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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면수업 확대… 개강 대학가 아침 풍경
거리두기, 발열체크로 정문부터 철저 방역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개강한 대학가 아침 풍경은 정문의 긴 줄로 시작된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등학교를 비롯해 교육부의 대면수업 확대방침에 따라 여러가지 방역조치를 한 대학들은 실험 실습 등 학과 특성에 따라 자율적으로 온라인과 대면수업을 병행하면서 2학기를 시작했다. 기본역량진단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을 알리는 국민대 정문 외벽 현수막 아래로 8일 방역요원의 거리두기 통제와 발열체크를 받으며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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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1 하계 현장실습 브이로그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사업단이 지난 8월 31일(화) 산학협력관에서 2021학년도 하계 현장실습 브이로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현장실습(인턴십) 프로그램은 대학에서 습득한 지식을 기업과 산업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학점으로 인정받는 산학연계 교육과정으로, 졸업 후 취업 등 사회진출 시 필요한 역량과 적응력을 재학 중에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번 하계 현장실습에는 195개의 실습기관에 총 53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하계 현장실습 브이로그에는 학생들이 직접 현장에서 체험한 업무 내용과 성과들을 담아냈다. 미참여 학생들의 이해도와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하계 현장실습 이수자를 대상으로 공모전 형식으로 기획됐다. 시상식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세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대홍기획에서의 현장실습 브이로그를 만든 이유수(언론정보학부 광고홍보학전공) 학생이, 최우수상은 김채연(시각디자인학과), 이정민·이현지(도자공예학과), 임채린(응용화학과), 형윤지(경영학부) 학생이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이유수 학생은 “이번이 두 번째 현장실습인데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기업 현장에서 응용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영상콘텐츠를 만들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며 “타 대학에 비해 국민대는 현장실습과 같은 취업 연계 프로그램의 기회가 많아 다른 학생들에게도 적극 추천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찬량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LINC+사업단장)은 “코로나19 4단계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실습에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실습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현장실습을 보다 체계화·내실화해 참여 학생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21 하계 현장실습 브이로그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은 ‘K*산학협력’ 유튜브 채널에서 생생하게 시청해볼 수 있다. 관련기사10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아시아타임즈 국민대, '2021 하계 현장실습 브이로그 공모전 시상식' 개최 2 조선에듀 국민대, '2021 하계 현장실습 브이로그 공모전 시상식' 개최 3 에듀동아 국민대 “하계 현장학습 브이로그 공모전 시상식 개최” 4 내일신문 국민대 '2021 하계 현장실습 브이로그 공모전' 시상식 5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2021 하계 현장실습 브이로그 공모전 시상식’ 개최 6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2021 하계 현장실습 브이로그 공모전 시상식 개최 7 스마트경제 국민대, ‘2021 하계 현장실습 브이로그 공모전 시상식’ 개최 8 대학저널 국민대, 2021 하계 현장실습 브이로그 공모전 시상식 9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2021 하계 현장실습 브이로그 공모전 시상식’ 개최 10 교수신문 국민대, ‘2021 하계 현장실습 브이로그 공모전 시상식’ 개최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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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주요대 수시 가이드] 국민대, ‘자동차’ 분야 전국 대학 최정상
국민대학교 전경 '자동차'는 국민대가 전국 대학 중 '가장 잘 한다'고 높은 평가를 받는 분야다. 국민대는 지난 5월 교육부가 공모한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의 '미래자동차' 분야에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연간 102억원 규모의 정부의 재정지원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AI디자인·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AI학부 등 AI 관련 전공 신설 인공지능(AI)은 세계의 흐름이자 화두다. 국민대는 시대적 변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2022년부터는 인문·자연·예체능 모든 계열에 인공지능(AI) 관련 전공 4개를 신설했다. 우선 인문계는 경영대학에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를 신설했다. AI 빅데이터의 기술과 경영학의 융합을 통해 문제를 새로운 비즈니스 통찰력을 이끌어낼 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신속한 정보 습득과 처리를 위해 최신 GPU가 탑재된 딥러닝 교육 서버를 구축하는 등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지원할 계획이다. 미래모빌리티학과는 자동차를 넘어 다양한 차세대 이동수단을 개발하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신설된 독립학부다. 