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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AI 양재 허브, KOOKMIN AI DAY 개최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국민대학교기술지주는 오는 3일 서울시 AI 양재 허브에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KOOKMIN AI DAY’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벤처캐피탈 및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서울특별시의 혁신적인 AI 스타트업들을 선별해 초기 투자부터 시리즈 A 이전 단계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월 11일부터 29일까지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AI 양재 허브 입주기업과 멤버십 기업들의 신청을 받아 서면평가와 예비 투자상담을 진행햇다. 그 결과, 오는 3일 ‘KOOKMIN AI DAY’를 통해 최종적으로 투자유치 여부가 결정된다. 최종 선정된 AI 스타트업들은 기업별로 평균 2억원에서 5억원 내외의 투자유치와 더불어 사업화 연계기술개발(R&BD) 지원과 후속 투자유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윤종영 AI 양재 허브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잠재력이 높은 인공지능 스타트업이 발굴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하령 국민대 산학협력단장 겸 기술지주회사 대표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AI 특화기업들과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 AI 양재 허브가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AI 스타트업 성장지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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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찾아가는 청년고용정책 홍보 동영상 제작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역 청년들에게 고용노동부 주관의 다양한 청년고용정책 서비스를 홍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2021년 청년고용정책 안내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영상은 대학일자리센터가 청년고용정책 전달이라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서울 소재 대학 중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미운영 대학 대상으로 홍보 동영상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영상의 내용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함으로써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청년채용특별장려금'과 청년이 중소기업에서 장기근속할 수 있도록 청년/기업/정부가 2년간 공동으로 적립해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제도인 '청년내일채움공제' 정책을 주로 다루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항상 인력난에 시달리는 중소/중견기업과 그곳에 취업하는 청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이라며 "국민대 재학생, 졸업생뿐 아니라 지역 거버넌스로서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폭넓은 청년고용정책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일자리지원센터(종합복지관B1) /사진=국민대 제공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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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여성 멘토와 함께하는 ‘우먼 리더스 직무 특강’ 진행
[베리타스알파=유재명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와 경력개발지원단에서는 2021년 2학기 여성 전/현직자의 직무 특강을 통해 직무의 이해와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우먼 리더스 직무 특강'을 진행한다고 19일 전했다. 특강은 마케팅, 유통 영업(백화점/온라인), 은행 영업, 반도체 공정, 해외 영업의 총 5개의 부문으로 구성했으며, 22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ZOOM을 활용해 실시간 강의를 매회 2시간씩 단기특강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1번가, SK 하이닉스 등 업종별 경력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관련 기업‧직무에 관한 정보와 노하우를 설명해주고, 학생들과 Q&A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에서는 보다 많은 학생이 특강을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할 수 있도록 화상강의 시스템을 지원해 1차 실시간 강의 이후에 7일 2차 녹화방송도 공개해 이를 통해 실시간이 특강을 듣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강의를 들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여학생이 아니더라도 참가 신청을 한 학생이라면 누구든지 특강을 들을 수 있으며, 특강 참여자는 플러스 알파 2시간을 받을 수 있다. 사진=국민대 제공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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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2021-2학기 진로 디자인 프로그램' 운영
[베리타스알파=유재명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이달 1일, 4일, 5일 총 3회에 걸쳐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 '보드게임을 활용한 진로 디자인' (이하 진로 디자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진로 디자인 프로그램은 진로 고민이 있는 재학생이나 휴학생을 대상으로 저학년(1~2학년)과 고학년(3~5학년)으로 나누어 학년별 수준에 맞는 강의 내용을 구성해 운영했으며, 총 22명의 학생이 참여해 만족도 5점 만점에 5점으로 집계됐다. 프로그램은 총 4시간으로 구성돼 운영됐으며 ▲코로나19 이후 직업 세계 변화와 직무분석 ▲대학 생활 완전 정복(진로 보드게임 워크숍) ▲ 전공기반 진출 분야 탐색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 ▲진로/취업 준비 계획에 대한 전문 컨설턴트의 피드백 등이 주요 내용이다. 대학 생활 계획수립 워크숍은, 교내 프로그램 및 대외활동 가이드 자료 제공, 전공 분석/직무목표/게임평가표를 바탕으로 한 개인별 대학 생활계획표 수립으로 이뤄졌다. 