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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경영대학원-애드이피션시, 디지털마케팅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원장 조윤호)은 디지털 퍼포먼스 광고 대행사 애드이피션시 (대표이사 박소현, 한유진)와 디지털 마케팅 분야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 (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실무 중심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산학 협력 교육 공동 기획 및 운영 ▲홍보 협조 체계 구축 ▲상호 간 교사 및 강사 공유 ▲인턴십 및 취업 지원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MOU에 대해 조윤호 경영대학원장은 "국민대 경영대학원은 국내 최초로 마케팅사이언스MBA, 마케팅애널리틱스MBA, 디지털마케팅전공을 연이어 개설하고 고급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Digital Transformation in Marketing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며 ”이번 MOU를 통해 그동안 축적한 교육 노하우와 애드이피션시의 현장 경험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실무에 강한 디지털 마케터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소현 애드이피션시 대표이사는 “ 코로나 19 펜데믹은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의 속도를 가속화시켰으며, 2021년 국내 디지털 광고 시장 점유율은 과반을 넘어서 최고 성장율을 기록하게 되었다. 반면, 탐색부터 전환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구매 여정은 더욱 복잡해지며 기존 방식의 마케팅으로서는 고객을 더 이상 리드하지 못하게되는 복잡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이로 인해 디지털 영역을 담당하는 마케터의 역량 역시 더욱 높은 수준을 요구받고 있으며, 고객에 대한 철저한 분석 및 다양한 플랫폼에 적응하고 빠르게 학습되도록 기업의 마케터에 대한 투자도 강화되고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애드이피션시는 금번 산학 협력을 통하여, 디지털 마케터에 대한 역량을 함께 배양하고 복잡한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 유의미하게 활용될 수 있는 인사이트를 발굴하여 함께 시장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디지털 전환 (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경영학 패러다임의 변화에 걸맞는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디지털마케팅MBA' 과정을 선보였다. 전문 디지털 마케터 양성을 목표로 하는 해당 과정의 2022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은 오는 5월 23부터 시작된다. 순번 언론사 제목 1 서울경제 디지털 광고대행사 애드이피션시, 국민대 경영대학원과 산학협력 MOU 체결 2 비지니스코리아 애드이피션시, 국민대 경영대학원과 산학협력 MOU 체결 3 G밸리뉴스 애드이피션시, 국민대 경영대학원과 산학협력 MOU 체결 4 한국경제TV 애드이피션시, 국민대 경영대학원과 산학협력 MOU 체결 5 데일리경제 디지털 광고대행사 애드이피션시, 국민대 경영대학원과 산학협력 MOU 체결 6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경영대학원-애드이피션시, 디지털마케팅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7 조선에듀 국민대·애드이피션시, 디지털마케팅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8 스마트경제 국민대 경영대학원, 애드이피션시와 디지털마케팅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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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에 나무심기, 국민대가 앞장 섭니다
국민대학교 (총장 임홍재) 산림환경시스템학과 · 임산생명공학과 학생들이 4월 5일(화) 식목일을 맞이하여 묘목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식목일은 숲에 대한 사랑을 키우고 나무를 심으면서 산지의 자원화를 북돋기 위해 매년 4월 5일로 지정된 날이다. 1946년에 황폐화된 국토를 되살리기 위해 식목일에 나무를 심기 시작한 것이 그 유래로 알려져 있다. 국민대 산림환경시스템학과와 임산생명공학과 학생들은 종합복지관 앞 일대에서 학생 · 교수 · 직원 등 교내 구성원에게 소나무 묘목 약 400그루를 나눠주었다. 식목일이 공휴일에서 폐지된 이후 상대적으로 산림환경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나무를 심고 가꾸자는 취지를 교내 구성원들에게 전달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를 기획한 산림환경시스템학과 이창배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침체된 캠퍼스의 분위기를 활기차게 회복하자는 차원에서 이 행사를 기획했다”며 “소나무 묘목이 큰 나무가 되는 것처럼 학생들이 꿈꾸는 소망도 활짝 실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한 편, 국민대 산림환경시스템학과와 임산생명공학과는 산림의 경제적, 환경적, 문화적 가치를 증진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산림청, 지방 산림관리청, 산림조합 등 관련 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순번 언론사 제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 식목일 맞이 묘목 나눔 행사 열어 2 베리타스알파 '식목일에 나무심기' 국민대가 앞장 3 에너지경제 국민대, 식목일에 무료 묘목 나눔 행사 진행 