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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아산나눔재단과 함께 ‘AER 지식연구소’ 개소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기업가정신 지식연구센터가 아산나눔재단의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Asan Entrepreneurship Review, AER) 지식연구소'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국민대학교는 21일 서울 역삼동 창업가거리에 위치한 아산나눔재단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360에서 AER지식연구소 개소식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AER지식연구소'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창조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1년 출범한 공익재단인 아산나눔재단이 출연한 연구기관으로 기업가정신 확산과 스타트업 전략 설계,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연구 등을 위해 설립되었다. 국민대 기업가정신 지식연구센터는 연구 전문성과 그간의 연구업적 등을 높게 평가 받아 연구소 운영을 맡게 되었다. 연구소장은 국민대 글로벌 창업벤처대학원 부원장이자 경영대학의 이우진 교수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 최병철 교수(전략경영 전공)가 공동으로 맡는다. AER 지식연구소의 소장을 맡게 된 이우진 국민대 교수는 "실질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가 부족한 창업분야에서는 질적연구와 케이스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를 통해 창업에 관심있는 많은 학생들과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용적인 연구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AER지식연구소는 앞으로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의 집필과 발간을 주관한다. 이는 아산나눔재단이 2015년부터 발행하는 교육용 사례집으로 우리나라 스타트업의 실제 고민을 담았다. 사례집에 담긴 스타트업의 성장과정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토론을 진행해 창업가의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ᅠ 공동연구소장인 한국외대 최병철 교수는 "AER지식연구소는 창업 현장에서 존재하는 다양한 어려움에 고민하고 있는 창업가들에게 살아있는 지식이 담긴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ᅠ 또한, 장석환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은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연구소 설립을 통해 실용학문으로써 기업가정신 연구의 위상과 가치를 정립하고, 적극적인 지식 확산을 통해 국내 창업생태계의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AER)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다양한 스타트업의 경영사례는 AER 홈페이지(asan-aer.org)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 아산나눔재단 : 아산나눔재단은 고(故)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 서거 10주기를 기념해 출범한 공익재단으로, 2011년 10월 설립되었다. 아산나눔재단은 미래 창업가와 사회혁신가를 육성하는 청소년 기업가정신 확산 사업, 창업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청년창업 지원 사업, 사회변화를 이끄는 사회혁신가 양성 사업, 연구 자료 개발 및 파트너십 확장 등을 통한 혁신 생태계 조성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관련기사 15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뉴스1 국민대 '아산 정주영 기업가정신' 연구기관으로 선정 2 에듀동아 국민대, 아산나눔재단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연구기관으로 선정 3 이데일리 국민대 '아산 기업가정신' 연구기관으로 선정 4 서울경제 국민대, 아산나눔재단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연구기관으로 선정 5 조선비즈 아산나눔재단 ‘기업가정신 리뷰’ 연구기관에 국민대 선정 6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아산나눔재단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연구기관으로 선정 7 머니투데이 국민대,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연구기관 선정 8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아산나눔재단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연구기관 선정 9 스마트경제 국민대, 아산나눔재단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연구기관 선정 10 내일신문 국민대, 아산나눔재단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연구기관 선정 11 에너지경제 국민대, 아산나눔재단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연구기관으로 선정 12 한국경제 아산나눔재단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연구기관에 국민대 선정 13 조선에듀 국민대, 아산나눔재단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연구기관으로 선정 14 핀포인트뉴스 국민대, 아산나눔재단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연구기관으로 선정 15 메트로신문 국민대, 아산나눔재단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연구기관 선정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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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학생중심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2022학년도 신학기부터 학생 중심의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선다. 국민대는 지난 2월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 캠퍼스를 가상세계에 설계 후 이를 이용하는 메타버스 시리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메타버스 시리즈란 22학번 신입생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참여가 중심이 되어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이다. 애플제품을 활용하여 편리한 대학생활 팁을 전수하는 ‘국민 ABC(Apple Beginner Class)’, 게더타운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게더타운 활용방법을 강의하는 ‘국게더(국민대 게더타운 가이드)’, 게더타운에서 스마트팜을 체험해보는 ‘K-메타파밍’ 3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와 게더타운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나아가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축하여 온라인상에서 학생들 간의 네트워킹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으로서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공간을 적극 활용하고자 하는 국민대학교의 친환경 정책방향도 반영되었다. 