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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성북구청, 인공지능 미래탐색 스마트팩토리 진로교육·체험 선봬
사진제공 = 국민대 국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지난 7일 성북구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3 인공지능 미래탐색 스마트팩토리(3D프린팅) 분야 진로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성북구청의 제안으로 국민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2023년 서울특별시 교육청 중점사업으로 성북구 학생의 수요가 높은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해 총 3개의 교육프로그램을 4회 운영한다. 국민대학교에서는 인공지능 분야 중에서도 국민대학교의 특화분야인 VR/AR, 3D프린팅, 지능형 로봇의 총 3개 주제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국민대학교의 '2023 인공지능 미래 탐색 프로그램'은 지난 6월 30일 'VR/AR 개념의 이해와 앱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가상현실 체험'을 주제로 진행됐고, 이어 지난 7일 '스마트 팩토리(3D프린팅) 분야 진로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민대학교 조형관 별관 테드스퀘어 및 VR강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3D프린팅의 원리와 작동방식 및 다양한 프린팅 재료와 기술적 측면을 학습하고, 3D프린팅이 어떻게 다양한 산업분야와 스마트 팩토리에서 활용되는지 알아보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학생들은 견학을 통해 제품디자인 분야의 진로에 대해 이해하고 역량을 개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중식 국민대학교 공업디자인학과 교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혁신적인 사고를 촉진하고 미래 산업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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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아주대ㆍ충북대와 미래모빌리티 분야 ICC 공유ㆍ협업 워크숍 및 MOU 맺어
사진 제공: 국민대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 3.0 사업단이 지난 7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아폴로홀에서 아주대학교 LINC 3.0 사업단, 충북대학교 LINC 3.0 사업단과 미래모빌리티 분야 ICC(Industry coupled Cooperation Center, 기업협업센터)간 공유ㆍ협업 추진 및 산학연협력 성과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공유ㆍ협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민대를 포함한 3개 대학은 미래모빌리티 분야 공유ㆍ협업 및 미래모빌리티 혁신 로드맵 제시 등 산학연협력 성과 창출과 확산 실현을 위해 ICC 간의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개최된 공유ㆍ협업 워크숍에서는 미래모빌리티 산업발전에 대한 로드맵 구축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고, 향후 모빌리티 혁신 심포지엄 추진에 대해 논의하는 등 상호 간의 협력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국민대학교 강연식 미래모빌리티ICC 센터장(자동차공학과 교수)은 “국민대학교와 아주대학교, 충북대학교는 앞으로 급변하는 미래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수월성을 지닌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각 대학이 보유한 역량과 성과를 공유하고 의미있는 협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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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신임 총장에 정승렬 교수 선임
학교법인 국민학원(이사장 김지용)은 7월 11일(화) 이사회를 열어 제13대 총장으로 국민대학교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비즈니스IT전공 정승렬 교수를 선임했다. 정승렬 교수는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경영정보학 석사를 취득하고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University of South Carolina) 대학교에서 경영정보학 박사를 취득했다. 1997년 국민대학교 정보관리학과 교수로 부임한 정승렬 교수는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장, 대외교류처장, 국제교류처장, 기획처장, 경력개발지원단장, 기획부총장 등 학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대외활동으로는 한국인터넷정보학회장, 전국대학교 부총장협의회 회장, 한국국제교육관계자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신임 총장의 임기는 오는 2023년 9월 1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 4년간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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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 ‘환경’ 분야 주관대학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에서 '환경' 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업 주제는 ‘기후 위기 시대의 공존과 상생’으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과학기술 소양을 갖춘 인문사회 융합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기후변화와 같이 복잡한 글로벌 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통찰할 수 있는 인재를 키워내겠다는 국민대의 의지를 드러낸다. 이번 사업은 인문사회계열 5개 학과(러시아·유라시아학과, 중국정경전공, 일본학과, 영어영문학부,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및 교양대학, 조형대(공업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가 함께 참여하여 기후위기 감수성, 데이터 분석 능력, 지역적·글로벌 차원의 실천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국민대는 환경(기후위기) 분야 컨소시엄의 주관대학으로서 기후변화 관련 교과과정을 개발하고 다양한 비교과활동을 기획함으로써 기후위기 관련 교과의 표준화를 제시할 예정이다. 