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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마크앤컴퍼니, 스타트업 생태계 데이터 분석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대(총장 임홍재) 혁신기업연구센터(센터장 김도현, 이하 센터)와 마크앤컴퍼니(대표 홍경표)가 지난 6월 22일(수)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생태계 분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 파악을 위한 데이터 수집ㆍ종합적 분석뿐만 아니라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지속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필요한 아젠다 발굴을 위한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할 전망이다.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는 한국 플랫폼 생태계가 혁신과 성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디지털 경제의 리더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며, 실증 기반 분석 프로젝트, 교육 사업 등을 펼치며 플랫폼 생태계 구성원간 교류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해왔다. 스타트업 데이터 수집・분석 플랫폼인 ‘혁신의숲’ 운영사인 마크앤컴퍼니는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네이버 D2SF, ZVC 등으로부터 전략투자를 유치하며 고객 및 파트너사를 빠르게 확보하는 등 데이터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역량 있는 기업이다. 마크앤컴퍼니 홍경표 대표는 “전문성 높은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데이터를 분석하여 혁신기업의 성장을 정교하게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김도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가 경제를 견인하고 혁신을 창출하는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심도 깊은 분석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나아가 산업계・학계가 스타트업 생태계를 다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틀을 제시하겠다”라고 전했다. 순번 언론사 제목 1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디지털상공인’ 세미나 개최 2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중기부-코스포-혁숲과 함께 ‘디지털상공인(D-SME)’ 세미나 개최 3 에너지경제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디지털상공인(D-SME)’ 세미나 개최 4 조선에듀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디지털상공인’ 세미나 개최 5 스마트경제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중기부·코스포·혁숲과 함께 ‘디지털상공인(D-SME)’ 세미나 개최 6 한국일보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중기부, 코스포, 혁숲과 함께 ‘디지털상공인(D-SME)’ 세미나 개최 7 핀포인트뉴스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중기부·코스포·혁숲과 ‘디지털상공인’ 세미나 열어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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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통일모의국무회의 경연대회 개최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이석환 원장)과 통일교육사업단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북구협의회(이필순 회장)와 함께 지난 5월 28일(토) 국립통일교육원에서 통일부의 후원 하에“2022 통일모의국무회의 경연대회(통일한국을 디자인하다)”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통일 미래리더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통일 이전부터 이후의 시기까지 한국 사회의 변화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함으로써, 대학사회 내의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전한 통일 논의의 확산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통일모의국무회의는 통일 단계 이전부터 통일 이후 시기까지의 상황을 가정하여 정치·외교·안보·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예상하고 이에 대한 정책 방안을 제시하며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들을 수립하는 과정을 자유롭게 시연하는 것이다. 본 대회는 1차로 서류 전형을 실시하여 총 22개팀(33개 대학 참여, 총 인원 184명)이 신청하였고, 엄중한 서류 심사를 거쳐 10개 팀이 예선 경연에 진출하였다. 그리고 5월 21일(토) 진행된 예선 경연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10개 팀 중 4개 팀이 결선에 최종 진출하였다. 결선에서 참가팀들은 각각 통일 후 남북지역이 균형있는 발전과 통합을 이루기 위한 정책(PASS팀), 통일된 우리나라가 새로운 녹색기술로 세계를 선도하기 위한 한반도 그린테크 클러스터 구축 정책(새록세록팀), 남북 간 에너지 불균형 해소와 비핵화를 이루기 위한 특구조성(평화조화팀), 유라시아 철도 연결을 통해 국제사회에서의 우리나라의 역할을 강조하며 나진 산업 특구개발(EPAS팀)을 제안하였다. 또한 현장에서는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통일전문가 10여 명의 심사위윈단이 참석하여 9개의 지표를 바탕으로 상호 간 검증과 토론의 시간을 거쳐 심사가 이루어졌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팀에게는 통일부장관상 및 상금 300만원, 우수상을 수상한 팀에게는 국립통일교육원장상 및 상금 200만원, 장려상 2팀에게는 각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북구협의회장상 및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장상과 상금 100만원씩이 수여되었다. 