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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LINC3.0사업단, ‘VC SPRINT 유니브 in 국민대’ 참가 학생 모집한다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3.0사업단이 오는 26일까지 초기 투자 심사역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인 ‘VC SPRINT 유니브 in 국민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VC SPRINT 유니브 in 국민대’는 국민대 LINC3.0사업단과 (사)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회장 이용관), ㈜이오스튜디오(대표이사 김태용)가 초기 투자 심사역 양성을 위해 의기투합해 기획 및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에 선발된 학생들은 7월 6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5주간 온라인으로 스타트업 투자 대상 발굴 및 보고서 작성, 투자 협상 등 초기 투자 심사역 직무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성과에 따라 우수 학생들에게는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기회가 부여될 전망이다 국민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오는 26일까지 참가학생을 모집해 20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초기투자 심사역 취·창업 전문 인력 양성과 창업 생태계 직무 확산을 위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 K-STARTRACK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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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빅뱅벤처스와 대학발 스타트업 투자·성장지원 MOU
국민대학교-빅뱅벤처스㈜ MOU 체결식 기념사진, 사진=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는 빅뱅벤처스 주식회사와 대학발 스타트업 투자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대학발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교육, 컨설팅, 투자유치 프로그램 구성 및 수행 △스타트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벤처펀드 조성 및 투자, 후속연계 협력 △기타 스타트업 성장지원에 필요한 사업계획 및 운영 등에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빅뱅벤처스 김지철 대표이사는 "스타트업의 국내투자뿐만 아니라 해외진출을 통한 밸류업 등에 강점이 있다"며 "국민대와 국민대기술지주와 협업해 대학발 스타트업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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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교육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차세대통신 분야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차세대통신' 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업기간은 오는 2026년까지다.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은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학과간의 벽을 넘어 전공과 관계없이 학생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첨단분야의 교육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차세대통신 분야를 비롯해 항공·드론, 반도체소부장, 이차전지, 에코업(業) 등 첨단분야에서 5개 광역지자체-지역대학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국민대는 서울시립대, 울산과학대, 전남대, 한국항공대 4개 대학과 광역자치단체로는 광주광역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차세대통신 컨소시엄은 올해 예산 102억원을 지원받아 공동 교육과정의 개발 및 운영, 교원 및 학사제도의 유연화, 기업 참여 프로젝트(WE-Meet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고, 소단위 전공(마이크로디그리)을 운영해 학생이 전공에 관계없이 첨단 분야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첨단 분야 인재 양성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앞서 국민대는 2022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정보통신 분야 최우수대학에 선정되었으며, 4단계 BK21+ ‘안전한 초연결사회를 위한 문제해결형 정보보안 교육연구단’을 운영하는 등 차세대통신 분야 교육·연구·산학협력 체계를 갖췄다. 국민대는 혁신융합대학사업을 통해 차세대통신 혁신교육체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미래 세상과 소통하는 양자보안 차세대통신 π형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사업단장인 박준석 국민대 전자공학부 교수는 "양자보안기반 차세대통신 분야 글로벌 주도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미래모빌리티 등 차세대통신 USE Case 첨단응용분야와 융합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수요기반 경험 중심의 현장 교과목 및 문제 해결형 교과목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 교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과 수도권-비수도권의 상생협력, 그리고 대학 간의 공유협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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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러시아-CIS지역 국가협의회와 국제한국어 경시대회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한국어문학부가 러시아-CIS지역 국가협의회와 타슈켄트 한국교육원(원장 팽주만)과 함께 지난 5월 30일 ‘한국어 말하기 대회’와 ‘한국어교사 수업 대회’를 개최했다. ‘2023 러시아-CIS지역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는 블라디보스톡 한국교육원, 하바롭스크 한국교육권(이상 러시아), 타슈켄트 한국교육원(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한국교육원, 알마티 한국교육원(카자흐스탄), 비쉬켁 한국교육원(키르기스스탄)의 예선을 거친 중·고등학생 5명이 참가했다. 