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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미래자동차 메타버스 퀴즈대회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지난 7월 15일(금) 미래자동차 분야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메타버스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교육부·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은 6년간 신기술분야 핵심인재 10만 명을 양성하는 「한국판 뉴딜」 사업의 일환이며,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은 국민대학교를 주관으로 계명대학교, 대림대학교, 선문대학교, 아주대학교, 인하대학교, 충북대학교 7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미래자동차 혁신공유대학 메타버스 퀴즈대회는 미래자동차 컨소시엄 사업 참여 학생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사업에 대한 이해도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회는 컨소시엄 주관대학인 국민대가 학생들의 참여 확산을 목적으로 구축한 메타버스 환경의 ‘미래자동차 혁신공유 가상대학’에서 국민대 COSS 서포터즈의 주도로 진행됐다. ‘COSS 서포터즈’는 학생 관점에서 사업을 직접 홍보함으로써 학생들의 참여와 피드백을 통해 사업을 개선하며 추진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자율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며, 미래자동차 혁신공유대학 컨소시엄은 전국에 흩어진 7개 대학 서포터즈의 사업 홍보 방안 공유 및 다각화를 지원하고자 메타버스 가상세계(게더타운)에서의 서포터즈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순번 언론사 제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 미래자동차 메타버스 퀴즈대회 열어 2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미래자동차 메타버스 퀴즈대회’ 열어 3 에너지경제 국민대, 미래자동차 COSS 메타버스 퀴즈대회 개최 4 교수신문 국민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미래자동차 메타버스 퀴즈대회 개최 5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미래자동차 메타버스 퀴즈대회 개최 6 스마트경제 국민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미래자동차 메타버스 퀴즈대회 개최 7 핀포인트뉴스 국민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미래자동차 메타버스 퀴즈대회 열어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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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차세대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인재 양성사업 시행 대학 선정
바이오발효융합학과 이인형 교수 우리 대학 바이오발효융합학과(연구책임자 이인형 교수)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차세대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인재 양성사업’ 시행 대상으로 선정됐다. 산업부는 교육부와의 협업 아래 바이오를 비롯한 14개 분야 대학 특성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산업부는 올 3월 참여 희망대학을 공모했고 각계 전문가로 이뤄진 평가위원회가 25개 응모 대학 중 바이오의약 분야에 우리 대학을 포함한 성균관대, 우석대 등 3개 대학을, 디지털헬스·의료기기 분야에 가천대와 부산대 2개 대학을 최종 선정했다. 산업부는 선정 대학에 2025년 2월까지 3년 남짓 기간 최대 110억원을 투입한다. 대학별로 18억원, 6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 대학은 이 같은 정부 지원 아래 차세대 바이오헬스산업과 관련한 융합교육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나아가 기업·연구기관과의 산학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관련 교육 인프라 구축에도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우리 대학은 바이오 발효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 이미 다양한 실적을 배출하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녹색 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사업 생물소재 분야에 선정되어 기능성 바이오 식의약 소재의 개발과 생산에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다. 또한, 박용철 교수가 식품생명공학 분야에서의 실무형 융복합 인재 양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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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세계 수준의 ‘자동차 선도대학’, 모든 계열에 AI 전공 개설
2023학년도 수시 모집_ 국민대 인공지능이 세계의 흐름이자 화두다. 국민대(총장 임홍재)는 시대적 변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2022년부터는 인문·자연·예체능 모든 계열에 인공지능 관련 전공 4개를 신설했다. 인문계는 경영대학에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를 신설했다. AI 빅데이터의 기술과 경영학의 융합을 통해 문제를 새로운 비즈니스 통찰력을 이끌어낼 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미래모빌리티학과는 자동차를 넘어 다양한 차세대 이동수단을 개발하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신설된 독립학부다. 기존에 국민대가 갖춰놓은 자동차 관련 인프라를 미래모빌리티학과의 우수 인재 양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예체능계열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기술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이것을 서비스와 제품에 담아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디자이너를 양성하기 위해 AI디자인학과가 출범한다. 자연계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에 인공지능학부가 새 문을 연다. 컴퓨터공학과 기초 지식과 인공지능의 융합 지식을 융합해 4년간 학교-기업-학교로 이어지는 샌드위치형 학사과정을 운영해 철저히 ‘실무형’ 인재로 키워내겠다는 목표다. 