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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국민대 산학협력단 업무협약 체결
전주교육지원청 학력지원센터는 지난달 27일 난독/난독 현상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국민대 산학협력단(ERiD 읽기/쓰기 클리니컬센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전주교육지원청 제공 전주교육지원청 학력지원센터 '난독/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 강화 협력 전주교육지원청 학력지원센터는 지난달 27일 난독/난독 현상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국민대 산학협력단(ERiD 읽기/쓰기 클리니컬센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거석 교육감의 1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기초학력 책임제'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내용은 올해 전북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설치된 학력지원센터의 핵심과업인 난독과 관련된 것이다. 특별히 이 협약식은 양 기관 간 긴밀하고 즉각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하고, 다가올 미래사회에 발맞추자는 의미를 담아 화상회의로 진행됐으며 이만수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교육지원국장, 전주학력지원센터 협력교사, 국민대 산학협력단 단장, ERiD센터장 등이 참여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난독/난독 현상 학생 진단/교육 지원, 난독 전문가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난독 지원 교류 증진 등이다. 국민대 산학협력단(ERiD 읽기/쓰기 클리니컬센터)은 국내 대학 최대 규모로 난독 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전문가 팀티칭 방식의 온/오프라인 클리닉을 제공하고 있는 대학 부설 연구기관으로, 양 기관의 협약을 통해 읽기와 쓰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교육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만수 교육장은 "이번 협약으로 난독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실질적인 성장과 발달을 이뤄낼 수 있도록 양 기관이 긴밀하게 상호협력하기를 바란다”며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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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콘텐츠, 국민대 DCT Campus-preneur 기업가정신교육 성료
국민대학교 'DCT Campus-preneur 창업교육' 진행 모습./사진제공=메인콘텐츠 메인콘텐츠가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에서 진행하는 'DCT Campus-preneur 창업교육'의 기업가정신 교육 파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기업가정신 교육은 7월 중 이틀에 걸쳐 이뤄졌으며, 40여 명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11월까지 긴 교육 기간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원활한 참여도 증진 및 활발한 의견 공유를 할 수 있도록 서로에 대한 이해 기반의 커리큘럼으로 교육이 시작됐다. 기업가정신 교육의 첫날은 △성공창업가 특강 △스테이션 강점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스테이션 강점 파악은 참가자들이 서로의 장점과 상대적인 강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날에는 △선순환 기업가정신과 교육 △기업의 사회적 책임성 △혁신모델의 진화 등 예비창업가들이 아이디어 개발과 전략을 세우기 위해 필요한 관점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업의 선순환 및 경제성장의 연계성과 고객이 갖게 되는 기업 이미지에 대해 전체적인 시각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교육 후에는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실질적인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교육의 전체 과정은 △기업가정신 교육 △디자인씽킹 교육 △사업화역량강화교육 △소셜벤처창업교육 순서대로 진행돼, 8월 중 두 번째 파트인 디자인씽킹 교육이 다시 이어질 예정이다. 교육의 마무리 단계에서는 11월의 교육 혜택으로는 교육 수료증과 1:1 전문 멘토링을 제공하며, 디자인 사업화 패키지로 교육생이 제작한 로고와 상세페이지를 제작해준다. 총 500만원의 상금(대상 300만원, 금상 2개팀 1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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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의 새로운 발견”…종로구·국민대 ‘2023 공간아카데미’ 진행 `
'2023 공간 아카데미' 홍보 포스터 /종로구 서울 종로구가 국민대학교와 손잡고 오는 9월부터 평생교육 프로그램 '2023년 공간아카데미'를 선보인다. 이번 아카데미는 인문·사회·역사적으로 가치가 높은 종로 공간의 이해서부터 변천사, 문화, 공동체 이야기 등을 폭넓게 다룰 계획이다. 본 과정은 9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국민대학교 제로원디자인센터에서 총 8회차 과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강의는 이민 국민대 공간디자인학과 교수, 황선익 국민대 한국역사학과 교수, 나일민 국민대 문화디자인랩 교수, 조성형 국민대 공간디자인학과 겸임교수, 송석재 국민대 대학원 건축디자인학과 교수, 전재홍 mtt 스튜디오 대표가 이끈다. 신청은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종로교육포털에서 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구민 40명으로, 수강료는 2만원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국민대학교 외에도 관내 미술관,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교육기관과 협력해 구민 삶의 질을 높여줄 양질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개발하고자 한다"며 "올해 처음으로 국민대학교와 함께 기획한 공간아카데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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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성북구청, 2023 인공지능 미래탐색 로봇 분야 진로교육·체험특강 진행
