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New&Hot
뉴스플러스
총 3103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국민대학교 러시아·유라시아학과, 선일쉬핑과 업무 협약 체결
우리 대학 러시아·유라시아학과가 선일쉬핑㈜과 지난 12월 8일(목) 취업연계형 인턴십(3개월 근무 후 정규직 전환 검토) 프로그램에 관한 MOU를 체결하였다. 선일쉬핑㈜은 중앙아시아 전문 물류/포워딩 회사로서 매출 규모는 평균 250-300억을 기록하고 있는 업체이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의 변동으로, 중고 자동차와 부품을 중심으로 한 중앙아시아 지역과 러시아로의 매출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유라시아 시장 규모는 점진적으로 커가고 있는 상황이다. 선일쉬핑㈜은 현재 러시아 TSR, 이란 TIR 루트도 운영하고 있으며, 이어 중동, 몽골, 남미 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 발전에 필요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하여 러시아·유라시아학과와의 협력을 진행하게 되었다. 선일쉬핑㈜은 이번 MOU 체결을 기회로 본교의 중앙아시아 지역 물류에 관심 있는 지원자들을 적극 추천받고자 한다.
2022-12-13
-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동두천시와 업무 협약 체결
우리 대학 행정대학원이 경기 동두천시와 지난 12월 8일(목) 동두천시청 시장실에서 관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하현상 원장은 양 기관을 대표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동두천시와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은 관학 협력의 일환으로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석사학위과정 전문교육, 상호 현안 및 시책에 대한 자문 협조 등 상호교류, 동두천시청 재직자에 대한 장학금 혜택을 주요 골자로 협약을 체결했다. 박형덕 시장은 "양 기관의 발전을 넘어 동두천시의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3
-
국민대학교 사회문화디자인연구소, 브로드웨이 뮤지컬 ‘KPOP’ 통합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통한 글로벌 무대 진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사회문화디자인연구소(연구소장 김민)가 뉴욕 프로덕션 전문기업 ‘Peter Nigrini Studio’(www.nigrini.net)와 손을 잡고 통합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진행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KPOP’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뮤지컬 ‘KPOP’은 뉴욕 타임스퀘어 인근 서클인더스퀘어 시어터(Circle in the Square Theater)에서 지난 11월 27일 오프닝 공연을 성공적으로 펼쳤다. 이 뮤지컬은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한국 케이팝 문화를 최초로 선보인 사례로 언론과 관객으로부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사회문화디자인연구소는 2021년 9월부터 뮤지컬 ‘KPOP’의 로고 디자인을 시작으로 11월 오프닝을 위한 무대의 전반적인 시각 정보 디자인 개발 및 제작에 참여했다. 본 연구소가 디자인한 극본 속 엔터테인먼트 회사 알비와이(RBY), 솔로가수 무이(MwE), 8인조 보이그룹 페이트(F8), 5인조 걸그룹 아르테미스(RTMIS)의 로고가 소셜미디어와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노출 및 확산되고 있다. 해외 각종 공연을 비평하는 시어털리(Theatrely)에 따르면 이번 뮤지컬의 “프로젝션을 포함한 기술적 부분들이 케이팝 콘서트의 첨단 광경(high-tech spectacle)을 반영” 했다고 긍정적으로 비평했다. 사회문화디자인연구소 이규선 연구원은 “뮤지컬 ‘KPOP’ 프로젝션 디자인에 참여하면서 초점을 둔 부분은 한국 가요계의 정체성을 진정성 있게 보여주되 공연을 통해 케이팝을 처음 접할 외국인들도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시각적 다리를 놓아주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서연 연구원은 이번 작업을 진행함에 있어 “주어진 극장 내부 구조와 설치물들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였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가장 효과적인 디자인 결과물을 추출하는 데에 힘썼다”고 설명했다. 2020년 5월에 설립된 국민대학교 사회문화디자인연구소는 교육적 가치와 사회·문화적 가치 제고를 목표로 설립된 부설연구소이다. 심도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한글재민체, 나이키, 키즈노트 등 다양한 규모의 실무 프로젝트들을 수행했다. 이번에 참여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KPOP’과 같이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글로벌 디자인 프로젝트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오는 2023년을 맞아 사회문화디자인연구소는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학과를 중심으로 대학원생들이 더욱 실험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 연구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2-12-09
-
국민대, 제2회 드론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성황리에 개최
