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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코드프레소 지원으로 재학생에게 온라인 기반 SW 교육 콘텐츠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코드프레소의 지원으로 자동차, 인공지능 등 신기술 분야 SW 인재 양성을 위한 온라인 기반 SW 교육 콘텐츠를 재학생들에게 제공한다. 이러한 취지의 일환으로 국민대는 지난 8월 29일(월) 코드프레소와의 MOU 체결을 통해, 국민대가 주관 기관으로 수행하고 있는 교육부의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이하 COSS)”과 연계하여 신기술 분야 SW 교육 콘텐츠 개발과 확산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코드프레소는 보유하고 있는 양질의 SW 교육 콘텐츠와 이에 대한 구독 서비스를 국민대에 제공하여 정규 교과 과정과 비교과 “스킬업” 프로그램에 활용할 계획이다. 국민대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한다는 조건하에 코드프레소의 교육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받게 된다. 특히 대학에서 직접 제공하기 어려운 최신 트렌드의 SW 프레임워크에 대한 교육 콘텐츠가 제공될 경우, 국민대의 정규 SW 교육 콘텐츠와 결합하여 학생들의 높은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대 신성환 교무처장 겸 미래혁신단장은 “코드프레소가 보유한 다양한 SW 교육 콘텐츠를 대학이 활용하여 다양한 SW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실무 SW 기술을 익힐 수 있다면 대학이 제공하는 원천 기술 교육과 결합하여 큰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민대와 코드프레소는 COSS에 참여하는 다른 참여 대학으로도 혜택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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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교과 생기부 성적 100%로 선발학교장 추천 필요, 수능 최저학력 적용
국민대학교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 409명 ▶학생부종합 1171명 ▶실기·실적 172명 ▶정원외 학생부종합 313명 등 총 2065명을 선발한다. 우선 학생부교과전형(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별도의 면접고사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로 일괄 선발한다. 학교장추천이 필요하며, 고교별 추천 인원수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 원서접수 후 지정한 기간 내에 졸업(예정) 고등학교 담당 교사에게 정해진 절차에 따라서 추천을 요청해 학교장추천을 받으면 된다. 이 전형에선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수학·영어·사탐/과탐(상위 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이며, 자연계열은 국어·수학·영어·과탐(상위 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다. 탐구영역을 1과목 이상 응시할 경우 성적이 좋은 1과목만 반영한다. 한국사 과목을 제외한 필수 응시영역은 없으며, 계열에 맞는 등급의 기준만 충족하면 된다. 국민대 입학 안내 홈페이지에서 2020~2022학년도 전형 결과 통계 자료를 통해 합격 가능 여부를 가늠해볼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이 있는 ‘국민프런티어전형’과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으로 구성된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 후, 2단계에선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면접은 수험생이 제출한 서류와 연계한 개별 확인 면접방식이며 수험생의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근거로 서류평가 100%로 최종 선발한다. 지난해보다 전체적으로 모집인원이 감소했기 때문에 모집 요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국내 고교 교육과정을 3학년 1학기까지 5개 학기 이상 이수한 졸업(예정)자는 지원할 수 있다. 특기자 전형은 최근 관련 분야 대회에 응시해 수상 실적(입상성적)이 있거나, 공인 어학성적이 있는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어학특기자는 전형의 취지에 따라서 대한민국 국적자만 지원할 수 있다. 체육 특기자를 제외한 나머지 전형의 경우 수상 실적(입상성적)으로 1단계 고사를 진행 후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학생부 교과성적과 면접 등의 전형 요소로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신설된 첨단학과인 인공지능학부도 소프트웨어특기자 전형으로 5명을 모집한다. 실기우수자 전형은 모집 단위 학과(전공)와 관련된 실기 능력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전형별 실기가 70~100%의 비율로 높게 반영된다. 특히 연기·회화 실기우수자 전형의 경우 1단계 실기 100%로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실기, 면접, 학생부 교과 등을 보는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올해 국민대 수시모집의 주요 변동사항은 ▶영화 실기우수자전형 면접방법 변경(기본소양 질의응답→ 전공소양 포트폴리오 구술면접) ▶스포츠교육학과(유도) 모집단위 변경(총 4명→ 남녀 각 2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방법 변경(서류+면접의 2단계 평가→ 서류평가 100% 일괄합산) 등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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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수시 특집] 국민대, 인공지능 관련 전공 4개 신설...2065명 선발