메타버스 시리즈 프로그램에 강사로 활동한 학생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학교 게더타운 생태계 구축에 일조하게 되어 뿌듯했고, 일회성 프로그램으로 끝나지 않고 게더타운을 통해 학과, 동아리 등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과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국민대학교는 게더타운 안에 구축된 메타버스 생태계를 활용하여 학생이 중심이 되는 네트워킹, 정보제공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나아가 국민대학교의 동아리연합회 ‘라이트’에서는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하여 학생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창구를 마련하였다. 지난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약 2주간 실시되었던 ‘국민대 동아리 게더타운 공모전’은 국민대학교 내의 중앙동아리들이 게더타운 안에서 각자의 동아리방을 설계하고 창작함으로써 동아리 홍보를 활성화함과 동시에 동아리 활동을 되살리는 계기가 되었다. 약 20개의 중앙동아리가 이 공모전에 참가를 하였으며, 각자의 동아리 특색에 맞는 가상 동아리방이 개설되었다. 이 동아리방은 현실과는 또 다른 동아리들의 다양한 특징을 보여주며, 여러 개의 방을 개설하거나 동아리 특색을 보여주는 영상이나 이미지, 음향 효과 등을 한 번에 접할 수 있게 되어 한층 특별하고 색다른 동아리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향후 학생들은 게더타운에 접속하여 꾸며진 동아리방을 구경하며 동아리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됐다. 게더타운을 통해 궁금했던 동아리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이는 곧 동아리에 대한 관심을 넘어서 동아리 가입으로 이어지게 할 계획이다. 동아리연합회 관계자는 “추후 3월 중순에 진행될 ‘동아리박람회’ 행사에서 이 게더타운 플랫폼을 활용하여 학교에 오지 못하는 많은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온오프라인의 여러 방법을 모색하여 침체된 동아리 내외부적 소통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12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 학생중심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 2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학생중심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 3 파이낸셜뉴스 국민대학교, 학생중심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 4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학생중심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 5 이데일리 국민대 '메타버스 캠퍼스' 구축..."학생 간 네트워킹 강화" 6 대학저널 국민대, 학생 중심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 7 스마트경제 국민대, 학생중심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 8 브릿지경제 국민대,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학생 교류 등 확대 9 에듀동아 “국민대, 학생중심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한 가상세계 네트워크 구축해 10 뉴스1 국민대 '메타버스 캠퍼스' 구축…"학생 참여 중심 네트워킹 강화" 11 아시아타임즈 국민대, 게더타운 내 학생 중심 가상 캠퍼스 구축 12 에너지경제 국민대,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 활용한 가상세계 네트워크 구축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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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기술지주, 중소벤처기업부 엑셀러레이터 등록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대학기술지주회사가 지난 4일(금)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로 등록됐다.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란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해 시드(seed) 투자, 사업공간 제공, 멘토링 등 창업보육을 수행하는 전문기관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심사를 통해 지정된다. 중소벤처기업부에 액셀러레이터로 등록되면 투자조합 결성 권한 부여, 팁스(TIPS) 운영사 가점 및 각종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 2018년 12월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창업지원단·대학혁신추진단·LINC+사업단이 공동으로 설립한 주식회사 국민대학교기술지주는 그동안 창업교육과 투자가 연계된 대학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민-동국 개인투자조합’, ‘국민대-G1 대학창업 개인투자조합’ 등 대학창업펀드를 결성해 초기 기업에 투자하여 사후관리 및 인큐베이팅 경험을 쌓아 왔다. 국민대기술지주는 설립 3년 만에 자본금 85억원을 확보해 23개의 자회사를 설립(편입)하여 지원하고 있고, 투자전문인력을 영입하여 개인투자조합 결성·운용 및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한 투자 수익을 창출해 2020년~2021년 2년 연속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LINC+사업단과 교직원, 동문 및 산학협력 가족회사 임직원들이 공동으로 출자한 ‘K-LINC 기술사업화 개인투자조합 3호’를 결성해 특허 검증, 시제품 제작 등 기술사업화 지원에도 나섰다. 이런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민대기술지주는 올해 유망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운영사도 신청하였으며, 3년 이내 초기 기업에 투자해 집중 보육한 이후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벤처캐피탈(VC)이 후속 투자하는 성장지원 체계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오하령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은 “그동안 자본은 부족하지만 독창적이고 발전 가능성이 뛰어난 대학창업기업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투자해왔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경계를 넘어 지역의 창업생태계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조력자로서 액셀러레이터의 새로운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9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기술지주,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 2 에듀동아 국민대 기술지주,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 3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기술지주,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 4 교수신문 국민대 기술지주,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 5 에너지경제 국민대 기술지주,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 6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기술지주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 7 스마트경제 국민대 기술지주,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 8 조선에듀 국민대 기술지주,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 9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기술지주, “대학의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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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목요특강 15집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출간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대표 교양 과목인 ‘목요특강’이 22명의 명연사의 강연을 엮은 강연집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을 출간했다. 