행사를 총기획한 여현철 국민대 교수는 “통일모의국무회의 경연대회 행사가 꾸준히 발전하여 실질적인 통일준비와 관련,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토론이 이루어지는 명실상부한 ‘통일축제의 장(場)’으로 자리매김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민대학교 통일교육사업단은 지난달 28일 국립통일교육원에서 ‘2022 통일모의국무회의 경연대회’를 진행하였다. ※「2022 통일모의국무회의 경연대회」 보도영상(통일부 UNITV) https://www.youtube.com/watch?v=Vi7UQhHEoLQ&list=PL6Eoo0cLBeGgZLJ7OtnEbLwDkZf9blIVp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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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시스템반도체 분야 반도체전공트랙사업' &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선정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가 ’22~’24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 산업 통상자원부 주관의 시스템반도체 분야 ‘반도체전공트랙사업’에 선정되었다. 사업 기간은 2022.07.01일부터 3년(8개월+2년)으로, 총 9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는다. 이에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는 반도체설계 분야의 산업수요에 부응하는 실무형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여 인력난이 극심한 기업에 적기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지능형반도 체융합전자전공 내에 '반도체설계트랙'을 신설한다. 이와 더불어, LX세미콘, 어보브반도체 등 수도권 소재 팹리스/디자인하우스/시스템 분야 23개 사와 산학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현장의 이슈를 반영하는 교육체계를 통해 매년 50명의 반도체 인력을 배출하고, '반도체설계트랙'이수 학생은 ‘반도체설계 마이크로 디그리’와 장학금을 수여 받으며, 학·석사연계과정을 통해 5년만에 석사학위를 받는 패스트트랙 과정에 진입할 수 있다. 또한,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 특허청 주관의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 합인재 양성사업’에도 동시에 선정되었다. 본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도 체전공트랙사업’에 연계하여 해당 분야 학생을 기술 전문성과 IP창출·활용 역 량을 겸비한 기술‧IP융합인재로 양성하여 차세대 지능형반도체 신기술 선점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능형반도체 분야의 IP기반 융합인재양성 교육과 정을 반도체전공트랙과 병행하여 운영한다. 사업 기간 3년간 3.2억원을 지원받 는다. 순번 언론사 제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 '반도체전공트랙사업' 선정 2 이데일리 국민대, 산자부 반도체전공트랙사업 선정 3 문화일보 국민대, ‘반도체전공트랙사업’ 선정 4 조선에듀 국민대, 반도체전공트랙사업 선정 5 에너지경제 국민대, 반도체전공트랙사업 및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선정 6 대학저널 국민대, 시스템반도체분야 반도체전공트랙사업 선정 7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반도체전공트랙사업 및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선정 8 내일신문 국민대,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선정 9 스마트경제 국민대, 반도체전공트랙사업·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선정 10 메트로신문 국민대, 반도체전공트랙사업 등 인재양성사업 선정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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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KIISS, ‘AI실무능력 인증 과정 수료식’ 개최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원장 조윤호)과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회장 임규건)가 지난 6월 23일(목) 인공지능 분야의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4개월간 진행된 ‘AI실무능력 인증 과정 수료식’을 마쳤다고 밝혔다. AI실무능력 인증 과정은 기업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할 수 있는 실무 노하우 중심의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과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가 공동으로 개설한 과정으로 데이터사이언스 분야, Vision AI 분야, Conversational AI분야의 산업계 요구에 맞추어 교육 기간 동안 AI프로젝트 완성을 목표로 실무 교육과 모델 구현 등으로 이뤄졌다. 이번 과정에서는 △딥러닝을 이용한 코로나 전후 기간 항공 수요 예측 비교 △항공 수요 관련 데이터에 기반한 다양한 시계열 기반 딥러닝 모델들의 코로나 발생 이전과 이후에 대한 예측 성능을 비교 △다변량 시계열 데이터를 이용한 암호화폐 가격 예측 등을 비롯하여 제품 수명 주기가 짧은 유통 제품의 재고 결품과 과도한 재고 보유를 막기 위해 시간에 따른 변화를 반영하고 다양한 공변량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계열 기반 딥러닝 모델을 적용 및 비교 등의 3개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으며, 수료생들은 현업 멘토의 지도로 각자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프로젝트 성과물에 대한 산학 전문가단의 평가를 받아 인증 자격을 취득하였다. 