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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인문계 수학 반영비율 20%→30%로 확대
인문·자연계 일반학생전형 수능 100% 반영 경영정보·건축학부 등 인문·자연 분리 모집 수능성적 반영지표 백분위→표준점수 변경 사진=국민대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국민대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 인문·자연계 일반학생 전형에서 수능 10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인문계·자연계 모두 수능 국어·수학·영어·탐구(사회·과학)를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탐구영역 중 사회 또는 과학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반면 자연계열은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를 반영하며 탐구과목은 과학영역 응시자만 지원 가능하다. 수능 영어 영역은 2022학년도와 동일한 반영 배점을 적용한다. 한국사는 4등급까지는 감점이 없으나 5등급 이하부터는 수능 환산 총점기준 0.2점씩 감점한다. 이번 정시모집 선발인원은 총 1218명이다. 수시 미충원 이월 인원을 제외한 수치라 향후 추가될 수 있다. 경영정보학부·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건축학부는 인문·자연계로 분리 모집할 계획이다. 국민대는 작년에 신설한 인공지능(AI) 4개 첨단학과의 신입생을 올해도 선발한다. 정시 가군에선 AI디자인학과 15명, 인공지능학부 15명을, 나군에선 미래모빌리티학과 10명을, 다군에선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18명을 뽑는다. 전년도와 가장 크게 달라진 사항은 수능 반영지표가 백분위에서 표준점수로 변경됐다는 점이다. 인문계열 수학영역 비율은 20%에서 30%로, 탐구영역 반영비율은 30%에서 20%로 조정됐다. 자연계열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수학영역에서 기하 또는 미적분을, 탐구영역에선 과학 2과목을 응시해야 한다. 국민대는 최근 AI디자인·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인공지능학부를 신설, 2022학년도부터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인문계열에서 신설한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는 AI 빅데이터 기술과 경영학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통찰력을 가진 인재를 키우는 것이 목표다. 예체능계열에선 미래기술에 대한 통찰력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서비스·제품으로 담아낼 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AI디자인학과를 신설했다. 국민대 관계자는 “수시모집 최종 등록이 마감되고 수시 이월 인원을 포함한 정시모집 최종 모집인원이 공지되면 수험생 수능성적을 토대로 전년도 입시결과를 고려해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며 “국민대 입학처 홈페이지 ‘입학상담 프로그램’에선 최종등록자의 수능성적 평균점수와 70% 컷 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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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정릉3동 주민자치회 등과 연계해 마을자원조사 성과공유회 개최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정릉3동 주민자치회, 정릉3동 주민센터, 서울시 마을 공동체 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정릉3동 주민자치회ㆍ마을자원조사 성과공유회’가 지난 12일 열렸다./국민대 국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지난 12일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정릉3동 주민자치회, 정릉3동 주민센터, 서울시 마을 공동체 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정릉3동 주민자치회ㆍ마을자원조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대학교 행정학과ㆍ사회학과 학생들과 교수진, 정릉3동 주민자치회 위원, 정릉3동 주민센터 동장 및 직원 등이 참여해 학생들과 주민자치회가 함께 실시한 마을자원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를 통해 정릉3동 주민자치회와 국민대학교 학생 및 교수들은 지난 2년간 추진해 온 협력사업에 대해 성찰하고 제2기 주민자치회의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의 성과 발표 진행 후에는 총 5개의 팀을 선정해 시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마을자원조사 우수상(행정학과 이효원ㆍ신채린ㆍ오윤아ㆍ김해정, 정치외교학과 둘군, 사회학과 부이티황휘엔) △주민자치 우수상(행정학과 김유진ㆍ박지수ㆍ도혜윤ㆍ최아현, 광고홍보학전공 에르덴냐므토야, 영상디자인학과 아드리아나) △산학협력 우수상(행정학과 이호욱ㆍ박성준ㆍ진휘ㆍ김민수, 사회학과 조우원ㆍ안주오, 입체미술학과 조주희) △지역사회혁신 우수상(행정학과 김혜리·이성원, 사회학과 최정우ㆍ최시영, 정치외교학과 언엉) △지역협업 우수상(행정학과 김보배ㆍ최동현, 사회학과 