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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유믹스 김수만 대표 산학협력 유공자 선정
국민대학교는 LINC사업단 가족회사인 ㈜유믹스 김수만 대표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산학협력 유공자로 선정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부는 산업계와 대학 간의 협력 활성화 및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의 발전을 위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유믹스 김수만 대표는 기업애로기술자문, 산업체 재직자 교육,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국민대 LINC사업단, LINC+사업단과의 꾸준한 협업을 통해 기업을 성장시키고 성과 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유공자로 선정됐다. 특히 그는 LINC위원회 위원, 자문위원회 위원,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며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을 비롯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사업단과의 협업 및 성과에 적극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온 점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유믹스 김수만 대표는 “2023년에도 ㈜유믹스는 LINC 3.0 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또 한번의 도약을 이뤄낼 예정”이라며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해 대학 및 산업계의 실질적 발전에 이바지하는 성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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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한국자전거나라와 함께 ‘KOREA TOUR GUIDE 양성과정’ 개설
“우리 문화의 우수성 알리고 국내 관광문화의 패러다임 바꾸는 게 목표” 국민대X한국자전거나라 ‘KOREA TOUR GUIDE‘ 양성과정 포스터./국민대 국민대학교가 한국자전거나라와 함께 국민대 학생들과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KOREA TOUR GUIDE 양성과정’을 개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민대 LINC 3.0 사업단ㆍ국제교류처와 한국자전거나라가 교육부ㆍ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인문학적 역량과 문화콘텐츠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문화관광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이용규 한국자전거나라 대표와 김혜정 가이드 등 현장 전문가들이 교육과 멘토링을 맡는다. 교육은 내년 1월 4일부터 17일까지 총 10일간 국민대,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서울관광플라자, 창경궁, 수원 화성, 국립중앙박물관 등에서 진행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행산업과 미래 유망 신직업으로서의 가이드 직무분석, 현장답사, 미술사 강연, 여행 콘텐츠 기획 및 발표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이론과 실습이 연계된 현장 중심의 인력양성 프로그램이라는 점이다. 5일간의 문화유산 현장답사와 이를 통한 팀별 여행 콘텐츠 기획 결과물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용규 한국자전거나라 대표는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식 기반의 체계적인 가이드 양성으로 국내 관광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이 목표”라며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와 역사를 알리기 위한 사명감을 가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현장답사 등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고 점심도 제공된다. 오는 2023년 1월 2일까지 한국자전거나라 및 국민대 LINC 3.0 사업단 홈페이지에서 교육 신청이 가능하다. 수료증과 더불어 발표 우수자에게는 상장과 상금(220만원)과 더불어 한국자전거나라에서 여행상품을 등록해 직접 가이드로 활동할 수 있는 인턴십 기회도 부여한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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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재 국민대학교 총장 신년사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국민 가족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 대학은 지난 임인년(壬寅年) 한 해 동안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우리 대학은 첨단 미래 산업에 역점을 두면서 융합 시대에 대비하는 4차산업혁명의 혁신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우리 대학은 2022 WURI (World's Universities with Real Impact) 세계혁신대학평가에서 4차산업혁명 부문 국내 1위, 세계 7위를 차지했습니다.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며 우리 대학이 선제적으로 추진한 혁신 사업들이 하나둘씩 열매를 맺으며 중앙일보 대학평가 등 외부 기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먼저 우리 대학은 미래의 첨단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2022년 인문·자연·예체능 모든 계열에 걸쳐서 AI 관련 전공을 개설하였습니다. 