미래모빌리티학과는 특히 특성화 분야 집중 육성에 대한 성공적인 노하우를 가진 자동차융합대학을 포함한 학내 모빌리티관련 교원이 교육에 참여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기존에 국민대가 갖춰놓은 자동차 관련 인프라를 미래모빌리티학과의 우수 인재 양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예체능계열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기술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이것을 서비스와 제품에 담아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디자이너를 양성하기 위해 AI디자인학과가 출범한다. 자연계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에 인공지능학부가 새 문을 연다. 컴퓨터공학과 기초 지식과 인공지능의 융합 지식을 융합하여 4년간 학교-기업-학교로 이어지는 샌드위치형 학사과정을 운영하여 철저히 '실무형' 인재로 키워내겠다는 목표다. 또한 국내 기업은 물론이고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과 실리콘밸리 소재 기업 등에 다양한 글로벌 현장학습 및 취업 기회를 국내 대학 최고 수준으로 제공하는 GREAT(Global Research Experience in Artificial inTelligenc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준희 국민대학교 입학처장 ◆학생부교과전형, 면접 없이 교과성적 100% 일괄 선발 학생부교과전형(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별도의 면접고사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로 일괄 선발한다. 2022학년도부터는 졸업(예정) 고등학교의 학교장 추천을 받은 자만 지원이 가능하며, 학교별 추천 인원의 제한은 없다. 전형 취지에 맞게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2021학년도와 달리 한국사 과목을 제외한 필수 응시영역은 없으며, 계열에 맞는 등급의 기준만 충족하면 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국민프런티어전형과 학교생활우수자전형으로 나뉜다. 면접에 강하면 국민프런티어전형, 서류평가에 자신 있다면 학교생활우수자전형 지원이 유리하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 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하여 최종 선발한다. 면접에서는 수험생의 제출서류와 연계한 개별 확인면접을 통해 수험생의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에서는 그간 정량적으로 평가했던 교과 환산 점수를 과감하게 없애고,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대상으로 하는 서류평가 점수만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학교장 추천 없이 국내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한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국민대 수시 모집 기간은 9월 10일 10시부터 14일 오후 5시까지다. 원서는 인터넷으로 기간 내 24시간 접수할 수 있다. 국민대 UI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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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모든 계열에 AI 관련 전공 4개 신설
'자동차’는 국민대가 전국 대학 중 ‘가장 잘한다’고 높은 평가를 받는 분야다. 국민대는 지난 5월 교육부가 공모한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미래자동차’ 분야에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연간 102억 원 규모의 정부 재정지원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국민대는 시대적 변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2022년부터는 인문·자연·예체능 모든 계열에 인공지능(AI) 관련 전공 4개를 신설했다. 우선 인문계는 경영대학에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를 신설했다. AI 빅데이터의 기술과 경영학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통찰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미래모빌리티학과는 자동차를 넘어 다양한 차세대 이동수단을 개발하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신설된 독립학부다. 미래모빌리티학과는 특히 특성화 분야 육성에 대한 노하우를 가진 자동차융합대학을 포함한 학내 모빌리티 관련 교원이 교육에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예체능계열에서는 미래기술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이것을 서비스와 제품에 담아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디자이너를 양성하기 위해 AI디자인학과가 출범한다. 이준희 입학처장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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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특집]국민대, AI 4개 학과 신설…"시대변화 선도"
이준희 국민대 입학처장 /사진제공=국민대 국민대학교는 인문·자연·예체능 계열에 인공지능(AI) 관련 전공 학과 4개를 신설했다. 신설된 학과는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미래모빌리티학과, AI디자인학과, 인공지능학부다. 국민대는 시대적 변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AI 관련 학과를 신설했다.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전형은 별도의 면접고사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로 일괄 선발한다. 학교장추천을 받은 학생만 지원할 수 있고, 학교별 추천 인원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 전형 취지에 맞게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지난해와 달리 한국사 과목을 제외한 필수 응시영역은 없다. 계열에 맞는 등급의 기준만 충족하면 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국민프런티어전형과 학교생활우수자전형으로 나뉜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 합산한다. 면접에서는 수험생의 제출서류와 연계한 개별 확인면접을 진행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면접이 없다. 