또한 프로젝트 성과물을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2022년 춘계 학술대회 특별 세션에서 발표하며 과정을 마무리 했다. AI실무능력 인증 자격을 취득한 수료생들은 AI기술을 필요로 하는 현업에서 프로젝트 주제를 발굴하고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가지고 있는 현업 멘토의 지도로 프로젝트를 완성하면서 AI기술 적용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었으며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교육과정 동안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 과정을 통해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과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는 AI 및 빅데이터 분야의 실무 중심의 핵심인재 양성을 공동 목표로 삼고,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조윤호 국민대 경영대학원장은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를 직접 해결해본 소중한 경험은 앞으로 실무에서 귀중한 자원으로 사용될 것이며, 배운 지식의 활용 측면에서 새로운 도전을 한 수료생들의 노고와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임규건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장은 “기업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면서 실무형 인재에 대한 산업계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수료생들이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마중물이자 AI분야 실무 영역에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내는 핵심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MU-KIISS AI실무능력 인증 과정은 1년에 2차례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과정의 2022년도 후기 모집은 오는 7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순번 언론사 제목 1 에너지경제 국민대 경영대학원, ‘AI실무능력 인증 과정 수료식’ 개최 2 머니투데이 국민대-KIISS, 'AI실무능력 인증 과정' 성료 3 교수신문 국민대 KMU-KIISS, ‘AI실무능력 인증 과정 수료식’ 개최 4 베리타스알파 KMU-KIISS 'AI실무능력 인증 과정 수료식' 개최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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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M·드론 인재 양성…미래 모빌리티 명문 대학 변신” / 임홍재 총장 중앙일보 인터뷰
대학의 길, 총장이 답하다 임홍재 총장은 “국민대는 디자인, 미래자동차, 산학협력이라는 대표 브랜드와 함께 가장 혁신적인 대학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장진영 기자 최근 대학가의 화두는 첨단 산업 인재다. 윤석열 대통령이 ‘반도체 인재’ 양성을 주문하면서 가속도가 붙었지만, 이미 이전부터 산업계가 요구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게 대학의 당면 과제였다. 국민대는 30년 전부터 자동차 분야에서 전문 인력을 양성해오면서 특성화에 성공한 대학이다. 대학이 기업이 원하는 인재와 기술을 키우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임홍재 총장에게 들어봤다. 대통령이 ‘반도체 인재’를 강조했는데, 어떻게 보나. “첨단 산업 분야 증원을 허용하고 획일화된 규제를 완화하는건 반가운 일이다. 다만 반도체 산업 내에서도 분야가 다양하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반도체학과만이 아니라 전자, 기계, 신소재 등도 관련 학과다.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서는 많은 예산이 필요한데, 정부와 기업, 대학의 공동 투자가 필수다. 서울 일부 대학이 독점하지 않도록 다른 대학과 균형 발전도 숙제다.” AI디자인학과 등을 신설했다. “인공지능(AI)은 모든 분야에 접목돼야 한다. 예를 들어 게임 개발이라면, 컴퓨터 전공자만 하는 게 아니라 인문학 전공자가 최고의 게임을 만들 수 있다. 다른 분야도 AI를 통해 융합적 사고를 해야 한다. 이번에 AI디자인,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등을 신설했다. 디자인이나 경영학 조차 전통적 학문에서 벗어나 AI와 연결지으려 한다. 또 국민대는 서울시 위탁을 받아 ‘AI양재허브’를 운영하고 있다. AI 분야 입주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이 가능하다.” 국민대는 1992년 자동차공학과를 신설하며 자동차 인재 양성을 시작했다. 제너럴모터스(GM) 엔지니어였던 임 총장이 국민대에 합류한 것도 그 무렵이다. 올해 초에는 독일 폭스바겐이 국민대 학생을 매년 선발해 독일에 데려가 교육시키는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비용은 전액 폭스바겐이 지원한다. 임 총장은 “폭스바겐이 세계 곳곳에서 우수 자동차 인재를 뽑겠다며 우리 대학을 먼저 찾아왔다”고 말했다. 어떻게 자동차가 유명한 대학이 됐나. “30년 전 자동차공학과를 처음 만들 때부터 자동차 업계 고위 임원들 의견을 반영해 커리큘럼을 짰다. 당시엔 기업이 원하는 교육을 한다는 게 낯선 일이었다. 현장 엔지니어가 수업을 하니까 학생 반응이 좋을 뿐 아니라 기업에서도 ‘국민대 수업은 좀 다르다’는 인식이 생겼다. 일 잘하는 졸업생이 계속 나오고, 산학협력이 활발해지면서 지금의 경쟁력이 만들어졌다.” 자동차 분야의 향후 목표는. “지난해 정부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사업’에서 미래자동차 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대외적으로 미래자동차에서 교육, 연구, 실무 역량을 갖췄다고 인정받은 셈이다. 자동차 분야는 자율주행차, UAM(도심항공교통), 드론, 로봇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 올해 총장 직속 독립학과로 ‘미래모빌리티학과’를 만들어 시대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디자인, 전기전자, 소프트웨어 등 관련 학생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팀팀 클래스’라는 교육 형태도 도입했다.” 