결선 참가자들은 ‘나의 꿈’ 또는 ‘내가 존경하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는데, 1등인 으뜸상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한국교육원의 아브라로바 시토라보누(11학년)가 수상했다. 아브라로바 시토라보누는 “한국어를 공부한 지 9개월밖에 안 됐다.”면서 “한국어를 배우면서 꿈이 생겼고, 매일 고생하시면서도 나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어머니를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발표하여 청중의 큰 박수를 받았다. 곧이어 열린 ‘2023 러시아•CIS지역 한국어교사 수업 발표 대회’에서는 각 국가의 예선을 거친 현지 한국어교사 6명이 참가하여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였다. 1등인 으뜸상은 ‘한국어 위치 표현하기’ 수업을 진행한 키르기스스탄 비쉬켁 한국교육원의 쿠밧 크즈 엘리마 교사가, 2등인 버금상은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수업한 카자흐스탄 알마티 한국교육원의 달렐한 몰디르 교사가 차지했다. 심사위원이자 이 사업의 연구책임자인 국민대학교 이동은 교수는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니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유창한 한국어와 뛰어난 수업 역량을 보여주신 것에 감사한다.”라며 현지 교원의 노력을 치하하였다. 대회를 주최한 타슈켄트 한국교육원의 팽주만 원장은 “코로나19와 전쟁 상황 때문에 몇 년간 미뤄온 러시아•CIS 지역 국제대회가 드디어 이루어져서 정말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제대회뿐 아니라 국가협의회도 개최하여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사업에 대한 협력 체제를 공고히 하였다.”며 “대회를 성황리에 치르느라 시종일관 큰 노력을 기울여 준 국민대학교 사업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회를 마친 5개국 참가자들은 국가협의회와 한국문화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마친 뒤 귀국한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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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한국디지털교육원과 3D 디자인 및 설계 전문인력 양성 위한 MOU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지난 5월 30일 국민대학교 본부관 203호에서 ㈜한국디지털교육원(대표이사 심재관)과 3D 디자인 및 설계 능력을 보유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및 장학금 기부 약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및 첨단산업 육성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 전반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기업의 생산성 증대 및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정부 기조에 발맞춰 3D 디자인 및 설계 능력을 보유한 전문인력을 육성하는데 의기투합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한국디지털교육원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일환으로 3D 설계 소프트웨어 글로벌 회사인 오토데스크사 및 한국 Distributor인 ㈜엠듀와 함께 국민대에 발전기금을 제공하기로 약정했다. 이번 산학연 발전기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무료로 제공되는 AI 기반 기술을 내재한 최신의 3D 소프트웨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AI 기반 기술 경험을 통해 추후 기업의 생산성 증대 및 경쟁력 강화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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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소셜캠퍼스 온 경기와 사회적 경제조직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소셜캠퍼스 온 경기 MOU 체결식 기념 사진(사진 제공: 국민대)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지난 5월 30일 국민대 산학협력관 404호에서 소셜캠퍼스 온 경기(센터장 임재문)와 사회적 경제조직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인 ‘소셜캠퍼스 온 경기’는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복권기금을 받아 조성·운영하는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이며, (사협)경기도사회적경제기업종합상사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경기도 내 사회적 경제조직 및 사회적 경제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판로 개척 및 기업활동의 발전을 위한 지원, 홍보 등을 협업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소셜캠퍼스 온 경기의 임재문 센터장은 “우리 성장지원센터는 힘든 현실 속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미래를 