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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정시특집/국민대학교] 자동차 분야 대학 ‘최정상’… 세계적 자동차 인재 양성
국민대 자작자동차동아리 KORA 학생들 (사진 = 국민대) [한국대학신문 장혜승 기자] ‘자동차’는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전국 대학 중 ‘가장 잘 한다’는 평가를 받는 분야다. 국민대는 지난 5월 교육부가 공모한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미래자동차’ 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연간 102억 원 규모의 정부 재정지원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자동차 특성화 분야 주력…산학협력으로 높은 경쟁력 = 국민대는 일찌감치 자동차를 특성화 분야로 선정해 꾸준한 투자를 지속해 왔다. 국내 유일의 자동차융합대학과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운영으로 자동차 분야 교육·연구·산학협력으로 연결되는 우수한 체계를 갖춘 점이 눈에 띈다. 미래 고등교육 표준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국민대는 자동차융합대학을 발판으로 미래자동차 고등교육체계의 표준을 마련해 미래자동차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공유와 확산에도 신경썼다. 미래 고등교육을 국내외로 보급‧공유할 수 있는 개방형 공유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다. ■인문 · 자연 · 예체능 모든 계열에 AI 관련 전공 신설 = 세계의 흐름인 인공지능도 놓치지 않는다. 국민대는 시대적 변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2022년부터는 인문 · 자연 · 예체능 모든 계열에 인공지능(AI) 관련 전공 4개를 신설했다. 우선 인문계는 경영대학에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를 신설했다. AI 빅데이터의 기술과 경영학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통찰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신속한 정보 습득과 처리를 위해 최신 GPU가 탑재된 딥러닝 교육 서버를 구축하는 등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지원할 계획이다. 미래모빌리티학과는 자동차를 넘어 다양한 차세대 이동수단을 개발하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신설된 독립학부다. 미래모빌리티학과는 특히 특성화 분야 집중 육성에 대한 성공적인 노하우를 가진 자동차융합대학을 포함한 학내 모빌리티관련 교원이 교육에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기존에 국민대가 갖춰놓은 자동차 관련 인프라를 미래모빌리티학과의 우수 인재 양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예체능계열에서는 AI디자인학과가 출범한다. AI디자인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기술에 대한 통찰력을 서비스와 제품에 담아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한다. 자연계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에 인공지능학부가 새 문을 연다. 컴퓨터공학과 기초 지식, 인공지능 지식을 융합해 4년간 학교-기업-학교로 이어지는 샌드위치형 학사과정을 운영해 철저히 ‘실무형’ 인재로 키워내는 것이 목표다. 글로벌한 현장학습과 취업 기회도 제공한다. 국내 기업은 물론이고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과 실리콘밸리 소재 기업으로의 취업 기회를 국내 대학 최고 수준으로 제공하는 GREAT(Global Research Experience in Artificial inTelligence) 프로그램이 그 일환이다. 이준희 입학처장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수능 100% 선발…표준변환점수 아닌 ‘백분위’ 반영 국민대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수시 미충원 이월인원을 제외한 1223명을 인문·자연계 일반학생 전형에서 수능 100%로 선발하고 있다. 인문계와 자연계 동일하게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과학)를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탐구과목 중 사회 또는 과학영역 중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자연계열은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를 선택하고 탐구과목은 과학영역만을 응시해야 지원 가능하다. 수능 영어 영역은 2021학년도와 동일한 반영배점을 적용한다. 한국사는 4등급까지는 감점이 없으나 5등급 이하부터는 수능환산 총점기준 0.2점씩 감점 적용한다. 정시모집에서 경영정보학부,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건축학부는 인문‧자연계로 분리 모집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시대의 화두가 됨에 따라 국민대는 시대적 변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올해부터 AI 관련 4개 첨단학과를 신설해 선발한다. 정시 가군에서 △AI디자인학과 15명 △인공지능학부 15명 △나군에서 미래모빌리티학과 10명 △다군에서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18명을 모집한다. 전년도와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자연계열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2021학년도에는 수학영역에 지정 과목이 없었으나 올해에는 수학영역에서 기하 또는 미적분을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는 점이다. 국민대에 지원하는 수험생들은 작년도 입시결과를 바탕으로 각 군별 지원전략을 수립하는 게 좋다. 수시모집 최종 등록이 마감되고 수시 이월 인원을 포함한 정시모집 최종 모집인원이 공지되면 수험생 수능성적을 전년도 입시결과와 비교해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국민대는 백분위 성적을 반영한다. 성적이 등급으로 제공되는 영어는 등급별로 배점을 부여하므로 모집단위별 반영비율과 배점을 확인하고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국민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입학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등록자의 수능성적 평균점수 및 70% 컷 점수를 확인할 수 있으니 관심있는 수험생은 홈페이지에 방문해 본인의 환산점수와 최근 3개년의 성적을 점검하는 것이 좋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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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1 국민대 산학협력 KO-UP WEEK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12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5일간 ‘2021 국민대학교 산학협력 KO-UP Week’를 국민대 본부관 및 로비에서 개최했다. 