정나랑ㆍ양우성ㆍ김나임)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 및 프로그램을 총괄한 하현상 국민대 LINC 3.0 사업단 지역협업센터 센터장(행정학과 교수)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과 학생들이 지역의 자원과 요구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공동체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커뮤니티 발전과 행복을 위해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를 만들었다”며 “국민대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공동체 활동의 모범사례를 보여줬으며, 향후에도 대학이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바를 고심하고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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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계열에 AI 관련 전공 운영
[2023 대입 정시 필승전략]국민대학교 최초의 민족사학인 국민대(총장 임홍재)는 2022학년부터 인문·자연·예체능 모든 계열에 인공지능(AI) 관련 전공 4개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변화하는 첨단 미래 산업에 박차를 가하고, 첨단 학과와 더불어 융합산업에 적용하는 4차 산업혁명의 혁신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국민대는 작년에 신설한 AI 관련 4개 첨단 학과에서 올해에도 신입생을 선발하며, 정시 가군에서 AI디자인학과 15명, 인공지능학부 15명, 나군에서 미래모빌리티학과 10명, 다군에서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18명을 모집한다. 국민대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 인문·자연계 일반학생 전형에서 수능 100%로 선발하고 있다. 인문계 및 자연계 동일하게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 과학)를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탐구과목 중 사회 또는 과학영역 중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으며, 자연계열은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를 선택하고 탐구과목은 과학영역만을 응시해야 지원 가능하다. 수능 영어 영역은 2022학년도와 동일한 반영 배점을 적용하고 있으며, 한국사는 4등급까지는 감점이 없으나 5등급부터는 수능 환산 총점 기준 0.2점씩 감점 적용한다. 전년도와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 지표가 2023학년도부터는 백분위에서 표준점수로 변경되고, 인문계열 수학영역 비율이 20에서 30으로, 탐구영역 반영 비율이 30에서 20으로 변경된다는 점이다. 자연계열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수학영역에서 기하 또는 미적분을, 탐구영역에서는 과학 2과목을 반드시 응시해야 함을 유의해야 한다.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218명(수시 미충원 이월 인원 제외)을 모집하며 경영정보학부,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건축학부는 인문·자연계로 분리 모집하고 있다. 수시모집 최종 등록이 마감되고 수시 이월 인원을 포함한 정시모집 최종 모집 인원이 공지되면 수험생 수능 성적을 토대로 전년도 입시 결과를 고려하여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다만, 2023학년도부터 수능 반영 지표가 표준점수 성적으로 변경되어, 백분위로 반영한 과거 입시 결과를 토대로 수험생들이 지원 전략을 세우는 데 다소 어려움이 예상된다. 성적이 등급으로 제공되는 영어는 등급별로 배점을 부여하므로, 모집단위별 반영 비율 및 배점을 확인하고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국민대 입학처 홈페이지 ‘입학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등록자의 수능 성적 평균 점수 및 70% 컷 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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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관련 4개 첨단학과, 올해도 신입생 선발
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218명(수시 미충원 이월 인원 제외)을 모집한다. 경영정보학부·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건축학부는 인문·자연계로 분리 모집한다. 국민대는 변화하는 첨단 미래 산업에 박차를 가하고, 첨단학과와 더불어 융합산업에 적용하는 4차산업혁명의 혁신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해 신설한 AI(인공지능) 관련 4개 첨단학과에서 올해에도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시 가군에서 AI디자인학과 15명, 인공지능학부 15명, 나군에서 미래모빌리티학과 10명, 다군에서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18명을 모집한다.