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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지역상생 도모 위한 ‘커뮤니티상생센터 비전선포식’ 성료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지난 3월 10일 국민대학교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커뮤니티상생센터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3.0)의 일환으로 지역사회협업센터의 비전인 ‘건강한 자연 속에 사람이 행복한 주민 만족 100% 커뮤니티를 만들겠습니다!’를 선포하고 지자체 및 지역기관과의 연계 협업을 통한 지역상생을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오하령 국민대 LINC 3.0 사업단장(산학연구부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임홍재 국민대 총장,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 및 하현상 국민대 LINC 3.0 커뮤니티상생센터장(행정학과 교수)의 추진계획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외에도 커뮤니티상생협의회 참여교수단과 외부자문단에 대한 위촉식도 진행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대학들은 인재 양성의 역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지역 경제와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특히 국민대학교는 지난해 9월 설립된 협업센터를 통해서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모범 사례”라며 축사를 보냈다. 오하령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LINC 3.0 단장)은 “앞으로 참여교수단과 자문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특성 맞춤형 커뮤니티가 더욱 활성화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가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국민대 LINC 3.0 사업단은 지난 8년간 학생,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며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문제해결부터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지역사회의 혁신을 위해 기여해왔으며, 지역 산업체의 수요에 맞춰 신산업을 선도할 융복합 창의인재를 육성하고자 노력해온 바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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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삼성금융네크웍스, ‘2023년 삼성금융사 디지털 전략과정’ 입과식 개최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원장 최병구)과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의 산학협력을 통해 디지털 종합역량을 보유한 최고 수준의 디지털 내부전문가를 양성하는 『삼성금융사 디지털 전략과정』 입과식이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지난 20일 진행됐다. 앞으로 4월말까지 삼성금융연수원과 국민대학교에서 삼성금융네트웍스 차세대 디지털 인재로 선발된 총 24명(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각 6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교수와 현업전문가로 구성된 15명의 강사진이 총 210시간의 교육과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입과식에는 이태희 기획부총장을 비롯한 국민대 교수진과 삼성증권 이찬우 부사장을 포함한 삼성금융네트웍스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입과식에서 이찬우 삼성증권 부사장은 “현재 금융시장은 연령을 불문한 언택트 소비가 지속 확산되고 있고 고객 중심의 온오프라인 경험 제고 및 AI, 데이터, 메타버스, 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서비스가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빅테크의 금융업 진출 확대, 핀테크 기업의 약진 등 업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디지털 금융 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다. 내부적으로도 2022년 4월 삼성금융 네트웍스를 출범하고 통합 플랫폼인 모니모를 오픈하는 등 그 어느때보다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삼성 금융의 디지털 내부전문가를 양성하는 디지털 전략과정이 그래서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삼성금융연수원의 명품 교육과정으로 지속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태희 국민대학교 기획부총장은 “금융산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메타버스, 클라우드 컴퓨팅 등 디지털 기술 발전과 관련하여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최신의 ChatGPT와 같은 인공지능 기술은 금융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에 국민대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적극적으로 학습하고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금융연수원과 함께 개발하였고 삼성금융네트웍스의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더 이상 멈출 수 없는 추세이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새로운 기술에 대한 학습과 적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여러분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금융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년 삼성금융사 디지털 전략과정』은 삼성금융연수원과 국민대학교가 산학협력으로 공동 개발한 석사 수준의 교육과정으로 데이터 분석과 활용, 디지털 기술과 비즈니스 등 디지털 전문가로서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 교육과 디지털 기획부터 디지털 개발, 디지털 마케팅까지 디지털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학습하고 이를 협업에 바로 적용하는 프로젝트 중심의 실무활용 교육으로 구성된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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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과학기술대학 바이오발효융합학과 통합연구센터 개소식