▲2022년 제2회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전국 이공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주최한 2022년 제2회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국민대 무인항공기술연구센터가 주관하고 산학협동재단(이사장 구자열), 국민대학교 LINC3.0사업단이 후원한 이번 경진대회는 최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변화에 따른 전국 이공계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설계능력을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상에서 겨루는 대회다. 본 대회는 작년에 이어 이공계 대학생 경진대회 지원사업(산학협동재단 주최, 대학산업기술지원단 주관)의 지원으로 2회째를 맞이했다. 해당 대회는 이공계 학생들이 디지털 트윈을 통한 창의적이고 공학적인 도심항공모빌리티 기체 개념설계 능력을 구비하는데 목표를 두고, 전국 11개 대학 총 117명의 학생들이 22개 팀을 구성해 미래 도심항공모빌리티(UAM, Urban Air Mobility)를 중심으로 디지털설계 프로젝트 결과물을 제출했다. 이에 따른 최종 발표평가는 지난 11월 30일 국민대 창의공학관에서 진행됐다. 대회 참가자들을 지도한 윤용현 국민대 교수(무인항공기술연구센터장)는 “내년 대회는 보다 많은 전국의 이공계 대학생들이 참여하고 창의적인 설계아이디어를 디지털 트윈 상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며 “앞으로 경진대회를 통해서 미래 신산업 분야의 첨단기술이 대학의 교육현장과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대는 차세대 이동수단의 개발과 실현을 위해 미래자동차 뿐만 아니라 도심항공모빌리티 분야의 공학 지식을 융합해 4차 산업혁명에 특화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08
-
“음악으로 함께 하나되기”...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인씨에메, 마음으로 듣는 음악회’ 개최
‘인씨에메, 마음으로 듣는 음악회’는 오는 14일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은평) 하늘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음악회 포스터.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센터장 김진효)가 오는 14일 서울시 학생들과 국민대 학생들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인씨에메, 마음으로 듣는 음악회’ 공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센터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가 주관하고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위탁 운영한다. 공연 제목에 나오는 ‘인씨에메(Insieme)’는 이탈리아어로 ‘함께’라는 뜻이다. 악기를 처음 다뤄보는 서울시 학생들과 국민대 관현악 전공 학생들이 만나 음악으로 ‘함께’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의 ‘서울학생 악기하나’ 정책에 발맞추어 서울시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악기임대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행복한 지역아동센터, 꿈이 있는 푸른학교 등 지역아동센터와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를 오가며 국민대 관현악 전공 학생들의 1:1 혹은 1:2 형태의 재능기부 수업을 통해 음악으로 교감해 왔다. 공연을 함께 준비한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플루트 강사이자 국민대 관현악과 이아현 학생은 “학생들이 악기를 배우는 것이 처음인데도 잘 따라와 매우 대견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이번 경험을 발판삼아 새로운 악보를 보는 것처럼 새롭게 마주치는 많은 일들도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경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음악으로 교감한 학생들이 함께 선보이는 ‘인씨에메, 마음으로 듣는 음악회’는 오는 14일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은평) 하늘공연장에서 진행된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08
-
전국산학협력정보담당관협의체, '2022년 LINC 3.0 산학협력정보담당관 제1차 성과 포럼' 진행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 위해 마련 전국산학협력정보담당관협의체(회장 고혁진)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22년 LINC 3.0 산학협력정보담당관 제1차 성과 포럼’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한국공학대ㆍ계명대ㆍ경성대ㆍ고려대ㆍ인천대ㆍ충남대ㆍ순천향대ㆍ목포대 LINC 3.0 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성과 포럼은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대학 간 산학협력 정보담당관의 구성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학협력정보담당관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산학협력 지속성을 제고하기 위해 신설한 제도로, 대학에 산재된 다양한 산학협력 관련 인적ㆍ물적 자원 및 성과 등의 관리ㆍ운영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새로운 산학협력 추진체계다. 제1부에서는 김두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국가기술은행단장이 인공지능(AI) 기반의 공공 기술이전 플랫폼인 ‘국가기술은행 NTB’를, 김응호 계명대 교수(전국산학협력정보담당관협의체 부회장)가 ‘산학협력정보담당관의 역할 및 협의체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교육부 정예영 사무관, 경성대 이관 교수, 충남대 김용주 교수의 지정 토론도 이어졌다. 제2부에서는 국민대, 대전대, 한림대, 목포대, 경상국립대가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대학별 산학협력 정보담당관 운영 현황 및 사례를 발표하고 권역별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국민대 LINC 3.0 사업단은 산학협력정보담당관을 중심으로 온ㆍ오프라인 산학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기업의 수요 또는 애로기술을 발굴하는데 그치지 않고, 이에 대한 후속지원과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상생형 산학협력 추진사례를 발표해 큰 관심을 끌었다. 고혁진 전국산학협력정보담당관협의체 회장(한국공학대 경영학부 교수)은 “이번 성과 포럼을 통해 산학협력정보담당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산학협력정보담당관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가 구축되고, 공유협업에 기반한 의미 있는 산학협력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06