▲ 로봇 분야 진로교육 및 체험./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 LINC3.0 사업단이 지난 14일과 21일 성북구 내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3 인공지능 미래탐색 로봇 분야 진로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성북구청의 제안으로 국민대학교에서 운영하는 ‘2023 인공지능 미래 탐색 프로그램’은 2023년 서울특별시교육청 중점사업으로, 성북구 학생들의 수요가 높은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국민대학교는 인공지능 분야 중에서도 국민대학교의 특화 분야인 △VR·AR △3D프린팅 △지능형 로봇 3개 주제로 총 4회의 교육을 진행했다. 국민대학교는 지난 6월 30일과 7월 7일에 ‘VR/AR 개념의 이해와 앱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가상현실 체험’, ‘스마트 팩토리 (3D프린팅) 분야 진로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각각 진행했다. 뒤이어 지난 14일과 21일 마지막으로 총 2회의 ‘로봇 분야 진로교육 및 체험’이 진행돼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로봇 분야 진로교육 및 체험’은 국민대학교 공학관에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이 국민대학교 로봇제어 실험실을 방문해 직접 로봇제어 체험 및 시연을 경험하며 로봇 분야 진로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담당한 조백규 기계공학부 교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이 로봇분야에 대한 관심을 가져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하령 산학연구부총장(LINC3.0사업단장)은 “2023 인공지능 미래탐색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돼 기쁘고, 이번 프로그램을 마친 미래의 꿈나무들이 해당 과정을 통해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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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서울·한양·국민대 산학협력단, AI기반 전자약 개발 추진
숙면 전자약 개발 개약식. 사진=경남제약 경남제약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AI 기반 수면 치료 전자약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발은 국내 주요 대학 AI 전자약 개발 권위자 연구진들과 손잡고 전자약 시장에 적극 뛰어들었다. 국민대(이승민 전자공학부 교수)와 한양대(임창환 바이오메디컬공학 교수) 연구진은 각각 뇌파 측정 기기의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하고 서울대(정기영 신경과 교수)는 임상 및 평가를 수행하게 된다.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이번 연구에 대해 “기존 수면치료 장비들이 신체에 장비를 착용해야 해 수면 시 불편함이 있었던 반면 본 치료제는 사용자가 자각하지 못하는 수준의 스티커 형태의 피부 부착형 패치를 이마에 부착하는 것만으로 뇌파 측정이 이뤄지고 이를 AI 알고리즘에 적용해 수면 모니터링 및 수면 질 개선이 가능하다” 라고 설명했다. 또 “전기자극(tACS, tDCS 등)을 이용한 신경 조절 기술과 접목해 수면 유도 및 강화를 시켜주는 수면장애 치료 기기 개발이 목표로 기존 전자약은 치료만 하고 모니터링은 불가했지만, 이 기기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피드백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이번 공동개발과 더불어 다수의 전자약과 디지털 치료제 개발을 검토 중으로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에 적극 참여해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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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디지털 창업가 상생 기획전…"산·학 협력해 SME 성장 지원" / 국민대 플랫폼 SME 연구센터
네이버가 다음 달 19일까지 상생전용관 나란히가게에서 디지털 창업가들을 위한 ''D-SME 스토어' 기획전을 진행한다. 네이버 제공 네이버가 상생전용관 나란히가게에서 디지털 창업가들을 위한 ''D-SME 스토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디지털 상공인 교육 프로그램인 'D-SME 최고위과정'을 수료한 SME(중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온라인 고객 접점 확대를 지원하려는 취지다. 다음 달 19일까지 떡볶이 밀키트, 수제청, 친환경 칫솔, 기저귀 가방 등 약 70여종의 상품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전시한다. 네이버와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는 SME 산·학 협력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D-SME 최고위과정'을 개설해 운영해왔다. 온라인 사업자들이 플랫폼 기업인으로서 전문성을 갖추고 비즈니스 외연을 확장할 수 있도록 플랫폼 경제와 시장 트렌드, 비즈니스 전략, 리더십, 인문소양 등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10년 이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꾸미 밀키트를 직접 제작해 스마트스토어 빅파워 등급까지 성장한 '송쭈집'부터, 누적 16억 규모의 투자를 받은 캠핑카 예약 플랫폼·캠핑 용품 판매처 '밴플' 등 다양한 성장 스토리를 가진 1·2기 약 60여명의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들이 수료했다. 