인문계열에서는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를 신설하여 AI 빅데이터의 기술과 경영학을 융합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갖춘 인재를, 자연계열에서는 인공지능학부를 신설하여 컴퓨터공학과 인공지능을 융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예체능계열에서는 AI디자인학과를 출범시켜 AI 분야에 대한 지식을 디자인으로 표현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를, 미래모빌리티 학과에서는 자동차를 넘어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융합하여 차세대 이동수단을 개발하는 전방위적인 인재를 양성하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경주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미래 한국의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및 대학 간에 교육 역량 격차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8개 분야를 선정한 바 있습니다. 우리 국민대는 “미래자동차” 분야의 주관 대학으로 선정되어 매년 100억 이상의 예산을 6년 동안 지원 받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분야 선도 대학인 우리 대학은 미래자동차 분야의 교육 및 연구, 산학협력에 있어서 방향타를 잡고 개방형 공유플랫폼 개발 및 자율주행 관련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교육부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선정하는 “2022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이외에도 우리 대학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반도체전공트랙사업과 특허청의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우리 대학의 뛰어난 성과가 널리 알려지며 기업 인사담당자, 고교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대학 평판도 조사에서도 우리 대학은 지난 3년 동안 꾸준히 순위가 상승했으며, “교육중심대학평가” 분야에서는 평판도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국민 가족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이러한 모든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며, 임인년의 기운을 이어서 계묘년에는 어느덧 가시권에 들어온 상위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전진하였으면 합니다. 2023년에는 전세계적으로 커다란 위기(mega crisis)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우리는 지난 3년간 코로나 팬데믹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저력 있는 공동체입니다. 용기와 지혜를 모은다면, 우리 앞에 도래할 대위기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소설 에는 용기와 지혜를 가진 영특한 토끼가 등장합니다. 이 이야기에서 토끼는 별주부의 꼬임에 빠져 사지인 용궁으로 가나, 용기와 지혜를 발휘하여 죽음의 위기로부터 탈출합니다. 새해에도 우리 앞에 여러 가지 역경과 위기가 다가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명하게 위기를 극복한 토끼처럼, 슬기롭게 대처해나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에 따르면, 예상되는 정치적·사회적 위기에서 새로운 생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미래 시나리오로 탈중앙화와 메타로빌리티, 메타모빌리티와 메타버스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 교육 등이 제시되었습니다. 우리 국민 가족 여러분도 이러한 키워드를 바탕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새해 첫 발걸음을 내딛으시려는 여러분께 다음과 같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대학의 생존 전략을 진지하게 고민했으면 합니다. 재정 악화와 학령인구 감소로, 10년 내 전국 대학의 3분의 1이 문을 닫게 될 것이라는 보고가 있습니다. 2046년에는 전국 대학의 50%가 문을 닫게 될 것이라는 통계도 있습니다. 심각한 대학 소멸의 위기 속에서 한국의 대학들은 각자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 역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생존 전략을 수립하고 그 대안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우리 대학은 새로운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과 지속적 성장을 위해 지난 수년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결과 우리 대학은 기술이전 및 사업화 부문에서 국내 최상위권 대학이 되었으며, 기술이전료 수입 및 기술이전 건수 모두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및 해외 캠퍼스 개척, 평생교육원이나 제로원디자인센터의 실무 중심 교육 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수익 창출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인재 육성에 대한 고민입니다. ‘교자채신(敎子採薪)’이란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자식에게 땔나무를 해오는 법을 가르친다”는 뜻입니다. 당장의 이익보다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지식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장기적 안목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기술을 가르쳐야 한다는 뜻입니다. 평생 고용이 보장되는 그런 안정적인 직장은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공지능 등 미래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새로운 직무 역량이 필요해지는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대학이 관심 가져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전공 분야의 전문 지식뿐만 아니라,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받아들일 수 있는 융합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그리고 어떤 어려운 난관도 함께 돌파해내겠다는 도전정신을 키워주는 팀팀 Class와 같은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을 함께 개발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국민대학교의 발전을 위해서 애써주신 학생, 직원 그리고 교수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대학을 위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사장님을 비롯한 법인 관계자 여러분과 변함없이 학교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시는 동문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다시 한번 계묘년(癸卯年) 새해에는 우리 국민 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23년 새해 아침 총장 임홍재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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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연구소기업 ‘국민바이오’, 바이오헬스 식의약소재 기술교류세미나 개최