4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산림환경시스템학과·임산생명공학과, 무료 묘목 나눔행사 열어 5 브릿지경제 국민대, 소나무 묘목 400그루 나눔 행사 6 에듀동아 국민대 산림환경시스템학과·임산생명공학과 무료 묘목 나눔 행사 열어 7 공감신문 국민대 산림환경시스템학과·임산생명공학과, 묘목 나눔행사 열어 8 조선에듀 국민대, 무료 묘목 나눔행사 열어 9 대학저널 [대학가 투데이] 강원대, 순천향대, 국민대, 남서울대, 공주대, 충북대, 우석대 10 핀포인트뉴스 국민대 산림환경시스템학과·임산생명공학과, 무료 묘목 나눔행사 열어 11 스마트경제 국민대 산림환경시스템학과·임산생명공학과, 무료 묘목 나눔행사 실시 12 메트로신문 국민대 산림환경시스템학과·임산생명공학과 무료 묘목 나눔행사 개최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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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 미국 콜롬비아 대학교, Gathering Program [Cultural Literacy Through Dance] 성료
국민대학교(총장:임홍재)는 지난 3월25일 일반대학원 무용학 전공과 미국 콜롬비아 대학교 대학원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국제교류 Gathering Program [춤으로 문화읽기: Cultural Literacy Through Danc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무용학 전공은 예술적 감성, 창조적 지식, 융합적 사고능력을 겸비한 ‘사회공헌적 문화예술전문가’양성을 목표로 특성화 교육과정을 체계화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의 Columbia University Teachers College 박사과정인 Arnhold Institute에서는 국민대학교의 문영 교수를 제1호 International Research Fellow로 초빙하여 박사과정 교육과정 체계화, 전문화를 위해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양교 간의 협력적 상호작용을 통한 발전적 상생을 모색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비대면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기반의 체험 수업을 진행하였다. ▲국민대학교 몸통교양의 이해 ▲춤으로 문화읽기 교양강좌 소개 ▲한국춤 기반의 춤으로 문화읽기 실기수업의 실제 등이 포함된 첫 번째 시범 프로그램인 Gathering Program에는 국민대 교원 및 박사과정생 13명과 콜롬비아 대학 교원 및 박사과정생 13명 총 26명이 참여해 3월 25일 오전 8시부터 90분간 실시됐다. 실습 강의 콘텐츠 수강 및 실시간 토의, 한국춤 체험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Cultural Literacy Through Dance‘의 이론과 실제를 경험했다. 이번 국제교류의 책임을 맡은 국민대 문영 교수는 “함께 마주하며 호흡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다른 공간에서 함께 춤추며 국민대학교 무용교육의 가치와 철학인 ‘몸을 통한 전인교육, 주관이 객관이다’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국민대학교와 콜롬비아 대학의 무용교육 콘텐츠를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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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통일교육선도대학 출범식 및 학술세미나 개최
우리 대학 한반도미래연구원(이석환 원장)과 민주평통 지역협력분과위원회(전현준 위원장)은 3월 30일(수), 을 주제로 평화공감 학술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국민대학교 통일교육선도대학 출범식이 함께 개최되었는데, 개회사에서 임홍재 총장은 “통일과 통합의 관점에서 이념․세대․계층․성별을 아우르는 통일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석환 한반도 미래연구원 원장의 환영사와 백준기 국립통일교육원 원장의 축사에 이어 본격적으로 시작된 세미나는 통일한반도의 실현을 위한 ‘교육으로서의 통일’, 그리고 실천 사업으로서의 ‘남북지자체간 협력 사업’을 주제로 세션을 나누어 진행되었다. 이후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MZ세대 통일교육에 자유토론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를 총기획한 여현철 국민대 교수는 “일관적이면서 지속적인 통일교육의 발전을 위해서는 어떠한 요건들이 있는지에 대해 분석하고, 이를 통일교육 담론으로 확산시켜 나가야할 필요가 있다”고 피력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교육학, 지역학, 북한학 등 다양한 학문을 연구하는 전문가 및 기자, 민간단체 관계자 등이 함께하여 학계는 물론 언론계와 시민사회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공론장을 마련하였다. 이를 계기로 국민대학교와 한반도미래연구원은 통일을 위한 내적 통합과 실천가능한 분야를 확립하고, 교류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통일교육선도대학의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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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FR, 국민대와 산학 협력 협약