지난 20일에는 D-SME 최고위과정을 수료한 판매자들이 모여 성과와 후기를 공유하는 알럼나이 행사도 개최했다. 당시 행사에서 2기 이선형 오호코퍼레이션 대표는 "최고위과정 과정이 끝난 이후에도 수료생들과 라이브커머스, 검색광고, 브랜딩, 수출 등 각자 전문성이 있는 영역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를 매달 가지고 있다"며 SME 간 시너지 사례를 발표했다. 올해 10월부터는 최고위과정 3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플랫폼SME연구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음 달 4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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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학생창업 기업 ㈜프랙탈에프엔과 ㈜에크네, 시드투자 유치 성공
[사진: (좌)2023 은평스타트업리그 대상을 수상한 ㈜프랙탈에프엔의 문명덕 대표(왼쪽 사진에서 오른쪽), (우)2023 국민*창업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한 ㈜에크네의 김민호 대표(오른쪽 사진에서 오른쪽)(국민대학교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학생창업 기업인 ㈜프랙탈에프엔과 ㈜에크네가 각각 3억원, 1억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민대학교의 학생창업 기업인 ㈜프랙탈에프엔(대표 문명덕)은 토큰증권 기술을 활용한 카피트레이딩 서비스 개발을 통해 다양한 투자 전략이 공존할 수 있는 공급자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는 스타트업이다. ㈜프랙탈에프엔은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 및 성장지원을 하는 투자기업인 소풍벤처스와 더벤처스, 넥스트유니콘투자조합에 해당 비즈니스 모델을 인정받아 총 3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또 다른 학생창업 기업인 ㈜에크네(대표 김민호)는 ‘투고하다’라는 스토리콘텐츠 창작자-제작자 매칭 서비스를 론칭해 현재까지 사용자 5.2만명, MAU 1.5만명을 달성한 전도유망한 스타트업이다. 해당 성과 및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국내 유명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AC) 스파크랩에서 운영하는 21기 육성 프로그램에 선정돼 1억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에크네는 초기 투자금 1억원 지원은 물론 약 18주간의 육성 프로그램을 수행한 뒤 후속 투자 유치 데모데이에서 발표하는 기회도 갖게 됐다. 이들 기업은 지난해 개최된 '국민대학교 2022 콘(K-ON)택트 데모데이'에 참여해 뛰어난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사업 모델로 주목받았다. 특히 ㈜에크네는 '2023 국민대학교 국민*창업경진대회'에서, ㈜프랙탈에프엔은 ‘2023 은평 스타트업 리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사업의 유망성을 인정받아 왔다. 국민대학교는 이 같은 대학 내 학생창업 기업의 시드투자 유치 성공 사례가 학생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오하령 국민대기술지주 대표이사(산학연구부총장 겸 LINC3.0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창업 성공 사례 만들기 위해 다양한 창업 지원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며 “교원 및 학생 창업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후속 지원방안을 계속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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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ㆍTUIT, 디자인 씽킹 기반 디지털전환(DX) 해커톤 개최
KMU × TUIT 디지털전환(DX) 해커톤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Tashkent University of Information Technologies, 총장 Bakhtiyor Makhkamov)와 지난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 동안 롯데시티호텔 타슈켄트 팰리스에서 ‘지속가능한 발전(SDGs)을 위한 KMU × TUIT 디지털전환 해커톤(KMU×TUIT DX Hackathon for SDGs)’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대 LINC 3.0 사업단과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4단계 BK21 교육연구팀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해커톤은 우즈베키스탄의 차세대 IT 리더 양성 로드맵 구축을 위한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마스터플랜 워크숍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도형 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교수의 지도 하에 국민대와 TUIT 학생들은 혼합팀을 구성해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의 핵심 단계인 공감하기(Emphathize)-문제정의(Define)-아이데이션(Ideate)-프로토타입(Prototype)의 과정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서로에 대한 공감 및 이해를 바탕으로 교류하고 협업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 특히 이번 해커톤은 단순히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우즈베키스탄에서 IT를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의 고민과 진로를 이해하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설계하고 프로토타입 전 과정을 경험했다는 측면에서 더욱 뜻깊었다. 