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는 인문계 경영대학에 신설됐고, 미래모빌리티학과는 자동차를 넘어 다양한 차세대 이동 수단을 개발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신설된 독립학부다. AI디자인학과는 예체능계열에서 출범했고, 인공지능학부는 자연계 소프트웨어융합대학에서 문을 열었다. 국민대는 지난해 5월 교육부가 공모한 대학혁신지원사업 및 미래 한국의 성장 동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한국판 뉴딜사업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미래 자동차’ 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로써 명실공히 자동차 분야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학, 4차 산업혁명 시대 더 큰 잠재력을 가진 대학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인문·자연계 일반학생 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인문계 및 자연계에서 동일하게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과학)를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탐구 과목 중 사회 또는 과학 영역 중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 자연계열은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를 선택하고, 탐구 과목은 과학 영역만을 응시해야 지원 가능하다. 수능 영어 영역은 2022학년도와 동일한 반영 배점을 적용하고 있다. 한국사는 4등급까지는 감점이 없으나 5등급 이하부터는 수능 환산 총점 기준 0.2점씩 감점 적용한다. 지난해와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지표가 2023학년도부터 백분위에서 표준점수로 변경되고 ▲인문계열 수학 영역 비율이 20%에서 30%로 ▲탐구 영역 반영비율이 30%에서 20%로 변경된다는 점이다. 자연계열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수학 영역에서 기하 또는 미적분을, 탐구 영역에서는 과학 2과목을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국민대는 2023학년도부터 수능 반영지표가 표준점수 성적으로 변경됐기에, 백분위로 반영한 과거 입시 결과로 수험생들이 지원전략을 세우는데 다소 어려움이 예상된다. 성적이 등급으로 제공되는 영어는 등급별로 배점을 부여하므로, 모집 단위별 반영비율 및 배점까지 확인하고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최은미 입학처장 국민대 입학처 홈페이지 ‘입학상담 프로그램’에서 최종 등록자의 수능 성적 평균 점수 및 70% 컷 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 비록 수능 반영지표가 변경되었다 해도, 꼭 홈페이지에 방문해 본인의 환산점수 및 최근 3개년의 성적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문의 (02)910-4123~7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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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정시모집] 국민대, 수능 '표준점수' 반영…모집단위별 배점 등 파악 필수
국민대학교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신입생 1218명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지표로, 2023학년도부터는 백분위에서 표준점수로 변경됐다. 이에 인문계열 수능 수학 비율이 20에서 30으로, 탐구 반영비율은 30에서 20으로 적용된다. 자연계열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수학에서 기하 또는 미적분을, 탐구에서는 과학 2과목을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2023학년도 정시모집 인문·자연계 일반학생 전형에서는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인문계 및 자연계는 동일하게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과학)를 반영하고 있다. 인문계열은 탐구과목 중 사회 또는 과학 중 선택 지원할 수 있으며, 자연계열은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를 선택하고 탐구과목은 과학만을 응시해야 지원 가능하다. 수능 영어는 2022학년도와 동일한 반영배점을 적용하고 있으며, 한국사는 4등급까지는 감점이 없으나 5등급 이하부터는 수능 환산 총점기준 0.2점씩 감점 적용한다. 이번 입시와 관련해 국민대 입학처 홈페이지 ‘입학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등록자의 수능 성적 평균점수 및 70% 컷 점수 확인이 가능하다. 국민대 입학처는 “2023학년도 정시에서 국민대는 경영정보학부,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건축학부는 인문·자연계로 분리 모집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3학년도부터 수능 반영지표가 표준점수 성적으로 변경되어, 백분위로 반영한 과거 입시결과를 토대로 수험생들이 지원전략을 세우는데 다소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성적이 등급으로 제공되는 영어는 등급별로 배점을 부여하므로, 모집단위별 반영비율 및 배점을 확인하고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민대 2023학년도 정시 원서접수는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다. 합격자는 정시 가군 인문·자연계 일반학생, 예·체능계의 경우 내년 1월 16일, 나군은 2월 6일 발표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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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정시특집] 국민대 1218명(41.3%) ‘비슷’.. 인문 수학 반영비율 확대
