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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제23회 조형실기대회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지난 5월 20일(토)와 21일(일), 양일에 걸쳐 ‘제23회 전국 고등학생 조형실기대회’를 개최했다. 국민대는 둘째날인 21일에는 실기대회에 참가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녹차와 아이스티 등 음료를 대접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 날 행사에는 임홍재 총장을 비롯하여 장중식 조형대학장, 고한준 대외협력처장 등 교무위원들이 직접 음료를 나눠주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국민대 장중식 조형대학장은 “국민대 조형대학은 ‘인간, 자연, 미래를 위한 디자인’이라는 교육이념과 ‘전문성, 학제적 지식, 윤리의식을 갖춘 디자이너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여 우리나라 디자인 교육의 중요한 산실로 자리 잡아 왔다”며 “이러한 역사속에서 금번 조형실기대회에서도 조형적 '문제해결'과 디자인에서 인간과 자연 그리고 미래를 위한'가치창조'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미래를 위한 탐험가형 디자인 인재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대회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학생에게 향후 국민대 입학 시 대학 4년간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면학보조금 100만원을 지급하고, 금상 수상자에게는 대학 1년간 등록금 전액을, 은상과 동상은 각각 1차학기 수업료 50%와 30%를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특선 이상 입상자에게는 국민대 미술·조형 특기자전형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자세한 특기자전형 지원자격 및 장학금 지급 기준은 국민대 수시모집 요강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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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기술지주, 한국경영교육학회 혁신경영대상 수상
국민대학교는 지난 13일 성균관대 퇴계인문관 6층에서 열린 2023년 한국경영교육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대학기술지주회사인 ㈜국민대학교기술지주(이하 국민대기술지주)가 혁신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3년 혁신경영대상 수상식 (사진=국민대학교) 국민대기술지주는 대학이 연구를 통해 창출한 성과(기술)를 기술사업화하고, 이를 통해 창출한 성과 및 수익을 다시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체계의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혁신경영대상을 수상했다. 국민대기술지주는 설립된지 4년여 만에 대학의 창의적 자산 고도화 및 사업화를 통해 기술이전, 기술창업 등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IP-R&D를 통한 우수 특허 창출과 LINC 3.0 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이전을 받은 산학협력 가족회사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애로기술을 파악하여 추가 기술개발과 투자유치 등을 후속 지원하는 사후관리는 국민대기술지주만의 강점이다. 국민대의 기술이전 수입료는 2020년 14.5억 원에서 2022년 20.76억 원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과학기술교수 1인당 기술이전 수입료 전국 4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연구 생산성도 입증했다. 대학창업펀드를 포함한 3개의 투자조합을 결성해 운용하고 있고, 30개의 자회사를 비롯해 총 38개의 실험실 창업 기반의 기술창업 기업에 투자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마치고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운영사로 신규 선정돼 컴퍼니빌더형 기술지주회사로의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오하령 국민대기술지주 대표이사(산학연구부총장)는 “대학과 산학협력단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수익 창출을 통한 자립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 인근 대학, 지자체 및 민간투자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 북부지역의 발전을 견인하는 기업가적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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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 업무 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경력개발지원단(단장 심인보)과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는 지난 4월 18일 국민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의 취업 활성화와 ICT 신기술 분야 핵심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는 융합 기술 분야 