국민대학교 과학기술대학은 지난 15일 교내 과학관에서 바이오발효융합학과 통합연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바이오발효융합학과 통합연구센터 개소는 과학관 2층 서편구역을 확장하여 하나의 구역으로 만들어 통합실험실을 구축하고, 과학관 2층에 흩어져 있던 소속 연구실을 통합실험실에 위치 시킴으로써 연구 활성화와 연구 교류를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통합실험실 구축을 통해 만성적인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 된다. 통합실험실은 시스템 에어컨 등을 설치하고, 실험의 특성을 고려한 구획 나눔 및 배치를 통해 각 실험 간 오염을 최대한 줄이는 형태로 구축되었다. 바이오발효융합학과는 이러한 공간 개편을 통해 현재 수행 중인 환경부 주관 녹색융합기술 인재양성 특성화대학원 사업(대학원 인력양성 사업)과 산업부 주관 차세대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인재양성 사업(학부 인력양성 사업)을 좀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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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SK이노베이션과 그린∙탄소감축 주제 디자인 프로젝트 맞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SK이노베이션과 함께 ‘친환경 디자인’을 주제로 산학협동 프로젝트에 나선다. 국민대는 SK이노베이션이 지향하는 다양한 그린 청사진을 대중에게 친숙하고 쉽게 전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국민대와 SK이노베이션은 3월 16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그린 ESG 디자인 개발 산학협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임홍재 국민대 총장과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양 측의 강점인 친환경, 디자인 분야의 역량을 모으는 데 뜻을 모았다. 양 측은 SK이노베이션의 파이낸셜 스토리 ‘Carbon to Green’을 직관적이고 친숙하게 표현하는 캐릭터, 글씨체, 조형물, 친환경 상품(굿즈)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이 추진 중인 에너지 슈퍼스테이션, 도시유전, 폐플라스틱 재활용 종합단지(ARC), 미래형 전기차(EV) 배터리 등의 그린 신사업도 디자인 소재가 된다. 신사업들은 인류가 당면한 환경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넷제로(Net Zero) 실현에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이전에 없던 새로운 사업의 특성상 보다 많은 이해관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야 하는 과제 또한 안고 있다. 국민대 조형대학과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진 및 학생들은 이를 조형물로 만들어 미래 넷제로 시대의 모습을 먼저 엿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폐배터리 재활용(BMR), 탄소 포집∙저장∙활용(CCUS), 소형모듈원전(SMR), 차량용 경량화소재 UD Tape,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LiBS)처럼 현재 진행 중인 SK이노베이션 계열의 사업과 제품에 대해서도 친환경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만드는데 머리를 맞댄다. 또한 SK이노베이션과 국민대는 산학협력으로 탄생하는 디자인을 ‘공유인프라’화해 친환경을 다루는 사업, 사회공헌 등에서의 소재로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올 10월에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국민대 주관의 ‘행복그린 전시회’(가칭)를 개최해 산학협력 결과물을 소개하고, 친환경과 탄소감축 노력에 대한 대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로 만들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은 전시회 이후에도 다양한 플랫폼에서 산학협력 결과물들을 선보일 방침이다.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은 “국민대와의 산학협동은 ESG와 탄소감축에 공감하는 신진 학생작가들이 ‘친환경’ ‘탄소감축’ ‘그린’을 실용적, 예술적으로 자유롭게 구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탄소감축을 위한 SK이노베이션 ESG 경영의 진정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홍재 국민대 총장은 “삶과 세상을 이롭게 하는 디자인의 힘으로 넷제로 사회의 청사진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데 국민대와 SK이노베이션의 산학협동은 매우 중요하다”며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만들어갈 친환경 디자인의 방향성을 SK이노베이션과 함께 키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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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지역상생 도모 위한 ‘커뮤니티상생센터 비전선포식’ 성료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지난 3월 10일 국민대학교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커뮤니티상생센터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3.0)의 일환으로 지역사회협업센터의 비전인 ‘건강한 자연 속에 사람이 행복한 주민 만족 100% 커뮤니티를 만들겠습니다!’