올해로 15번째 출간되는 목요특강 강연집은 지난 1996년 제1집이 출간된 이후 격년에 한 번씩 출간이 이어져 왔다. 특히 이번 목요특강 제15집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는 더 많은 독자를 만나기 위하여 전자책(EBOOK)으로 출간된 점이 눈길을 끈다. 이번 강연집에는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 이영현 세계한인무역협회 명예회장, 김종훈 전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추상미 배우, 김민식 MBC PD 등 각 분야 최정상의 22명의 연사가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전자책인 목요특강 제15집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는 국민대학교 전자책 도서관과 도서 대여 서비스인 ‘북큐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목요특강은 지난 1994년 가을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한 주도 빠짐없이 진행되어 온 역사 깊은 교양 과목이다. 주임 교수인 국민대 한국역사학과 문창로 교수는 “국민대 목요특강은 인문·사회·과학 분야와 예술·문화까지 다방면의 전문가를 연사로 초청하여 학생들에게 최상의 학술 연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책자가 많은 독자들의 소양 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 목요특강 제15집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표지 국민대학교 전자책 도서관 바로가기 북큐브(EBOOK 대여 서비스) 바로가기 관련기사 12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뉴스1 국민대 대표 교양강좌 '목요특강' 강연집 출간…29년째 운영 2 머니투데이 국민대,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출간 3 교수신문 국민대, 목요특강 15집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출간 4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목요특강 15집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출간 5 이데일리 국민대 대표 교양강좌 ‘목요특강’ 강연집 출간 6 에듀동아 국민대, 목요특강 15집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출간 7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목요특강 15집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출간 8 스마트경제 국민대, 목요특강 15집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출간 9 내일신문 국민대, 최정상 연사 참여 목요특강 강연집 출간 10 핀포인트뉴스 국민대, 목요특강 15집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출간 11 한국대학신문 김지찬 대표, 배우 추상미, 김민식 PD… 국민대, 명연사 강연집 출간 12 메트로신문 국민대, 목요특강 15집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펴내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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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플랫폼 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 성장″을 위한 공동 세미나 성료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혁신기업연구센터가 스타트업얼라이언스, 한국벤처창업학회, 경희대 H&T애널리틱스센터와 함께 지난 3월 3일(목) “신뢰와 공정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플랫폼 생태계” 2차 세미나를 아산나눔재단 마루 180 이벤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소상공인과 플랫폼 기업 Win-Win하기”를 주제로 산·학·연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신뢰와 공정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생태계 성장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첫 발제를 맡은 경희대 호텔관광대학 최규완 교수는 ‘지속 가능한 플랫폼 생태계를 위한 이해관계자의 역할과 동반 성장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서울신학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학부 김영신 교수는 “플랫폼 참여와 이용 가치 인식을 높이기 위하여 디지털 전환 능력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은 필수적이며, 이를 위한 교육·훈련의 필요성과 호혜성에 기반한 상호 신뢰 구축으로 가치 전용에서 공동가치 창출로의 전환”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유병준 교수는 “플랫폼 참여자들 전부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논리적인 시각에서 플랫폼 기업이 창출하고 있는 가치에 대한 인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우아한 형제들 이현재 이사는 “플랫폼은 참여자와 같이 나눌 수 잇는 구상을 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마련이 있을 때 성장의 열매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하였다. 한국자영업연구원 권순우 원장은 “어느 한 편에서의 혁신이 아니라 플랫폼 경제를 둘러싼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각자의 스스로 혁신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상생을 할 수 있는 인프라와 지원을 제공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정부가 이를 촉매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 외에도 국민대 디지털 SME 최고위과정 민상대 회장은 “플랫폼 기반의 창업은 사업이 확장되는데 커다란 밑바탕이 되어 주었다. 