회화전공 단계별 전형으로 변경.. 지난해 수시이월 22명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023정시에서 국민대가 인문계열 수학 반영비율을 확대한다. 기존 20%에서 30%로의 확대다. 반면 탐구는 기존 30%에서 올해 20%로 축소된다. 수능 반영지표의 변화도 있다. 지난해까지는 백분위를 활용했지만 올해는 표준점수를 반영한다. 회화전공의 전형방법이 단계별 전형으로 변화한다. 지난해까지는 교과20%+수능30%+실기50%의 일괄합산 방식이었으나, 올해는 1단계에서 교과40%+수능60%로 합산한 다음 2단계에서 교과20%+수능40%+실기40%로 합산한다. 수능 반영비율도 변경했다. 지난해는 아예 수학을 반영하지 않았지만 올해는 국어 영어를 각 33.3%로 반영하고 수학 탐구 중 택해 상위 점수를 33.3%로 반영한다. 올해 정시 비중은 요강상 정원내(취업자전형 제외) 기준 41.3%로, 지난해 41.4%와 비슷한 수준이다. 인원으로 따지면 지난해 1223명에서 올해 1218명으로 5명 줄었다. 군별로는 가군 632명, 나군 352명, 다군 234명이다. 지난해와 비교해 나군에서 13명 줄어든 반면, 가군에서 7명, 다군에서 1명 늘었다. 요강상 1218명은 아직 수시이월인원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임을 유념해야 한다. 정시 모집인원은 요강상 모집인원에 당해 수시에서 선발하지 않아 이월된 인원이 반영되면서 계획된 모집인원보다 늘어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국민대의 경우 2022정시에서 최초 요강상 모집인원은 1223명이었지만, 수시이월이 22명(취업자전형 제외) 발생해 실제로는 1245명을 모집했다. 국민대는 2023정시에서 인문계열의 수능 반영영역별 비중의 변화가 있다. 수학 비중이 확대되고 탐구가 축소됐다. /사진=국민대 제공 국민대 2023정시 모집인원은 정원내(취업자전형 제외) 기준 가군 632명, 나군 352명, 다군 234명으로 총 1218명이다. 지난해보다 5명 줄었다. 전형별로 보면 나군에서 13명 줄었지만 가군에서는 7명, 다군에서는 1명 늘었다. 가군에서는 경영학부(경영학전공)의 모집인원이 49명으로 가장 많다. 공업디자인학과 32명, 의상디자인학과 31명,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28명, 전자공학부(전자시스템공학전공) 26명, 스포츠교육학과 26명, 시각디자인학과 24명, 재무금융회계학부(회계학전공) 23명, 재무금융회계학부(재무금융전공) 22명, 스포츠산업레저학과 22명, 건설시스템공학부 21명, 금속공예학과 21명, 자동차공학과 20명, 도자공예학과 20명 순으로 20명 이상 규모다. 실기/비실기로 나뉘는 공간디자인학과의 경우 각 29명 5명을 모집하며 영상디자인학과는 각 25명 3명이다. 나군에서는 기계공학부가 50명으로 모집 규모가 가장 크다. 소프트웨어학부 30명, 전자공학부(지능형반도체융합전자전공) 28명, 행정학과 25명, 경제학과 23명, 국제통상학과 22명, 입체미술전공 20명 순으로 20명 이상을 모집한다. 다군의 경우 법학부에서 40명을 모집하며 영어영문학부 24명, 한국역사학과 21명 순으로 20명 이상의 규모다. 요강상 1218명은 아직 수시이월인원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다. 정시 모집인원은 요강상 모집인원에 당해 수시에서 선발하지 않아 이월된 인원이 반영되면서 통상 계획된 모집인원보다 늘어난다. 지난해 2022정시에서는 최초 요강상 모집인원이 1223명(취업자전형 제외)이었지만, 수시이월이 22명 발생해 실제로는 1245명을 모집했다. 올해 정시에서는 인문계열의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에 변화가 있다. 지난해 국30%+수20%+영20%+탐30%로 국어 탐구의 비중이 더 높았지만 올해는 국30%+수30%+영20%+탐20%로, 수학 반영비율이 높아지고 대신 탐구 비율이 낮아졌다. 인문/자연계는 수능100%로 선발한다. 예체능계는 모집단위별로 차이가 있다. 실기전형에 해당하는 시각디자인 공간디자인 영상디자인 자동차/운송디자인 금속공예 도자공예는 수능70%+교과30%로 일정 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60%+기초조형평가30%+사고력평가10%로 합산한다. 공업디자인 의상디자인은 수능70%+교과30%로 합산해 일정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60%+기초조형평가40%로 합산한다. AI디자인은 수능70%+교과30%로 합산해 2단계에서는 1단계50%+기초조형평가30%+사고력평가20%로 합산한다. 비실기전형의 공간디자인 영상디자인은 일괄합산으로, 수능100%로 선발한다. 성악 피아노 관현악 작곡은 실기100%로 8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80%+수능10%+교과10%로 합산한다. 스포츠교육 스포츠산업레저 스포츠건강재활은 수능40%+교과20%+실기40%의 일괄합산 방식이다. 입체미술은 수능30%+교과20%+실기50%, 연극 영화는 수능70%+교과30%의 일괄합산 방식이다. 회화는 수능60%+교과40%로 6배수를 통과시킨 뒤 수능40%+교과20%+실기40%로 합산한다. 무용은 수능30%+실기70%의 일괄합산 방식이다. 모집단위별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도 확인해야 한다. 