특기자 전형은 관련 분야 대회에 응시해 수상한 실적이 있거나 공인 어학성적이 있는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신설된 인공지능학부도 소프트웨어특기자 전형으로 5명을 선발한다. 체육특기자를 제외한 나머지 전형의 경우 수상실적으로 1단계 고사를 진행한 후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학생부 교과성적과 면접 등을 거친다. 실기우수자 전형은 모집단위 학과와 관련한 실기 능력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요소별 반영 비율 중 실기가 70~100%의 비율로 높게 반영된다. 특히 연기·회화 실기우수자 전형은 실기 100%로 1단계 전형을 진행하고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실기, 면접, 학생부 교과 등의 전형을 진행한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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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우수자전형 서류평가로만 선발, 학생부교과전형은 100% 교과성적으로
국민대는 AI 관련 전공인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미래모빌리티학과·AI디자인학과·인공지능학부를 신설했다. [사진 국민대] 국민대학교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2062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으로 410명 ▶학생부종합전형으로 1480명 ▶실기실적전형으로 172명을 뽑는다. 학생부교과전형(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별도의 면접고사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로 일괄 선발한다. 2022학년도부터는 졸업(예정) 고등학교의 학교장추천을 받은 자만 지원할 수 있으며, 학교별 추천 인원의 제한은 없다. 전형 취지에 맞게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2021학년도와 달리 한국사 과목을 제외한 필수 응시영역은 없으며, 계열에 맞는 등급의 기준만 충족하면 된다. 국민대 입학 안내 홈페이지에서 2019~2021학년도 전형 결과 통계 자료를 통해 합격 가능 여부를 검토해볼 수 있다. 국민대의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면접이 있는 국민프런티어전형과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있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면접에서는 수험생의 제출서류와 연계한 개별 확인면접을 통해 수험생의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올해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에서 변화가 있다. 지난해에는 일괄합산으로 서류평가 70%와 학생부 교과 환산 점수 30%의 합산을 통해 선발했지만, 올해에는 정량적으로 평가했던 교과 환산 점수를 과감하게 없애고,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대상으로 하는 서류평가 점수만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학교장추천전형으로 선발했던 전형의 명칭을 학교생활우수자전형으로 바꾸면서, 지원 자격이었던 학교장추천서가 폐지돼 올해부터는 학교장 추천 없이 국내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한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특기자 전형은 최근 관련 분야 대회에 응시해 수상 실적(입상 성적)이 있거나, 공인 어학 성적이 있는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올해 최첨단 학부로 신설된 인공지능학부도 소프트웨어특기자 전형으로 5명을 모집하므로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체육 특기자를 제외한 나머지 전형의 경우 단계별 전형으로 수상 실적(입상 성적)으로 1단계 고사를 진행한 후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학생부 교과성적과 면접 등의 전형 요소로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이준희 입학처장 실기우수자 전형은 모집 단위 학과(전공)와 관련된 실기 능력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요소별 반영비율 중 실기가 70~100%의 비율로 높게 반영된다. 특히 연기·회화 실기우수자 전형의 경우 1단계 실기 100%로 고사를 진행한 후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실기, 면접, 학생부 교과 등의 전형 요소로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한편 국민대는 2022년부터 인문·자연·예체능 모든 계열에 인공지능(AI) 관련 전공 4개를 신설했다.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미래모빌리티학과 ▶AI디자인학과 ▶인공지능학부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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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온라인 외국계기업 준비반 운영
국민대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재학생 및 졸업생의 글로벌 취업역량 향상을 위한 단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외국계기업 입사준비반을 7월14일부터 8월27일까지 하계방학 동안 운영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외국계기업 입사준비반은 수시, 상시 채용이 보편화된 외국계 기업 취업의 직무 중심의 채용트랜드를 파악하고 구직 스킬을 향상해 외국계기업을 목표로 하는 준비생들을 돕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 실시간 화상 교육과 1:1 개별 컨설팅으로 진행됐으며, 취업의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고학년과 졸업생에게는 화상 모의 영어 인터뷰 응시 및 피드백 기회도 제공함으로써 면접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교육 내용으로는 국내대기업과 외국계기업 채용의 차이점 알기, 외국계 기업 실전 취업전략 및 직무 이해하기, 관심직무 설정 후 관련 역량 파악 및 스펙 관리하기, 입사서류 작성 및 영어인터뷰 준비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비대면으로 운영됐다. 