이번 산학협력 KO-UP Week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생중계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개최된 이 행사는 산학협력 분야에서 그간의 성과를 공유ㆍ확산하고, 지속가능성 및 자립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지막 날인 12월 17일(금) 산학협력 페스티벌에서는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비롯한 각종 공모전과 경진대회 시상 △우수 산학협력 가족회사 시상 △가족회사의 산학협력 지정기부금 기증 △우수 산학협력 직원 표창 등이 진행됐다. 특히, 친환경 자율주행자동차 분야에서 유믹스(대표 김수만)가 그동안의 산학협력을 통한 기업 및 지역사회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가족회사로 다시 한번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대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올해 친환경자율주행자동차, 바이오헬스케어, 디자인·문화콘텐츠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손꼽히는 분야의 기업애로기술자문, 산학공동기술개발 및 기업인력재교육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대학이 보유한 고가장비를 산업체와 공동으로 활용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신기술 개발 및 품질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산학협력관에 제품의 설계부터 시제품 제작, 시험평가까지 일괄 지원할 수 있는 실용적인 중소기업 지원 인프라를 구축했기 때문이다. 학교기업 할(HAL) 엔터테인먼트와 아컴(A.com)은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릉시장 홍보영상 및 지역문화예술콘텐츠 등을 제작하여 소상공인들의 브랜드 가치와 매출 신장에도 기여했다. 박찬량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LINC+사업단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공유·협력 기반의 산학협력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기업과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밀착형 산학협력으로 명실상부한 산학협력 선도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9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스마트경제 국민대, 2021 산학협력 KO-UP Week 개최 2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KO-UP WEEK 개최 “산학협력으로 거둔 성과 공유·확산” 3 에듀동아 국민대 “2021 산학협력 KO-UP Week 행사 개최” 4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2021 국민대 산학협력 KO-UP WEEK 개최 5 대학저널 국민대, '2021 산학협력 KO-UP Week' 열어 6 교수신문 국민대, 2021 국민대 산학협력 KO-UP WEEK 개최 7 아시아타임즈 [17일 대학가 소식] 숭실대·국민대·한국외대·건국대 8 이데일리 국민대 LINC+사업단, '2021 국민대학교 산학협력 KO-UP WEEK' 개최 9 서울경제 국민대 LINC+사업단, ‘2021 산학협력 KO-UP WEEK’ 진행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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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공기업 NCS 심화 특강' 진행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가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12월 13일 (14:00~16:00) 과 20일(10:00~12:00) “공기업 NCS 심화 특강”을 진행한다고 30일 전했다. 지난 1학기 “공기업 NCS 입문 특강”에 이어 2학기에는 실전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특강 내용으로 ▲NCS와 블라인드 채용의 이해, ▲공공기관 입사를 위한 자기소개서 내용 준비 ▲필기 시험을 위한 준비와 효율적인 공부 방법 ▲합격을 부르는 면접 준비 등의 내용으로 실시예정이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는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능력(지식, 기술, 태도)을 국가가 표준화한 것으로, 교육훈련 ‧ 자격에 NCS를 활용하여 현장중심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정부의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채용이 본격화됨에 따라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NCS는 필수 준비 조건이 됐으며, 이에 따라 저학년부터 서류, 필기, 면접 등 NCS 기반 채용 프로세스 전반에 대해 이해하고 체계적인 수험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특강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특강은 본교 ‘공공기관과 진로설계’ 취업교과목을 담당하고 있는 김세준 교수가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예정이며. 이후 e-campus를 통해 녹화 본 강의가 일주일간 제공할 계획이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NCS 특강을 지속적으로 확대,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공기업 NCS 심화 특강' 진행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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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제1회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성료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전국 이공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주최한 제1회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최종 발표평가가 지난 12월 3일(목) 국민대 창의공학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국민대 무인항공기술연구센터와 LINC+사업단이 주관하고 산학협동재단(이사장 구자열)이 후원한 이번 경진대회는 최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변화에 따른 전국 이공계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설계능력을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상에서 겨루는 국내 최초의 대회다. 