전문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산업현장 수요 중심의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K-Digital 훈련기관 A등급 및 훈련기관 평가인증 5년 연속 우수 훈련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국민대학교 재학생, 졸업생의 대한상공회의소 ICT 신기술 분야 디지털 인재 양성 교육 참여 및 취업 지원 협력 △ 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 취업역량 지원 행사 공동 수행 및 상호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서울기술교육센터 조준원 기획처장은 서울기술교육센터의 교육과정은 기업이 직접 참여하고 현장 전문가를 초빙하여 문제해결 중심의 프로젝트 과정으로 진행된다고 전하며, 이 과정에 참여한 국민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희망하는 기업을 찾고 목표로 하는 취업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력개발지원단 심인보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국민대 학생들이 ICT 신기술 분야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더불어 학생들의 취업 지도를 담당하는 교수 대상 교원 맞춤형 단기과정 설계를 요청하였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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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서 아시아 디자인의 방향성을 찾다"...국민대 OCDC의 ‘DBEW FORUM 2023’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지난달 19일 오후 3시(한국 시간 20일 오후 10시)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ADI 디자인 뮤지엄에서 ‘DBEW FORUM 2023’을 개최해 성황리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세계 디자인의 중심인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매년 열리는 디자인 박람회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2023년 4월 17일부터 23일)에 열린 ‘DBEW FORUM 2023’은 국민대학교 동양문화디자인연구소(Oriental Culture and Design Center, OCDC)와 ADI 디자인 뮤지엄(ADI Design Museum Compasso d’Oro)이 공동 주관해 개최했다. 이번 포럼을 통해 국민대 동양문화디자인연구소는 아시아적 디자인의 방향성 모색이 필요한 시점에 아시아 참석자뿐만이 아닌 밀라노 현지의 디자인계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 ‘Design Beyond East and West’라는 주제로 밀라노 현지에서 한중일을 중심으로 아시아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 이번 포럼은 경제 불황과 국제정세 불안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개발이 저조하고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현시점에 아시아의 디자인 방향에 대한 제안은 세계적, 시대적 이슈라는 화두를 던졌다. 개최 의도에 공감한 세계적 이탈리아 대표 저널 INTERNI, 한국 미디어 대표저널인 디자인하우스,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과 주이탈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후원해 양국의 대사가 축사를 진행한 이번 포럼은 ADI 디자인 뮤지엄 관장인 안드레아 칸첼라토, 디자이너 키타 토시유키, 디자인하우스 이영혜 대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다. 동서양을 넘는 디자인, 아시아 디자인 아이덴티티, 디자인 토론의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포럼에서는 류태준(중국, 칭화대학교 교수), 카즈히로 야마나카(일본, 무사시노 예술대학 교수), 요이치로 토미오카(일본, LIXIL 디자인센터장), 장저우제(중국, 통지대학교 교수) 등의 연사들이 스피치를 맡아 한국과 중국, 일본, 이탈리아 등 다국적 디자이너와 교육자, 디자인 연구가, 행정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아시아의 디자인과 정체성이 글로벌 디자인계에서의 가치와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럼을 이끈 국민대학교 동양문화디자인연구소 최경란 소장(공간ㆍ문화디자인학과 교수)은 “이번 DBEW 포럼을 통해 아시아 국가들이 공유하는 가치를 발견함과 동시에 동서양이 공감할 수 있는 가치로 발전시켜 동서양을 넘는 새로운 디자인의 방향성을 얻고자 했다”며 “세계 디자인의 중심인 밀라노에서 동양과 서양의 디자인이 조화롭게 발전해 나가는 걸음에 함께 해주신 모든 참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개최를 추진해 아시아적 디자인의 가치가 세계인 모두가 공감하는 디자인적 가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4년에 설립된 국민대학교 동양문화디자인연구소는 지난 20여 년간 아시아적 가치의 글로벌 확산과 동서양 디자인 교류에 힘써왔으며, 아시아 문화와 철학에 기반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찾고자 노력해왔다. 