-
국민대·JA Korea·삼성이 함께하는 ‘드림업 창업캠프’ 성료
[비지니스코리아=정민희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 3.0 사업단은 지난 12일 국제 청소년 교육 비영리 단체 JA Korea, 삼성금융 6개사, 사랑의 열매와 공동 주관한 ‘국민대학교-JA Korea-삼성이 함께하는 ’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캠프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업 역량을 향상시키고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총 10개팀(대학생 18명, 고등학생 33명)이 참가해 △기업가 정신 특강 △비지니스 모델 및 사업화 그룹별 특화 멘토링 △네트워킹 등의 세션을 통해 성장하는 기회를 가졌다. (사진=국민대학교 제공) 이번 캠프는 대학생과 고등학생이 한 팀을 이루어 진행됐으며, 캠프가 종료된 후에는 학생들이 제시한 창업 아이템에 대한 사업 가능성과 기능성, 협동력 등을 심사해 총 3개의 활동 우수 팀을 선정 및 시상했다. 국민대 경영학·사회학 전공 학생들과 가림고, 심석고, 천안월봉고 학생들로 이루어진 6그룹(박동영, 신재령, 박승서, 유지민, 이정인)이 창업 아이템 ‘블랭크’로 국민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하며 활동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또한 국민대 공업디자인 전공 학생과 세명컴퓨터고, 곤지암고, fayston preparatory of suji, 고색고 학생들로 이루어진 3그룹(김선호, 박동현, 박지원, 이성준, 장원준)이 창업 아이템 ‘Eco Mail’로, 국민대 경영학ㆍ신소재공학 전공 학생들과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대동세무고, 충북고 학생들로 이뤄진 10그룹(고정아, 김준호, 권강빈, 노태원, 이지환)이 창업 아이템 ‘디글리’로 JA Korea 회장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번 프로그램을 총괄한 김종성 국민대 LINC 3.0 사업단 창업교육센터장(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교수)은 “국민대와 JA Korea가 함께 창업캠프를 운영한 지 3년째인데, 특히 올해는 국민대 재학생과 전국의 고등학생들이 함께 팀을 만들어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는 창업교육이 진행돼 더욱 뜻깊었던 시간”이라며 “향후 우리 사업단은 경험형 창업교육을 통해 우리나라 '학생 창업붐'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JA Korea 여문환 사무총장은 “참여 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이해와 문제 해결의 과정을 통해 잠재력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이와 같은 창업캠프가 지속적으로 운영 가능한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06
-
국민대-폭스바겐그룹코리아 미래자동차 혁신공유대학 차량 기증식 열어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지난 11월 29일(화) 국민대-폭스바겐그룹코리아 미래자동차 혁신공유대학 차량 기증식’을 열었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그룹사장 틸셰어)는 자동차 특화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혁신공유대학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에 차량 5대를 기증했다. 이번 차량 기증식 행사에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틸 셰어 그룹사장, 국민대 임홍재 총장을 비롯해 신성환 사업단장, 이성욱 자동차융합대학장, 김종찬 자동차공학과장 및 컨소시엄 참여대학 교수진들이 참석했다. 기증 차량은 아우디 A7 55 TDI 콰트로 및 A7 50 TDI 콰트로 등 총 5개 모델 5대로 국민대학교와 계명대학교, 아주대학교, 충북대학교에서 교육·연구용 차량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혁신공유대학사업의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은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 혁신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현재 7개 대학(국민대(주관), 계명대, 대림대, 아주대, 인하대, 충북대)이 참여하고 있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틸 셰어 그룹사장은 “이번 차량 기증으로 자율주행 및 차량구조와 관련된 연구와 교육에 일조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자동차 분야 미래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대 임홍재 총장은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의 미래자동차분야 SW 인재양성 프로그램(SEA:ME) 공동 개발이 차량 기증으로까지 이어져 기쁘다. 이번 차량 기증이 미래자동차분야 연구 및 교육에 큰 도움이 되어 학생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기를 바라며 향후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의 지속적인 협력관계가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국민대 신성환 사업단장은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에 지속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 감사드리고, 기증된 차량을 활용하는 교육프로그램 개발로 학생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2-12-06
-