국민대는 시대변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사진은 국민대 휴머노이드 로봇연구실 관련 모습이다. 사진=국민대 학생부종합, 면접·비면접 전형 선택 가능 국민대의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면접이 있는 국민프런티어전형과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있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 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면접은 수험생이 제출한 서류와 연계한 개별 확인 면접방식이며 수험생의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근거로 서류평가 100%로 최종 선발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지난해에 비해 전체적으로 모집인원이 감소했으므로 해당 모집단위를 모집요강 등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학생부교과전형(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별도의 면접고사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로 일괄 선발한다. 학교장추천이 필요하며, 고등학교 별 추천 인원 수의 제한이 없다. 학업 능력 검증 절차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한국사 과목을 제외한 필수 응시영역은 없으며, 계열에 맞는 등급의 기준만 충족하면 된다. 특기자 전형은 최근 관련 분야 대회에 응시해 수상 실적(입상성적)이 있거나, 공인 어학성적이 있는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어학특기자는 전형의 취지에 따라서 대한민국 국적자만 지원 가능하다. 체육 특기자를 제외한 나머지 전형의 경우 단계별 전형으로 수상 실적(입상성적)으로 1단계 고사를 진행 후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학생부 교과성적과 면접 등의 전형 요소로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참고로 작년에 신설된 첨단학과인 인공지능학부도 소프트웨어특기자 전형으로 5명을 모집하고 있으므로 관련 분야에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이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실기우수자 전형은 모집 단위 학과(전공)와 관련된 실기 능력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요소별 반영비율 중 실기가 70%~100%의 비율로 높게 반영된다. 특히 연기·회화 실기우수자 전형의 경우 1단계 실기 100%로 고사를 진행 후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실기, 면접, 학생부 교과 등의 전형 요소로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최은미 국민대 입학처장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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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바이오, 'ViBac 2022' 참가해 마이크로바이옴 3대 핵심 플랫폼기술 선보여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조절 바이오헬스 식의약 소재기술 개발 전문기업인 국민바이오㈜가 18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제 바이러스 박테리아 산업박람회(ViBac 2022)'에 참가해 그동안 개발한 3가지 핵심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 합성어) 조절 플랫폼기술을 전시⋅소개한다. 국민바이오는 국민대학교 연구소 기업(대표 성문희)으로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국민대학교기술지주의 투자 및 전략적 지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중소기업벤처부의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된 바 있고, 혁신분야 창업패키지 지원사업(BIG3) 바이오헬스 분야에도 선정정되기도 했다. 대한민국이 바이러스, 박테리아 산업의 중심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 개최하는 '국제 바이러스 박테리아 산업박람회(ViBac 2022)'에는 국제 마이크로바이옴 산업박람회를 특별전으로 선보이며 국민바이오의 마이크로바이옴 핵심 플랫폼기술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일 예정인 국민바이오의 3대 핵심 플랫폼기술은 DDS기술을 도입한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형기술인 케이비옴(K.Biome), 국산 콩(익산 소청자) 소재를 사용해 바이오헬스 식의약소재를 개발하는 소이바이옴(SoyBiome), 그리고 바이오헬스 식의약소재를 GMP시설에서 제조하는 GMP 제조 플랫폼기술이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국민바이오 마이크로바이옴 조절 바이오헬스 식의약소재 3대 플랫폼 기술에 사용되는 기술 원료소재인 국산 콩(익산 소청자, 제주 풍산나물콩, 순창 백태 등)을 활용한 기능성 표시식품 사업브랜드 소이프롬(SoyFrom)의 두유 제품군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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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배우며 지역 상생까지…‘학교기업’ 인기
[앵커] 현장 실습은 물론 제품 생산을 통해 수익까지 창출하고 있는 '학교 기업'을 아십니까? 학교 교육 과정으로 만들어진 학교기업들이 재능 기부를 통해 지역 상생에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실무도 익히고 이웃도 돕는 일석이조인데요. 교육부도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윤나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사자야 나와~"] 유치원생 사이로 전통 색동 옷을 입고 사자 탈을 쓴 무용수가 등장합니다. 처음엔 어색했던 아이들이 금세 가락에 맞춰 춤을 추며 함께 즐깁니다. 한 대학의 학교기업이 기획한 '찾아가는 탈춤 공연', 지역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재능 기부도 하고 국악 알리기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배연우/중앙대 전통예술학부 4학년 : "학교에서 배웠던 것들을 현장에서 공연을 하면서 실제로 쓰면서 배울 수 있는 것도 많고, 더 나아가서 국악의 대중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입니다)."] 가야금 등 전통 악기를 제작 판매하고 있는데, 공연을 통한 홍보 효과 덕분인지 지난해에만 6천여만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더치페이 걱정 없이, 마신 만큼만 계산하는 수제 맥주!"] 