사진 설명. 단체 이미지 (제공. 국민바이오)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의 연구소기업인 국민바이오㈜(대표이사 성문희, 이하 국민바이오)가 지난 19일 국민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바이오헬스 기능성 소재 및 마이크로바이옴 식의약소재에 대한 기술교류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바이오와 국민대 LINC3.0사업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민대, 국민대학교기술지주, 투자사, 자문 회계법인 등의 관계자를 모시고, 국민바이오 성문희 대표이사가 그간 진행해 온 ‘체지방 개선 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소재 및 염증성 장 질환 예방 및 치료의 효과를 가진 마이크로바이옴 식의약소재’에 대한 기술 개발 내용과 사업화 방안, 성장 전략을 발표하고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바이오는 지난 2019년 1월 설립된 국민대의 연구소기업으로 국민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교수진과의 공동연구를 통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이다. 국민바이오는 우리나라 젊은 연령층(20세~49세 사이)에서 대장암 발생율이 인구 10만명당 12.9명으로 조사대상 42개국 중 1위라는 최근 임상 보고와 50세 이하의 연령층에서 대장암 발생 위험인자로 알려진 과체중, 비만, 만성염증 등이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 주목해 체지방 감소 효과를 가진 바이오헬스 기능성 소재인 소이바이옴(Soybiome)의 인체 적용 효력시험을 수행해왔고, 동물 효력시험을 통한 염증성 대장염의 증상 개선 및 치료효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사진 설명. 개발 플랫폼 및 GMP 제조 플랫폼 (제공. 국민바이오) 이러한 연구성과와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4월 팁스 주관사인 뉴패러다임 인베스트먼트 중심의 투자 전문 회사들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국민바이오는 더욱 활발한 연구개발과 기능성 소재 및 마이크로바이옴 식의약소재 사업화를 추진 중이다. 2023년에는 시리즈B 투자유치를 통해 주력 기술개발 사업인 케이바이옴(K-Biome)과 소이바이옴(Soybiome) 기술을 고도화하고, 전라북도 국가식품클러스터 단지의 지엠피(GMP Platform) 시설을 활용해 원료 및 공정 표준화 기술을 확립해 나갈 전망이다. 한편, 국민바이오 성문희 대표이사는 국민대학교 명예교수로 지난 8월 정년퇴임 전까지 국민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35년간 바이오 식의약 소재를 연구해온 바이오헬스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자 출신 CEO다. 그는 2005년 제47차 장영실상, 2020년 과학기술훈장 도약장을 수상한 바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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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시티넷, 탄소중립ㆍSDGs 달성 위한 MOU 체결
국민대학교-시티넷(CityNet) MOU 체결식 기념 사진(사진 제공: 국민대)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시티넷(대표 김정기, 이하 CityNet)과 지난 22일 국민대학교 산학협력관 404호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달성을 위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탄소중립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지원 △관련 분야 연구개발 △탄소중립 그린도시와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견고한 협력 체제를 구축할 전망이다. 시티넷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들이 겪는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1987년 UNESCAP, UNDP, UN-Habitat 등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국제기구로, 현재 154개 도시, 기관, 기업 등이 활동하고 있다. 시티넷 김정기 대표는 “탄소중립기본법에 발맞춰 국민대가 탄소중립녹생성장연구센터를 개설하는 등의 적극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며 “우리와의 협력을 통해 상생구조를 만들어 결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국민대학교 오하령 산학연구부총장(LINC 3.0 사업단장 겸 산학협력단장)도 “이번 협력을 통해 대학의 탄소중립을 위한 역할을 공고히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양 기관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시티넷 김정기 대표, 이효신 경영관리실장, 장영민 사업본부장, 국민대 오하령 산학연구부총장, 탄소중립녹생성장연구센터장 민병웅 교수, 교양대학 임철희 교수, 산학협력단 조원희 전임연구교수 등이 참석해 향후 본격적인 탄소중립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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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미래자동차 인재양성 프로젝트 발표회 개최