기술 수익화가 활발한 대학이다. “과학기술교수 1인당 기술이전 수입료, 산학협력 수익 등에서 국내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공계 비중이 40%도 안되는 대학이지만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공동연구에 집중한 결과다. 산학협력단에선 연구 초기 단계부터 사업화가 유망한 기술 개발 방향을 찾고 원천특허 확보에 투자하다보니 중대형 기술 이전이나 실험실 창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올해도 1억원 이상 기술 이전 계약 5건이 진행 중이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지정됐다. “2016년 SW 중심대학 1단계 사업에 참여한데 이어 올해도 SW 중심대학에 선정됐다. 우리는 2015년 전교생 코딩 교육을 가장 먼저 실시한 대학이다. 코딩 저변을 확대해야 한다고 봤기 때문이다. 지금은 코딩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코딩역량 인증평가’도 만들어 누구나 치를 수 있게 했다. 앞으로도 전공 학생은 코딩역량 인증을 필수화하고 전교생 기본 소양을 강화할 계획이다. 우리 뿐 아니라 다른 대학으로도 성과를 전파하려고 한다.” 인문계 학생 취업이 어려운데, 대안은. “코딩 교육 의무화도 대안의 하나다. 이제는 전공 불문하고 인문계 학생이 소트웨어융합대학 개설 과목을 신청하는 경우가 급증했다. 이공계열에서는 ‘수식없이 배우는 동력학’ 같은 식으로 기초가 없는 비전공생도 이해할 수 있는 과목을 만든다. 인문계 학생들도 연계, 융합 전공을 선택하도록 유도하고 적성에 따라 맞춤형 커리큘럼을 만들도록 한다.” 학생 창업이 활발한 비결은 뭔가. “창업지원을 2014년 대학 핵심비전으로 설정하고 적극 지원했다. 2500명 이상이 창업 강좌를 이수하고 있고, 더 관심이 있다면 동아리나 학내 창업대회에 나갈 수 있다. 스타트업 분야에 강력한 네트워크를 가진 교수가 창업 전문가들, 투자자들을 학교로 끌어오고 있다. 매년 40여개 학생 기업이 탄생하는데, 수백억대 자금을 유치하고 유니콘을 노리는 기업도 여럿이다.” 임홍재 총장 서울대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대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다 1992년 국민대 교수가 됐다. 차체 설계 분야 전문가로 한국소음진동공학회 회장, 대한기계학회 부회장 등을 지냈고 현대차, 삼성전자 등에서 기술 교육과 자문 역할도 담당해왔다. 학내에서는 산학협력단장, 교무처장, 대학원장, 부총장 등을 지내고 2019년부터 총장을 맡았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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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앤컴퍼니,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과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분석 강화
스타트업 데이터 수집・분석하는 플랫폼 혁신의숲을 운영하는 마크앤컴퍼니가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와 스타트업 생태계 분석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곳은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데이터를 수집해 구축하고 종합적인 분석도 할 계획이다. 마크앤컴퍼니는 혁신의숲을 운영하며 국내 스타트업 데이터 기반으로 투자 등의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네이버 D2SF, ZVC 등으로부터 전략투자를 유치했다.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는 한국 플랫폼 생태계가 혁신과 성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디지털 경제의 리더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해왔다. 홍경표 마크앤컴퍼니 대표는 “전문성 높은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데이터를 분석해 혁신기업의 성장을 정교하게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현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가 경제를 견인하고 혁신을 창출하는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심도 깊은 분석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나아가, 산업계・학계가 스타트업 생태계를 다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틀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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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1학기 종강 기념 직원 대상 격려 간식 제공으로 따뜻한 마음 나눠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지난 6월 22일(수) 오전 본부관 1층 로비에서 2022학년도 1학기 종강을 맞이하여 행정부서 전직원에게 격려의 간식을 준비했다. 약 500여명의 직원들의 손에 샌드위치와 음료수로 구성된 간식세트가 돌아갔다. 국민대 관계자는 “직원 및 행정부서 근무인원들의 한 학기 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격려를 위해 자그마한 정성으로 준비했다”며 “여름방학 동안 2학기를 준비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맞이할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순번 언론사 제목 1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1학기 종강 기념' 직원 대상 격려 간식 제공 행사 진행 2 머니투데이 국민대, 1학기 종강 기념식..직원 대상 간식 제공 3 조선에듀 국민대, 1학기 종강 기념 직원들에 간식 제공 4 한국대학신문 [찰칵! 현장] 국민대, 1학기 종강 기념 직원 대상 격려 간식 제공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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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정릉3동, 대학·지역사회 함께 하는 마을공동체 프로젝트 성료