계획의 가능성을 향상을 위한 항목별 대학 생활계획표 작성 및 1대1 맞춤 피드백 컨설팅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취업 방향성 설정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보드게임을 통해 흥미롭게 진로 방향성을 세울 수 있어 좋았다", "개인 맞춤 진로/취업 계획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사진=국민대 제공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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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경영대학원,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와 AI실무능력 인증과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경영대학원이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회장 김경재)와 11월 30일(화) AI실무능력 인증과정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분야의 실무 지식 및 노하우를 갖춘 실무 중심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AI실무능력 인증과정의 공동개발 및 운영 △AI실무능력 인증과정의 홍보 △AI 및 빅데이터 분야,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등 신기술 분야에 대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의 기획 및 운영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2013년 국내 최초로 개설된 AI와 빅데이터 분야를 다루는 대학원 석사과정인 AI빅데이터전공을 운영하고 있는 교육기관으로, 그간의 교육 노하우에 기반하여 AI실무능력 인증과정의 전반적인 기획 및 공동 인증, 학생 유치 및 홍보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는 지능정보시스템 및 이에 관련되는 인공지능, 데이터마이닝 등 주요 분야를 연구하고, 산학협동 및 국제교류증대를 수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학회로,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AI실무능력 인증과정의 운영과 성과물을 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공동 인증서 발급, 학회회원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 홍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AI빅데이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경험 중심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 인재상, 협업 방안 등을 논의하며, 상호 발전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공동 개발 및 운영을 협약한 AI실무능력 인증과정은 실무 노하우 및 경험을 갖춘 우수 인재를 배출함에 따라 AI빅데이터분야의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결하여 기술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경재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회장은 “양 기관이 상호 유기적인 교류와 연구를 통해 시대에 부응하는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한 노력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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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졸업예정자 대상 대학일자리센터 홍보물품 배부
[베리타스알파=유재명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졸업준비위원회"와 함께 이달 5일 금요일 졸업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종합복지관을 방문한 졸업예정자 약 140명을 대상으로 대학일자리센터 홍보물품을 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준비한 마스크, 소독용 물티슈, 손소독제 등이 담겨있는 파우치에 대학일자리센터 리플릿, 진로/취업 프로그램 안내 브로슈어 및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 홍보물도 함께 넣어 전달했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의 서비스가 "재학생"들에게만 제한돼 있다고 생각하는 졸업생들이 많아서 이 행사를 통해 대학일자리센터는 졸업생들에게도 진로 및 취업에 관한 1대1 상담은 물론, 다양한 진로/취업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알렸고, 많은 참여를 바란다는 뜻을 전달했다. 경력개발지원단은 앞으로도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국민대 제공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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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현대기아자동차그룹 SPA 영어면접 대비 특강 운영
[베리타스알파=유재명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에서는 현대기아자동차 그룹사에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이달 17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영어면접(SPA)대비 특강을 운영한다고 19일전했다. 본 특강은 현대기아자동차 그룹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국민대 이공계 재학생 비중이 매우 높은 점을 고려해 작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영어면접에 대한 구직스킬 향상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SPA 영어면접 대비 특강은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됐으며 실시간 강의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1주간 녹화영상도 별도로 제공한다. 특강 내용으로는 SPA문제유형소개, 기출문제를 통한 문제 파기, 위기 상황 대처 표현, 영어 공부 혼자 하기 등으로 구성된다. 국민대 취업지원센터 담당자는 SPA면접 대비특강을 통해 면접 진행방식을 파악하고, 영어면접에 대한 막연한 불암감을 해소해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하기를 희망한다는 말을 전했다. SPA시험은 현대기아자동차 그룹을 포함해 다수의 공기업 및 외국계 기업의 신입 채용 전형에서 활용되고 있는 대면 영어 말하기 평가시험이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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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스마트시티 인재 양성…위고-국민대와 ‘맞손’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시는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와 국민대가 오는 30일 스마트시티 전문인력 양성과 세계 스마트시티 지표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9일 밝혔다. WeGO는 지난 2010년 서울시가 주도로 창립한 스마트도시·기업 분야 최대 국제협의체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WeGO 챔피언스가 운영된다. 