타 학문과의 융합적 연구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실천적인 연구와 디자인 방향을 제시해 오고 있으며, 지속적인 포럼 개최를 통해 아시아적 가치의 확산과 동서양 디자인 교류에 기여할 계획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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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창업기업 발굴 및 기업가정신연구 활성화 위한 맞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지난 5월 11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남민우)과 국민대학교 본부관 203호에서 초기 우수 창업 기업 발굴 및 기업가정신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초기 창업기업 발굴 및 보육 △기업가정신에 관한 공동 연구 △창업교육(멘토링) 프로그램 공동 연구 및 개발 등에 협력 체제를 구축할 전망이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청년층의 도전정신, 창의력, 혁신역량 등 기업가정신 함양을 돕고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에게 기업가정신을 공유·실천할 수 있도록 확산을 주도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2011년 설립된 기관으로, 벤처기업인 육성에 일조한 대표 벤처 1세대인 남민우 이사장은 이날 협약식 이후 청년들이 가져야 할 기업가정신에 관해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남민우 이사장은 “국민대와 이번 MOU를 계기로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창업과 기업가정신에 대해 교육하고 연구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국민대학교 임홍재 총장 또한 “이번 MOU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기업가정신을 함양하고 창업생태계를 이끌 수 있는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재단의 살아있는 교육이 우리 대학에도 뿌리내려 향후 우리대학의 경쟁력이 되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남민우 이사장, 김영수 사무총장, 최선락 팀장과 국민대 임홍재 총장, 오하령 산학연구부총장, 김종성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교수 등이 참석해 향후 본격적인 초기 우수 창업 기업 발굴 및 기업가정신연구 활성화를 위한 단계별 전략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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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국제 가구 박람회(Salone Satellite)에 한국의 대표 디자인 대학으로 초청
세계적인 국제 가구 박람회인 SSalone Satellite에 우리 대학이 한국의 대표 디자인 대학으로 초청되었다. Salone Satellite 는 올해 28주년을 맞으며 18개국 28개의 디자인스쿨 및 대학이 초청되었으며 만 35세 이하만 참여할 수 있는 전시로 젊은 디자이너들에게 초점을 맞춘 최초의 이니셔티브로 다수의 국제적인 스타급 디자이너를 배출시킨 전시로써 의미가 깊다. 이번 전시에 우리 대학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김민 원장) 라이프스타일‧가구디자인 랩의 전담교수인 최경란 교수의 지도 아래 가구디자인 관련 산학 및 스튜디오로 학부와 대학원이 함께 협력한 결과물로 디자인 및 전시를 진행하였다. 그림 1 국민대학교 소반 전시 현장 2023 Salone Satellite 전시의 주제는 "Design: Where you are going?" 으로 앞으로의 디자인 교육에 대한 방향의 이슈를 제안하였다. 국민대학교의 전시 테마는 [소반(Soban) ; low table] 이며, 지도교수인 최경란 교수의 교육방향인 ① 사용자 가치 ② 새로운 기능 ⓷ 문화의 재발견으로 전통 소반을 새로운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에 기반해 사용자 가치와 새로운 기능, 문화의 재발견 관점에서 해석하고, 단순히 검정색으로만 인지되던 칠기를 새롭게 컬러풀하게 개발한 한국의 옻칠 컬러를 덧입혀 많은 질문과 주목을 받았다. 그림 2 전시 현장 단체 사진 그림 3 국민대학교 소반 전시 현장 이번 전시에는 한국 전통 소반을 유저리서치를 통해 소반의 이동, 사용, 역할을 정의내리고 전통가구를 현대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형태로 디자인하여 Rediscovering 한 작품 총 15개가 전시되었다. 테크노 대학원에서는 산공 과제를 통해 OCDC 연구소, ㈜자코모와 협업하였고, 조형대학에서는 국민대학교 LINC 3.0의 지원을 통한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전체적으로 테크노 대학원 라이프스타일‧가구디자인 랩이 제작 및 구조 솔루션을 제공하였으며, 칠기 등의 제작을 통한 통합적인 작품 진행으로 이루어졌다. 그림 4 국민대학교 소반 전시에서 작품 설명을 진행하는 안기 학생(좌측 하단) 이번 전시를 참여한 PhD 박사 프로그램의 중국 유학생인 An Qi 학생은 “국민대학교 라이프스타일·가구디자인랩 학생으로서 이번 밀라노 가구 박람회를 통해 'Sofan Folding Table'을 세계무대에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 디자인에 대한 시야를 넓혔으며 세계 유수의 대학 학생들과 젊은 디자이너들 함께 디자인 트렌드와 관점을 논의하며 새로운 성과를 많이 얻었습니다. 이와 동시에 동양 디자인에 대한 서양인들의 생각을 알게 됐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문화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디자인이 필요하다고 더욱 굳게 믿었습니다. 