세 21 부산일보 한때 ‘재계 6위’ 쌍용그룹 김석원 전 회장 별세…부침컸던 경영인 22 전자신문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별세...각계 애도 이어져 23 파이낸셜뉴스 쌍용 흥망 함께한 ‘코란도 아버지’ 역사속으로 24 한국경제 쌍용 전성기 이끈 '코란도의 아버지'…평창 동계올림픽 토대 닦아 25 MBN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별세…향년 78세 26 글로벌이코노믹 ‘코란도’ 탄생 주역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별세 27 강원일보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별세 28 노컷뉴스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빈소에 각계각층 애도 이어져 29 세계비즈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별세…'재계 6위' 그룹 전성기 이끌어 30 스포츠경향 쌍용그룹 전성기 이끈 김석원 전 회장 별세 31 뉴스1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별세 32 아시아타임즈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빈소 추모 발길 이어져 33 천지일보 쌍용그룹 전성기 이끈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별세 34 메트로신문 쌍용그룹 흥망 함께한 김석원 전 회장, 노환으로 별세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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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트코리아랩 - 대학예술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우리 대학 조형대학 금속공예학과와 도자공예학과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3 아트코리아랩 : 대학 예술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산학협력단과 금속공예학과, 도자공예학과는 ‘디지털크래프트맨십(Digital Craftmanship) 기반 공예스튜디오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올해 말까지 우리대학 금속공예학과와 도자공예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5팀의 첨단기술기반 예술창업을 지원한다. ‘아트코리아랩 : 대학 예술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대학을 중심으로 융합예술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 사업화를 지원하여 예술창업 활성화 기반 마련 및 예술의 산업화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올해 처음 시작되었으며, 예술분야 창업 교육 및 사업화 프로그램 기획/운영이 가능한 5개의 대학(국민대, 서강대, 동국대, 계명대, 강동대)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하였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금속공예학과와 도자공예학과는 ‘디지털크래프트맨십 기반 공예스튜디오 창업 지원 프로그램(수행책임자:금속공예학과 이승열 교수)’ 운영을 통해 공예와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공예상품을 개발, 사업화하는 5개의 창업팀 육성을 목표로 교내외 10여 명의 강사진과 3명의 연구진이 협력하여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창업교육과 사업화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전문적인 이론/실습 교육 및 1:1 멘토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토타입 제작비와 상금도 지원한다. 올해 5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5개의 창업팀(Cone 6, Cerasperse, 어항, 공생, 사운드프린팅)은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더운 여름을 이겨내며 교육에 매진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COEX에서 개최되는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브랜드 런칭을 계획하고 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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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SK이노베이션, 「행복그린전시회」 시상식 열어
지난 8월 29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학생들의 ‘행복그린디자인 전시회’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행복그린디자인 전시회는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이 SK이노베이션과 ‘그린 ESG 디자인 개발 산학협동 업무협약(MOU)’을 체결을 진행하여 ‘그린(친환경) 디자인’을 주제로 진행한 산학협동 프로젝트 결과물을 소개한 행사이며, 참가학생들은 친환경과 탄소감축 노력에 대한 인식 변화를 목표로 작품 제작부터 전시 진행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전시는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학생들과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TED) 학생 총 418명이 참여한 261개 작품 전시가 진행되었으며, 출품작은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 등 지도교수진의 심사와 관람객들의 투표를 거쳐 ‘행복그린’과 ‘기술이전’ 부문에서 금, 은, 동상을 포함한 우수작 19점이 선정되었다. 행복그린 부문에서는 행코(행복코끼리)와 함께 탄소를 잡고 지구를 지키자는 의지를 담은 ‘행코 슈퍼사인’이, 기술이전 부문에서는 넷제로(Net Zero)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한 ‘SK이노베이션 ZERO 기업전용 서체’가 금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국민대학교 이태희 기획부총장, 김민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장, 장중식 조형대학장 SK이노베이션 김준 부회장, 우상훈 ESG추진담당 등 참석하여 학생들의 시상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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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산학협력단, 동대문구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위촉식 가져