플랫폼이 제공하는 도구를 잘 활용하여 자신만의 혁신을 이루고 도구의 용도의 범주에 맞추어 창업 기업의 본질과 목적성을 갖고 있어야 한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김도현 이사장이 “이번 세미나는 다양한 이해관계의 입장에 있는 토론 참여자를 통해서 데이터에 기반한 근거 기반의 연구와 생생한 현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고, 함께 성장하여 발전할 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두 차례에 걸친 이번 공동 세미나는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홈페이지, 유튜브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채널과 네이버 TV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관련기사 5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플랫폼 생태계 공동 세미나 성료 2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플랫폼 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 성장'을 위한 공동 세미나 성료 3 내일신문 "플랫폼 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 성장" 4 스마트경제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 ‘플랫폼 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 성장’ 위한 공동 세미나 실시 5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소상공인과 플랫폼’ 세미나 열어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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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코로나-19 시대 ‘신입생 눈높이로 소통하는’ 온오프라인 입학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코로나-19 시대 ‘신입생 눈높이에 맞춰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입학식을 개최했다. 앞서 임홍재 총장은 입학식을 앞두고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신입생과 젠가(보드)게임을 함께하며 학교에 대한 궁금증, 인생에 대한 조언, 학창시절의 추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격의없이 소통했다. 이날 임홍재 총장은 미키마우스 머리띠와 요정 코스프레 벌칙을 수행하는 등 MZ세대와 눈높이를 맞추며 함께 호흡했다. 이날 촬영된 영상은 유튜브 및 줌(ZOOM)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시행된 입학식 행사장에서 처음으로 상영되었다. 유튜브와 온라인 채널(ZOON) 그리고 콘서트홀 현장의 생중계를 통해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된 신입생 입학식은 실시간으로 높은 조회수와 댓글을 기록하며 신입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국민대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진심으로 소통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신입생의 눈높이에에서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하며”며 “물론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하여 학생들의 즐거운 대학생활을 돕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5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브릿지경제 대학가 22학번 맞이…코로나19 여파, 온라인 입학 행사-수업 안내 분주 2 머니투데이 국민대 임홍재 총장, '보드게임'으로 신입생과 소통 나서 3 한국대학신문 [포토] 임홍재 국민대 총장의 소통법...새내기들과 젠가 게임 한 판! 4 동아일보PiCK 세족식-게임 등 대학가 신입생 환영회 재개…메타버스 공간도 인기 5 연합뉴스 총장님과 22학번 새내기 소통의 장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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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6년 연속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가 6년 연속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민대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스포츠산업 예비초기창업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 그간 스포츠산업 분야의 창업자 189명에게 창업교육을 제공하였고 70개 기업에게 사업화 자금과 보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스포츠산업분야의 우수한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창업지원센터는 기존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1월 지원사업의 운영기관으로 6년 연속 선정되어 2022년 12월까지 약 9.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예비ㆍ초기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이에 창업지원센터에서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지원’ 홈페이지(spobiz.kspo.or.kr)를 통해 2022년 3월 4일 15시까지 모집할 계획이며, 지원사업을 통해 (예비)초기창업자에게 최대 5,4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창업교육 및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창업지원센터는 모집기간 종료 후 두 번의 평가(1차 서류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3월 말 19개 기업을 최종 선정하여 사업화 자금 지원과 창업 교육 및 보육 특화프로그램을 제공 할 예정이다. 사업의 총괄책임자인 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의 김종택 교수는 ”대학의 우수한 창업 인프라와 연구팀의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스포츠산업분야의 혁신적 창업기업 육성과 더불어 스포츠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11건 순번 언론사 제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 6년 연속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2 디지털 타임스 국민대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6년 연속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3 뉴스핌 국민대, 6년 연속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4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산학협력단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6년 연속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5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산학협력단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6년 연속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6 스마트경제 국민대 산학협력단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6년 연속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7 핀포인트뉴스 국민대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6년 연속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8 에듀동아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6년 연속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9 한경잡앤조이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6년 연속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10 파이낸셜뉴스 국민대학교 , 6년 연속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11 메트로신문 국민대 산학협력단, 6년 연속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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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축하합니다.