국민대 재학생을 포함해 서울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분야 취·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스마트시티 산업 동향·정책을 공유해 미래 스마트시티 인력을 양성하는 역할을 한다. WeGO 챔피언스는 전 세계 WeGO 회원 도시와 협력해 WeGO 챔피언스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청년들에게 세계 스마트시티에 대한 다각적인 지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학생 주도의 세계 스마트시티 사례 분석·발표와 보고서 발간을 목표로 하는 강의 프로그램 및 학술 세미나도 운영한다. 양 기관은 세계 스마트시티 지표 개발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서울 주도 전 세계 우수 스마트시티 사례를 공동 수집·분석하여 평가 지표를 개발하고, 매년 분야별 우수 스마트 도시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체결식에는 WeGO 의장인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대 이사장이 참석한다. 오 시장은 양 기관이 서울의 우수한 스마트시티 경험과 정책을 세계와 청년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격려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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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한국생산성본부(KPC) ESG 및 DX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11월 30일(화) 국민대 본부관에서 KPC(회장 안완기)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및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X) 산학협력 등 교류·협력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ESG 및 DX, 디지털마케팅 분야의 전문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사업 협력 ▲ 지식정보 교류 및 연구·자문 ▲ 대학 발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및 교육 연수사업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그 첫 단추로 국민대 경영대학원이 내년 3월부터 시작할 공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공공기관 ESG&DX경영자과정’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으며, ESG 및 DX 분야, 디지털마케팅, 리더십 코칭 등의 분야에 대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서로 협력하여 기획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ESG 보급·확산을 위한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온 KPC와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문 인재 양성을 주도해온 국민대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상호협력함으로써 양 기관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대는 최근 기업과의 교류‧협력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KPC와의 업무협약으로 한층 강화된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관련기사 13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서울경제 한국생산성본부(KPC)-국민대, 업무협약 체결 2 스마트경제 국민대, 한국생산성본부와 ESG·DX 산학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3 조선에듀 국민대, 한국생산성본부(KPC)와 업무협약 체결 4 머니투데이 국민대-한국생산성본부(KPC), 업무협약 체결 5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한국생산성본부와 ESG‧DX 산학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6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한국생산성본부(KPC)와 ESG 및 DX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7 한국일보 국민대, 한국생산성본부(KPC)와 ESG 및 DX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8 교수신문 국민대, 한국생산성본부(KPC)와 ESG 및 DX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9 이투뉴스 한국생산성본부-국민대, ESG·DX 산학협력 협약체결 10 이데일리 국민대, 한국생산성본부와 ESG·DX 분야서 산학협력 11 뉴스1 국민대, 한국생산성본부와 'ESG·DX' 분야 산학협력 12 투데이에너지 한국생산성본부·국민대, ESG·DX 산학협력 나서 13 브릿지경제 국민대-한국생산성본부, 산학협력 MOU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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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이주 아동·청소년 위해 한글 교육사업 지원 나서
/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과 천주교 수원교구 이주사목위원회는 지난 23일 국민대 산학협력관 404호에서 ‘이주 아동·청소년 대상 한글 교육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로 이주한 가정의 아동·청소년들이 한글 읽기·쓰기 교육을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대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ERiD)는 천주교 수원교구 이주사목위원회의 엠마우스 이주민센터와 상호 협력해 이주 아동·청소년의 한글 읽기쓰기 교육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RiD는 다문화가정 아동 및 외국인 학습자를 위해 개발한 교육용 프로그램인 ‘깨디와 한글마법사 Couse K’를 활용해 우선 신청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년 1월부터 6개월 동안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한글 교육을 원하는 외국인 학부모들에게도 신청을 통해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천주교 수원교구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이상협 그레고리오 신부, 오하영 국민대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해 향후 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1-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