국민대 취업지원센터 담당자는 "외국계기업 취업을 위해서는 뚜렷한 직무 목표를 바탕으로 자신의 직무역량을 보일 수 있는 발빠른 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일자리지원센터(종합복지관B1) /사진=국민대 제공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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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임홍재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참여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8월 25일(수) 국민대 본부관에서 국민 참여 SNS 릴레이 캠페인 '바다를 구해줘!' 바다사랑 실천운동에 동참했다. 해양경찰청의 주관으로 시작한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은 해양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양환경 보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국민대 임홍재 총장은 한국항공대 이강웅 총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 총장은 바다를 지키기 위한 9가지 약속 중 ‘야외 활동 후 쓰레기 되가져 오기’를 선택한 뒤 “작은실천이 해양오염 문제를 해결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며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 총장은 ‘야외활동 후 쓰레기 되가져 오기’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나섰으며, 이는 국민대 대표 SNS 계정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임 총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이동훈 총장을 지목했다. 관련기사 15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중앙일보 국민대 임홍재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참여 2 에듀동아 국민대 “임홍재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참여” 3 한국대학신문 임홍재 국민대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동참 4 뉴스1 임홍재 국민대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동참 5 머니투데이 국민대 임홍재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동참 6 교수신문 국민대 임홍재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참여 7 대학저널 임홍재 국민대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동참 8 연합뉴스 국민대 임홍재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참여 9 스마트경제 임홍재 국민대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참여 10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임홍재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참여 11 조선에듀 국민대 임홍재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참여 12 메트로신문 임홍재 국민대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참여 13 디지털타임스 임홍재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14 브릿지경제 국민대 임홍재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참여 15 내일신문 국민대 임홍재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참여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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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제1회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오는 11월 25일(목)부터 26(금)까지 이틀 동안 ‘제1회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대 무인항공기술연구센터와 LINC+사업단이 주관하고 산학협동재단(이사장 구자열)이 후원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문제해결역량을 가진 미래 도심항공 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 분야의 전문기술인력 발굴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기획됐다. 도심항공 모빌리티(UAM)은 하늘을 이동 통로로 활용해 현재 도시 교통체계의 비효율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기체에 필요한 소재, 배터리, 모터, 전자제어 칩과 운항 서비스에 필요한 빅데이터·인공지능(AI)까지 다양한 첨단기술이 집약된 미래 신산업이다. 학생들의 설계보고서에 대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로 구성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드론이나 미래 도심항공 모빌리티(UAM)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는 학생이라도 배워가면서 경진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 초반에 오토캐드(AutoCAD)와 솔리드웍스(SolidWorks)를 활용한 비행체 설계방법론 교육이 운영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수상팀에게는 산학협동재단 이사장, 국민대 총장 명의의 상장과 소정의 상금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경진대회를 공동 기획한 윤용현·이건상·김태우 국민대 교수는 “이번 경진대회가 드론 등 미래 도심항공 교통체계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고,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을 포함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이공계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개인 혹은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고, 오는 9월 30일(목)까지 참여 접수 신청을 받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1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 드론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운영 2 뉴스1 국민대, '드론 디지털설계 경진대회'…9월30일까지 신청 접수 3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제1회 