국민대학교는 교육부의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WE-Meet’ 프로젝트의 결과 발표회를 지난 2022년 12월 16일 개최하였다. WE-Meet 프로젝트는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대학생들에게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학의 정규교과목과 연계하며 학점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이 제시한 문제해결형 과제를 직접 수행하고, 수행 시 필요한 지식 및 기술은 기업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으면서 기업에서 필요한 실무를 배우고 기업문화를 경험한다. 혁신공유대학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의 주관대학인 국민대학교의 ‘We-Meet ‘프로젝트는 만도에서 최신 자동차기술에 대한 트랜드 안내를 시작으로, 4개의 기업(호리바코리아, 에이알테크, 트리즈엔지니어링, 아이피지오토모티브코리아)과 함께 총 8팀, 2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지난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은 자율주행 자동차 제작 기술, 미래자동차 개발 및 시험을 위한 가상 시뮬레이션 기술, 70kw급 틸트로터용 직렬하이브리드 시스템 성능 예측 모델 개발을 위한 직렬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 파워트레인 특성 이해 및 시험 방법, 전기차용 E-모터 특성 이해 및 시험 방법 분야 등의 주제를 선정 기업 멘토와 함께 기업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다양한 개발·분석 툴을 익히면서 주어진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이번 프로젝트 발표회에는 아이피지오토모티브코리아 남창훈 대표, 트리즈엔지니어링 이훈희 이사, 만도 박인혜 팀장 등의 기업체 관계자들이 함께했고, 자율주행 자동차 제작 기술에 대해 연구한 TREEZE팀이 최우수상, 미래자동차 개발 및 시험을 위한 가상 시뮬레이션 기술을 연구한 IPG 3팀이 금상을 수상했다. 국민대학교 신성환 사업단장은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수행한 결과가 매우 우수해 뿌듯하고, 이런 성과의 바탕에는 기업 멘토분들과 김선희 교수의 큰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음을 알고 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산학협력 체계를 지속하여 우수한 미래자동차 인재를 양성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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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국민대와 ‘자동차산업 및 미래 모빌리티 발전’ 업무협약
왼쪽부터 이혜정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이지연 외국변호사(미국), 백규석 고문, 이용우 변호사, 강영일 고문, 오종한 대표변호사, 임홍재 국민대 총장, 오하령 산학연구부총장, 신성환 교무처장, 고한준 대외처장, 이성욱 자동차융합대학장, 공민영 홍보팀장. 법무법인 세종 제공 법무법인 세종은 국민대와 ‘자동차산업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청진동 세종 본사에서 지난 23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오종한 세종 대표변호사, 임홍재 국민대 총장, 세종 자동차·모빌리티팀장을 맡고 있는 이용우 변호사, 이성욱 국민대 자동차융합대학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자동차산업 및 미래 모빌리티 관련 프로젝트 추진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자동차융합대학과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민대는 자동차 분야 교육·연구·산학협력 체계를 갖추고 있다. 세종은 모빌리티 산업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 이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미래 규제 상황 예측을 통해 연구 전략 수립을 돕는 방법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세종은 2020년 ‘자동차·모빌리티 전문팀’을 신설한 바 있다. 전문팀은 △자동차 안전 △환경·배출가스 규제 △자율주행·ICT·공유경제 △공정거래 △지식재산권(IP) △통상관세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전문가들이 협업해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 대표변호사는 “자동차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기관으로 손꼽히는 국민대와의 협업으로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혀 더욱 차별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홍재 국민대 총장은 “환경, 안전, 지식재산권 등 다른 유관 분야에서도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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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산학협력단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 출범"
국민대 제공 국민대는 산학협력단이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GDCI, Global Development Cooperation Institute)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은 향후 도움이 필요한 개발도상국, 체제전환국 등과 발전 경험을 공유하고 세계은행(World Bank), 아시아개발은행(ADB) 등의 국제기구와 파트너십을 강화해 우리나라 개발협력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의 발전 경험을 살려 국제사회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국제개발협력 전문가를 양성하는데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류상민 아시아개발은행(ADB) 상임이사는 “우리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문화적으로도 세계를 선도해 나감에 따라 우리나라와 글로벌 공동체, 특히 개도국들과의 교류와 개발협력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이러한 환경에서 국민대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 설립을 축하하며 정부, 개도국의 정부와 민간부문, 