국민대 전경. (국민대학교 제공) 디지털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미래자동차 분야 주관대학 선정 교과성적우수자전형,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로 일괄 선발 [핀포인트뉴스 김선주 기자] 국민대학교는 광복 후 새로운 민족국가를 건설하려는 우리 민족의 염원과 그 궤를 같이 하여 임시정부 인사들의 주도로 민족대학을 설립하려는 시 대적 열망 속에서 해공(海公) 신익희 등 임시정부 주석단이 주축이 되어 최초의 민족사학으로서 설립됐다. 국민대학교는 민족재건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민족사학으로서의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남을 배려하고 팀워크를 이해하는‘공동체정신’과 시대와 사회의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인재를 키워낸다는‘실용주의’라는 양대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민대학교는 다가올 통일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서울통일교육센터로 지정(2016년 3월)됐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유망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도 활발하다. 2020년 국민대는 서울시가 양재 R&D혁신지구 일대를 AI 인재와 기업이 밀집한 인공지능 특화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설립한 ‘AI 양재 허브’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AI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AI컬리지 운영 뿐만 아니라 잠재력 있는 AI 스타트업들이 커나갈 수 있도록 창업보육과 투자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1년 5월에는 교육부가 공모한 대학혁신지원사업 및 미래 한국의 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한국판 뉴딜사업인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미래자동차분야에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명실공히 자동차 분야 국내 최고수준의 대학임을 다시 한번 입증됐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더 큰 도약을 이루어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 최근 성과 및 이슈 AI디자인,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인공지능학부 등 인공지능 관련 전공 신설 인공지능이 세계의 흐름이자 화두다. 국민대는 시대적 변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2022년부터는 인문·자연·예체능 모든 계열에 인공지능(AI) 관련 전공 4개를 신설했다. 우선 인문계는 경영대학에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를 신설했다. 신속한 정보 습득과 처리를 위해 최신 GPU가 탑재된 딥러닝 교육 서버를 구축하는 등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지원할 계획이다. 미래모빌리티학과는 자동차를 넘어 다양한 차세대 이동수단을 개발하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신설된 독립학부다. 미래모빌리티학과는 특히 특성화 분야 집중 육성에 대한 성공적인 노하우를 가진 자동차융합대학을 포함한 학내 모빌리티관련 교원이 교육에 참여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자연계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에 인공지능학부가 새 문을 연다. 컴퓨터공학과 기초 지식과 인공지능의 융합 지식을 융합하여 4년간 학교-기업-학교로 이어지는 샌드위치형 학사과정을 운영하여 철저히 ‘실무형’ 인재로 키워내겠다는 목표다. 국내 기업은 물론이고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과 실리콘밸리 소재 기업 등에 다양한 글로벌 현장학습 및 취업 기회를 국내 대학 최고 수준으로 제공하는 GREA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지털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미래자동차 분야 주관대학 선정 디지털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교육부가 지역 및 대학 간 교육 역량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간에 공유함으로써 국가 수준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민대학교는 세계 수준의 자동차분야 선도대학으로서 인하대, 아주대 등 타 대학과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주관대학으로서 교육 및 연구, 산학협력에 있어서 방향타를 잡고 개방형 공유플랫폼 개발 및 국내 유일의 단과대학인 자동차융합대학을 통해 자율주행 xEV 교육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미래자동차 고등교육체계의 새로운 표준 제시’라는 비전 아래 ‘도전·소통·협력을 통한 미래자동차 혁신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구체적으로는 경계없는 교육생태계 구축에 도전하고, 대학, 연구기관, 산업체, 정부부처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결집·공유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모델을 구현함으로써 미래자동차 분야 혁신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미래자동차 공동 교과목을 지정하고 수업내용을 표준화하여 참여대학간 교육내용의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35개로 구성된 공동교과목은 수준별로 기초 및 브릿지교과목(비이공계, 타전공 학생의 미래자동차 중·고급 교과목 수강을 원할하게 하는 교과목)으로 이루어진 초급과정, 특화 교육에 초점을 둔 중급과정, 문제해결 중심의 심화 과목으로 구성된 고급과정으로 나뉘어지고, 분야에 따라 자동차공통, 친환경자동차(xEV) 고성능화, 자율주행 인지·판단·제어기술 분야로 구분된다. 그 외에도 자동차 분야의 대표 완성차 기업인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GM코리아, 대표 부품업체인 현대모비스, 현대케피코, LG전자, 만도 등과 교육·연구·산학협력을 수행하기 위한 유연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대표 공공기관인 TS (KATRI), JIAT, KIAPI, Koroad, 대표 학회인 한국자동차공학회, 한국ITS학회 등과 MOU를 체결했다. 위 기관들과 정기적인 교류 및 교육혁신을 위한 자문, 성과공유를 위한 협력을 위하여 성과공유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고자 한다. 국민대학교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2065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교과전형(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별도의 면접고사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로 일괄 선발한다. 학교장추천이 필요하며, 고등학교 별 추천 인원 수의 제한이 없으므로 원서접수 후에 본교가 지정한 기간 내에 졸업(예정) 고등학교 담당 교사에게 정해진 절차에 따라서 추천을 요청해 학교장추천을 받으면 된다. 