1일 롯데GFR-국민대학교 MOU 체결식에서 이재옥 롯데지에프알 대표(왼쪽), 오하령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롯데지에프알(GFR)이 국민대 조형대학과 함께 패션 전문 우수 인재 교육 및 양성에 나선다. 롯데지에프알은 1일 국민대 산학협력관에서 '산학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롯데지에프알에서 이재옥 대표이사, 이준석 영업본부장, 홍정하 인사총무팀장, 국민대학교에서는 오하령 산학협력단장, 의상디자인학과 이은정 교수, 김승현 부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기업 실무와 학교 커리큘럼 및 학생의 제반 디자인 및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협력 모델을 창출하고 우수 인재 교육 및 양성, 우수 제품 디자인 및 문화 콘텐츠 생산을 위한 인적 기술 지원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롯데지에프알은 패션 디자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커리큘럼 및 현장 실습을 지원하고 상품디자인, 기획 및 VMD등의 파트에서 인턴쉽 과정을 운영해 인턴쉽 종료 후 평가 우수 학생은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롯데지에프알 이재옥 대표는 "패션 산업 우수 대학인 국민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 인재를 지원하고 육성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이 패션 산업을 이끌어가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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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폭스바겐코리아와 42볼프스부르크 『미래자동차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MOU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지난 3월 29일(화) 폭스바겐그룹코리아, 42볼프스부르크와 ‘미래자동차 소프트웨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산학협력 MOU를 통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매년 13명씩 총 39명의 학생이 독일 42볼프스부르크 캠퍼스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모빌리티 에코시스템(SEA:ME)’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선발된 학생에게 소요되는 비용은 전액 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서 지원할 계획이며, 올 해에는 4명의 학생을 우선 선발하여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교육과정은 6개월 과정의 3개 모듈(임베디드 시스템, 자율주행, 모빌리티 생태계)로 구성되어 총 18개월로 운영되며, 최첨단 자동차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식에는 폭스바겐코리아의 틸셰어 대표이사, 이수진 상무가 현장 참석했으며, 42볼프스부르크의 Jan Behrenbeck (Pedagogy Lead), Pratikkumar Prajapati(Tech Lead)는 독일에 있는 관계로 화상으로 참석했다. 국민대학교는 임홍재 총장, 신성환 교무처장, 이성욱 자동차융합대학장, 김종찬 자동차공학과장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한국의 모빌리티 변화를 선도하다‘ 라는 기업 비전으로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나가려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대학과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미래자동차 분야의 첨단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국민대학교의 혁신공유대학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이 힘을 합쳐 미래자동차와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폭스바겐코리아의 틸셰어 대표이사는 “폭스바겐그룹은 전통적인 자동차회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의 모빌리티 회사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42볼프스부르크 같은 혁신적인 교육기관, 자동차분야의 다양한 전문지식을 축적하고 있는 국민대학교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었고, 오늘 MOU 이후 한국과 독일의 교류가 보다 활발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42볼프스부르크의 Jan Behrenbeck는 “42 볼프스부르크의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과 국민대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모빌리티 전문성을 합한다면 보다 창의적인 교육프로그램이 탄생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미래 모빌리티는 소프트웨어 중심적인 교육이 좌우한다고 생각하기에 오늘 3자간의 MOU체결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국민대 임홍재 총장은 “국민대는 국내 최고의 미래자동차 분야 교육체계를 보유한 대학으로, 현재 수행 중인 ‘미래자동차 혁신공유대학사업’은 산·학·연 융합과 개방형 협력에 기반한 교육모델 수립 및 미래자동차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데, 이는 개방형 교육 및 동료 간 학습을 지향하는 42 볼프스부르크의 SEA:ME 교육과 방향성이 일치한다”면서“국민대와 42 볼프스부르크의 협력은 문제해결역량 및 전문실무역량을 갖춘 미래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분야의 우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훌륭한 산학협력 교육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번 언론사 제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폭스바겐그룹코리아-42볼프스부르크, 업무협약 체결 2 에너지경제 국민대,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산학 협력 MOU 체결 3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폭스바겐그룹코리아/42볼프스부르크와 