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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바이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
국민바이오의 바이오헬스 기능성 소재 및 식의약소재 개발 전북지역 네트워크(국민바이오 제공)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달 26일 국민대학교 연구소 기업인 국민바이오가 대전 대덕 TBC 콜라보홀에서 개최된 ‘2022년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대상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대상은 연구개발특구 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 및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연구개발특구 발전 유공자 부문과 공공기술사업화 우수사례 부문 등 총 2개 부문으로 시상했다. 국민바이오는 연구개발특구 발전 유공자 부문에서 특구 발전 및 공공기술 사업화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대학교기술지주의 지분 참여로 2019년 1월 설립된 국민바이오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본점을 두고, 2020년 7월에는 익산 식품클러스터 단지 내 건기식 GMP 제조시설을 보유한 실용화센터를 설립했다. 같은해 9월에는 GMP 인증을 획득해 연구개발을 사업화로 연계하는 R&BD 제조 플랫폼을 갖추며 전북지역 국산 농산물(익산 소청자 등)을 활용한 바이오헬스 기능성 소재 및 바이오 식의약소재의 R&D를 제품화 및 사업화를 추진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유공자로 선정됐다. 국민바이오는 국민대 LINC 3.0 사업단의 산학협력 지원과 함께 국민대 바이오 연구 교수진(오상택 교수, 조현열 교수, 곽수량 교수, 임지영 교수 등)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전북지역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바이오헬스 기능성 소재 및 바이오 식의약소재 개발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북지역 국산 농산물 활용 국민바이오 바이오헬스 기능성 소재 개발 확대 추진(국민바이오 제공) 체지방 개선을 위한 항 비만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소재의 인허가 및 염증성 장 질환 예방과 치료의 효과를 가진 마이크로바이옴 식의약소재에 대한 기술 개발 성과를 전북특구내 GMP인증 시설인 실용화센터에서 생산해 본격적인 사업화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국민바이오의 대표이사인 성문희 박사는 현재 국민대학교 명예교수로 지난해 8월 정년퇴임 전까지 국민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35년 동안 바이오 식의약 소재를 연구해 온 한국과학기기술한림원 정회원 CEO로 2005년 제47차 장영실상, 2020년 과학기술훈장 도약장을 수상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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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부 Water-AI 세부전공, 세계 3대 전자쇼 IT·가전 박람회 CES2023 참관
국민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부 Water-AI 세부전공 19명의 학생들이 세계 3대 전자쇼인 CES2023을 관람하러 라스베가스에 1월 4일부터 10일까지의 일정으로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교육부·환경부 주최, 한국수자원공사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디지털 물산업 분야의 일원으로 물분야에 대한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2023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동안 진행된 CES2023일정동안 국민대학교, 연세대학교 Water-AI 세부전공학생들은 CES2023 한국수자원공사 부스에서 물환경분야 12개의 혁신기업의 미래 스마트워터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스마트 물관련 기업 및 다양한 대기업들의 최첨단 기술을 관람 및 직접적인 소통과 체험을 통해 디지털 물리관 경험을 획득하고, 조별 활동을 이런 경험을 체화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대 Water-AI 세부전공 학생들은 CES2023 전시 관람 뿐만아니라 미국 토목구조물 중 기념비적인 구조물인 후버 댐을 방문하기도 했다. 후버 댐은 미국 애리조나주와 네바다주 경계의 블랙 협곡에 위치한 댐으로 콜로라도 강을 막아 설립한 댐으로 세부전공 학생들에게 걸맞는 추가 활동이 이루어졌다. 국제 교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 CES2023 박람회 참관은 학교 측으로부터 전액 지원이 되었다. 학생들이 부담없이 4차 산업분야의 다양한 사업 및 아이템에 대한 경험을 통하여 미래 산업분야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사고을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CES2023 활동 후 2월에 있을 워크샵에서 우수 활동팀을 선정하여 포상할 예정이다. 디지털 물산업은 2024년까지 진행되는 사업으로, 국민대학교 Water-AI 세부전공 2기가 설명절이 지난 다음주부터 모집예정이다. 티타임즈 인터뷰 영상: https://youtu.be/M1n5utJlAXs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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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의회,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과 업무협약 체결