본 사업을 통해 인문사회계열 학과의 교육혁신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대학연합체 사업으로 앞서 국민대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미래자동차부문 주관대학(대학주도형), 차세대통신부문 주관대학(지역연계형)으로 이미 이공계 분야에서는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방점을 찍은 바 있다. 이어 이번 사업을 토대로 국민대는 인문, 자연, 예체능 전 분야에서 고른 발전을 이뤄낸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국민대 관계자는 "국민대가 추진하고 있는 모든 교육 관련 사업은 체계화된 지식과 상상을 뛰어넘는 혁신으로 교육생태계의 통합을 구현할 수 있는 인재를 키워낸다는 일원화된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이러한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고등교육체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표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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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한양대학교(ERICA)-한국로봇산업협회 교류협력 MOU 체결
지난 7월 3일(월)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는 ‘CO-Week Academy’에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한양대학교(ERICA)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한국로봇산업협회의 첨단분야 인재양성 및 교육협력을 위한 MOU 체결’이 진행됐다. 국민대학교와 한양대학교(ERICA)는 교육부의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각각 ‘미래자동차 분야’,‘지능형로봇 분야’의 주관대학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로봇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로봇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로봇SC)를 기반으로 로봇 분야 인력양성 및 기업들의 채용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직무특강, 채용설명회, 인력실태조사, 미니협의체 운영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MOU 체결은 주관대학간 협약이 아닌 관련 기관을 포함한 것으로 첨단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융합․개방․협력 측면에서 확장된 개념을 내포하는 협약이라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로인해 ‘미래자동차 분야’ 및 ‘지능형로봇 분야’의 교육과정, 상호 교과목 및 인적자원 등이 공유되어 폭넓은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본 체결식에는 국민대학교 신성환 교무처장 겸 사업단장, 한양대학교(ERICA) 박태준 사업단장, 조영훈 한국로봇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국민대학교의 신성환 교무처장 겸 사업단장은 “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각각의 첨단분야가 서로 연계되어 발전하는 상황에 발맞추어 한양대학교(ERICA)와 한국로봇산업협회가 보유한 지능형로봇 분야의 풍부한 교육콘텐츠들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국민대학교의 자동차분야 연구 및 교육 성과가 한양대학교(ERICA)와 한국로봇산업협회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상호협력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 ”라고 밝혔다. 한양대학교(ERICA)의 박태준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위밋(WE-Meet) 등과 같은 기업 참여 프로젝트 등에 적극 협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첨단분야 산업 현장에서 중추적인 활약을 펼칠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로봇산업협회의 조영훈 상근부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로봇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채용 지원 활동을 협력할 예정이다. 로봇 기업에 우수한 인력이 유입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협약 체결과 동시에 3개 기관은 제2회 CO-Week Academy 기간 중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IoT 모듈형 로봇 활용 AI 자율주행 모빌리티 해커톤’을 개최하여 협약의 첫 걸음을 뗄 예정이다. 이 대회는 두 대학의 학부생 총 3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IoT 모듈형 로봇을 통해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를 이해하고, 무선 카메라를 이용하여 인공지능 자율주행 차량,이동수단 및 교통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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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국민대학교와 저탄소 식생활·농수산식품산업 발전 업무협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국민대학교 업무협약.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우측), 임홍재 국민대학교 총장(좌측) aT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국민대학교 업무협약.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우측), 임홍재 국민대학교 총장(좌측) aT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독림운동가 해공 신익희 선생이 설립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 등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농수산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동참과 글로벌 확산 ▲ 농수산식품 수급안정, 유통구조 개선 등 국내 농수산식품산업 경쟁력 제고 ▲ 안전한 공공급식으로 국민 건강 제고와 제반 산업 활성화 ▲ 글로벌 ‘김치의 날’ 확산 등 K-푸드 세계화 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국민대학교 업무협약.