학업 능력 검증 절차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한국사 과목을 제외한 필수 응시영역은 없으며, 계열에 맞는 등급의 기준만 충족하면 된다. ◆학생부종합전형 국민대의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면접이 있는 국민프런티어전형과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있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 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하여 최종 선발한다. 면접은 수험생이 제출한 서류와 연계한 개별 확인 면접방식이며 수험생의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근거로 서류평가 100%로 최종 선발한다. ◆특기자 전형 및 실기우수자 전형 특기자 전형은 최근 관련 분야 대회에 응시해 수상 실적(입상성적)이 있거나, 공인 어학성적이 있는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어학특기자는 전형의 취지에 따라서 대한민국 국적자만 지원 가능하다. 체육 특기자를 제외한 나머지 전형의 경우 단계별 전형으로 수상 실적(입상성적)으로 1단계 고사를 진행 후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학생부 교과성적과 면접 등의 전형 요소로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실기우수자 전형은 모집 단위 학과(전공)와 관련된 실기 능력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요소별 반영비율 중 실기가 70%~100%의 비율로 높게 반영된다. 연기·회화 실기우수자 전형의 경우 1단계 실기 100%로 고사를 진행 후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실기, 면접, 학생부 교과 등의 전형 요소로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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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부 다학제간캡스톤디자인 교과목, AI-Hub 개방 데이터 활용 인공지능 연계교육 사업 선정
디지털 혁신공유대학과 연계하여 개설되는 스마트카ICT연계전공(전자공학부-미래자동차전공)의 다학제간캡스톤디자인 교과목(지도교수 정구민)이 한국지능정보원(NIA)의 ‘AI-Hub 개방 데이터 활용 인공지능 연계교육 지원사업’ 대상 교육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을 통해 구축된 AI-허브의 다양한 데이터들을 인공지능 관련 교과목에서 활용하고 교육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다학제간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은 인공지능 응용을 주제로 개설되며, 특히 자율주행 데이터셋을 인공지능 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다. 교과목에서 AI-허브 데이터셋을 활용한 자율주행 객체 인식 실습과 함께 객체 인식 대회도 진행할 계획이다. 전자공학부 정구민 교수는 지난 1학기에도 인공지능 응용을 주제로 3학년 공학 설계와 4학년 종합 설계I을 진행한 바 있으며 AI-허브의 데이터를 다양하게 인공지능 교육에 활용하기도 했다. 이을 바탕으로 지난 여름 열린 ‘국민대학교 캡스톤 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 총 수상팀 11팀 중 대상과 최우수상을 비롯하여 4팀의 수상팀을 배출하기도 했다. 전자공학부 스마트임베디드시스템연구실(지도교수 정구민)에서는 한국생산성본부와 협력하여 5일 과정의 자율주행 AI 교육을 대학생 대상으로 개설하기도 했으며, 디지털 혁신 공유대학과 연계하여 자율주행 AI 과정을 진행하기도 했다. 현재,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플랫폼, 자율주헹 데이터셋, 자율주행 V2X 플랫폼, 라이다 센서 인식, 초안전주행 플랫폼, 4D 이미징 레이더 센서 인식, 실시간 최적 제어, 차세대 차량용 마이컴 등 다양한 자율주행 관련 정부과제 및 산학과제를 수행 중에 있다. 정구민 교수는 현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자율주행 전문 업체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자문 교수를 맡고 있으며, 현대오토에버와 휴맥스의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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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면접 없이 성적 100%로 교과전형
최은미 입학처장 국민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전형(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별도의 면접고사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로 일괄 선발한다. 학교장추천이 필요하며, 고등학교별 추천 인원수의 제한이 없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한국사 과목을 제외한 필수 응시영역은 없으며, 계열에 맞는 등급의 기준만 충족하면 된다. 학생부종합전형에는 면접이 있는 국민프런티어전형과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있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면접은 수험생이 제출한 서류와 연계한 개별 확인 면접방식이며 수험생의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근거로 서류평가 100%로 최종 선발한다. 국내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3학년 1학기까지 5개 학기 이상 이수한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특기자 전형은 최근 관련 분야 대회에 응시해 수상 실적(입상성적)이 있거나, 공인 어학성적이 있는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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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조형대학, 2022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재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조형대학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에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었다.