를 선포하고 지자체 및 지역기관과의 연계 협업을 통한 지역상생을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오하령 국민대 LINC 3.0 사업단장(산학연구부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임홍재 국민대 총장,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 및 하현상 국민대 LINC 3.0 커뮤니티상생센터장(행정학과 교수)의 추진계획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외에도 커뮤니티상생협의회 참여교수단과 외부자문단에 대한 위촉식도 진행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대학들은 인재 양성의 역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지역 경제와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특히 국민대학교는 지난해 9월 설립된 협업센터를 통해서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모범 사례”라며 축사를 보냈다. 오하령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LINC 3.0 단장)은 “앞으로 참여교수단과 자문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특성 맞춤형 커뮤니티가 더욱 활성화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가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국민대 LINC 3.0 사업단은 지난 8년간 학생,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며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문제해결부터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지역사회의 혁신을 위해 기여해왔으며, 지역 산업체의 수요에 맞춰 신산업을 선도할 융복합 창의인재를 육성하고자 노력해온 바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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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개성공단 중단 7주년 좌담회 개최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은 17일 '개성공단 중단 7주년을 돌아보며'를 주제로 전문가 좌담회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은 대결과 경쟁 상태로 치닫고 있는 남북간의 관계를 복원하고, 추후 재개될 수 있는 경제협력 부문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의 좌장은 금강산 관광사업과 개성공단 사업 기획·진행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김주현 전 현대경제연구원 원장이 맡았다. 토론자로는 고유환 통일연구원 원장, 홍양호 전 통일부 차관, 황우승 신원 부사장, 유창근 전 개성공단기업협회 부회장, 이상만 중앙대 명예교수 등이 참석했다. 김주현 전 원장은 "개성공단의 재개 가능성과 다른 차원에서의 경제특구 등의 가능성에 대해 접근해 보기 위해 행사를 준비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유환 원장은 남북경색국면을 해소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으로 "군사적인 위협 해소가 전제되어야 하며, 남북간 신뢰를 쌓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양호 전 차관은 "과거의 사례에서 취사선택은 하되, 대북 진출을 위한 유망업종에 대한 분석과 한반도 균형발전을 위한 경제개발계획의 수립이라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전했다. 황우승 부사장은 “남북경협이 한반도의 평화, 경제, 안보, 통일, 미래세대를 위한 공영의 민족적 과제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북한의 비핵화 결단을 촉진할 수 있는 유인책으로 활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상만 명예교수는 "개성공단의 정상적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가 진출기업의 피해에 대해 적절한 보상을 할 수가 있도록 보다 유연한 방향으로 제도가 보완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과 전문가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국민대 관계자는 "미래세대들이 바라보는 남북관계의 발전 방향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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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바이오-바이오미, 마이크로바이옴 소재 임상연구 및 제품화 위한 MOU 체결
국민바이오㈜ 성문희 대표이사(왼쪽)와 ㈜바이오미 윤상선 대표이사(오른쪽)(국민바이오 제공) 국민바이오㈜(대표이사 성문희)가 지난 7일 ㈜바이오미(대표이사 윤상선)와 연세대학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에서 바이오헬스 마이크로바이옴 식의약소재 임상연구를 위한 공동연구 개발과 마이크로바이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인허가 및 인체적용시험 등의 임상연구 수행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사는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바이오헬스 마이크로바이옴 식의약 소재에 대한 상호 효력 입증과 임상연구 추진 및 바이오헬스 소재의 제형화 및 제품화를 통한 바이오헬스 마이크로바이옴 사업화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전망이다. 두 기업은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바이오헬스 마이크로바이옴 조절 식의약소재에 대한 임상연구 및 제품화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동물효력시험을 통해 새로운 효력이 입증된 국민바이오㈜의 소이바이옴2(Soybiome2) 소재를 사용해 염증성 대장염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임상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며, 두 기업의 다양한 바이오헬스 식의약소개발 소재들에 대해 제형화 및 제품화를 진행해 본격적으로 마이크로바이오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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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any & Co. , 금속공예학과와 산학 프로젝트 진행
