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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법무대학원 아트로(Art Law) 전공, 감정인력 고급과정 사업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법무대학원 아트로(Art Law) 전공 과정이 2023년 미술품 감정 인력양성 교육과정 운영지원 공모에서 지원단체로 최종 선정되었다. 국민대 법무대학원 아트로 전공은 2022년 후기 개설되어, 예술 관련 주요 법률과 미술품 감정 영역을 아우르는 교과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미술품 감정인턴실습, 감정보고서 작성 워크숍 등을 실습하는 현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이번 미술품 감정 인력양성 과정 중 고급과정 운영 지원에 선정된 것은 고등교육기관으로는 최초로 미술품 감정 실무 인력에 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이 가능할 수 있게 된 것으로 평가된다. 국민대학교는 이번에 차세대 전문가양성을 위한 미술품 시가감정 아카데미 고급과정은 아트로 전공 과정 학생들 뿐만 아니라, 미술품 감정 분야 5년 이상의 경력자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개방하여 운영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이번 과정을 총괄 기획한 국민대학교 법무대학원장 이동기 교수는 “이번 미술품 감정 고급과정 인력 지원사업은 국내 미술계의 감정 인력을 학위 과정과 연계하여 양성하면서도, 외부 전문인들에게도 개방하여 해당 과정을 교육시키는 것”이라며 “올해 도입된 미술품 물납제 시행과 더불어 근래 들어 중요성이 더해지는 국내 미술품 감정 시장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서도 관련 인재의 육성이 매우 중요하기에 이번 선정이 더욱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오는 6월부터 진행될 이번 과정은 11월 말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관련 주제 중심의 강의를 통해서 15차시로 진행될 예정이며, 추후 국민대학교 법무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하여 수강생을 모집 공고 등이 게시될 예정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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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해외 연수·캡스톤으로 산업 맞춤 SW개발자 양성”
올해 미국 실리콘밸리 유망직업 1위로 소프트웨어(SW)개발자가 선정됐어요. 금융·소매유통업 등 기존 산업에서 개발자 수요가 많기 때문이죠. 최근 몇 년간 우리 과 변화 모습만 봐도 SW에 대한 산업 전반의 관심과 중요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국민대 SW학부 이상환 교수예요. 1994년 전산과학과로 처음 생긴 우리 과는 2017년 3월, SW융합대학이 생기면서 지금의 SW학부로 이름을 바꿨죠. SW 인재 육성을 강화하기 위해 작년에는 SW융합대학에 인공지능(AI)학부를 추가했고 내년에는 SW학부 100명, AI학부 50명으로 신입생 정원을 더 늘릴 예정이에요. 우리 과는 1~2학년 기간 동안 프로그래밍 언어 등 SW개발에 관한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과목을 배워요. 3~4학년부터는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미디어, 게임, 빅데이터, 웹 정보보호 등 다양한 SW분야를 트랙별로 나눠 심화 수업을 진행해요. 1~2학년 수업이 어디에서나 활용할 수 있는 SW지식을 배우는 것이라면 3~4학년은 특화 지식을 배우는 거죠. 교수진 가운데 산업체에 계셨던 분들이 많아서 산업체의 생생한 이야기와 지식을 함께 배울 수도 있어요. 여름방학 동안 미국 UC어바인에서 팀 프로젝트 활동을 할 수 있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 하는데요. 해외 연수를 다녀온 뒤 학습 동기가 생겨 학업에 더욱 열중하는 학생들이 많아요. 미국 현지에서 직접 프로젝트를 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의 중요성을 스스로 느낀 거죠. 연수 프로그램을 다녀온 학생들 가운데 UC어바인으로 박사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고요. 학생뿐 아니라 교수진도 만족하고 자부심을 갖는 프로그램 중 하나죠.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캡스톤디자인 수업도 우리 과 자랑이에요. 학생들이 졸업 전 프로젝트 팀을 구성해서 개발 경험을 하는 과정인데요. 서비스 개발, 디자인, 테스트 과정 등 한 학기동안 배웠던 지식을 활용해 SW개발자로서 역량을 키우는거죠. 졸업생은 SW개발 분야 업체에 많이 취업을 해요. 스타트업부터 네이버, 다음, 삼성 등 내로라 하는 기업에서 활발하게 역량을 펼치고 있어요. 이런 좋은 취업률 배경에는 매 학기 학과에서 진행하는 커리어위크 행사도 한 몫하죠. 30여 개 스타트업 인사담당 관계자가 참여해 취업 상담을 해주는 ‘잡페이’를 열고 있어요. 학부생은 인턴십을 경험할 수 있고요. 취업한 졸업생과 재학생 간담회 통해 취업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신입생을 만나게 될 텐데요. SW학과 선배이자 교수로서 이 말을 당부하고 싶어요. SW학부에 들어와서 공부가 어렵더라도 끝까지 노력해 보라고요. 간혹 학생들 가운데 어려운 과제를 내주면 미리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누구도 없어요. 어렵고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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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황기철 前국가보훈처장 특강 열어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5월 4일(목) 오후 국민대 학술회의장에서 602회 국민대 목요특강 연사로 황기철 前 국가보훈처장 · 해군참모총장을 초청했다. 