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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동아리 연합회, UN SDGs 활동 참여 선언 기념식 열어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동아리연합회가 지난 10월 1일(금)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UN SDGs 활동 참여 선언 기념식을 가졌다. UN SDGs는 지속가능 개발 목표 또는 지속가능 발전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뜻하는 용어로, 2015년 UN 총회에서 2030년까지 이행하기로 결의한 인류 공동의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를 의미한다. 인간, 지구, 번영, 평화, 파트너십이라는 5개 영역으로 분류되며 인류가 지향해야 하는 17개의 구체적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국민대 학생처와 동아리연합회도 이러한 세계적 흐름에 발맞추어 다양한 학생활동을 UN SDGs와 결부하겠다는 취지로 67개 동아리가 활동의 성격에 맞는 UN SDGs 목표를 선정했다. 영상나래(영화) 동아리는 해양자원 보존과 지구 환경 개선 영화 소개를 확대하고, ESS(시사) 동아리는 공평한 양질의 교육 보장을 위한 교육봉사 확대, 북악검우회(검도) 동아리는 기아 종식과 저개발 국가 어린이들의 건강한 삶을 위함 캠페인 등 계획하고 있다. 국민대 심인보 학생처장은 “학생들의 이러한 시도를 계기로 학생 자치활동이 캠퍼스 안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래사회 전반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SDGs가 이야기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이 어려운 것이 아닌 우리 일상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임을 보여주고,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 학생처는 UN SDGs의 취지에 적합한 다양한 온라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넘어 세계적인 상생을 추구하는 데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지난 하계 방학기간에는 취약계층과 농어촌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재능 봉사를 통해 교육, 놀이, 진로, 학습 동기 부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내를 넘어 라오스 학생들에게는 스크래치 활용법, 코딩교육, 문화교류의 활동을 교육하여 봉사활동의 범위를 확장하기도 했다. 관련기사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동아리 연합회, UN SDGs 활동 참여 선언 기념식 열어 2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동아리 연합회, UN SDGs 활동 참여 선언 기념식 열어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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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 전자공학부 2021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소프트웨어학부와 전자공학부가 교육부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선정하는 ‘2021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의 지원 아래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평가를 진행했으며, 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인력양성을 위한 대학 교육과정 개선·운영을 목표로 하는 점이 특징이다. 산업계관점 대학평가는 ▲산업계 기반 교육과정 설계 ▲교육과정 운영 ▲교육과정 운영성과 등 3개 영역에 대한 대학(학과)의 실적을 평가한다.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는 2016년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다섯 개의 전공 트랙(빅데이터·머신러닝, 미디어·엔터테인먼트, IoT융합, 웹·정보보호, 엔터프라이즈SW)을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산업계에서 요구되는 필요기술을 효과적으로 교육하기 위해서 국내외 산업체 전문가들을 교과 및 비교과 과정에 적극 참여시킴으로써 현장감 넘치는 소프트웨어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고 수준으로 학생들에게 산업체 현장실습과 해외 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자공학부는 2017년 에너지전자융합전공(지능전자공학전공)이 ‘최우수’ 평가에 이어 2021년 융합전자공학전공이 ‘최우수’ 등급을 받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전자산업 분야의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2017학년도부터 전공을 ▲융합전자공학전공 ▲전자시스템공학전공 ▲에너지전자융합전공(지능전자공학전공)으로 전문화·특성화하고 각 전공별로 공학인증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최우수 등급을 받은 융합전자공학전공은 2022학년도부터 ‘지능형반도체융합전자전공’으로 개편되며, 해당 전공은 교육부의 승인을 받아 변화하는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첨단분야 ‘차세대(지능형)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국민대 관계자는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와 전자공학부는 실무위주의 교과과정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현장을 경험하고 취업에 집중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혁신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9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내일신문 국민대,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 2 뉴스1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전자공학부, 산업계 평가 '최우수' 3 교수신문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 · 전자공학부, 2021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 