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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법과대학, 동문초청특강 잡페스티벌 열려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법과대학이 지난 11월 9일(수) ‘동문초청특강 JOB Festival’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2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됐다. 100여 명의 국민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태규 변호사, 김형철 변호사, 최준홍 변호사, 최재용 법무사 등 12명의 멘토 선배들이 참석해 각자의 생생한 취업 조언을 전달했다. 법과대학 취업 멘토를 맡은 남유선 교수는 “코로나로 인해 여전히 혼란스러운 상황임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준 선배 멘토들에게 감사하다”며 “참가한 모든 학생들이 선배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수비 성북경찰서 돈암지구대 경장은 “바뀐 시험과목과 평가에 잘 적응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경찰시험을 준비하는 전략과 공부법을 소개했다. 조 경장은 면접보다는 시험성적과 체력관리에 중점을 둘 것을 추천했다. 김유빈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생은 “로스쿨에 진학하는 데에는 학점과 토익 모두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리트 성적이 가장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리트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 속 자신에게 맞는 문제 풀이 방법을 찾은 뒤, 문제를 빨리 푸는 연습을 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허지봉 감정평가사(SK증권), 윤석현 노무사(삼성전기), 이태영 농협은행 본점 과장이 나와 학생들에게 취업 및 자격증 준비 과정과 취업 후 조직 내 전문가로서 맡은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인영실 국민대 개발지원단 팀장은 “저학년때부터 체계적으로 취업계획을 세우고 준비하는게 중요하다"며 교내에서 기획하고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에 참여해 취업목표를 꾸준히 준비하는 것을 권장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용섭 학생은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시기에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한 선배들을 만나서 좋았다”며 “훗날 잡페스티벌에 멘토로 참가해 후배들에게 조언을 하고 싶은 목표가 생겼다”고 말했다. 국민대 남유선 교수는 “앞으로는 학생들의 수요를 고려해 기업과의 연계를 보다 직접적으로 할 수 있게 기업탐방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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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박물관 개관식 열어, 전통 다구류 및 반구대 암각화 탁본 · 서지류 등 520여건 마련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명원박물관이 11월 11일(금) 오후 새롭게 개관식을 열었다. 이 날 개관식에는 국민대 임홍재 총장을 비롯하여 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장, 정재숙 前문화재청장 등 역사 · 문화 관련 주요 내외빈들이 참석했다. 1973년 개관된 국민대 박물관은 2022년 신축 한옥 건물로 이전, ‘명원박물관’ 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레스토랑과 카페 등 휴게시설이 갖춰진 전시동과 고택으로 구성되어 있다. 명원박물관은 개관과 함께 신축 한옥 전시동에 상설전시실을 새롭게 마련했다. 상설전시는 ‘차의 뜰에서’라는 주제로 차의 향기를 머금은 고택을 산책하듯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전시되어 있는 작품도 다채롭다. 국내 박물관에서는 유일하게 울산 반구대(6m)와 천전리(10m) 암각화 전체 탁본을 상설 전시하고 있다. 그 외에도 마한의 옹관, 고려 석관, 청화백자 등 전통 유물과 현대적 디자인이 공존하여 새로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설계했다. 고택은 을사조약에 반대한 참정대신 한규 설의 옛집으로, 1977년 서울시 민속문화재로 지정된 것을 국민대의 중흥을 이끈 성곡 김성곤선생의 배우자인 명원 김미희 여사가 기증받아 1980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왔다. 고택은 차 문화 교육과 전통 문화 공연의 장으로 활용되어 왔으며 130여 년 된 문화재의 가치를 보존하고 관리하는 데 힘써왔다. 명원박물관장을 맡은 김재홍(한국역사학과) 교수는 “앞으로도 명원박물관은 국민대와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기획전시를 개최해나갈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국민대 임홍재 총장은 “주요 내외빈이 함께하신 자리에서 우리나라의 역사가 깃든 자랑스러운 공간을 널리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새롭게 단장한 명원박물관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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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디자인 대학, 국민대 조형대학 제17회 조형전 열어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조형대학이 11월 10일(목)부터 11월 19일(토)까지 제17회 조형전을 연다. 한국 최초의 디자인대학으로 출범한 국민대 조형대학은, 디자인 분야에서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IF, IDEA, Red-dot)을 모두 석권하는 등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그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 공업, 시각, 금속공예, 도자공예, 의상, 공간, 자동차·운송, 영상디자인, AI디자인 조형대학 9개 전공은 개최 기간 동안 국민대 본부관을 비롯하여 조형관, 형설관, 북악관, 국제관 등 교내 곳곳에 특색이 담긴 조형물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조형전의 주제는 ≪MetaDEx : Metaverse, Design & Experiment≫로, 시대적 화두로 떠오른 Metaverse를 디자인적인 언어로 심층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각 전공 학생들은 창의적 사고와 선진적 실험을 통해 메타버스에 대한 크고 작은 생각들을 작품에 담아냈다. 미래 가상 세계 속 나의 모습, 일상 생활이 가능한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의 융합 등 시공간을 뛰어넘는 미래 인류의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다. 한편, 국민대 조형대학은 지난 40여년간 ‘인간, 자연, 미래를 위한 디자인’ 이라는 교육이념과 ‘전문성, 학제적 지식, 윤리 의식을 갖춘 디자이너 양성’을 교육목표로 우리나라 디자인 교육을 선도해 오고 있다. 특히 현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실용적인 디자인에 대한 교수진과 학생들의 선구안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조형전에 참여한 국민대 임홍재 총장은 “조형대학은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인재들이 계속 배출되는 국민대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유수의 대기업에 동문 분들이 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등 앞으로 조형대학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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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11일부터 2주간 '한반도의 날'…창작 뮤지컬 등 선보여