황 전 처장은 「해양안보와 국가」라는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국가의 미래 발전에 필요한 청년들의 역량에 대해 강연했다. 황 전 처장은 “동아시아 지역에서의 해양 갈등과 분쟁으로 인해 바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대한민국의 해군력, 나아가 국가 미래의 발전을 위해서는 청년들의 역량이 중요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국민대학교의 발전에 힘쓰신 성곡 김성곤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안보와 국가사회 발전의 주역이 되어주길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해군사관학교와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황 전 처장은 이어 파리 1대학 석사 · 한남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통령비서실 국방담당관과 해군사관학교장 · 해군참모총장 · 국가보훈처장등을 거쳐 현재는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 편, 국내 대학 최초이자 최장 기간 매주 외부 연사 강연으로 정규강좌를 진행해온 국민대 목요특강에는 지난 24년간 故노무현 전 대통령, 故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하여 유시민 작가, 박찬욱 영화감독, 정세균 국회의장, 마크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등 정치·사회·과학·문화예술 분야 각계 각층의 연사 602명이 연단에 올랐다. 지난 4월에는 600회 특집을 맞이하여 음악가 하림이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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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야구 코칭 석사과정 개설…MLB 분석 시스템 이용. 차명주, 이종렬 직접 지도
국민대, 야구 코칭 석사과정 개설 국민대학교가 야구 코칭 관련 석사과정을 개설한다. 국민대학교 스포츠산업대학원은 석사과정으로 ‘야구 코칭’ 전공을 만들어 가을학기부터 신입생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7월19일까지다. 이기광 교수(한국야구학회 회장)와 함께 롯데, 두산, 한화에서 투수로 활약한 차명주, LG에서 선수로 뛰다가 타격·수비 코치를 역임한 이종렬 등이 지도한다. 야구 코칭 전공은 스포츠과학과 데이터, 첨단 측정 및 분석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야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 및 재활을 돕는 전문적인 코치를 교육하는 과정이다. 과학적인 트레이닝과 동작 분석 테크놀로지, 투구 및 타구 추적 데이터에 근거한 과학적인 코칭 프로그램을 이론과 실습으로 익히며, 해외 우수 야구 전문 연구 기관들과 공동 연구와 인턴십 등 활발한 교류를 통해 글로벌 야구 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과과정은 스포츠산업세미나(공통필수), 전공필수투수코칭론(1학기), 타자코칭론(2학기)이다. 야구바이오메카닉스, 야구 심리학, 볼트래킹 분석, 야구체력·컨디셔닝, 타격메카닉스, 야구리더십, 피칭메카닉스, 야구 선수재활 등을 4개 학기 동안 배운다. 모든 강의는 월요일에 진행된다. 메카닉스, 볼트래킹 등은 미국프로야구(MLB)에서 쓰는 최첨단 분석 시스템을 이용하며 배운다. 이기광 교수는 “좋은 코치가 되기 위한 이론적인 내용 뿐만 아니라 다양한 측정·분석 장비를 이용한 실습을 통해 첨단 테크놀로지 기반 스포츠과학적 코칭 방법을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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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청·국민대, 배밭골 상인교육 프로그램 졸업식 열어
[배밭골 상인교육 프로그램 졸업식(국민대 제공)]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 3.0 사업단과 지난 4월 29일 오후 3시 배밭골 골목형상점가 등록 사무실에서 성북구 배밭골 상인교육 프로그램 졸업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최영출 상인회 회장, 이은석 부회장 등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받은 정릉3동 배밭골 일대의 21명의 상인들이 국민대 학사모를 쓰고 졸업장을 수여 받았다. 이들은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29일까지 선진시장 견학, 상인조직과 상인조직 활성화, 점포별 컨설팅 및 스마트 상점기술 도입전략, SNS 마케팅 및 실전홍보기법을 배우고 상인조직 강화방안에 대한 조별 토의와 발표를 수행하며 뜻깊은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졸업식에는 성북구 이승로 성북구청장, 신봉근 지역경제과 시장상권지원팀장, 국민대 하현상 행정대학원장(커뮤니티상생센터장), 김성일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교수, 서준경 산학협력팀장(LINC사업팀장), 이종철 제이씨앤컴퍼니 대표, 김도균 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 사업단장 등이 참석해 골목형 상점가를 살리기 위한 지원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준 배밭골 상인회의 상인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지역경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배밭골 등 골목형 상점가를 활성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과 지원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하현상 국민대 행정대학원장(커뮤니티상생센터장)도 “앞으로 서울시 캠퍼스타운과 연계해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를 지원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밭골은 