최근 유행하는 예능 콘텐츠 같지만, 학교 앞 맥주집 홍보를 위해 학교기업이 무료로 제작한 광고입니다. 광고부터 영화까지 다양한 영상을 제작 판매하고 있는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무료 광고 영상도 제작하고 지역 영화제까지 기획하고 있습니다. [송민규/국민대 광고홍보전공 3학년 : "광고 쪽은 사실 생각보다 영상 관련 실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은데, 제가 이렇게 직접 영상도 만들면서 지역 사회에 좀 더 공헌할 수 있는 기회도 주셨고."] 이렇게 학교 기업이 지역 상생형으로 안착하면서 지난 2004년 60개이던 참여 학교가 4배 이상 늘었고, 매출액은 24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신소영/교육부 산학협력일자리정책과 사무관 : "현장 실습을 내실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 사회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연계 협력 강화하는 한편, 창업 역량까지 조금 키워주는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교육부는 내년엔 학교 기업 예산을 80억 원 수준으로 늘리고, 창업 지원과 사후 관리까지 지원하며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KBS 뉴스 윤나경입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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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예술앱(Artivive), 국민대학교 조형대학과 협업
미술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성장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기술이 전제되는 새로운 형태의 예술, 기술적 예술이 등장했다. 이 기술적 예술앱이 Artivive다. 이 Artivive는 증강현실(AR) 예술 도구이자 앱이다. 이 Artivive가 국민대학교 조형대학과 협업을 시작했다.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은 2022년 조형전 주제를 “MetaDEx”로 정했다. 전공작품을 AR, VR, 및 Metaverse를 통해 구현하는게 목표다. 이를 위해 예술 AR 전문기업인 Artivive는 국민대학교 조형대학과 7일 협약을 체결했다. Artivive는 이 협약에서 라이센스 1500개를 학생들에게 기증하고 Artivive를 활용한 교과목을 개설키로 했으며 산학공동과제를 신청하기로 했다. 이 협약식에서 Artivive 박다인 대표는 예술경험을 변화시키는 것이 Artivive의 지향점이며 이를 국민대 학생들이 실현해 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미술작품이 증강화된 콘텐츠로 만들어져 새로운 형태의 AR디지털 작품으로 확대 재생산 되어짐으로써 예술 경험을 다양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국민대 장중식 학장은 Artivive의 창의성은 예술 AR분야의 독보적 기업으로 앱을 사용하는 우리 국민대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을 AR을 통해 다른 관점에서 자신의 작품을 바라보는 소중한 경험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순번 언론사 제목 1 에너지경제 국민대 조형대학, 예술 증강현실 전문기업인 Artivive와 협업 시작 2 스마트경제 국민대 조형대학, 증강현실 예술앱 Artivive와 협업 3 베리타스알파 증강현실 예술앱(Artivive), 국민대 조형대학과 협업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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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디지털 상공인' 세미나 개최
국민대학교 혁신기업연구센터(센터장 김도현)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코리아스타트업포럼(대표 최성진), 혁신의숲(마크앤컴퍼니 대표 홍경표)와 함께 '디지털 상공인(D-SME)과 플랫폼 생태계의 성장 방향을 고민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12일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플랫폼 시대 핵심 경제주체로 등장한 디지털 상공인의 동향을 살펴보고, 시장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과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주희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연구본부장은 '디지털 상공인 시대, D-SME의 기업가적 성향과 역량, 플랫폼 참여 효과'를 주제로 디지털 상공인의 동향과 이들을 이해하기 위한 분석 틀을 제시한다. 신민주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선임연구원은 '소상공인에서 디지털 상공인으로의 진화: 플랫폼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숨고, 캐시노트, 팜모닝 등의 기업 사례를 발표한다. 특별 발제 세션에서는 임영재 KDI 선임 연구위원이 디지털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전환과 플랫폼 생태계에 대한 연구를 소개한다. 송대섭 네이버 정책연구실 이사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의 실증사례를 발표하며 홍경표 혁신의숲 대표가 데이터로 본 디지털 플랫폼 생태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발표자들과 이재환 무신사 법무실장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은 김도현 국민대학교 혁신기업연구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플랫폼 생태계와 함께 소상공인이 동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디지털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며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이 디지털 전환이라는 과감한 도전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도록 플랫폼 기업 등 민간과 함께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집중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는 "서비스산업의 기반인 소상공인, 자영업 부문에서 온라인 플랫폼은 이미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며 "기존 소상공인이 플랫폼 생태계에서 디지털 상공인으로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플랫폼 스타트업의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혁신의숲 