다른 경진대회들과 달리 이공계 학생들로 하여금 디지털 트윈을 통한 창의적이고 새로운 공학적인 도심항공모빌리티 기체 개념설계 능력을 구비하는데 목표를 두고,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 전국 11개 대학 총 68명의 학생들이 14개 팀을 구성하여 미래 도심항공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를 중심으로 디지털설계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금상에는 부산대 ‘안타고 뭐하나’팀과 아주대를 포함한 6개 대학이 연합한 ‘CCD’팀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특히, 부산대 ‘안타고 뭐하나’팀은 김해공항에서 부산 시내까지 운행하는 공항 셔틀용 도심항공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를 디지털 트윈 설계개념으로 구현해 미래 도심항공모빌리티 산업이 우리 생활 가까이에 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심사위원을 맡은 장조원 교수(한국항공대)는 심사평에서 “대회 참여 14개 팀 중 본선에 참가한 12개 팀의 작품들 모두가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을 잘 보여주었다”면서, “미래 도심항공모빌리티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들을 수준 높은 디지털 설계로 구현해 냈다”고 밝혔다. 지난 4개월 동안 이번 대회 참가자들을 지원하고 디지털설계를 지도했던 윤용현 국민대 교수(무인항공기술연구센터장)은 “내년 대회는 보다 많은 전국의 이공계 대학생들이 참여하고 창의적인 설계아이디어를 디지털 트윈 상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경진대회를 통해서 미래 신산업 분야의 첨단기술이 대학의 교육현장과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정부의 한국형 도심항공모빌리티(K-UAM) 로드맵 등에 발맞춰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문제해결역량을 가진 인재 양성을 위해 2022년부터 미래모빌리티학과를 신설한다. 다양한 차세대 이동수단의 개발과 실현을 위하여 미래자동차뿐만 아니라 도심항공모빌리티, 로봇,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야의 공학 지식을 융합해 미래 모빌리티에 특화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9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스마트경제 국민대, 제1회 드론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성공적 실시 2 머니투데이 국민대, '제1회 드론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성료 3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제1회 드론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성료 4 아시아타임즈 [9일 대학가 소식] 한양대·세종대·국민대·서울과기대 5 메트로신문 국민대, 제1회 드론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성료 6 스트레이트뉴스 국민대, 제1회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성료 7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제1회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성료 8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제1회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성료 9 조선에듀 국민대, 제1회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성료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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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취업연계 인턴십⸱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실습기관 현장점검 진행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민대는 경력개발지원단 현장실습지원센터가 '2021-2학기 취업연계 인턴십, 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에 참여하고 있는 실습기관을 대상으로 현장점검 진행중이라고 29일 전했다. 실습기관 현장점검은 학생들이 실습을 하고 있는 근무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프로그램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매학기 실시한다. 현장실습 담당자는 기관 관계자와 현장실습 프로그램 논의 및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실습학생의 현장실습 프로그램 만족도 및 요구사항을 파악하여 효율적인 인턴십이 진행이 되도록 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취업연계 인턴십 실습기관 ㈜라이프오아시스, ㈜와이오엘오 등 7개 기업과 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실습기관 케이브레인컴퍼니 등 4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하여 하계 현장점검이 유선으로 진행된 점을 고려하여 2학기 참여기업 절반 이상, 신규 8개 기업은 필수로 현장점검 대상 기관으로 포함시켰다. 현장 점검에서 만난 취업연계 인턴십에 참여 중인 학생은 “스타트업 기업에 인턴십을 지원하면서 갖고 있던 걱정과는 달리 사내 직원들과의 다양한 업무 및 직무들을 경험해보며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현장에서 적용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현장실습지원센터 담당자는 “현장점검 기간 동안 실습기관의 채용 연계 여부 및 인턴십 프로그램과 관련한 의견들을 수렴하고, 본인이 원하는 직무를 경험하고 관련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인지 점검 하는 등 실습기관과 실습학생 모두의 만족도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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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새로운 진로 취업 가이드북 제작 배포 예정
[베리타스알파=유재명 기자]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이 2022년 신입생을 포함한 재학생용 새로운 진로취업 가이드북을 제작 및 배포할 계획이라고 23일 전했다. 경력개발지원단의 진로 취업 가이드북은 매년 경력개발지원단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진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홍보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국민대 학생들의 진로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신규로 제작하는 가이드북에는 2021학년도부터 새롭게 시작된 신규 진로 취업 프로그램에 관한 내용이 추가됐고, 특히 2021학년도부터 시작한 '직업 선호도 검사 S형'과 'S-Team Class' 등 국민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까지 추가돼 학생들에게 더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 디자인과 가독성을 개선했으며, 대학일자리센터 페이지를 추가해 학생들이 가장 관심이 있어 하는 1:1 취업 상담을 더욱 쉽게 이용하는 방법도 안내하고 있다. 새롭게 제작하는 진로 취업 가이드북은 제작 완료 후 대학일자리센터에 비치하는 것은 물론 각 단과대학과 관련 유관부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할 예정이며, 2022 신입생 입학식과 재학생 대상 각종 행사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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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2021학년도 하반기 자소서 키워드 픽업 프로그램 운영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은 이달 15일부터 30일까지 하반기 '자소서 키워드 픽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소서 키워드 픽업 프로그램'은 지난 4일부터 경력개발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20명을 모집했다. 