성북구 정릉3동을 가로지르는 큰 도로 건너편의 남쪽 아랫마을로 지난 2022년 배밭골상인회를 구성하고 성북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돼 국민대 LINC 3.0 사업단, 캠퍼스타운 사업단,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등과 협력해 지역문화 발전과 지역공동체 회복에 힘쓰고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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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인증 획득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보건복지부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이 주관하는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인증 기간은 3년(’23.4월~’26.4월)이다. IRB 평가·인증제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기관위원회(IRB)의 질 관리를 위해 구성 및 운영실적 등을 정기적으로 평가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증하는 제도이다. 국민대학교 생명윤리위원회(IRB)는 이번 평가·인증에서 ‘기관위원회의 독립성과 지원’에 관한 10개 기준과 ‘기관위원회의 구성, 운영, 기능’에 관한 30개의 기준을 충족해 통과함으로써, 국민대학교 IRB 운영의 질적 우수함과 체계성을 공인받았다. 평가가 시행된 2021년부터 지금까지 인증받은 기관위원회(IRB)는 총 81개이며, 그중 4년제 대학은 전국에서 서울대, 연세대를 비롯한 22개에 불과하다. 인증기관은 보건복지부 및 국가생명윤리정책원 누리집 등에 공표되며, 인증마크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인증기관은 다른 기관위원회의 업무를 위탁해서 수행할 수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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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글로벌 비즈니스 소프트웨어기업 Odoo와 인재양성 MOU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원장 안현철)이 글로벌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기업인 Odoo APAC (오두, 대표 매츠 피에브즈)와 지난 4월 22일(토) Odoo 오픈소스 ERP 전문가 양성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은 IT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대학원으로서, 4단계 BK21 사업에서 경영분야 전국단위 교육연구팀(팀장 곽기영)에 단독으로 선정되는 등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분야의 연구와 교육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Odoo는 전 세계 7백만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핵심제품은 오픈소스 ERP다. 고객의 다양하고 복잡한 업무를, 쉽고 직관적으로 지원하도록 판매, CRM, 회계, 청구서발행, 인사관리 등 30여개의 주요 어플리케이션이 통합되어 제공된다. 벨기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홍콩지사에서 한국 고객을 지원한다. Odoo는 국내 최초로 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에 교육과정을 지원한다. 협약체결 당일 최희수 매니저가 Odoo가 개발한 비즈니스 게임(스케일업, Scale-up!)으로 ERP로 업무처리 과정을 시연했으며, 앞으로는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의 담당교수가 ERP로 연계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교육을 이어가게 된다. 이번에 체결된 협약으로 인해 실무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Odoo의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2년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안현철 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장은 “본 대학원이 보유한 비즈니스 분석 역량과 Odoo의 오픈소스 ERP기술이 국내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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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바리스타 된 임홍재 국민대 총장
중간고사 수고한 학생들 격려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시험 보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임홍재 국민대 총장이 26일 일일 바리스타가 돼 중간고사로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며 앞치마를 두른채 직접 커피를 전달했다. 임 총장은 이 날 교내에서 커피와 함께 학부 신입생 전원에게 후드점퍼와 야구모자를 증정하는 선물 이벤트를 했다. 