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은 최근 국내외 공예문화 및 공예시장의 지속적 성장에 따라 문화관광부가 2018년부터 시행해온 교육사업으로, 공예제작자와 소비자를 잇는 공예문화 분야 매개인력 양성을 통해 전공자와 잠재인력의 일자리 창출 및 발전가능성 모색과 공예시장 규모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국민대는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을 통해 라는 주제 아래, 대면활동의 재개로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공예시장을 이끌어갈 공예 큐레이터(공예전시기획/비평가), 공예 머천다이저(공예상품/유통기획자), 공예 에듀케이터(공예교육가)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교내외 16명의 강사진과 4명의 연구진(정용진, 현지연/금속공예학과 교수, 박중원/도자공예학과 교수, 정미성/Art Markt Asia LTD 대표)가 협력하여 현장감 있는 실무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민대 관계자는 “사회에서 활약하는 공예 전문가를 양성해온 45년의 축적된 공예 교육 노하우와 온·오프라인 교육 및 콘텐츠 제작에 적합한 내부 인프라, 2021년도 매개인력양성사업의 성공적 운영은 이번 사업 선정에 큰 기준이 되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공예문화 및 시장을 선도하는 공예매개인력 교육프로그램의 체계적 구축과 확산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순번 언론사 제목 1 뉴시스 국민대 조형대학, 2022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재선정 2 이데일리 국민대 조형대학, 문체부 주관 인력양성사업 선정 3 에듀동아 국민대 "조형대학, 2022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재선정" 4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조형대학, 2022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재선정 5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조형대학,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재선정 6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조형대학, 2022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재선정 7 민주신문 국민대 조형대학,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기관 재선정 8 에너지경제 국민대 조형대학, 2022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재선정 9 스마트경제 국민대 조형대학, 2022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재선정 10 핀포인트뉴스 [퇴근길 대학Pin] 상명대학교, KT와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과정 2학기 개강 外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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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학생부교과, 면접 없이 내신 100%로 선발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국민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2065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 409명 △학생부종합 1171명 △실기/실적 172명 △정원외 학생부종합 313명 등이다. 학생부교과전형은 별도의 면접 없이 교과성적 100%로 선발한다. 학교장 추천이 필요하며 고등학교별 추천 인원 수의 제한이 없다. 학업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탐/과탐(상위 1과목)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5 이내’여야 수능 최저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과탐(상위 1과목)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여야 최종 합격이 가능하다. 탐구영역을 1과목 이상 응시했을 땐 성적이 좋은 1개 과목만 반영한다. 다만 한국사를 제외한 필수 응시영역은 없으며 계열에 맞는 등급 기준만 충족하면 합격이 가능하다. 국민대 입학 안내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최근(2020~2022학년도)의 전형 결과 통계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국민대의 대표적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면접이 있는 ‘국민프런티어전형’과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있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 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합격자를 가린다. 면접은 수험생이 제출한 서류를 기반으로 해당 내용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수험생의 △자기주도성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근거로 서류평가 100%를 반영한다. 작년에 비해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의 모집인원이 감소했으므로 모집요강에서 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국내 고교 교육과정을 3학년 1학기까지, 5학기 이상을 이수한 고교 졸업(예정)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특기자전형은 수상실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유리한 전형이다. 전공 관련 대회에 응시, 수상실적(입상성적)을 거뒀거나 공인 어학성적이 있는 학생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다만 어학특기자는 전형 취지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자만 지원할 수 있다. 체육특기자를 제외한 나머지 특기자 전형의 경우 단계별 전형을 치르게 된다. 1단계에선 수상실적(입상성적)을 평가받으며 2단계에선 학생부 교과성적·면접을 반영한다. 지난해 신설한 첨단학과 인공지능학부도 소프트웨어특기자전형으로 5명을 선발한다. 실기우수자전형은 실기능력이 뛰어난 학생들을 위한 전형이다. 희망 전공(학과)과 연관된 실기능력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중 실기가 차지하는 비중(70~100%)로 크기 때문이다. 특히 연기·회화 실기우수자 전형의 경우 1단계에서 실기 100%로 평가한 뒤 선발 인원을 대상으로 실기·면접·교과 등의 전형요소로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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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수시] 국민대, 2065명 선발…학교생활우수자전형 모집인원↓