통일교육선도대학으로 선정된 국민대학교가 오는 11일부터 2주간 '한반도의 날'을 열고 통일 관련 토론대회, 세미나, 공연 등을 선보인다. 국민대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반도의 날: 평화, 통일,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서 △대학생 통일토론대회 △평화·통일·안보 학술세미나 △통일콜로키움 △평화공감 토크 콘서트 △대학생 통일동아리 네트워킹 △한반도 기후위기 공동대응을 주제로 한 전문가 포럼 등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탈북민들의 인터뷰를 토대로 제작된 창작 뮤지컬 '희망을 걸어 드림'(Calling Hope, Dream)도 무대에 오른다. 국민대는 남북이 하나가 돼야 한다는 취지를 살리기 위해 숫자 1일이 겹치는 11월11일을 한반도의 날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국민대는 또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토론하는 형식이 각 프로그램의 주요 골자라면서 문화 예술적 측면에서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통해 성숙한 시민 의식을 함양하고 통일, 통합 담론을 확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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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동계 방학부터 'K-장기 현장실습' 운영
국민대학교 전경(제공=국민대)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경력개발지원단 현장실습 지원센터는 이번 동계 방학부터 체험 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인 'K-장기 현장실습'(6개월)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국민대는 또 재학생 직무 체험은 오는 14일부터 학생 모집을 시작하며, 취업 연계 인턴십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일 경험' 프로그램은 현재 학생모집 완료 후 이후 과정이 진행 중이라고 했다. 국민대 측은 'K-장기 현장실습'을 운영과 관련, "학기 중 파견이 가능했던 채용 연계형 인턴십이 하계·동계 방학 기간에만 가능해지면서 학기 중 또는 학기 중과 방학을 연계한 장기 현장실습에 대한 요구와 수요가 꾸준해 K-장기 현장실습을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민대는 'K-장기 현장실습'에 대한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높이기 위해 1차·2차로 나눠 학생모집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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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지역 찾아가는 디지털 미술관...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찾아가는 디지털 미술관’ 사업 펼쳐
●‘예술과 함께 생활하고 예술과 함께 성장하는 학생’ 모토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진행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지난달 서울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박람회 ‘꿈에도 색이 있을까?(Color of Dream)’에 찾아가 교육기부 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가 문화예술교육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미술관’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센터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주관하고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이 위탁 운영한다. ‘찾아가는 디지털 미술관’ 사업은 ‘예술과 함께 생활하고 예술과 함께 성장하는 학생’을 모토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문화예술에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과 지역에 직접 찾아가며 배움의 장벽을 허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찾아가는 디지털 미술관’ 사업을 통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82개교, 5만7000여 명의 서울시 학생들에게 원작에 가까운 수준의 품질로 명화 감상이 가능한 디지털 캔버스 액자 키트가 제공됐다. 학생들은 디지털 액자를 통해 전문 배우가 연기한 오디오 가이드를 듣고, 현장에 파견된 도슨트와 소통하며 본인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활동지 수업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예술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은 이용 학생 및 교직원 만족도 평가 5점 만점에 4.9점 이상의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지난 10월에는 서울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박람회 ‘꿈에도 색이 있을까?(Color of Dream)’에 찾아가 교육기부 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청각장애 및 지적장애 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인 서울애화학교에 찾아가 전시와 수업이 진행되기도 했다. 수업에 참여한 임재민 학생은 “학교에 그림이 설치되어서 흥미롭게 구경했고, 도슨트 선생님과 수화로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김진효 서울특별시교육청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장은 “학교라는 일상적 공간에서 예술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 향상을 통한 인성 강화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며 “센터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통한 학교 예술교육의 기반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현재 서울시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형 창의예술교실과 공연·전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예술교육 멀티 플랫폼을 구축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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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학생 모니터 요원 ‘커리어 데이’ 행사 개최