드론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개최 4 교수신문 국민대, 제1회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개최 5 보안뉴스 국민대, ‘제1회 드론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개최 6 스마트경제 국민대, 제1회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개최 7 아시아타임즈 국민대, 제1회 드론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개최 8 메트로신문 국민대, 11월 ‘제1회 드론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개최…내달까지 참가자 접수 9 브릿지경제 국민대, '제1회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10 조선에듀 국민대, 제1회 드론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개최 11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제1회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개최 12 에듀동아 국민대, 제1회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디지털설계 경진대회 개최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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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 난독학생 대상 학습프로그램 개발
국내대학 최대규모의 난독증 교육임상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ERiD)가 사용하기 쉬운 보급형 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범사업에 나선다. 국민대 ERiD센터는 교육연구개발 분야 벤처기업인 ㈜아이디엘과 함께 기존 읽기쓰기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보급형 학습프로그램 “깨디와 한글마법사”로 고도화하는 데 성공했다. ERiD센터는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수도권 내 다수의 교육지원청의 학습센터를 위탁운영하고, 현장학교의 난독증 및 기초학력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깨디와 한글마법사‘는 난독학생의 언어학습문제 극복을 목적으로 전문교육용으로 개발된 한글파닉스(Phonics) 교수학습 프로그램(Software)이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난독현상 예방 및 해소에 필수적인 음소인식과 파닉스 학습을 제공한다. 최근 국가 R&D사업을 통해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적용하였고, 학습자 개인별 학습성취도 모니터링기능과 자율학습 및 복습활동이 추가로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교사의 1:1 직접교수는 물론 자율학습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ERiD센터는 국민대 난독증교육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올 하반기 전국 교육청과 현장학교 및 학습지원센터를 대상으로 ‘깨디와 한글마법사 자율학습플러스 G1’ 시범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심화 난독증 학생을 발굴하여 집중지원하는 진단 및 기본학습코스 (3~4개월)를 모두 무상으로 제공한다. 가정에서는 부모와, 학교에서 교사와 함께 학습하고 ERiD교사의 원격코칭을 받아 단기간에 한글학습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목적이다. 검사와 교육이 모두 온라인 원격으로 진행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수도권 외 지방거주 학생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청단위로 신청접수가 진행 중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9월 30일(목)까지이다. 학습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일주일에 한번 온라인 원격으로 전문교사가 1:1학습코칭을 제공하고 학생별로 맞춤화된 학습목표와 구성이 주 2~3회 수행하게되는 자율학습을 위해 제시된다. 지역 교육청을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학부모가 직접 ERiD센터에 지원하게 되면, 기초 검사를 통해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이 되어 난독증교육연구소의 연구비로 상당부분 지원받을 수 있다. ERiD 센터장을 맡고 있는 국민대 교육학과 양민화 교수는 “전국적으로 난독현상을 경험하는 학생들은 전국 학령기 학생의 10~15%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며 “국민대 ERiD센터는 난독증 · 난독현상을 경험하고 있는 학생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교육프로그램을 보급하기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1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교수신문 국민대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 난독학생 대상 학습프로그램 개발 2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 난독학생 대상 학습프로그램 무상교육 나서 3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 난독학생 대상 학습프로그램 개발 4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 난독학생 대상 학습프로그램 개발 5 조선에듀 국민대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 난독학생 대상 프로그램 개발 6 스마트경제 국민대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 난독학생 대상 학습프로그램 개발 7 머니투데이 국민대, 난독학생 대상 학습프로그램 개발 8 대학저널 국민대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 난독학생 대상 학습프로그램 개발 9 내일신문 국민대, 난독학생 대상 학습프로그램 개발 10 메트로신문 국민대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 난독학생 대상 학습프로그램 개발 11 아시아타임즈 국민대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 난독학생 대상 학습프로그램 개발 12 브릿지경제 국민대 ERiD-아이디엘, '깨디와 한글마법사' 개발
2021-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