국민대 학생생활상담센터, 내부전문가 · 외부기관 연계 통한 심리치료 강화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학생생활상담센터(소장 남숙경)가 마음건강을 증진하고 위드코로나 시대 속에서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회복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국민대 학생생활상담센터는 재학생들의 정신건강, 성격, 대인관계, 진로 등의 고민거리에 대하여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창구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 10.29 참사와 관련해 상담센터는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심리적 외상(트라우마)회복 지원’을 적극 실시하고 통합적 심리 지원체계를 마련해 진행하고 있다. 긴급심리지원은 이번 사건에 직접적으로 노출되거나 또는 영상매체 등 간접 경험으로 인해 발생한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가로, ‘심리적 재난 상황에서 마음건강 유지를 위한 대처요령(한국상담심리학회 제공)’을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학생들에게 배부하고, ‘무료 심리지원 기관 안내’ 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참사로 인해 심리적 외상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회복을 돕고 있다. 이와 함께 ‘긴급 1:1 심리상담서비스’를 통해 생존 학생 및 목격 학생들의 위기도와 상황에 따라 외부기관 연계와 내부 전문가를 통한 심리치료도 병행하고 있다. 한편, 상담센터는 코로나 이후 일상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마음건강지원사업에서 확진자 대상으로 위로키트 발송 및 전화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나아가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특강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마음의 면역력을 회복하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아로마테라피와 치유명상 특강’, ‘색채심리 특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하여 수면 관리를 돕는 ‘수면 건강 특강’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학교생활 적응 프로그램으로 또래상담과 온라인 챌린지 집단상담 프로그램, 마음힐링 집단상담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또한, 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하여 정신의학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마음건강 토크 콘서트’, ‘생명지킴이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증진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남숙경 소장은 “상담센터가 학생들이 힘들고 지칠 때 마음을 트고 이야기할 수 있는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 심리건강 및 행복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12-06
-
국민대,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와 MOU 체결… 창업투자 전문가 육성에 나서
국민대학교-(사)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MOU 체결식 기념 사진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은 사단법인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협회장 신진오)와 지난 11월 29일 국민대학교 산학협력관 404호에서 창업투자 전문가 육성 및 효율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창업투자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교육 커리큘럼을 구축하고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할 전망이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에 정식 등록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가 모인 단체로 2017년 12월에 설립돼 액셀러레이터의 지속 성장을 위한 성장모델을 구축하고 창업투자 생태계 전반에 대한 연구와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는 단체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신진오 협회장은 “우리 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의 파트너십, 각종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다수의 교육과정을 운영해 오며 노하우를 쌓아왔다”며 “국민대와 창업교육 분야 협업을 통해 유능한 예비 액셀러레이터를 육성하고 창업투자 생태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민대학교 김종성 창업교육센터장(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교수) 또한 “이번 MOU를 통해 액셀러레이터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전문성 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협력으로 우수한 창업투자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더 나아가 창업 생태계의 발전을 꾀할 수 있는 긍정적인 방향의 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사)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의 신진오 협회장과 공성현 사무국장, 국민대학교 김종성 창업교육센터장 겸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교수, ㈜국민대학교기술지주 이진구 본부장 등이 참석해 향후 본격적인 창업투자 전문인력 양성 교육 도입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