국민대학교 전경. 사진=국민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국민대학교이 오는 9일 2022학년도 2학기 학생 모니터 요원 14기(8명)가 진행하는 ‘2022 커리어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2022학년도 2학기 새로운 학생 모니터 요원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전면 대면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동안 학교에 오지 못했던 학생들이 더 많이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 방문하고 경력개발지원단의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2년 만에 온/오프라인 ‘커리어 데이’ 행사를 기획했다. 커리어데이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는데 12시부터 진행되는 1부 행사에서는 참여하는 학생 중 선착순 100명에게 간식을 지원하는 행사와 유튜브 구독자들에게 경품추첨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2부는 온라인 행사로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금쪽 상담소’를 패러디해 ‘경개단의 국 쪽 상담소’라는 주제로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1부 행사는 경력개발지원단 프로그램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 대한 홍보 행사, 2부 행사는 평소 진로, 취업에 대해 고민하는 문제에 대한 상담과 사전에 인스타그램으로 받은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물론 경력개발지원단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추천해주는 코너도 진행할 예정이다. 모니터 요원들은 퀴즈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의 안내와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며 퀴즈 고득점자, 후기 설문조사 참여자, 호응 댓글 참여자에게 줄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국민대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커리어 데이 행사는 코로나19로 학교에 오지 못했던 학생들이 경력개발지원단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물론 고용노동부의 다양한 청년정책,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모니터 요원들이 학생 눈높이에 맞춰 준비하는 행사지만 경력개발지원단 담당 직원뿐 아니라 모든 구성원이 최대한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 행사를 통해 새로 제작한 브로슈어의 배포와 박람회와 현장실습 등 이후 진행될 행사 프로그램 홍보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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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만 ㈜유믹스 대표, 'L人NC 3.0 어워드' 우수기업(임직원) 선정
김수만 ㈜유믹스 대표 (사진=국민대학교)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국민대학교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 ‘2022 산학협력 EXPO’에서 ㈜유믹스 김수만 대표가 ‘L人NC 3.0 어워드’ 일반대학 우수기업(임직원) 분야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김수만 ㈜유믹스 대표 (사진=국민대학교) L人NC 3.0 어워드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해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의 성과 공유·확산, 산학연협력 활성화 및 정책 추진력을 확보하고자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 처음으로 교원·직원·학생·기업(임직원) 분야로 나눠 LINC 3.0 사업에 참여한 대상자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 사람을 선발해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일반대학 우수기업(임직원)분야에 선정된 김수만 유믹스 대표는 기업애로기술자문, 산업체 재직자 교육,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국민대 LINC 및 LINC+사업단과의 꾸준한 협업을 통해 기업을 성장시키고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LINC위원회 위원, 자문위원회 위원,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해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을 비롯해 사업단과의 협업 및 성과에 대해 적극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수만 유믹스 대표는 “2022년에도 ㈜유믹스는 LINC 3.0 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한 단계 도약을 이루어낼 예정이며 산학협력에 기반한 신산업분야 진출을 모색하는 등 LINC 3.0 사업의 우수 성과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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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2 학생 창업유망팀 300 인증서 수여식' 진행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지난 4일 '2022 학생 창업유망팀 300 최종선발팀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최종 선발된 11개 재학생 창업팀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2022 학생 창업유망팀 300은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학생창업 경진대회다. 해당 행사는 혁신 아이디어 및 기술을 가진 유망 창업팀을 발굴하고 성장단계별 창업교육과 멘토링 등을 지원하여 우수 창업기업을 배출하기 위해 개최됐다. 올해는 전국에서 총 990개 팀이 참가해 283개 팀이 최종 선발됐으며, 국민대는 도약 트랙 부문에서 5팀, 성장 트랙 부문에서 6팀이 최종 선발되어 총 11개 팀, 31명의 재학생이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특히, '에크네팀'은 국내 무명작가들의 작품을 전자책으로 해외에 보급하고 작가와 출판사를 연결해 줄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에크네팀의 김민호 학생(경영정보학부 16)은 "현재 우리가 고안한 플랫폼은 사업 초기 단계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책임감을 지니고 이 사업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고 싶다"라며 "국민대의 지원 및 사업 협력을 통해 본 사업의 영역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하령 산학연구부총장 겸 LINC3.0 사업단장은 "창업을 꿈꾸는 재학생들이 이러한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은 앞으로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학생들의 결과물이 실제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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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박물관, 11일 명원박물관으로 재개관
신설 한옥 전경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국민대학교 박물관이 신축 한옥 건물로 이전하면서 오는 11일 명원박물관으로 재개관한다. 국민대학교는 1973년 개관한 국민대학교 박물관이 전시동과 고택으로 구분된 명원박물관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먼저 전시동 내 상설전시관에는 ‘차의 뜰에서’라는 주제로 차의 향기를 머금은 고택을 산책하듯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각종 유물도 전시된다. 국내 박물관에서는 유일하게 울산 반구대(6m)와 천전리(10m) 암각화 전체 탁본을 상설 전시한다. 또한 마한의 옹관, 고려 석관, 청화백자 등 대표 유물은 전시실의 중심 구역에 배치하여 신구(新舊)의 조화를 이룰 수 있게 했다. 서울대학교박물관의 주먹도끼와 국립부여박물관의 백제 와당을 대여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고택은 을사조약에 반대한 참정대신 한규설의 옛집이다. 1977년 서울시 민속문화재로 지정된 것을 국민대학교의 중흥을 이끈 성곡 김성곤 선생의 부인, 명원 김미희 여사가 기증받아 1980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왔다. 고택은 차 문화 교육과 전통문화 공연의 장으로 활용돼왔다. 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 ‘명원박물관’은 국민대학교와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공연과 기획전시를 개최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