학생들에게 지급한 점퍼와 모자는 MZ세대들이 선호하는 의류 브랜드에 세계적 디자이너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디자인한 캐릭터가 새겨져 있어 호응을 받았다. (사진=국민대)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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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삼성금융네트웍스, ‘2023년 삼성금융사 디지털 전략과정’ 수료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경영대학원(원장 최병구)과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의 산학협력을 통해 디지털 종합역량을 보유한 최고 수준의 디지털 내부전문가를 양성하는 『2023년 삼성금융사 디지털 전략과정』 수료식이 지난 28일 삼성금융캠퍼스 리더스홀(서초동)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오하령 산학연구부총장을 비롯한 국민대 교수진과 삼성생명 홍선기 부사장을 포함한 삼성금융네트웍스 임직원들이 참석하였고 프로젝트 결과 발표, 우수 프로젝트 및 교육생 시상, 수료증 수여 등이 진행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운영된 『삼성금융사 디지털 전략과정』은 데이터 분석과 활용, 디지털 기술과 비즈니스 등 디지털 전문가로서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 교육과 디지털 기획부터 디지털 개발, 디지털 마케팅까지 디지털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학습하고 이를 현업에 바로 적용하는 프로젝트 중심의 실무활용 교육으로 구성된 석사 수준의 직무교육과정이다. 지난 3월20일부터 6주 동안 차세대 디지털 인재로 선발된 24명(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각 6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여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를 디자인하고, 비즈니스를 구체화할 서비스 프로토타입을 구현한 후, 이러한 서비스를 대상으로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마케팅 전략과 실행방안을 도모하는 다수의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오하령 국민대학교 산학연구부총장은 수료식 축사에서 "수준 높은 교육 내용과 210시간이라는 긴 교육 시간에도 불구하고 24명의 교육생 모두가 한 명도 빠짐없이 우수한 성적으로 과정을 이수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이번 과정을 통해 수행된 프로젝트 모두가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고 고객 중심의 디지털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금융산업의 디지털 혁신에 대한 새로운 시도로서 그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금번 디지털전략 과정을 통해 교육생 모두가 최고수준의 디지털 종합 역량을 보유한 차세대 디지털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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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제6회 국민대학교 자율주행 경진대회’ 참가팀 모집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SW중심대학사업단은 ‘제6회 국민대학교 자율주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국민대학교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서류심사를 거쳐 모집된 참가팀들의 예선심사, 본선대회 순으로 진행된다. 예선심사는 기술문서 제출과 자율주행 시뮬레이터에서의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겨루게 되며 심사위원단의 제출물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팀을 선발하게 된다. 예선심사를 통과한 각 팀은 주최측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추가 개발 및 개선하여 1/10 크기의 자율주행 모형차에 탑재한 뒤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본선 대회를 치르게 된다. 8월 25일에 국민대학교 자율주행스튜디오에서 진행될 본선 대회는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며 1등 팀에게는 국민대학교 총장 명의의 상장 및 상금 100만원, 그리고 대회용 차량 1대가 수여되며 2등과 3등 팀에게도 상장 및 각각 50만원,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국내 소재 대학교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팀을 구성하여 가능하다. 접수는 4월 28일부터 5월 24일까지 대회 홈페이지(http://auto-contest.kookmin.ac.kr/)를 통해 받는다. 이상환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장은 "제6회 국민대학교 자율주행경진대회는 자율주행 기술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발굴하고, 이 분야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동차 및 다양한 기기를 소프트웨어로 조작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며, 현실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매년 우수한 성과를 내는 참가자들이 졸업 후 사회에 나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발전에 크게 기여할 인재들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국민대학교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자율주행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적용하여 자율주행 인공지능을 만들고 이를 1/10 크기의 자율주행 모형차에 탑재하여 여러 가지 미션이 있는 트랙에서 빠르고 안전하게 주행시키는 것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이다. 인공지능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매년 많은 신청을 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 6회째를 맞게 된다.
2023-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