인문은 국30%+수30%+영20%+탐20%, 자연은 국20%+수(미/기)30%+영20%+과탐30%, 조형대학(비실기)는 국25%+수25%+영25%+탐25%, 성악 피아노 관현악 작곡 무용은 국50%+영50%, 스포츠교육은 국33.3%+영66.6%, 스포츠산업레저 연극(비실기) 영화(비실기) 입체미술은 국33.3%+영33.3%+탐33.3%, 스포츠건강재활은 국30%+영50%+탐20%로 합산한다. 조형대학(실기) 회화는 국어 영어를 각 33.3%로 필수 반영하되 수학 탐구는 상위 영역을 택해 33.3%로 반영한다. 영어 등급별 환산점수는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5점, 4등급 90점, 5등급 85점, 6등급 80점, 7등급 75점, 8등급 70점, 9등급 0점이다. 한국사는 감점으로 적용한다. 4등급까지는 감점이 없으며, 5등급부터 0.2점씩 감점한다. 5등급 0.2점, 6등급 0.4점, 7등급 0.6점, 8등급 0.8점, 9등급 1점이다. 올해 정시 원서접수는 12월29일 오전10시부터 내년 1월2일 오후6시까지 한다. 조형대학 예술대학 체육대학 모집단위의 실기고사는 가군이 7일부터 12일 사이, 나군이 16일부터 19일 사이, 다군이 28일 실시한다. 합격자는 인문/자연, 예체능계(가군)이 16일 발표할 예정이다. 예체능계(나/다군)은 2월6일로 예정하고 있다. 최초합격자는 7일부터 9일 사이에 등록을 마쳐야 한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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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KIISS, ‘AI실무능력 인증과정 수료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경영대학원(원장 최병구)과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회장 임규건)가 지난 12월 17일(토) 인공지능 분야의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4개월간 진행된 ‘AI실무능력 인증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AI실무능력 인증 과정은 기업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할 수 있는 실무 노하우 중심의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과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가 공동으로 개설한 과정으로 데이터사이언스 분야, Vision AI 분야, Conversational AI분야의 산업계 요구에 맞추어 교육 기간 동안 AI프로젝트 완성을 목표로 실무 교육과 모델 구현 등으로 이뤄졌다. 이번 과정에서는 △학생 비교과활동 데이터를 통한 역량 예측 및 역량 기반 비교과활동 추천 △이커머스 고객 문의 AI 자동 응답 챗봇 개발 △BERT 기반 욕설 필터링 및 GPT 기반 감성 대화 챗봇 개발 등의 Conversational AI 분야 3개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으며, 수료생들은 현업 멘토의 지도로 각자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프로젝트 성과물에 대한 산학 전문가단의 평가를 받아 인증 자격을 취득하였다. 또한 프로젝트 성과물은 지난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2022년 추계 학술대회 특별 세션에서 발표하여 실무 가능성을 검토 받았다. AI실무능력 인증 자격을 취득한 수료생들은 AI기술을 필요로 하는 현업에서 프로젝트 주제를 발굴하고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가지고 있는 현업 멘토의 지도로 프로젝트를 완성하면서 AI기술 적용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었으며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교육과정 동안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 과정을 통해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과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는 AI 및 빅데이터 분야의 실무 중심의 핵심인재 양성을 공동 목표로 삼고,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최병구 경영대학원장은 “본인이 쌓은 지식을 문제 해결에 직접 사용해본 경험은 앞으로 실무 현장에서 소중한 자원으로 사용될 것이며, 프로젝트의 완성이라는 결과물을 만들어 낸 수료생들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임규건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장은 “최근 이론 뿐만 아니라 실무 경험까지 갖춘 AI 인재 양성에 많은 산학계의 관심이 제기되고 있다.”며 “수료생들이 우리나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는 AI 핵심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KMU)-KIISS AI실무능력 인증 과정은 1년에 2차례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과정의 2023년도 전기 모집은 오는 1월 2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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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어보브반도체와 시스템반도체 인력양성 MOU