국제기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병준 국민대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장(행정학과 교수)은 “이제는 대학이 국제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는데 앞장서야 할 때”라면서, “대학 중심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참여 활성화와 더불어 학생들이 국제개발협력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교육과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민대 글로벌개발협력원구원(GDCI)은 올해 12월부터 2027년까지 총 5년 동안 한국국제협력단(KOICA) 우즈베키스탄사무소와 협력해 ‘신북방 고등교육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우즈베키스탄 최고 명문대학인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Tashkent University of Information Technologies)에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을 벤치마킹하여 첨단 IT학과를 신설하고, 지속가능성 및 자립화 기반 조성을 위해 한국의 산학협력 선도대학 모델의 추진 경험과 노하우를 현지에 전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에는 국민대 임홍재 총장, 오하령 산학연구부총장(LINC3.0사업단장), 김병준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장, 경영학부 박재신 교수·최대헌 교수,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안현철 원장, 서준경 산학협력팀장, 라민수·박성준 연구원 등이 참석해 대학의 국제개발협력 참여 및 활성화 전략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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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항체의약 연구소, 바이오의약 연구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국민대(총장 임홍재)는 항체의약연구소(소장 이석묵)가 주관하는‘2022년 제 1회 바이오의약 연구경진대회 시상식’을 지난 20일 과학기술대학에서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본 시상식은 국민대 대학원생들의 바이오의약 관련 우수한 연구성과들을 발굴하고, 대학원생들의 연구의욕 고취 및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최되었다. 2022년 9월 1일부터 6개월간 자유공모로 참가 지원을 받아 열린, 본 시상식에서는 김지웅 학생의“SARS-CoV-2 표적 이중항체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 연구”가 우수성과 혁신성,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 등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리현 학생, 김지현 학생, 배창민 학생, 이지현 학생, 조예빈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수상자 전원은 상장 및 부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본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지웅 학생은 이외에도‘제4회 대한민국 바이오의약품 대상’에서 한국바이오협회 회장상을 수상하였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예빈 학생도“2022년 대학원생 논문기반 지식재산권 창출 지원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대상 수상자인 화학과 김지웅 학생은“연구실에서 밤낮없이 동료들과 함께 연구하고, 치열하게 토론하며, 문제 해결점을 찾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것이 오늘의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앞으로도 더욱 연구에 매진하고, 발전시켜 많은 우수한 논문을 투고하고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항체의약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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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현대 모비스 모빌리티 디자인 산학프로젝트 최종결과 발표회 열어
우리 대학 조형대학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와 현대모비스가 진행한 모빌리티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최종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EV 스테이션을 통한 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 제안]이라는 주제로, EV&수소 에너지 충전 스테이션 역할을 하는 HUB으로서의 모빌리티 영역의 확장, 공유기반 모빌리티 및 콘텐츠 제공, 그리고 모빌리티의 사용성 확장 및 새로운 사용자 경험 제안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총 5개 팀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으며, 1학기 중간 결과 보고회에 이어, 2학기 디자인 구체화 단계에서, 현대 모비스 디자이너가 본교를 방문하여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지난 12월 20일 최종 발표회를 통해 산학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였다. 본 산학프로젝트 최종 발표회에 참석한 현대모비스 황영지, 신천섭 책임 디자이너는 ”참여한 모든 팀이 모빌리티 디자인뿐만 아니라 UX, 그래픽, 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최종 컨셉을 효율적으로 전달하여 훌륭한 결과물이 도출되었다 “ 고 하였다. 이에 노재승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교수는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선도하는 현대 모비스와 산학협력 프로젝틀 통해 학생들에 사용자 중심 모빌리티 솔루션 디자인에 대한 실무 감각 제고와 깊이 있는 프로젝트 진행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모빌리티 디자인 교육 및 연구에 노력을 경주하겠다“ 라고 하였다.
2022-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