경력개발지원단 관계자는 "신청 다음날 오전에 마감돼 입사서류 작성과 자기소개 준비를 바탕으로 역량을 키우려는 국민대 학생들의 취업 열의를 확인해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현재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전공 중심 산업직무 특강을 수강하고, 개인연대기의 본인 경험에서 키워드를 도출하고 활용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고 있다. 그리고 추후 두 차례에 걸친 전문가와의 1대1 단계별 밀착 코칭을 통해 희망직무와 연관 경험 및 개인의 역량을 찾아 직무별 요구 조건과 자신의 역량을 비교하고 매칭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경쟁력 있는 입사서류와 1분 자기소개 스크립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들의 서류 작성 코칭 프로그램 운영 수요를 적극 반영해 계획한 이번 프로그램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진로/취업 관련 수요조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학생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할 계획이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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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1학년도 2학기 대학일자리센터 온라인 퀴즈 행사 운영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은 대학일자리센터 인지도 및 청년고용정책 인식 제고를 위해 최근 온라인 퀴즈 행사를 기획해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코로나19 상황에 맞추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국민대 저학년 재학생들이 대학일자리센터에 대해 인지하고 진로탐색 및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2021년 10월 28일 목요일부터 11월 11일 목요일까지 2주간 진행됐으며 500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퀴즈 내용은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교내 다양한 부서에서 진행하는 비교과 프로그램, 고용노동부의 주요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선착순 400명의 정답자에게는 편의점 쿠폰이 상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이벤트를 기획, 운영할 예정"이라며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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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2021년 2학기 ‘커리어네비게이션 프로그램’ 진행
[베리타스알파=유재명 기자]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은 대학생의 진로 탐색 진로 목표 구체화를 목표로 하는 "2021년 2학기 커리어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을 11월에 진행하고 있다. 대면으로 진행되는 소규모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5회차 중 2회차까지 진행했으며, 이달 23일, 24일, 25일에 나머지 3회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커리어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한층 더 심화된 청년층 취업난을 배경으로 국민대 재학생들이 조기에 자신의 진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내용은 경력개발지원단 취업지원관의 진로 탐색 관련 특강과 실습으로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실습 작업을 통해 자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채용시장의 실제적인 정보를 확인하며 진로 선택에 대한 고민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진로를 구체화하는 방법을 알게 돼 도움을 받았다는 반응이 많았다. 커리어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은 진로 설정에 대한 고민이 있는 재학생 누구나 경력개발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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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이응노미술관, 문화예술교류 및 문화 R&D 위한 업무협약 맺어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과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이응노미술관(대표이사 류철하)은 지난 3일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이응노미술관에서 문화예술교류 및 문화 R&D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메타버스를 활용한 미술관 전시 콘텐츠 기획 및 개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뮤지엄 구축협력 ▲전시문화 R&D 공동연구 개발과 선도모델 창출 및 확산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진행될 이응노 메타버스(Metaverse: 현실과 혼합된 3차원 가상세계) 미술관 구축은 미술관 전시의 과학예술 융합을 선도하고,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인 이응노 화백을 새롭게 조명할 전망이다. 이응노미술관의 메타버스 미술관 구축 및 미술관 전시의 디지털 전환 과제를 함께 추진해 나갈 국민대 허정윤 교수의 테크노디자인대학원 증강휴먼랩은 Human Intelligence Interaction에 중심을 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국민대 허정윤 교수는 “문화예술 R&D를 통한 예술 산업 인재 육성과 예술산업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국민대의 강점을 십분 발휘할 예정”이라며, “신기술(Emerging Tech)을 활용해 사용자들에게 미술관에서의 새로운 경험(User Experience)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류철하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이응노미술관) 대표이사는 “미술관 전시의 디지털 전환이라는 과제에 대해 발전적인 생각을 공유해주신 국민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시류 안에서 다각화된 이응노 예술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1-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