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우측 3번째), 임홍재 국민대학교 총장(좌측 4번째) 이번 협약으로 농수산식품산업 발전과 글로벌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공사와 바이오·식품·인공지능·자동차 등 미래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국민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 지속 가능한 먹거리 환경 조성은 물론,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과 글로벌 ‘김치의 날’ 확산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민대학교의 2만여 학생과 임직원이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저탄소 식생활 실천으로 하나뿐인 지구를 건강하게 지키고, 글로벌 농수산식품 강국 실현을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는 ‘저탄소‧친환경 인증 농축산물’과 탄소배출을 줄이는 ‘로컬푸드’로 식단을 구성하고, 가공 처리 시 버려지는 식품 폐기물을 최소화하며, ‘잔반 없는 식사’를 함으로써 먹거리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생활 실천 캠페인이다. 공사는 지난 2021년부터 이번 협약까지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한 협회·단체·해외업체 등 국내외 29개국 510여 기관과 협약을 맺고 캠페인을 확산하고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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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ㆍKOICA,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 비즈니스IT학과 마스터플랜 보고회 개최
우즈베키스탄 차세대 IT 리더 양성 로드맵 구축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ㆍ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GDCI)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직무대행 이윤영)이 지난 6월 27일 타슈켄트 롯데시티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Tashkent University of Information Technologies) 취창업 연계형 비즈니스 IT 교육 역량강화 사업'의 비즈니스IT학과 마스터플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즈베키스탄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 혁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원장 안현철)을 벤치마킹해 경영과 IT 융합분야의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비즈니스IT학과를 신설하고 사례연구, 토론 및 실습 중심의 실무지향적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해 이를 담당할 교수 요원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벤치마킹 대상이 된 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은 지난 1984년 국내 최초의 경영정보학 교육기관으로 출범한 정보관리학과를 모태로 설립된 비즈니스 IT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2020년 서울·수도권 소재 대학 중 경영 분야에서 유일하게 4단계 BK21 교육연구팀(팀장 곽기영)에 선정될 정도로 교육 및 연구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국민대는 이번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고객경험설계(CX) 전문가인 박도형 경영정보학부장을 프로젝트 책임자로 임명하고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 교수 4명, 학생 206명 뿐만 아니라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공무원 2명, IT 기업 대표 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고 의견을 수렴해왔다. 특히 이번에 발표된 마스터플랜은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을 활용한 교육수요자 니즈 기반의 비즈니스IT학과 인재상 수립과 데이터 기반의 페르소나(Data-driven Persona)를 활용한 최적의 교육과정 개발을 포함하고 있어 현지 대학 및 산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국민대는 이번에 발표된 마스터플랜을 토대로 올해부터 현지 최고의 IT 고등교육기관인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의 기존 10개 교과목을 개편하고,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HCI 등 국민대 경영정보학부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이 운영 중인 8개 교과목을 현지 실정에 맞춰 신규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사업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김병준 국민대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장은 “우즈베키스탄의 새로운 디지털 인재 육성과 경제발전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교육수요자 관점의 교육과정 혁신 뿐만 아니라 산학협력을 통한 취·창업 시스템 구축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이 사업이 한-우즈베키스탄 교육 협력의 새로운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순진 KOICA 우즈베키스탄 사무소장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고등교육 혁신전략을 뒷받침하고 좀 더 나은 고등교육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이 사업과 IT 파크 역량강화 사업 등 다른 기술기반의 취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즈베키스탄의 기업가 육성 뿐만 아니라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기업가들이 함께 성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마스터 플랜 워크숍 보고회에는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 타셰프 코밀(Tashev Komil) 부총장, 술타노프 잠시드(Sultanov Djamshid) 부총장, 유수포프 이브로힘벡(Yuspov Ibrohimbek) 국제교류처장, 사이트카몰로프 무하마드호자(Saitakmolov Muhammadxo'ja) 학장, KOICA 우즈베키스탄사무소 박순진 소장, 장원준 부소장, 국민대 김병준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장(행정학과 교수), 목진휴 행정학과 명예교수, 최대헌 기획처장(경영학부 교수), 안현철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장, 박도형 