꽃갈피 프로젝트© 뉴스1 국민대학교가 공동체 활성화와 상생협력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마을공동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원하고 국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주최하여 행정학과 학생들이 진행한 ‘시간은행(Time bank) 국민대-정릉지점’ 프로젝트에서는 대학과 주민들이 돌봄과 나눔의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시간은행을 홍보하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어르신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 평생 묻어두었던 이야기를 문학으로 표현하는 ‘우리들의 꽃갈피’ 프로젝트부터 사라져가는 마을문고 활성화 프로젝트,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한 에코백 제작 및 나눔 행사, 음악과 마을풍경 사진을 매개로 추억과 웃음을 나누는 문화행사 등이 진행됐다. 한 학기 동안 수행한 프로젝트에 대한 소감을 나누기 위해 지난 8일 개최된 성과공유회에서는 학생들과 주민들이 함께 추진한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한계점과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들의 꽃갈피’ 프로젝트를 통해 50년 만에 책상에 앉아본 할머니는 소녀 시절로 돌아간 듯 설레는 시간이었다며 감사를 표했고, 로마에서 귀국해 정릉에 정착한 선교사는 이런 마을 활동이 로마에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프로젝트 수업(지역발전론)을 총괄하고 있는 하현상 행정학과 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첨단 기술이 발전할수록 공동체는 수레바퀴처럼 함께 키워나가야 할 필수적 가치”라며 “국민대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생발전하는 포용적 교육공동체의 표준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LINC3.0사업단장 겸 산학연구부총장인 오하령 교수는 “공동체 정신과 실용주의는 국민대의 교육철학이며, 우리대학 학생이라면 공동체 정신과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를 교육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민대와 정릉3동은 지역 주민의 호응에 힘입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속하여 협력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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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국민대·농부심보와 ‘스마트 팜 사업’ 업무 협약 체결
3사 산학협력을 통한 스마트 팜 서비스 구축 및 운영을 위한 공동 업무 수행 지난 7일 NHN클라우드와 국민대, 농부심보가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스마트 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좌부터) 박근한 NHN클라우드 AI본부장, 김민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원장, 노수향 농부심보 대표 순./제공=NHN클라우드 관련종목 NHN(181710) NHN 클라우드가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 스마트 팜 전문 벤처 농부심보와 함께 ‘스마트 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산학 협력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활용, 스마트 팜 서비스 구축 및 운영을 위한 공동 업무 수행을 추진한다.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과 농부심보는 농작물 모듈형 재배 시스템 및 도시농업 서비스 관련 연구 내용과 데이터를 제공한다.NHN클라우드는 당사 인공지능(AI) 연구 개발 역량에 데이터를 결합해 스마트 팜 플랫폼 구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은 도시민과 고령자층이 농업 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기술(ICT) 결합을 통한 농업 서비스 디자인과 농업 융복합 서비스 연구를 집중적으로 수행해왔다. 또한 스마트팜 전문 벤처 농부심보는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시작한 스타트업으로 수경재배방식을 활용한 도시농업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양 기관은 학계에서 진행한 연구 내용을 실제 사업적으로 구현함으로써 농가 효율성을 높이는 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NHN클라우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비전(Vision) AI를 탑재한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팜 플랫폼을 구현함으로써, 기존의 AI 패션, 얼굴인식, AI 인식(OCR) 등에 더해 실생활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NHN클라우드 관계자는 “이번 MOU로 그간 최첨단 기술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농업인 및 농가에 실효성 있는 A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NHN클라우드는 앞으로도 농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 접목해 AI가 실생활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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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대학원, '자율차 사고 민사책임·보험' 토론회 진행
우리 대학 법무대학원과 법학연구가 지난 6월 11일 오후 2시 법학관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사고의 민사책임과 보험제도'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국민대 법무대학원 손해사정전공 안경봉 교수가 좌장을 맡으며 남원식 박사가 발제를 맡았다. 토론회는 온라인 줌(Zoom) 화상 회의로도 진행됐다.
2022-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