국민대 전경. (국민대학교 제공) 국민대학교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 1171명 △학생부교과 409명 △실기·실적 172명 △정원외 학생부종합 313명 등 총 2065명을 선발한다.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이 있는 국민프런티어전형과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으로 나뉜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뽑은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면접은 수험생이 제출한 서류와 연계한 개별 확인 면접방식이며 수험생의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근거로 서류평가 100%로 최종 선발한다. 지난해에 비해 전체적으로 모집인원이 감소했으므로 해당 모집단위를 확인해야 한다. 국내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3학년 1학기까지 5개 학기 이상 이수한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교과전형(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로 일괄 선발한다. 학교장추천이 필요하며, 고등학교별 추천 인원 수의 제한이 없으므로 원서접수 후 지정 기간 내에 졸업(예정) 고등학교 담당 교사에게 추천을 요청해 학교장추천을 받으면 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탐구(1과목)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자연계열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과탐(1과목)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다. 탐구영역은 성적이 좋은 1과목만 반영한다. 한국사 과목을 제외한 필수 응시영역은 없으며, 계열에 맞는 등급의 기준만 충족하면 된다. 특기자 전형은 최근 관련 분야 대회 수상 실적이 있거나, 공인 어학성적이 있는 학생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다만 어학특기자는 전형 취지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자만 지원 가능하다. 체육 특기자를 제외한 나머지 전형의 경우 단계별 전형으로 수상 실적으로 1단계 고사를 진행 후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학생부 교과성적과 면접 등의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신설된 첨단학과인 인공지능학부도 소프트웨어특기자 전형으로 5명 모집한다. 실기우수자 전형은 모집 단위 학과(전공)와 관련된 실기 능력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실기가 70%~100%의 비율로 높게 반영되며 특히 연기·회화 실기우수자 전형의 경우 1단계 실기 100%로 고사를 진행 후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실기, 면접, 학생부 교과 등 2단계 전형을 진행한다. 올해 주요 변동사항으로는 영화 실기우수자전형 면접방법 변경(기본소양·질의응답 구술면접→전공소양·포트폴리오 통한 구술면접) 체육대학 스포츠교육학과 특기자 유도 종목 모집단위 변경(총 4명→남녀 각 2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방법 변경(서류평가와 면접 등 2단계→서류평가 100% 일괄합산) 등이 있다.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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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6개 대학과 빅데이터·AI 공유 협약 체결
국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18일 제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5개 권역, 7개 대학(경남대, 경상국립대, 광주대, 국민대, 한동대, 한림대, 호서대) 간 빅데이터·AI 분야 공유 협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국민대를 포함한 7개 대학은 빅데이터·인공지능(AI) 분야 공유협업 성과관리 연구회를 발족하고 기업협업센터(ICC) 중심의 인력양성과 기술사업화 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국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18일 제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5개 권역, 7개 대학 간 빅데이터·AI 분야 공유 협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민대는 이미 AI과 대학 특성화 분야를 융합해 첨단학과 4개를 신설했다. 인공지능학부 뿐만 아니라 자동차를 넘어 다양한 차세대 이동수단을 개발하는 미래모빌리티학과, AI 빅데이터 기술과 경영을 융합한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AI에 대한 통찰력을 서비스와 제품에 담아내는 AI디자인학과 등이다. 오하령 국민대 LINC 3.0 사업단장(산학연구부총장)은 "AI 생태계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공유와 협업에 기반을 둔 시너지 창출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AI와 대학 특성화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기술과 인재를 키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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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국민대 산학협력단, 해수담수화 시범사업 업무협약
여수시(시장 정기명)와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오하령)이 29일 시장실에서 해상이동형 해수담수화 플랜트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여수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 여수시는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오하령)과 해상이동형 해수담수화 플랜트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여수시와 국민대 산학협력단은 협약체결에 따라 내년 연말까지 남면 봉통마을에 '해상이동형 해수담수화 플랜트 시범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환경부가 지원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플랜트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국민대학교 드림즈연구단(총괄연구책임자 이상호 교수)이 2018년 4월부터 심혈을 기울여 왔다. 특히 시범과제의 실적용으로 도서 지역 식수 공급과 비상시 급수 여건을 얼마만큼 개선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하령 단장은 "시범사업이 원활히 진행돼 향후 긍정적인 결과로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시범사업 대상지로 남면 봉통마을을 선정해주신 국민대 산학협력단에 감사드린다"며 "사업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2-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