전시를 관람하고 교류하면서 다른 곳의 디자인이 어떻게 전개되고 산업화되었는지도 알게 되어 미래 디자인 직업에 대한 새로운 전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라고 밝혔다. 그림 5 국민대학교 소반 전시에서 작품 설명을 하는 박세원 학생 (좌측) 또, 테크노 라이프스타일‧가구디자인 랩의 석사 박세원 학생은 “이번 커피테이블을 제작하며 3가지 디자인적 관점을 가지고 바탕의 소재는 나무이지만, 속을 비우는 과정을 통해 이동이 용이하도록 실용성을 높였고, 공간과 가구의 조화로움을 추구하며 단독으로도 개성과 조형성을 갖는 디자인적 연구를 통해 심미성을 높였습니다. 인테리어 오브제로써 일상생활에서 영감을 불러일으키며 사용자를 고려한, 현대적인 실용성을 갖는 디자인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과정이었습니다. 옻칠 작업으로 직접 안료 조색을 통해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컬러풀한 색을 만들어내서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시에 상주하면서, 관람객들과 작품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었으며 이탈리아 가구회사나 컬렉터 분들에게 많은 문의가 있어 더욱더 보람찬 전시였습니다.” 라고 밝혔다. Salone del Mobile 는 이탈리아 가구 수출 촉진을 목적으로 1961년 시작되어 매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구 박람회이다. 짝수 년도에는 주방과 욕실 가구 전시회, 홀수 년도에는 조명과 오피스 가구 전시회가 번갈아 가면서 개최된다. Salone del Mobile 전시는 올해 61회째이며 약 2000개의 업체와 31개국에서 온 550명의 디자이너도 참석 했으며 64개국에서 220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가하였다. 방문자의 경우 22년도보다 15% 더 증가한 181개국 307,418명으로 집계되었다. 사이드 방문자는 약 100만명, 페이지뷰는 700만회를 넘겼으며 소셜 미디에서는 3천만 계정에 도달했고 6백만 이상의 영상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그림 6 Designed by 박세원, 박유빈 사용자 가치 : 이동하기 쉽고 다과와 다도를 즐기기에 적합하며 일상 생활에서 영감을 준다. 새로운 기능 :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의 융합가구이다. 문화의 재발견 : 한국의 전통 옻칠을 활용하여 세상에 하나뿐인 색을 구현한다. 그림 7 Designed by 안기 사용자 가치 :소반 미학의 문화적 의미를 유지하고 새로운 재료와 제작 방식 제안한다. 새로운 기능 : 소반의 이동성, 수납성, 편의성을 위해 접히는 구조로 설계한다. 문화의 재발견 : 온돌문화와 좌식문화를 고려하여 식사와 관련성이 높도록 디자인한다. 그림 6 Designed by 이순정, 박유신, 박민준, 양다인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LINC+)육성사업의 연구 결과로 국내기업 (주)자코모와 협력하여 진행한 작품 사용자 가치 : 회전기능을 통해 가족과의 상호작용과 시선을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새로운 기능 : 소파를 옮기면 작은 테이블이 나타나 티타임을 갖거나 책을 읽거나 소지품을 올려놓는 등 소파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행동들을 보조한다. 문화의 재발견 : 거실은 가족의 소통, 휴식, 홈트레이닝, 홈파티, 재택근무 등을 위한 멀티스페이스 역할을 한다. 그림 7 Designed by 박준언, 허영건 사용자 가치 : '살반'은 소반과 함께 원하는 침대나 소파로 옮길 수 있다. 새로운 기능 : 소반의 존재로 인해 데스크 공간은 단순한 작업 테이블을 넘어 테이블 위의 라이프스타일로 이동한다. 문화의 재발견 :창덕궁 낙선재 창살의 영감을 받아 시대를 초월한 절제미를 표현하고자 한다. 그림 8 Designed by 윤유정, 허영건, 김명 사용자 가치 : 이동이 간편하고 벽에 걸 수 있는 실용성, 모던한 공간의 오브제 역할을 한다. 새로운 기능 : 단순한 평면과 복잡한 입체구조를 동시에 구현하여 벽에 걸 수 있다. 문화의 재발견 : 실용성과 심플한 분위기를 디자인에 담아낸 한국의 '디자인 감성'을 대표하는 소반의 의미를 디자인에 반영한다. 그림 12 Designed by 최유진, 조윤성 사용자 가치 : 사용자는 '차곡'을 테이블, 선반, 보조책상으로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기능 : 입식가구와 좌식가구의 높이 차이가 만들어내는 공간을 재해석하여 소반의 새로운 역할을 제안한다. 문화의 재발견 : 전통적인 사방 테이블처럼 존재감을 낮추고 가구 내부의 빈 공간을 중심으로 만든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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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길-국민대 ‘청년 취업지원 강화’ 맞손
이음길, 국민대와 지역 청년 지원 자체 개발한 'AI전직지원시스템' 활용 김기완(왼쪽) 이음길 대표가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과 청년 취업지원 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협약서를 들고 있다./사진제공=이음길HR 전직지원 전문기업 이음길HR이 국민대학교와 청년 취업지원을 위해 협력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음길HR과 국민대학교 경력개발지원단은 청년들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과 홍보 등에서 활발한 상호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 직무 체험과 현장실습 기회 제공, 기업 인사담당자 접점 확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공동 협업 등 청년 취업지원을 위한 다방면의 협력을 하기로 합의했다. 