경영정보학부장, 김형균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슬랩첸코 바딤 연구교수, 서준경 산학협력팀장(LINC사업팀장), 라민수ㆍ박성준 연구원 등 현지 산학연 관계자, 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해 앞으로의 협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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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교육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 3.0) 사업’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주)국민대기술지주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 3.0) 사업’ 기술거점형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 Beyond Research Innovation & Development for Good Enterprises) 사업은 대학·지자체·기업 간 협력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연구성과를 발굴하고 시작품(프로토타입) 검증 등 상용화 개발 지원을 통해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고자 2015년에 도입된 사업으로, 올해부터 시작하는 BRIDGE 3.0 사업은 기술거점형과 지역거점형 2개 유형으로 구분된다. 기술거점형에 선정된 국민대는 올해부터 2026년 2월까지 총 3년 동안 매년 7억원 내외의 재정 지원을 받아 국가전략 기술 등 중대형 기술이전 활성화를 통해 대학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대는 ㈜국민대기술지주를 중심으로 이진구 기술경영본부장을 사업책임자(CBO)로 임명해 ‘창업주도 기술사업화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표 대학이 된다’는 비전을 설정하고, △미래유망 분야 발굴·육성 △수요중심 산학협력 체계 확립 △내외부 협력 네트워킹 강화 △산학협력 인프라 고도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오하령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LINC3.0사업단장)은 “이번 BRIDGE 3.0 사업을 통해 우리 대학의 축적된 연구 및 산학협력 역량을 살려 국가전략 기술, 지역특화산업 견인 등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 강화하고 대학 연구성과 활용을 촉진해 기술사업화 선순환체계 및 자립화 기반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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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경영대학원-온투인, 인공지능 분야 산학 협력과 공동 프로젝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경영대학원(원장 최병구)은 지난 6월 26일(월) 인공지능 서비스 업체인 ㈜온투인(대표이사 권성한)과 인공지능 분야 산학 협력과 공동 프로젝트 운영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 (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산업과 학문의 융합을 통한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인재 양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인공지능 분야의 기술 발전과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 모델/서비스의 개발을 위한 △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분야의 공동 프로젝트 수행 △ 연구개발 인력 지원 △ 신규 프로젝트 기획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온투인의 권성한 대표이사, 최윤성 연구소장이 참석하였으며 국민대학교는 최병구 경영대학원장, 박종혁 교수가 참석하였다. 이번 MOU에 대해 최병구 경영대학원장은 "국민대 경영대학원이 갖추고 있는 인공지능 분야 교육체계와 노하우, 그리고 인재를 현장 실무와 공유할 수 있는 기회이다”며 “이번 MOU를 통해 우리 학교 가지고 있는 교육과 연구 노하우를 공유하여 인공지능 기술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성한 (주)온투인 대표이사는 “양 기관이 상호 유기적인 교류와 연구를 통해 인공지능 분야 기술력과 경쟁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2013년부터 실무형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MBA 과정으로 'AI빅데이터전공'을 운영하여 해당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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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정릉3동, 마을시간은행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성황리에 개최
'마을시간은행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기념사진, 사진제공=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3.0 사업단 커뮤니티상생센터가 정릉3동 주민센터·정릉3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국민대-정릉3동 마을시간은행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을시간은행 프로젝트는 대학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돌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프로젝트다. 성과공유회엔 하현상·허대영 담당 교수, 정릉3동주민센터 동장, 정릉3동 주민센터 직원, 주민센터 자치회장·위원 등이 참석했다. 국민대학교 관계자는 "행정학과와 소프트웨어학부가 정릉 3동 주민센터와 정릉 3동 주민자치회와 연계해 한 학기 수업(지역발전론·다학제간캡스톤디자인)을 통해 마을시간은행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마을시간은행 시스템을 개발·운영하고 조직과 규정도 수립했다"며 "주민들에게 편리한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하면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을시간은행 시스템, 사진제공=국민대 이번 성과공유회는 12일 열렸다. 국민대학교는 프로젝트 내용을 지역주민들과 공유·소개했다. 주민들은 학생들이 만든 결과물을 검토하고 개선 방향 수립에 직접 참여했다. 지역참여상, 행정개혁상, 지역협업상, 미래창의상, 미래혁신상 등 시상식도 열렸다. 국민대학교 관계자는 "지역 주민 호응에 힘입어 앞으로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속해 협력해 추진하겠다"고 했다. jdm@news1.kr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