마지막 날인 6월 27일 오후에는 국민대, TUIT, KOICA 및 현지 IT 기업 대표 등 60여 명을 초청해 해커톤 성과발표회도 가졌다. 마소영(국민대 경영정보학부)ㆍ라민수(국민대 행정학과)ㆍ이준식(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ㆍYusupov Jamshidbek Islombek o‘g‘li(TUIT)로 구성된 ‘Bridge’ 팀이 창의성과 완성도 측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 팀은 IT 일자리 미스매치 및 직업교육훈련 인프라 부족과 같은 우즈베키스탄 청년세대가 당면한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현지 일자리 수요 기반의 일 경험 매칭 애플리케이션(앱 이름: ZANJIR, 연결고리라는 뜻의 우즈베키스탄어) 개발을 제시해 현지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이끌어 냈다. 뒤를 이어 김지온(국민대 경영정보학부)ㆍ오병철(국민대 경영정보학부)ㆍ윤지찬(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ㆍSaydivosilov Saidafzal Anvar og’li(TUIT)ㆍIbragimova Zuhra Shetakyevna(TUIT)로 구성된 ‘UniKOReaN’ 팀은 고급인력 수요가 높은 우즈베키스탄의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 청년세대를 위한 유학 플랫폼 및 커뮤니티 앱 서비스를 제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신유인(국민대 경영정보학부)ㆍ유동근(국민대 경영정보학부)ㆍ김준호(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ㆍSirojev Kamronbek Komil o’g’li(TUIT)ㆍRakhimov Shakhzodbek Alisherovich(TUIT)로 구성된 ‘BRIGA’ 팀은 우즈베키스탄에서 IT를 전공하는 주니어 및 시니어 학생들 간의 교류 부재에서 영감을 얻어 선ㆍ후배간 대학생활 노하우 및 직무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대학 커뮤니티 앱 서비스를 제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해커톤을 진행한 박도형 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교수는 “우리 대학이 가진 디자인과 데이터 사이언스 융복합 프로그램을 우즈베키스탄의 교수 및 학생들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한-우즈베키스탄 공동연구 및 교육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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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사회과학대학과 일본 시마네현립대학 국제관계학부, 학생교류 및 학술교류 협정 체결
국민대학교 사회과학대학과 일본 시마네현립대학(University of Shimane) 국제관계학부는 지난 14일 시마네현 하마다 캠퍼스 대회의실에서 학생교류 및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을 계기로 두 대학은 학부생 및 대학원생 교류, 공동연구, 공동학술대회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박창건 국민대 일본학과 교수, 이원덕 일본학과 주임교수, 손영준 사회과학대 학장, 리 씨아둥 시마네현립대학 국제관계학부장, 국제관계학부의 유지 후쿠하라 교수, 이시다 토루 교수, 야마모토 켄조 교수. 일본 대학교의 학부는 종합대학내의 단과대학에 해당한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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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탄소흡수원 특성화 대학원’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산림청에서 지정하는 탄소흡수원 특성화 대학원에 선정됐다. 탄소흡수원 특성화 대학원은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 제30조에 의거하여 산림청장이 선발·지정한다. 본 특성화 대학원은 산림을 활용하여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에 대응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석박사 등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곳으로 기존에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가 지정되어 운영되었다. 이번 사업은 일반대학원 기후기술융합학과(주임교수 이창배)를 중심으로 산림환경시스템학과, 임산생명공학과, 기계공학부, 행정학과 및 교양대학이 함께 참여하여, 산림탄소흡수원 국제 공동연구 수행, 산림탄소 산정·보고·검증(MRV) 연구 및 관련 분야 전문인력을 5년(2023~2027) 동안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양성하게 된다. 본 사업의 연구책임자인 기후기술융합학과 이창배 교수는 “기후위기 시대에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11%에 기여하는 산림탄소흡수원의 중요성과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매우 시급한 사안 중 하나이며, 전지구적 기후위기를 극복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통합적인 사고를 갖춘 전문인재를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1)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17360 2)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70710183880254 3)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307070937291973 4) 팍스경제TV,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80538 5) 세계로컬타임즈, http://m.segyelocal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79736834638
2023-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