찾아가는 청년들을 보듬어 주고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국민대의 많은 청년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민대학교 오하령 산학연구부총장(LINC 3.0 사업단장) 또한 “우리대학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호흡을 맞춰 성장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소셜캠퍼스 온 경기와 지속적으로 상호 도움이 될 수 있는 관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소셜캠퍼스 온 경기 임재문 센터장, 함영길 멘토, 국민대 오하령 산학연구부총장, 김종성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교수, 서준경 산학협력팀장이 참석해 향후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방안에해 논의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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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넘어 다양한 차세대 이동 수단 개발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
국민대학교 지난해 미래모빌리티학과 신설 기계공학 등 전문성 갖춘 커리큘럼 국내 대표 모빌리티 기업과 실무도 국민대학교 자작자동차 동아리 KORA.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포뮬러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기록해 명문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진 국민대 국민대학교가 미래 자동차 모빌리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국민대학교는 일찌감치 자동차를 특성화 분야로 선정해 꾸준한 투자를 지속해 왔다. 1992년 국내 최초로 자동차공학과를 신설하며 자동차 인재 육성에 나섰다. 이후 1998년 국내 유일 자동차 분야 전문대학원을 설립했으며, 2014년엔 국내 최초 자동차 단과대학인 자동차융합대학 신설 및 자동차IT융합학과를 신설하기도 했다. 2022년에는 총장 직속 미래모빌리티학과를 신설하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했다. 미래모빌리티학과는 자동차를 넘어 다양한 차세대 이동 수단을 개발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신설된 독립학부다. 특히 특성화 분야 집중 육성 관련 노하우를 가진 자동차융합대학을 포함한 학내 모빌리티 관련 교원이 교육에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미래모빌리티학과에서는 자동차융합대학 교수진과 협업을 통해 자동차, UAM(도심 항공교통), 로봇을 구동하는 기계공학은 물론, 전장품을 다루는 전자공학, 자율주행 빅데이터를 다루는 컴퓨터공학, 인간과 이동체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는 인간공학 등의 미래모빌리티 분야 전반에 걸쳐 다양하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러한 미래모빌리티 중심 커리큘럼은 국내·외에서 찾아보기 드물 정도로 전문성이 강조됐다. 특히 미래 자동차 중심 모빌리티 교육 프로그램은 교육부 첨단 분야 인재 양성 혁신융합대학 사업의 지원을 받아 다른 대학의 학생들도 수강할 수 있다. 학생들은 현대자동차, LG전자, 현대모비스, 자동차안전연구원 등 국내 대표적인 모빌리티 산업체와 연구소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현장 경험도 쌓을 수 있다. 단순한 경험뿐 아니라 정규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 기반 커리큘럼을 운영해 실무 능력도 키우는 것이다. 진로 설계를 위한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함께 하는 SEA:ME(Software Engineering of Automotive and Mobility Ecosystem)이 대표적이다. 국민대는 지난해 4월 폭스바겐코리아, 42WOB와 ‘미래자동차 소프트웨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어서 올해 4월 주한독일대사관을 포함, SEA:ME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4자간 글로벌 협력 MOU도 맺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독일 현지에서 12개월 동안 자동차와 모빌리티 생태계에 특화된 소프트 엔지니어링을 배운다. 지난해 4명이 파일럿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올해 10명을 선발 완료해 7월부터 교육이 시작될 예정이다. 또, 국내 유일 자동차 분야 전문대학원인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과 연계한 학·석사 연계과정을 운영해 석·박사급 이상 고급전문연구개발 인력 확보까지 기여하고 있다. 한편 국민대는 지난 10여년간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현대자동차그룹 학부 장학생 계약학과 KMU-HMG 융복합 미래 인재 교육 프로그램(2014-2019), 수도권대학특성화지원사업 CK-II 자동차-SW-디자인 융합형 글로벌 인재 양성(2014-2019), 산혁협력 선도대학 LINC Future Mobility 특성화 (2014-2021),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자율주행자동차(2018-2022)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현재도 다양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 시행 중이다. 4단계 BK21 자율주행xEV 혁신인재양성(2020-2027), 첨단 분야 인재 양성 혁신융합대학 미래 자동차 컨소시엄 주관(2021-2026),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LINC3.0 Future Mobility 특화(2022-2028) 등 산업체 및 정부 인재양성사업과 연계해 모빌리티 교육을 발전시키고 있다. 최근에는 교육부 첨단분야 인재양성 혁신융합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혁신공유대학 가상환경 기반 자율주행 경진대회’를 지난 2월 개최한 바 있다. 