4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전자공학부, ‘2021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 5 조선에듀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전자공학부, 2021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 6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 · 전자공학부, ‘2021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 7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전자공학부, 2021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 8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 · 전자공학부, 2021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 9 한국일보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 · 전자공학부, 2021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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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지역 군부대와 드론기술 및 활용 확대 협약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지난 2021년 10월 14일 드론기술 및 활용서비스의 급속한 확산과 함께 지역 방위를 맡은 육군부대(제56보병사단)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육군부대의 김효승 대대장, 국민대 오하령 산학협력단장, 김태우 기계공학부 교수, 윤용현 무인항공기술연구센터장이 참석하였다. 국민대는 지역 군부대가 현장에서 필요한 드론의 기술적 애로 사항을 지원해 주고 드론의 군 활용 방안을 자문해 주는 한편, 지역 군부대는 국민대가 필요로 하는 드론 비행실습장소 제공, 드론행사 정보 상호 공유, 드론관련 교육 및 훈련 간 상호 지원 등을 협업하게 된다. 국민대 오하령 산학협력단장은 “양 기관은 드론관련 행사 정보 공유 및 드론 체험 활동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드론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고 육군 제 2188 1대대와 우리대학의 공존과 발전에 큰 힘을 실어줄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기획한 윤용현·김태우 국민대 교수는 “MOU 협약 체결을 통해 국민대와 육군부대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민·군 유대강화 제고와 국가 및 사회발전에 기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고 기대를 밝혔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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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개교 75주년 기념일 행사, 온라인 기념사로 대신하여 진행
국민대학교 75주년 개교기념식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공식 행사는 생략하고, 공식 행사를 대신하여, 교수·직원·산학협력 부문 등의 공로상과 30년·20년·10년 장기근속 공로상 수여식이 수상자들만이 참석하는 것으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75주년 기념사에서 임홍재 총장은 "독립운동가들, 애국지사들이 광복 후 새 나라 건설을 염원하면서 미래의 주역을 양성하기 위해 ‘국민’의 대학, ‘국민’을 위한 대학,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대학을 탄생시켰다."며, "우리가 나아갈 길은 ‘과학적 사실과 윤리적 합의’에 입각하여 학문적으로는 치열하게 논쟁하되, 학교 안팎의 구성원들과는 긴밀히 소통하면서 우리 앞에 놓인 크고 작은 위기와 장애물을 헤쳐가야겠다."고 다짐했다. 임홍재 국민대학교 총장 개교 75주년 기념사 금년은 우리 대학이 개교 75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가슴 벅찬 독립운동가들, 애국지사들이 광복 후 새 나라 건설을 염원하면서 미래의 주역을 양성하기 위해 ‘국민’의 대학, ‘국민’을 위한 대학,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대학을 탄생시켰습니다. 잘 알듯이 우리 대학의 건학이념에는 망국의 한(恨)을 희망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염원, 나라와 민족을 제 몸처럼 사랑하는 정(情)을 담았습니다. 나아가 신생 독립 국가의 한계를 넘어서 부강한 국가로 도약하는 숙원을 이루기 위해 지성·자유·실용의 정신을 체화하는 교육 철학을 정립하여 오늘날까지 면면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일찍이 해공 신익희 선생께서 강조하신 우리 대학의 교훈 가운데, 학교를 내 집처럼 아끼고 사랑하라는 ‘이교위가(以校爲家)’의 정신은 넓은 의미에서 내 나라를 내 집같이, 내 민족을 내 가족처럼 사랑하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중흥의 발판을 마련하신 성곡 김성곤 선생은 지식의 중요성과 함께 사람 존중의 철학을 강조하셨습니다. “일하자 더욱 일하자 한없이 일하자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라는 선생의 말씀은 진정한 리더인 국민*인이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갖추고, 이를 창조적으로 활용하되 자신만이 아닌 이웃과 사회를 위한 이타성을 겸비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을 극복하면서, 위드 코로나 시대로의 전환을 준비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이로 인해 야기될 경제적인 난관들, 그리고 경쟁과 협력이 공존하는 냉혹한 국제질서에서 긴장의 끈을 한시라도 늦출 수 없는 형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나아갈 길은 ‘과학적 사실과 윤리적 합의’에 입각하여 학문적으로는 치열하게 논쟁하되, 학교 안팎의 구성원들과는 긴밀히 소통하면서 우리 앞에 놓인 크고 작은 위기와 장애물을 헤쳐가야겠습니다. 이와 함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산학협력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면서, 도전 정신과 창의적인 사고력을 통해 우리 대학만의 특장점을 발현해야 할 것입니다. 