국민대학교와 어보브반도체가 시스템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산학협력을 강화한다. 국민대학교는 어보브반도체와 8일 국민대학교 본부관 203호에서 공동 연구와 장학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민대학교-어보브반도체 MOU 체결식 기념 사진/ 국민대학교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어보브반도체 관계자와 국민대 전자공학부 교수진들이 참석해 향후 본격적인 시스템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시스템반도체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현재 운영 중인 시스템반도체 트랙과 함께 ▲인적자원 역량 강화 ▲연구·개발 및 산학 협력사업 공동 참여 ▲특별강의, 세미나의 교육 서비스 제공 등에 협력 체제를 구축할 전망이다. 어보브반도체는 다양한 종류의 마이크로콘트롤러(MCU)와 논리집적회로(Logic IC)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이다. 이날 어보브반도체는 우수 학생으로 선발된 주정호 국민대 전자공학부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국민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 및 특강을 진행했다. 최원 어보브반도체 대표는 "현장에서는 항상 인력이 부족함을 느낀다"며 "대학과 협업해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양성된 전문인력을 활용해 기업도 성장하는 방향의 긍정적 협업 관계를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임홍재 국민대학교 총장은 "이번 MOU를 통해 대학의 시스템반도체 분야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양 기관의 협력으로 시스템반도체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더 나아가 반도체 산업 생태계의 발전을 꾀할 수 있는 긍정적인 방향의 협업을 이어갈 것이다"고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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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뉴본벤처스와 MOU 체결… 유망 스타트업 발굴ㆍ육성 박차
사진 설명. 국민대학교-㈜뉴본벤처스 MOU 체결식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뉴본벤처스(대표 이근웅)와 지난 9일 국민대학교 산학협력관 404호에서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향후 본격적인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전주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갈 전망이다. 뉴본벤처스는 중소벤처기업부 공인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로 국내 ESG,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패션/뷰티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기술로 사회적 문제와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나가는 얼리스테이지 스타트업을 위한 보육 및 투자 전문 기업이다. 뉴본벤처스 이근웅 대표이사는 “뉴본벤처스가 보유한 보육 및 컨설팅 능력과 국민대가 보유한 인재 풀, 네트워크를 융복합한다면 서로 상생 성장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많은 일들을 함께하게 될 국민대와 함께 국내 창업생태계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국민대학교 오하령 산학협력단장 겸 산학연구부총장 또한 “이번 협력을 통해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ㆍ양성하고 상호간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해 양 기관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의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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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산림환경시스템학과에 기금 지원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우리 대학 산림환경시스템학과에 500만원의 기금을 지원했다. 산림환경시스템학과는 산림과 도시숲의 지속가능한 가치증진을 실현할 인재를 양성하고자 다양한 교육과 실습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의 지원금은 데이터 모델링 및 공간분석과 맵핑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등 교육 기자재 구매에 운용되었다. 고동욱 교수는“우수한 산림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에 앞장서는 정인욱학술장학재단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앞으로도 학생들의 공간 데이터 모델링·분석 역량 및 공간적 사고능력 향상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산림인재로 육성시키겠다”고 말했다.
2022-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