이 대회는 가상환경에서 도로주행, 장애물 및 신호등 인식 자율주행 미션을 수행하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개발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자율주행 자동차의 핵심 기술인 인지·판단·제어 알고리즘을 실제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프로그래밍하고 검증하는 절차를 경험해 볼 수 있었다. 또 미래 자율주행 엔지니어에게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래밍 관련 실무를 학습하고 경험할 수 있는 무대 역할도 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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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임홍재 총장, 일회용품 제로챌린지 캠페인 동참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5월 23일(화) 국민대 본부관에서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환경부 장관부터 시작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SNS를 통해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을 게시하고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국민대 임홍재 총장은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 총장은 “불필요한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것과 같은 일상 속 작은 변화가 모이면 큰 변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임 총장은 다음 주자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이동훈 총장과 아주대학교 최기주 총장을 지목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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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6개사, 정부지원자금 4.9억원 유치
은평창업지원센터 3차 네트워킹 기념사진, 사진=은평창업지원센터 제공 국민대학교산학협력단은 은평구로부터 수탁 운영을 맡은 은평창업지원센터 북한산밸리에서 센터 입주기업 6개 사가 총 4억8600만원의 정부지원자금을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18일 입주사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이뤄졌다. 이번 2023년 제3차 은평창업지원센터 입주사 네트워킹 행사에는 은평구 박성도, 장연순, 신현일 구의원과 은평구 일자리경제과 관계자, 11개 입주사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여해 상호 교류 및 화합했다. 은평창업지원센터는 지난 1월 2일부터 업무를 개시해 2월 24일 입주 신청 기업 54개 중 11개 사를 선발했다. 이후 지난 3월 초부터 선발 기업들의 입주를 시작했고, 입주기업의 정부지원자금 유치를 위해 개별 기업별로 정부지원 사업 교육과 사업 진단, 사업계획서 작성 멘토링 등을 진행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입주기업 11개 사 중 6개 사가 총 4억8600만원의 정부지원자금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황보윤 은평창업지원센터 센터장(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교수)은 "지난 3월부터 입주사들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센터 매니저와 멘토들이 동분서주하며 노력한 결과 은평구의 센터 운영지원금 이상의 정부 지원금을 유치하게 됐다"며 "올 한 해 입주사들은 투자금액 130억원, 고용인원 21명을 목표로 지속해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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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곡도서관, “지혜의 쓸모” 展 진행
우리 대학 성곡도서관이 디자인대학원 일러스트레이션전공 정경숙 겸임교수와 함께 오는 8월 31일까지 성곡도서관 로비 및 각 층 디지털 정보 화면(DID)를 통해 “지혜의 쓸모(The Value of Wisdom)” 전시회를 개최한다. 본 전시회는 성곡도서관이 주관하여 2022년부터 진행해 온 "꽃들에게 희망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정경숙 겸임교수의 그래픽 아트웍 기부로 진행하고 있다. 정경숙 겸임교수는 광고 에이전시 "PopNara"를 경영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이며, 캘리그라피, 일러스트레이션 등의 창작자로서도 디자인 업계에서 높은 인지도를 쌓아 왔다. 대외 활동으로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사무총장을 거쳐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디자인분과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한경닷컴에 문자예술 컬럼 기고 등 활발한 작품과 저술 활동을 해왔다. “꽃들에게 희망을” 프로젝트는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본교 구성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적·융합적 사고를 배양하기 위해 성곡도서관이 기획하여 2022년 3월부터 시작하였으며, 2023학년 2학기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젝트명인 “꽃들에게 희망을”은 미국 작가인 트리나 폴러스(Trina Paulus)가 쓴 베스트셀러 동화책의 제목에서 따왔으며, 학생들을 열매를 맺기 직전 단계인 “꽃”으로 비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프로젝트임을 강조하고 있다. 본 전시회의 메인 작품은 성곡도서관 로비에 있는 대형 걸개 작품인 “Owl of Athena”이며, 나머지 20점의 디지털 작품들은 계단실 입구 및 각 층 입구에 설치된 43인치 또는 32인치 DID 화면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3-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