국민대학교의 창학 100년을 내다보면서 우리 국민 가족들 모두가 지금처럼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간다면 앞으로 우리 대학은 대한민국 고등 교육을 선도하는 대학, 세계가 주목하는 대학으로 거듭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학교 사랑하는 마음을 넓혀서 나라를 사랑하고 인류의 평화에 기여하는 참된 지성인을 양성하는 요람! 국민대학교의 무궁한 발전과 국민대 가족 모든 분들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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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와 아시아올림픽아카데미 설립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10월 9일(토) (현지시간) 아시아올림픽평의회(이하 ‘OCA’)와 아시아 스포츠 균형 발전을 위해 국내에 아시아올림픽아카데미(Asia Olympic Academy, AOA) 설립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OCA는 아시아 대륙의 스포츠를 총괄하는 국제 올림픽 기구로 아시아 대륙의 45개국 국가 올림픽 위원회가 가입되어 있으며, 쿠웨이트에 본부를 두고 있다. 이번 협약식은 쿠웨이트의 OCA 본부에서 진행되었으며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후세인 알 무살람 OCA 사무총장(국제수영연맹 회장), 유승민 ISF 이사장(IOC 위원) 등이 참석했다. 국민대와 · OCA ·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는 3자간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에 아시아올림픽아카데미(AOA) 본부를 설립하고, 이 본부를 통해 아시아 지역의 스포츠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대한체육회와의 협력을 구축할 계획이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대한민국의 국제적 감각을 활용하여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전문인재를 육성해 내는 것이 목표다. OCA 후세인 알 무살람 사무총장은 “아시아올림픽아카데미 설립은 아시아 스포츠 인재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도핑, 승부 조작 등 국제스포츠 인재 육성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아시아 올림픽의 질적 발전을 도모할 좋은 계기가 될 것”라고 언급했다. 관련기사10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연합뉴스 국민대·아시아올림픽평의회, 아시아올림픽아카데미 설립 협약 2 머니투데이 국민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와 업무협약 체결 3 한국대학신문 국민대-아시아올림픽평의회, 아시아올림픽아카데미 설립 MOU 체결 4 교수신문 국민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와 아시아올림픽아카데미 설립 위한 업무협약 체결 5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와 아시아올림픽아카데미 설립 위한 업무협약 체결 6 중앙일보 [사랑방] 국민대 外 7 조선일보 국민대, 亞올림픽아카데미 설립 협약 8 동아일보 국민대-OCA 협약 체결 9 대학저널 국민대, 아시아올림픽평의회와 업무협약…아시아올림픽아카데미 설립 10 브릿지경제 국민대-아시아올림픽평의회 MOU…'아시아올림픽아카데미' 설립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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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경영대학원·NH농협, 인공지능활용 교육과정 입학식 개최
국민대학교 (총장 임홍재) 경영대학원에서 NH농협 인공지능 인재 육성을 위한 ‘인공지능활용 과정’ 입학식이 지난 10월 1일(금)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입학식에는 조윤호 경영대학원장을 비롯한 국민대 교수진과 NH농협은행 이상래 부행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미래 생존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 디지털 금융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NH농협의 디지털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교육은 10월 1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8주에 걸쳐 이루어진다. 이번 인공지능활용 과정의 교육을 위탁받은 국민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학부(빅데이터경영통계전공), 일반대학원 석·박사(데이터사이언스학과), MBA(AI빅데이터전공) 등 모든 학위과정에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교육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인공지능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교육과정에는 NH농협의 디지털 금융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핵심 요소 가운데 하나인 인공지능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파이썬 프로그래밍, 머신러닝, 딥러닝 등에 대한 이론 교육 뿐 아니라 GPU 24개를 갖춘 딥러닝 서버 2대를 사용해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실제 구현하는 실습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교육을 위한 강사진에는 국민대를 비롯한 학계의 여러 교수들과 현장 전문가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날 입학식에서 이상래 부행장은 “과거 어학 능력이 기업과 개인의 생존을 결정하는 주요 요소였다면 이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는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는 시기”라고 강조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활용 역량을 강화하여 NH농협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슬기로운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윤호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장은 “최근 인공지능이 기업의 생존을 결정하는 환경으로 변화하면서 인공지능의 활용을 통한 기업 혁신을 