산학협력 MOU 체결 4 내일신문 국민대,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산학협력 5 교수신문 국민대,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42볼프스부르크 『미래자동차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MOU 체결 6 스마트경제 국민대, 폭스바겐그룹코리아·42볼프스부르크와 ‘미래자동차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위해 ‘맞손’ 7 대학저널 [대학가 투데이] 충남대, 인천대, 전주대, 국민대, 한신대, 동국대, 건양사이버대 8 메트로신문 국민대-폭스바겐그룹코리아-42볼프스부르크, ‘미래자동차 SW 인재 양성’ MOU 체결 9 열린뉴스통신 국민대학교-폭스바겐그룹코리아-42볼프스부르크, 산학 협력 MOU 체결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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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다큐멘터리 음악극 ‘1919 필라델피아’ 선보여
1919 필라델피아 공연 포스터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오는 14일부터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다큐멘터리 음악극 ‘1919 필라델피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연되는 ‘1919 필라델피아’는 1919년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자유대한민국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열렸던 한인 최초 의회인 제1차 한인자유대회의 회의록과 그 과정을 기록한 유대인 기자 조지 베네딕트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음악극이다. 본 공연의 제작을 맡은 이혜경 교수(공연예술학부 연극전공)는 “한국의 독립운동을 넘어 당시 세계의 정치적 상황과 자주 국가, 인류애라는 보편적인 가치를 새로운 시각에서 표현하고자 했다”며 “대한민국의 역사와 미래의 소명을 관객에게 전달하고, 미래를 이어갈 다음 세대에 대한 믿음과 기대를 갖게 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국민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오하령)이 후원하고 동 사업단의 가족회사인 동인제그룹-[無]와 아트플랫폼, 노래하는 배우들(Singing Actors)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특히 드라마 ‘엉클’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서광재, 영화 ‘일사각오’의 주연을 맡았던 이지형, KBS 최초 뮤지컬 다큐멘터리 ‘머슴 바울, 김창식’에서 열연한 김영훈 배우 등이 참여해 극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이 공연은 지난 3월 5일 성수아트홀에서 초연돼 3회 공연 전 좌석 매진 후 개막되는 앙코르 공연으로 4월 14일부터 5월 1일까지 22회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티켓은 예스24티켓, 네이버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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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해병대와 우수 해병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의향서 체결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지난 3월 30일(수) 오후 해병대 사령부(경기도 화성 소재)에서 前 쌍용그룹 김석원 회장과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해병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의향서 체결식을 개최했다. 서명식 이후에는 충혼탑 참배 및 헌화의 시간을 가졌다. 국민대학교는 첨단 강군양성을 위한 드론, 인공지능 등 4차 산업 지식교육은 물론 해병대 장병 및 전역자를 위한 취·창업교육지원, 해병대 지원 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협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민대학교와 해병대와의 인연은 오래전부터 지속되어 왔다.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해병대 719기)은 물론 부친인 김석원 회장(해병대 223기)도 해병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해병대로 복무한 바 있다. 특히, 김석원 회장은 해병대에서도 훈련이 강하기로 유명한 수색대에 근무하며 해병대 정신을 기업경영에도 적용하였고 당시 지도층 인사들의 만연한 병역 회피와 대비되어 사회에 큰 귀감을 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석원 회장의 해병대에 대한 애정은 이제 3대에 걸쳐 이어지고 있다.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의 장남은 미국 브라운대학교에서 수학하다 지난 2020년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귀국하여 해병대에 자원입대(해병대 1263기)하여 오는 4월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으며, 차남 역시 형의 뒤를 이어 해병대로 자원 입대하여 해병대 2사단에서 해병대 1274기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국민대 임홍재 총장은 “해병대가 보여주는 인간 존중의 가치와 희생정신은 국민대학교가 추구하는 교육철학인 공동체정신과 실용주의와도 일맥상통한다”며 “오래 지속된 국민대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맺은 이번 협약이 양 기관 상호 발전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사진 1 : 왼쪽부터 김지용 이사장, 김석원 前 쌍용그룹 회장, 김태성 