이음길HR은 국민대학교 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의 신속한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전직지원시스템을 통해 이력서 작성, 맞춤형 채용정보 등 수시로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효과적인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기완 이음길 대표는 "전직지원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국민대학교 경력개발지원단과 협업해 청년들이 양질의 일자리에서 사회경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음길HR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위탁 운영 중인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일정 참여요건을 갖춘 구직자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저소득 구직자에게는 생계를 위한 최소한의 소득도 지원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다. 협업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이음길HR이나 국민대학교 경력개발지원단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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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 성북구청과 함께 동양고전 특강 시민대학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중국인문사회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는 성북구와 함께 지역구민을 대상으로 5월 12일(금)부터 6월 9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시민대학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의 주제는 '동양고전, 삶을 논하다'로, 동양고전의 지혜를 통해 삶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식의 사회확산 사업에 주력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인문학센터를 설립하여 학술 지식 공유와 시민인문학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성북구와 노원구 등 협력 기관과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인문학 주제와 내용을 제공한다. 성북구 관내 7개 대학교가 협력해 진행되는 이번 '성북열린시민대학'에서 국민대학교는 '동양고전, 사람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총 5개의 강좌를 준비했다. 중국인문사회연구소는 지난 10년간 성북구민과 함께 다양한 주제로 대화하고 있으며, 매년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시민대학 강좌는 국민대학교 중국인문사회연구소와 성북구의 협력으로 이루어지며, 전문가들의 강연으로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들은 사전에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다.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장을 맡은 중국학부 윤경우 교수는 "인문학은 인간의 사상과 문화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현대인이 삶의 방향을 잃어버린 상황에서 인문학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인문학의 가치와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민대학교 중국인문사회연구소와 성북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동양고전의 가치와 지혜를 전달하며, 보다 나은 삶을 구축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시민대학을 통해 동양고전의 깊이 있는 가르침을 배우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획되었다. 국민대학교 중국인문사회연구소 관계자는 “동양고전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인문학의 힘을 느끼고자 하는 시민들의 참여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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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 국민대 학생들과 청년 주제 토론
국민대 100여 명과 함께 성북구 청년정책 주제로 현장구청장실 토론 및 제안 이승로 성북구청장 “성북에서 청년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10일 국민대(총장 임홍재) 민주광장에서 국민대 재학생 100여 명과 함께 청년을 주제로 ‘2023 현장구청장실 톡(TALK) 터놓고 이야기합시다’ 2회차를 운영했다. 이번 현장구청장실은 기존의 딱딱한 회의나 세미나 형식에서 벗어나 국민대 캠퍼스 민주광장에서 자유로운 토론형식으로 진행, 청년 및 대학생들의 고민을 듣고 청년 문제와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눴다. 행사는 성북구의 주요 청년정책을 ▲일자리 ▲주거 ▲금융·복지 ▲교육·문화 ▲참여·공간 5개 분야로 나누어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국민대학생들의 9가지의 제안에 대해 답변 및 토론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즉문즉답으로 마무리졌다. 