강조하는 ”인공지능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용어까지 등장하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강조하고 “이러한 상황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현업의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8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에듀동아 국민대 경영대학원 “NH농협 인공지능 인재 육성 과정 입학식 열어” 2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경영대학원-NH농협, 인공지능활용 교육과정 입학식 개최 3 서울경제 국민대 경영대학원-NH농협, 인공지능활용 교육과정 입학식 개최 4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경영대학원-NH농협, 인공지능활용 교육과정 입학식 개최 5 스마트경제 국민대 경영대학원, NH농협 인공지능활용 교육과정 입학식 개최 6 조선에듀 국민대 경영대학원·NH농협, 인공지능활용 교육과정 입학식 개최 7 머니투데이 국민대, 인공지능 활용 교육과정 입학식 진행 8 문화일보 국민대, NH농협 AI 인재 육성…서울시립대, 미얀마 유학생 지원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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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코로나 이긴 경력개발지원단 학생 모니터 요원 활동
[베리타스 알파=유재명 기자] 2021년 1학기 학생 모니터 요원 11기(8명) 활동이 8월 말 종료됐다. 학생 모니터 요원은 경력개발지원단에서 진행하는 진로 취업 프로그램에 대한 개선과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해 신규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해 만든 제도로, 모니터 요원들은 주기적으로 경력개발지원단과 소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한편, 학생들에게 경력개발지원단의 세 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있다. 2021년 1학기에 활동한 학생 모니터 요원 11기는 코로나19의 단계가 높아 여러 가지 제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력개발지원단 유튜브 채널 활성화를 위해 지난 학기보다 업로드 영상 개수를 늘리는 등 본교 재학생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했다. 학생들이 유튜브 영상을 자주 본다는 점을 이용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V-log를 제작하고 그동안 텍스트로만 전달했던 후기를 영상으로 제작하며 학생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모니터 요원의 활동 중 하나인 'K-Star 동문선배 인터뷰'는 대면 인터뷰가 힘든 상황이었지만 직장에 근무하는 동문들에게 조금 더 편할 수 있는 비대면 인터뷰를 적극 활용해가며 좋은 성과를 냈다. 또, 기존 인터뷰가 대기업과 공대 졸업 선배 위주로 진행됐다면 이번 기수에서는 공기업을 포함해 더 다양한 직종에서 근무하는 동문 선배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모니터 요원들은 동문 선배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학생들에게 꼭 필요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회사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인터뷰 질문을 준비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달 17일 모니터 요원 활동을 마무리하며 진행한 하계 보고회에서 모니터 요원들은 한 학기동안 힘든 상황에서도 서로 독려하며 활동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코로나19로 수업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학교를 위해 활동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국민대 제공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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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표 진로 프로그램 '주니어코렙' 7기 70명 수료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국민대의 대표 진로 프로그램인 '예비 직무전문가 양성과정 (이하 주니어 코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하계 방학 기간에 약 7주간 진행된 제 7기 과정은 총 70명이 학생들이 9개 조로 나뉘어 1차(6월 23일~7월 16일)와 2차(7월 19일~8월 13일) 교육은 물론 개인 과제와 팀 과제를 준비하고, 발표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2018년 1학기에 1기를 시작한 주니어 코렙은 국민대 대표 취업 프로그램인 '실무형 핵심 직무전문가 양성과정(코렙)'의 전 단계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1~2학년 학생들은 스스로 목표직무를 설정하고, 기업을 섭외해 직무와 기업에 대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분석해 직무 로드맵을 작성해 발표한다. 동시에 1:1 진로 전문 멘토와의 상담 및 관심 직무에 근무하는 현직자와의 인터뷰 등을 통해 자신의 커리어 로드맵도 완성하게 된다. 하계 방학 중 7주간[워크숍-개인 과제 활동/조별 과제 수행-수료식 및 발표]라는 과정으로 운영된 주니어 코렙은 참여 학생 모두 개별/팀별 과제를 수행하면서 본인의 강점과 약점, 흥미와 성격에 대한 이해 뿐 아니라, 기업을 제대로 조사하는 방법을 배우고 기업조직과 직무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조에 배정된 담임 멘토는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고, 학생들은 완성된 과제를 발표하면서 스스로 진로에 대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7기 주니어 코렙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교육과정과 발표 등이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됐고, 조별 활동 역시 여러 가지로 제약이 많았지만 9개 조의 70명 학생 모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었고, 참가 학생의 80% 이상이 자신의 진로 목표 설정에 도움이 된다는 점과 기업 섭외,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 설정을 할 수 있어서 이 프로그램을 후배나 친구에게 추천하겠다는 의견을 주었다. 국민대 관계자는 "국민대 대표 진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주니어코렙'에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고, 동시에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교육내용 개선 및 사후관리 프로그램의 강화 등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국민대 제공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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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2021학년도 하계 현장실습 참여기업 간담회 개최