양천구의회 의원·소속공무원 전문교육, 상호교류협력 도모 양천구의회가 18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과 상호 발전적 교류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재식 의장(오른쪽)과 국민대학교 배병인 정치대학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양천구의회 제공 [매일일보 백중현 기자] 양천구의회가 18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과 상호 발전적 교류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천구의회 이재식 의장과 국민대학교 배병인 정치대학원장, 윤수찬 주임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양천구의회 의원과 소속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석사학위 과정 전문교육 실시, 수업료에 대한 장학금 지급, 상호 현안 및 시책 등에 대한 자문 및 협조이며, 이를 통해 양천구의회와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은 상호교류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재식 의장은 “작년 지방자치법개정으로 전문성와 자율성이 더욱 강조돼 지방의회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이번 협약을 통해 의원과 직원들의 전문지식함양으로 정책입안 및 업무추진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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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기업가정신 특강
기업가정신 특강 포스터(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삶을 개척하는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다음달 8일 국민대학교 경영관 503호에서 기업가정신 특강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학부 및 학원 재학생(졸업생 포함)을 대상으로 국민대 LINC 3.0 사업단과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경영대학 취창업지원실이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의기투합해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의 남민우 이사장이 강의를 맡아 기업가로서 다산네트웍스 창업부터 현재까지의 히스토리와 함께 도전과 혁신을 위해 청년들이 가져야 할 기업가정신에 대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청년층의 도전정신, 창의력, 혁신역량 등 기업가정신 함양을 돕고,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에게 기업가정신을 공유, 실천할 수 있도록 확산을 주도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2011년 설립된 재단이다. 2011년 재단을 공동 설립한 남민우 이사장은 1991년 다산네트웍스를 창업해 통신장비 대표 기업으로 성장시킨 기업가이며, 2012년 벤처기업협회 회장, 2013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맡아 벤처기업인 육성에 일조한 벤처 1세대다. 한편 국민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상호협력을 통해 초기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기업가정신에 대한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일회성 특강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등의 협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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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케이파워와 탄소중립·탄소네거티브 실현 위해 MOU 맺어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케이파워 주식회사(사장 김지훈)와 지난 12일 국민대 산학협력관 404호에서 탄소중립, 탄소네거티브 산학협력 선도모델의 창출·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탄소중립, 탄소네거티브 실현을 위한 전주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갈 전망이다. 케이파워는 바이오매스 연료 기반의 산업용 스팀 보일러를 연구개발 및 생산하는 친환경 기술혁신 기업이다. 현재 친환경 연료전환을 통한 친환경 산업용보일러 보급 및 해외 CDM 외부사업, 국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상쇄제도 관련 외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차후에는 국민대와의 협력으로 폐기물, 쓰레기 리사이클링 및 바이오차, 수소사업으로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파워 김지훈 사장은 “앞으로 국민대와의 다각도 협업을 통해 바이오매스 산업의 확산, 온실가스 감축 등에 실질적 성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기술개발과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민대학교 오하령 산학연구부총장(LINC 3.0 사업단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케이파워와 함께 탄소중립, 탄소네거티브를 위한 기술 개발,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는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미래 세대에 더 나은 세상을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케이파워 김지훈 사장, 김대휘 과장, 국민대 오하령 산학연구부총장, 기계공학전공 신동훈 교수, 서준경 산학협력팀장, ㈜국민대학교기술지주 이진구 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향후 본격적인 탄소중립, 탄소네거티브 산학협력 선도모델 창출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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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KOICA,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융합형 IT학과 신설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손혁상)은 지난 12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 취창업 연계형 비즈니스 IT 교육 역량강화 사업 약정을 체결하고,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융합형 IT학과 신설 및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민대의 융합형 IT학과 개설은 디지털 경제 혁신 인재 육성과 대학의 산학협력을 통해 새로운 고등교육 모델을 구축하려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Tashkent University of Information Technologies)의 요청에 의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국민대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5년 동안 미화 500만불을 