해병대 사령관 사진 2 : 아랫줄 왼쪽 네 번째 부터 임홍재 총장, 임성근 부사령관, 김석원 前 쌍용그룹 회장, 김태성 사령관, 김지용 이사장) 관련기사 17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뉴스1 3대째 이어지는 국민대와 해병대 인연…우수 해병 양성 협력 2 이데일리 국민대, 해병대와 우수 인력양성 협약 3 머니투데이 국민대-해병대사령부, 우수 해병 양성 업무협약 체결 4 교수신문 국민대, 우수 해병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의향서 체결식 개최 5 에너지경제 국민대, 우수 해병인력 양성을 위해 해병대 사령부와 협약의향서 체결 6 e대한경제 국민대, 해병대사령부와 우수 해병 양성 업무협약 7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우수 해병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의향서 체결식 열어 8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대한민국 해병대와 협력의향서 체결식 개최 9 브릿지경제 국민대-해병대 사령부 MOU…우수 해병인력 양성 10 조선에듀 국민대, 우수 해병 인력 양성을 위한 체결식 열어 11 스마트경제 국민대, 우수 해병인력 양성 위한 협약의향서 체결식 개최 12 핀포인트뉴스 국민대, 우수 해병인력 양성 위한 협약의향서 체결식 개최 13 메트로신문 국민대-대한민국 해병대, 우수 해병인력 양성 협약의향서 체결 14 동아일보 [라운지]국민대(총장 임홍재) 15 중앙일보 [사랑방] 국민대 16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우수 해병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의향서 체결식 개최 17 한겨레 4월1일 알림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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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탈북대학생 지원 사업 디딤돌대학 위탁사업 선정
국민대학교(임홍재 총장)가 남북하나재단에서 공모한 2022년 디딤돌대학 위탁사업에 선정되었다. 통일부 산하인 남북하나재단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의 대외 별칭이며, 남한 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생활보호, 취업, 교육 등을 지원하는 단체이다.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디딤돌대학 사업을 진행하게 되는 국민대학교는 △안정적인 학업ᆞ교육환경의 지원, △정서안정 및 전인적 성장을 위한 가족단위 교육지원 활성화, △남한 및 탈북 대학생 간의 소통을 촉진하는 사회통합 프로그램 강화 등의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국민대학교 내 탈북학생들의 지도교수를 맡고 있는 여현철 교수는 “학생들이 학업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 영어, 컴퓨터 과목으로 조사되었으며, 조별 발표 등에서 북한 출신이라는 점을 밝혔을 때 파생되는 불이익 등에 대한 우려감을 표출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학업적인 부분과 심리적인 자신감 향상을 위해 사회통합 프로그램의 확산”과 “상호이해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2017년부터 탈북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 1:1영어 및 컴퓨터 활용 멘토링 사업, 적성·심리 검사, 아로마테라피 활용 치유 사업, 통일뮤지컬 제작을 통한 남북 주민 이해 및 자긍심을 고취 등의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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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K-LINC 기술사업화 개인투자조합 3호 결성 총회 개최
㈜국민대학교기술지주 로고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기술지주회사가 16일 LINC+사업단과 ‘K-LINC 기술사업화 개인투자조합 3호’ 결성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서면으로 개최된 이날 결성 총회에서는 ㈜국민대학교기술지주(이하 국민대기술지주) 이진구 기술기획본부장이 임시의장을 맡아 조합 규약(안), 사업계획(안), 투자의사결정기구 운영(안) 등을 심의ㆍ의결했다. 이번에 결성된 'K-LINC 기술사업화 개인투자조합 3호'는 총 7.02억원 규모로 업무집행조합원(GP)인 국민대기술지주와 교직원, 동문 및 산학협력 가족회사 임직원들이 LINC+사업단과 공동으로 출자한 기술사업화 펀드다. 투자기간을 포함해 5년 동안 운영되며 교원 및 학생창업 기업의 특허 검증, 시제품 제작 등 기술사업화에 투자해 대학 창업생태계 조성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는 바이오발효융합학과 오상택 교수가 실험실 창업한 연구소기업 ㈜인스팜텍에 초기 투자를 앞두고 있다. ㈜인스팜텍은 점안형 황반변성 치료제 등의 혁신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잠재력 있는 기업이다.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오하령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은 “대학의 우수 연구성과를 활용한 초기 실험실 창업기업을 지원하는데 목표가 있다”며 “앞으로 이들에 대한 사후관리와 후속 투자를 강화해 연구실과 시장을 연결하는 랩 투 마켓(Lab-to-Market) 성공사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을 마친 국민대기술지주는 이번 ‘K-LINC 기술사업화 개인투자조합 3호’ 결성으로 ‘국민-동국 개인투자조합’, ‘국민대-G1 대학창업 개인투자조합’ 등 총 3개의 대학창업펀드를 결성해 운용하게 됐다. 올해는 교육부와 한국벤처투자의 모태펀드 교육계정 출자사업 신청과 연계해 새로운 펀드 결성을 준비하고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2-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