국민대학교 경력개발지원단은 현장실습 프로그램의 내실화와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2021학년도 하계 현장실습 참여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9월 14일(화)에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2021학년도 상반기에 진행된 재학생직무체험, 취업 연계 인턴십, 서울시정 인턴십 등 총 26개 기업이나 기관의 담당자에게 사전 신청을 받았고, 총 24개 기업의 27명이 참여하였다. 간담회는 경력개발지원단 현장실습 지원센터 팀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민대학교에서 진행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 안내 및 기업 연계 취업 교육인 실무형 핵심 직무전문가 양성과정 (CoREP)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직접 채용할 수 있는 K-Hunting에 대한 소개가 있었고, 직무 체험 프로그램 참여 학생의 우수사례 발표 영상 공유 순으로 진행되었고, 기업 담당자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마무리되었다. 우수사례는 현장실습 성과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학생이 하계 방학 기간에 근무했던 ㈜사고링크에서 근무하면서 경험 내용과 성과를 발표하였고, 실무형 핵심 직무전문가 양성과정(CoREP)과 K-Hunting은 이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는 겸임교수가 직접 소개하고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는 뜻을 전달했다. 질의응답을 시간을 통해 참여기업들은 경력개발지원단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관한 관심과 함께 세부적인 진행 방식에 대해 질문을 했고, 실무형 핵심 직무전문가 양성과정(CoREP)과 K-Hunting의 참여 조건과 특정 직무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가진 학생들의 풀이 있는지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현장실습 지원센터의 인영실 팀장은 “ 대학과 기업이 현장실습을 함께 운영하면서 서로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으며, 대학은 기업이 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을 만드는데, 기업은 학생들이 원하는 기업 경험을 제공해 주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하면서, 향후 프로그램 참여 및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간담회 자료를 참여기업은 물론 업무 때문에 참여하지 못한 기업 담당자들과도 공유할 예정이며, 정기적인 현장실습 간담회를 통한 업무공유를 통해 현장실습 내실화를 지속해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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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6-sigma 경영전문가(그린벨트) 자격인증 교육과정 확대 운영
국민대학교 대학 일자리센터는 생산, 품질, 공정 등의 직무에 취업을 준비하는 고학년 재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6-sigma 경영전문가(그린벨트) 자격인증 직무교육'을 9월 첫째 주와 둘째 주 두 차례 운영하였다. 모토로라의 품질 향상 노력의 결과로 탄생해 20년 이상 지속, 발전해 오면서 기업 경영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한 ‘6시그마’ 교육은 6시그마만의 경영기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제 해결기법을 다루는 과정으로 각종 통계기법 실습과 DMAIC 로드맵에 따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6시그마 자격증은 기본 등급 GB(Green Belt) 과정을 취득하면 다음 등급 BB(Black Belt) 과정을 취득할 수 있다. 6시그마 직무교육은 회차별로 2일, 16시간 동안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자격인증 시험을 시행해 단기간에 6시그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기업이 요구하는 논리적,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격증 취득을 통해 차별화된 취업 스펙을 향상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2021학년도 2학기에만 2회차에 걸쳐 총 100명이 이 과정에 참여했고, 하반기 반도체 및 공정 분야의 대규모 채용이 예정되어 있어 이 과정에 대한 학생의 수요가 더 증가할 것이므로, 현재 이 과정으로 계획된 교육 회차의 수도 늘리고, 그린벨트와 블랙벨트의 비율도 잘 조정하여 학생들이 원하는 시기에 교육에 참여하여 자격증을 취득하고, 그 자격증을 취업에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학 일자리센터 담당자는 직무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취업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해지는 상황이므로, 앞으로 '6-sigma 경영전문가(그린벨트) 자격인증 직무교육‘ 뿐 아니라 취업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학생들의 수요에 맞춰 운영할 예정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2021-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