우리 대학 금속공예학과가 글로벌 명품 브랜드Tiffany & Co.(이하 티파니)와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티파니 공식 온라인 스토어 런칭 기념 스페셜 프로모션 패키지 및 티파니 주얼리 세일 구성 요소 개발을 진행한다. 186년 전통의 티파니는 세계 최고의 글로벌 주얼리 회사로 최고의 결혼반지 세팅 기술과 보석가공기술을 보유한 브랜드로 유명하다. 티파니는 최근 파텍필립(Patek Philippe),오메가(OMEGA),펜디(FENDI)등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뿐 아니라 최고의 스트릿 브랜드인 수프림(Supreme),나이키(NIKE)와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변화를 추구해 오고 있으며,대학과의 협업 프로젝트는 세계 최초로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금속공예학과와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금속공예학과는 공예기반의 다양한 기법 및 소재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이랜드,스톤헨지,베르녹스 등 다양한 기업과 상품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티파니와의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금속공예학과가 지향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CMF디자인 분야에 금속공예학과의 국제적 경쟁력과 전문성을 입증하게 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금속공예학과 이승열 교수와 현지연 교수를 비롯한 금속공예학과4학년 학생(남정현,심현우,김진태,오지영)들의 참여로2023년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다.개발 완료된 디자인은 2023년7월 티파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티파니 상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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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우리 대학 방문
(사진출처 : 뉴스원)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이 지난 3월 13일(월) 오후 우리 대학을 방문했다. 박보균 장관은 '2023 대한민국 청년정책' 공모전을 홍보하고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관을 비롯하여 문화정책과장, 청년문화팀장 등이 참여하였으며 우리 대학에서는 임홍재 총장, 이석환 교학부총장, 오하령 산학연구부총장, 조욱연 체육대학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주거, 일자리, 교육, 복지, 금융, 문화 등 청년 정책과 관련한 주제로 오는 3월 21일(화)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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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활기 찾은 캠퍼스, 체육대학 수업 관련 MBC 뉴스데스크 보도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와 마스크쓰기 의무화가 해제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대학의 캠퍼스도 오프라인 수업이 재개되며 일상과 활기를 되찾았다. 지난 3월 9일 MBC 뉴스데스크에 우리 대학 체육대학 정이루리 교수의 수업 에서 실기 수업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 보도됐다. 기사 내용과 영상 링크는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데스크] ◀ 앵커 ▶ 그동안 한산했던 대학교 교정이 학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동아리들도 신입 회원들 모집에 나섰는데요. 그동안 코로나로 대학 생활을 즐기지 못했던 2-3학년 학생들도 신입생들과 함께 새내기 회원이 되고 있습니다. 차현진 기자가 대학가에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대학 교정에 동아리를 홍보하는 파란 천막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새 학기를 맞아 댄스 동아리부터 각종 취미, 학술동아리들까지 저마다 회원 모집 경쟁에 나선 겁니다. 각 동아리들은 신입회원을 모집하기 위해 저마다 재밌고, 특색있는 홍보 방법을 택했는데요. 이렇게 콘트라베이스를 치기도, 또 비보잉을 하기도 하며 학생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신입생만 모집하는 게 아니라 코로나로 대학생활을 즐기지 못했던 2,3학년 학생들까지 모으고 있습니다. [윤미나/연세대 재학생] "저는 뭐 큰 건 없고 (동기들하고) 그냥 소소하게 같이 수업 들으러 다니고 같이 밥 먹고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4년 만에 실기 수업이 재개된 체육 강의. 교수가 간단한 체조 동작을 선보이자 학생들이 그대로 따라합니다. [정이루리/국민대 스포츠교육학과 교수] "기계체조를 이론으로만 배우고, 글로만 배우고 운동을 직접 경험해보지 못하고 간접적으로만 배웠기 때문에…" 마스크를 쓴 학생이 거의 없는 모습이 익숙하면서도 어딘가 낯섭니다. [최우진/국민대 신입생] "이제 마스크도 벗고 운동도 좀 더 마음 편하게 (하니까)…제 전공 잘 살려서 앞으로의 미래를 잘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의실에서는 오랜만에 출석을 확인하는 교수님의 목소리가 울립니다. [김태형/성균관대 신입생] "(이전에는) 대화 없이 수업 듣기만 했던 것 같은데, 이제 마스크 벗고 의사소통도 되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면수업으로 바뀌면서 생활비가 늘어나게 된 건 걱정입니다. 자취하는 학생들은 늘어난 주거비 걱정이 가장 크고, 다른 학생들도 식비와 교통비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 [채지현/연세대 재학생] "당장 닥친 건 자취하는 데 필요한 많은 돈…본가가 지방인데 지방에서 올라와서 사는 입장에서는 집값이랑 물가가 정말 많이 올라 있고." 코로나의 긴 터널을 빠져나온 대학생들은 앞으로 마주해야 할 길도 잘 헤쳐나가길 서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차현진입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