안녕하세요. 국민대학교 총장 임홍재입니다. 2022년도 국민대학교의 신입생으로 북악 캠퍼스의 한 식구가 된 여러분을 마음 깊이 환영합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봄은 모든 것이 새롭게 생동하는 시기입니다. 겨우내 멈춰졌던 것들이 다시 시작하는 때입니다. 이제 신입생 여러분의 삶도 바로 이곳 북한산 자락, 국민대학교에서 새롭게 시작됩니다. 신입생 여러분, 코로나19 펜데믹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그 어려운 입시를 치르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국민대학교에 입학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은 박수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또 여러분을 위해 온갖 희생을 마다 않고 사랑을 베풀고 지원해 주신 부모님들께도 감사의 말씀과 함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고등학교 졸업식을 하면서 ‘졸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라는 말을 들었을 겁니다. 그 출발이 이제 국민대학교에서, 바로 오늘, 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저를 비롯하여 국민대학교 모든 교수님들과 직원 선생님들 그리고 여러분의 선배님들이 신입생 여러분을 맞이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대학교는 해방 이후 최초의 민족 사학으로 해공 신익희 선생의 ‘학교를 내 집처럼 여기라’는 이교위가(以校爲家)의 건학이념과 ‘일을 통해 나라에 보답한다’ 는 성곡 김성곤 선생의 사업보국(事業報國) 창학이념 속에 수많은 인재들을 키워냈고, 그들은 지금 세계 곳곳에서 미래를 개척해가는 훌륭한 리더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또한 그런 자랑스러운 인재들이 될 것입니다. 국민대학교 총장으로서 저는 신입생 여러분이 큰 꿈을 갖기를 원합니다. 이미 그 꿈을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캠퍼스 뒷편 우뚝 솟은 북악산의 장대한 나무들, 호쾌하게 가지를 뻗고 있는 모습들을 보십시오. 아주 작은 씨앗에서 시작하여, 어느 바위 틈에 간신히 뿌리박힌 그들이 처음부터 낙락장송을 꿈꾸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매일, 매 순간 물을 빨아들이고, 햇볕을 받아 광합성을 하며 추운 겨울, 더운 여름을 참고 견디었을 때 그들은 어느새 바위에까지도 뿌리를 튼튼히 내린 거목이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북악에서 순간, 순간에 충실한 삶을 살기 바랍니다. 순간에 충실하되, 긴 호흡을 배워가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인생의 기간을 농구 시합으로 생각하면 여러분은 농구 1쿼터가 끝나기 직전의 상태에 있다고 할 수 있겠지요. 아마도 여러분 중에는 지금의 스코어에 만족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다소 불만스러운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지금 겨우 1쿼터가 끝나가는 중에 있다는 것을! 1쿼터의 스코어가 좋다고 해도 그 시합에서 이긴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1쿼터 점수가 불리하다고 해서 그 경기에서 질 것이라고 아예 포기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직 우리에게는 3쿼터가 남아 있습니다. 자만하지도, 불안해하지도 맙시다. 새로 시작될 2쿼터에 집중합시다. 우리는 평생 배워야하지만 오직 배움에만 몰두할 수 있는 인생의 시기는 정해져 있습니다. 전공 지식은 여러분에게 실용적인 역량을 키워줄 것입니다. 교양은 여러분을 품격 있는 실존적 인간으로 빚어줄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북악 캠퍼스를 나갈 때는 세상을 보는 눈이, 사람을 보는 눈이 더 따스하고, 깊고, 신중해져 있을 것입니다. 학교는 이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사람을 가리키는 영어 단어 중에 Human-being 이란 것이 있지요. Human-doing이 아닌 Human-being.. 이 단어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에픽테투스는 “먼저 어떤 존재가 될 것인지 스스로에게 말하라. 그후에 해야 할 것을 하라.” 고 했습니다. 이 말은 여러분이 대학이라는 특별한 공간과 시간에 머무는 동안 특별히 잊지 말고 챙겨야 할 것이 무엇인지 말해 줍니다. 그동안 여러분은 열심히 달려왔고, 그래서 여기 이 자리에 있습니다. 앞으로 또 달릴 것입니다. Human-doing으로 공부해야 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잠시 숨을 고르고 나의 의미를 곰곰이 되새기는 것으로 대학에서의 첫 학기를 시작하기 바랍니다. 학교 캠퍼스 이곳 저곳에서 ‘도전하는 국민*인’ 이라는 문구를 종종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인재상입니다. 그런데 이 문구를 자세히 보면 국민이라는 단어 뒤에 항상 별 * 하나가 붙어 있습니다. 우리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국민의 미래를 여는 스타, 세상의 별처럼 빛나는 인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앞으로 4년간 이 캠퍼스에서 또 다른 졸업과 시작을 준비할 여러분을 모든 국민인과 함께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3월 2일 총장 임홍재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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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님과 22학번 새내기 소통의 장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임홍재 국민대 총장이 24일 오후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에서 새학기 시작을 앞두고 2022학번 신입생들과 함께 학교생활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젠가 게임을 즐기고 있다. 이날 촬영된 영상은 온라인 입학식 행사에 상영된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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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국민대학교 지점, 국민대학교 학생을 위한 마스크 기부
지난 2월 23일(수) 우리은행(국민대학교 지점, 신성애 지점장)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질 높은 교육을 위해 힘쓰는 우리 대학에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마스크 3,000매를 기부했다. 신성애 지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을 위해 노력 중인 국민대학교 교수와 직원 그리고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며 마스크 기부의 취지를 밝혔다. 국민대학교 임홍재 총장은 "기탁해 주신 마스크는 의미 있게 잘 사용하겠다"라며, "뜻깊은 기부에 감사드린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 왼쪽부터 박준영 부부장, 이기홍 북부영업본부장, 국민대 임홍재 총장, 신성애 지점장
2022-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