지원받아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TUIT)에 △비즈니스IT학과 신설 및 운영 △산학연계 창업지원 프로그램 구축 △ 비즈니스 IT 교수요원 양성 등을 추진해 우즈베키스탄의 디지털경제를 이끌 혁신 인재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융합형 IT학과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국민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원장 안현철)은 1984년 국내 최초의 경영정보학 교육기관으로 출범한 정보관리학과를 모태로 설립되었고,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교육부의 4단계 BK21사업에 계속 선정되는 등 융복합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에서 세계적인 교육 및 연구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영과 IT 융합분야의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사례연구, 토론 및 실습 커리큘럼 중심의 비즈니스 애널리틱스(데이터 사이언스), 고객경험설계, 트레이딩 시스템 등의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지향적 교육 프로그램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사업의 가장 큰 차별성은 단순한 IT학과 신설을 넘어 리빙랩(living lab) 기반의 산학연계 운영체계 구축 등 지난 10여 년간 국민대가 축적해 온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모델(LINC3.0) 구축의 경험을 전수해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한다는데 있다. 박순진 한국국제협력단(KOICA) 우즈베키스탄 사무소장은 “KOICA에서는 교육과정 혁신 및 산학협력을 통한 새로운 디지털 인재 육성과 우즈베키스탄의 경제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분야 고등교육 역량강화 사업을 공모하게 됐다”면서, “국민대가 우즈베키스탄의 대표적인 IT 전문 고등교육기관인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와 함께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사업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김병준 국민대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장(행정학과 교수)은 “한국의 우수한 IT 교육 프로그램과 산학협력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비즈니스 IT 전문가를 육성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향후 우즈베키스탄의 디지털 산업 및 경제 전반에서 우리나라와의 다양한 협력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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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울산광역시교육청, 난독 학생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해
▲국민대학교-울산광역시교육청 업무협약식 기념 사진(사진 제공: 국민대)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울산광역시교육청과 작년 12월 29일 울산광역시교육청 접견실(3층)에서 난독 학생 지원과 난독 전문가 교원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울산광역시교육청 산하 기초학력지원센터와 국민대 ERiD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이하 ERiD센터)는 난독 및 난독현상(읽기곤란) 학생 진단과 교육 지원, 난독 전문가 과정 운영 및 자문 지원 등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국민대 ERiD센터는 대학부설연구기관으로 양민화 센터장(난독교육학과 주임교수)을 중심으로 국내 대학 최대 규모의 난독교육 임상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국어학, 교육학, 상담심리학, 특수교육학, 서비스디자인 분야 교수급 전문연구진이 난독 및 난독현상(읽기곤란) 교육에 관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 교육지원사업과 학술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ERiD센터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의 전문가용 교육 프로그램의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이후 난독현상(읽기곤란)을 보이는 학생의 수가 전체 15%에 달한다는 보고에 따라 AI기반 난독 프로그램은 다수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조기 지원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RiD센터는 지난 2021년 난독증 및 난독현상(읽기곤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전문가용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 바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진단평가를 통해 학생의 부진요인을 진단하고 지능형 알고리즘으로 학습 진도와 패턴을 분석하며 맞춤화된 학습코스를 설계함으로써 효과적인 기초 읽기쓰기 교육을 가능하게 한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난독 교육지원 대상 학생의 대다수가 초등 저학년이고 심리ㆍ정서적인 문제를 동반한 경우가 많아 방과후에 교사가 학생을 1:1로 지원해 세심한 관리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난독 전문 교원 양성을 위해 국민대의 지원을 받아 난독 전문 교원 연수과정도 개설할 계획이다. 