[사진: 동대문구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위촉식]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이 지난 28일 오전 11시 국민대 산학협력관 소회의실에서 동대문구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사회를 맡은 서준경 국민대 산학협력팀장(LINC사업팀장)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제68조 탄소중립 지원센터의 설립’에 의거해 탄소중립 지원센터 설립과 지정 경과를 보고했다. 이어서 민병웅 동대문구 탄소중립 지원센터 센터장이 위촉장 수여와 더불어 운영위원으로 위촉된 김세종 동대문구의회 의원, 이명숙 동대문 기후환경실천단 단장, 국민대 강윤희 러시아·유라시아학과 교수(기후변화대응사업단장), 장중식 공업디자인학과 교수(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장), 신동훈 기계공학부 교수 및 외부 전문가로 초청된 박형섭 작가 겸 상상크리에이터 등과 향후 동대문구의 탄소중립도시 이행 및 실천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민병웅 국민대 탄소중립녹색성장연구센터장은 “동대문구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서울시의 지자체 중 최초로 설립되는 만큼 그 책임감이 매우 막중하다”며, “그동안 구와 시민단체가 이끌어온 활동을 더욱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더 나아가 대학의 연구성과를 지역사회에 적용해 산학연관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동대문형 탄소중립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구는 이필형 구청장을 중심으로 지난 2월 ‘동대문구 2050 탄소중립 선포식’을 열고 올해를 탄소중립도시 이행·실천 원년으로 선포했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 및 녹색성장을 위해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를 제정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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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LINC 3.0 사업단, 'KBO NINE 시즌 2023' 프로젝트 성료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 3.0 사업단이 'KBO NINE 시즌 2023'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야구 10개 구단 및 각 대학의 사업단에 협력해 수행한 'KBO 나인(NINE) 시즌 2023'은 프로야구단의 ESG경영활동 성과 촉진 및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ESG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프로젝트로 약 4개월 동안 진행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민대학교를 비롯한 전국 25개 대학이 협약을 체결해 대학과 산업계가 연계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협력하는 IC-PBL(Industry Coupled Problem Based Learning) 교육방법을 바탕으로 부트캠프, 조별 멘토링 및 현장교육 등을 수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10개 프로야구단의 ESG 경영활동 성과 촉진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19일 진행된 'KBO 나인 시즌 2023 성과공유회'에서는 국민대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김찬영, 교육학과 이소연, 광고홍보학전공 최은진 학생이 소속된 팀이 'Be TWINS: 서울시 고립 청년 무제 해결 프로그램'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그 외에도 국민대 학생이 속한 3개 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오하령 국민대학교 산학연구부총장(LINC3.0사업단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ESG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 프로그램에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의미있는 성과를 창출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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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제13대 정승렬 총장 취임식 열려
국민대학교 제13대 정승렬 총장 취임식이 8월 31일(목) 오후 학술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을 비롯하여 성곡언론문화재단 김인숙 이사장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 이승로 성북구청장 · 홍준 한국대학신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여 신임 총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정승렬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대학만의 강점과 그간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볼 때, 한국 최고의 기업가 정신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이 우리 대학의 나아갈 방향이라고 밝혔다. 국민대학교의 중흥을 이끈 성곡 김성곤 선생의 육영 이념이자 교육철학이기도 한 기업가 정신은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민하는 공동체 정신과, 도전과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혁신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로 표현된다. 이를 바탕으로 정 총장은 “4년의 임기 동안 국민대학교를 국내 13개 주요 대학에 포함 시키고 글로벌 랭킹 500위 내에 진입시킬 것”이라며 의지를 강조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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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3 드론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개최
ㅣ내달 10일까지 접수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오는 11월 30일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제3회 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최하고 국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드론 및 미래 도심항공 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분야의 전문기술인력 발굴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드론 및 도심항공모빌리티를 디지털트윈 기반으로 설계한 작품을 중점으로 평가해 전국 대학생들의 디지털설계 실력을 겨루는 대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대회 참가자들이 각자 설계한 작품을 실물기체로 제작하지 않고 비행체 설계 절차에 따라 디지털 모델링으로 설계한다는 것이 이번 경진대회의 가장 큰 특징이다. 설계에 활용할 참고자료의 제공과 설계기술지도 등은 윤용현 국민대학교 미래모빌리티학과 교수가 맡는다. 따라서 드론이나 미래 도심항공 모빌리티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는 학생이더라도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경진대회에 참여 가능하다. 이번 경진대회를 공동 기획한 윤용현(미래모빌리티학과), 김태우(기계공학부) 국민대학교 교수는 “이번 경진대회가 미래 도심항공 교통체계에 대한 기술 저변을 확대하고, 미래 모빌리티 기술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제3회 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는 전국의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개인 혹은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10일까지 접수 신청을 받는다. 평가는 학생들의 설계보고서에 대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로 진행된다. 수상팀에게는 국민대 총장상과 소정의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