1부에서는 학생들이 편안하게 토론할 수 있도록 제안 발표 전 간단한 게임을 진행했다. 영상 퀴즈를 통해 성북의 대표 인물과 역사, 성북구 청년시설 등을 소개하며 현장을 활기찬 분위기로 바꾸었다. 이어진 2부 제안토론에서는 진로선택 고민 중인 청년들을 위한 ‘청년 워크맨’, 대학생 아르바이트과 관학협력 멘토링 사업 연계, 캠퍼스 내 문화공연을 통한 대학생들을 위한 문화사업 등 청년정책 관련 제안을 비롯 ‘지하세계’라고 불리는 국민대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안 등 지역현안에 대한 제안까지 다양한 제안에 대해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성북구는 10일 국민대 민주광장에서 청년을 주제로 ‘2023 현장구청장실 톡(TALK) 터놓고 이야기합시다’ 2회차를 운영했다. 국민대 재학생의 참여해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즉문즉답에서는 개울장 및 정릉시장 등 정릉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정릉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하자는 의견도 나와 향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시 다양한 검토를 통해 정릉권역 상권 개선을 위한 해결책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성북구, 농림부와 학교에서 재원을 마련, 재학생은 1000원으로 아침을 먹을 수 있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언급, “성북구가 천원의 아침밥에 동참해주어 저렴한 가격으로 든든한 아침식사를 먹었다”며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대학생과 청년들의 진지한 고민을 들을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청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의 귀를 기울여 이를 정책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현장구청장실 톡(TALK) 터놓고 이야기합시다'는 기존의 동별로 운영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행복·청년·공동체·복지·주민자치 등 5대 주제를 정하고 구청장과 주민이 심도있게 토론하는 주제별 현장구청장실로 운영된다. 아이행복·청년 분야는 마무리 되었으며 향후 ▲공동체(5/22) ▲복지(5/23) ▲주민자치(5/25) 직접 토론하는 방식으로 서울성북미디어문화마루 꿈빛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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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경영대학원-매드업, 디지털 마케팅 교육 개발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경영대학원 (원장 최병구)과 애드테크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 회사인 매드업 (공동 대표이사 이동호, 이주민)이 지난 5월 4일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디지털 인재양성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 (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 대한 실무적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산학 협력 교육 공동 기획 및 운영 ▲홍보 협조 체계 구축 ▲상호 간 교사 및 강사 공유 ▲인턴십 및 취업 지원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국내 최초로 디지털마케팅 분야를 다루는 대학원 석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교육 기관으로, 그간의 교육 및 연구 노하우에 기반하여 디지털 마케팅 산업의 활성화와 그에 걸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최병구 경영대학원장은 "디지털 전환에 대한 적응력과 대응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서 대학과 기업의 산학 협력이 필수적이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매드업과의 MOU는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교육과정에 더욱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최신 동향과 현장의 문제점 등을 공유하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인재 양성과 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고 말했다. 매드업의 이동호 대표 또한 “국내에서 유일하게 디지털 마케팅 전문 대학원 과정을 보유하고 있는 국민대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서, 실무적 경험을 학술적 이론과 접목하여 디지털 마케팅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고의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그룹으로서 고객들의 성장을 돕는다는 매드업의 미션을 달성해 가려고 한다” 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지난해 3월 국내 최초로 ‘디지털 마케팅 MBA’ 과정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과정의 2023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이 오는 5월 22일부터 시작된다.
2023-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