국민대학교 이태희 기획부총장은 “지역과의 협력은 우리대학이 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며 “울산지역의 난독학생들을 지원하는 전문적인 교육서비스에 협력할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도록 대학의 역할을 찾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국민대 이태희 기획부총장과 울산광역시교육청 이용균 부교육감이 협약서에 서명한 가운데 국민대 양민화 ERiD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장(교육학과 교수), 전효림 교육팀 파트장, 이선희 연구원, 울산광역시교육청 김경희 초등교육과장, 하정모 교육과정지원팀장, 감민경 장학사가 참석해 상호협력을 위한 단계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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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은평구 미래 유니콘 기업 키워… 은평창업지원센터 북한산밸리 수탁 운영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이 지난 2일부터 은평창업지원센터 북한산밸리 수탁 운영을 개시하고 은평구의 미래 유니콘 기업 발굴 및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은평구가 이번에 지상 4층 연면적 365.87㎡ 규모로 조성한 은평창업지원센터는 창업기업의 부족한 입주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창업을 지원하는 창업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해당 시설은 창업기업 입주 공간 7실, 코워킹 스페이스 6석, 스튜디오 등 창업기업을 위한 맞춤형 업무공간을 갖췄다. 운영 수탁을 맡은 국민대 산학협력단은 액셀러레이터이자 TIPS 운영사인 ㈜국민대학교기술지주와 협력해 은평의 베드타운 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우수 기술창업 기업 발굴 및 비즈니스 모델 보강을 통해 투자유치 및 매출 증대가 이뤄지도록 창업보육 및 투자 분야의 전문가들을 투입할 예정이다. 센터장을 맡은 황보윤 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교수는 “국민대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30여 명의 창업교육, 글로벌 창업보육ㆍ투자, 벤처링 및 소셜벤처 분야의 전문가들을 양성해 왔고 이를 통해 최고 수준의 창업단계별 전문가 풀을 보유하고 있다”며 “앞으로 국민대기술지주의 TIPS 프로그램(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운영 경험을 활용해 5년 이내 미래 은평 유니콘 기업을 배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은평창업지원센터는 오는 2월부터 본격적인 입주심사 공고를 통해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은평구 지역 특성에 맞는 창업 입주기업을 선발해 컨설팅, 마케팅, 투자유치 등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초기 창업자부터 성장단계 기업까지 고루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창업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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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의회-국민대 행정대학원, 상생 발전 협약 체결
서울 중구의회는 지난달 29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과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중구의회 길기영 의장, 이정미 의원, 송재천 의원, 조미정 의원, 손주하 의원을 비롯해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하현상 원장과 김정재 교수 등이 참석했다. 최근 지역사회의 현안이 점차 전문화되고 복합적인 양상을 띠며 입법 수요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지방의회의 의정역량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제도적 환경 구축에 중대한 영향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중구의회와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은 의원 및 직원의 직무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자 관학 협력 협약식을 체결하게 되었다. 앞으로 의원과 소속직원의 행정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뿐만 아니라 정책개발 기획과 연구사업을 수행하는 등 기관 간 협력사항이 상호 협의 하에 추진될 예정이다. 길기영 의장은 “앞으로 교육·연구·학술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긴밀히 교류하며 의회는 새로운 지방자치 환경에 부합하는 의정 역량을 더욱 보강하고,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은 실무 능력을 함양해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하현상 원장님을 비롯한 교직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의회 또한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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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2 산학협력 페스티벌’ 개최...대학과 가족회사 간 만남의 장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지난 12일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2022 국민대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3.0)의 일환으로 대학과 가족회사 간 만남의 장을 통해 교육ㆍ연구의 지속적 협력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교류와 산학협력 우수성과의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을 비롯해 우수 가족회사 시상, 산학협력 우수사례 발표 및 패널 전시 등 산학협력 발전을 위한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다채로운 시간으로 채워졌다. 특히 디알이엔지㈜의 남정원 대표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LINC사업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기업 및 지역사회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가족회사로 선정됐다. 오하령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LINC 3.0 사업단장)은 “국민대 LINC사업의 우수성과를 2022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통해 공유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생산성 있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민대는 올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꼽히는 분야인 미래모빌리티, 디자인&엔터테이먼트, 바이오헬스, 인공지능 분야에서 기업애로기술 자문, 산학 공동기술 개발 및 기업인력 재교육 등을 수행한 바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