운영사 마크앤컴퍼니의 홍경표 대표는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플랫폼 스타트업의 성장과 이를 통해 성장하는 디지털 상공인이 증가한다"며 "디지털 상공인의 증가는 다시 플랫폼 스타트업의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현 센터장은 "국내 디지털 플랫폼 생태계에 대한 보다 풍부하고 세밀한 연구가 필요한 시점으로, 이번 세미나가 그동안 상대적으로 연구되지 않았던 디지털 상공인들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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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공동기기원, 첨단기기 분석 세미나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 공동기기원이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동안 국민대 산학협력관에서 '첨단기기 분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대 공동기기원이 주최하고 LINC3.0사업단이 후원하는 이번 '첨단기기 분석 세미나'는 4명의 현직 첨단기기 분석 전문가들을 초청해 대학(원)생 뿐만 아니라 산학협력 가족회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동기기원의 장비별⋅분야별 특성에 맞는 이론 교육 및 실습 기회를 제공해 연구장비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6일에는 서페이스시스템스 코리아 임충식 부장이 'XPS: 광전자 구조분석의 기초'를, 파크시스템스 지영지 대리가 'AFM: 원자탐침현미경의 기초'를, 7일에는 브루커코리아 박은석 부장이 'NMR: 핵자기공명분광법의 기초'를, 누리테크 한상록 부장이 'ICP: 유도결합 플라즈마의 기초'를 맡아 산업현장과 실험실에서 필요로 하는 첨단기기를 활용해 데이터를 산출 및 해석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제공한다. 연구장비 활용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국민대 공동기기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김대정 국민대 공동기기원 원장(전자공학부 교수)은 "대학이 보유한 첨단 연구장비의 공동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연구 현장의 이용자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는 연구장비 공동활용을 위한 체계적 지원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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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2 꿈의 무용단-개구쟁이와 마법사’ 진행
2022 꿈의 무용단–개구쟁이와 마법사.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오는 7월 2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2022 꿈의 무용단–개구쟁이와 마법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2022 꿈의 무용단–개구쟁이와 마법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인 ‘꿈의 무용단 운영사업’의 일환이다. 국민대 종합예술연구소는 신규로 해당 사업에 선정돼 LINC3.0사업단과 가족회사인 A.com과 함께 본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개구쟁이와 마법사’는 무용, 음악, 연극 등의 예술 장르가 융합된 국민대 종합예술연구소의 대표 공연 레퍼로리로 매년 5월마다 진행해 온 지역사회공헌 문화예술콘텐츠다.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은 직접 무용수가 돼 교육 및 공연에 참여하며 미래역량을 발굴하고 다면적 성장을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기존 무용극을 재해석해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고 시나리오·안무·음악 편곡 및 무대연출 등 공연 전반에 참여자들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 꿈의 무용단 사업 책임연구원인 서희영 교수는 “참여 학생들이 이번 기회로 종합예술로서의 무용 경험을 통해 인지적, 정서적, 신체적으로 조화롭게 성장해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국민대 종합예술연구소장 문영 교수는 “문화예술의 향유가 어려운 지역의 아동ㆍ청소년들에게 대학의 풍부한 예술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양질의 공연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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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현대 모비스와 모빌리티 디자인 산학프로젝트 진행
우리 대학 조형대학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와 현대모비스가 모빌리티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EV 스테이션을 통한 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 제안]이라는 주제로, EV&수소 에너지 충전 스테이션 역할을 하는 HUB으로서의 모빌리티 영역의 확장, 공유기반 모빌리티 및 콘텐츠 제공, 그리고 교통약자를 비롯한 소외계층을 고려한 모빌리티 솔루션 제안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총 6개 팀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본 프로젝트에서 팀별로, 사용자 조사, 인터뷰 등의 디자인 연구 및 사용자 경험 분석을 토대로, 디자인 가이드라인 및 시나리오를 도출하였으며, 지난 6월 22일 현대 모비스 디자인셀 책임연구원이 본교를 방문하여 디자인 리서치 및 시나리오까지 도출된 결과물에 대한 중간 보고회를 진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정상일 셀리더 (현대모비스 마북연구소 디자인섹터 선행인터랙션디자인셀 셀리더) "다가올 미래 모빌리티 사회를 기반으로 다양한 관점의 디자인 컨셉을 모비스와 국민대가 함께 고민하게 되어 멋진 결과가 기대되며, 다양한 모빌리티간의 연결과 모바일 충전 인프라 개념을 중심으로 구체화된 타겟과 시나리오를 통해 차별화된 연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이에 노재승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교수는 ”현재 진행된 사용자 연구 및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현대모비스와 긴밀히 협력하여, 친환경, 사용자 중심 모빌리티 생태계 제안을 위한 창의적인 결과물 도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