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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2학년도 수시모집 요강 공개
국민대학교는 최근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2022학년도 수시모집 요강을 안내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민대 수시전형은 크게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나뉜다. 학생부교과전형(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별도의 면접고사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로 일괄 선발한다. 내년부터는 졸업(예정) 고등학교의 학교장추천을 받은 자만 지원할 수 있고, 학교별 추천 인원 제한은 없다. 전형 취지에 맞게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탐/과탐(상위 1과목)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이며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과탐(상위 1과목)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다. 작년과 달리 한국사 과목을 제외한 필수 응시영역은 없으며, 계열에 맞는 등급의 기준만 충족하면 된다. 국민대 입학 안내 홈페이지에서 2019~2021학년도 전형 결과 통계 자료를 통해 합격 가능 여부 검토가 가능하다. 국민대 전경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이 있는 국민프런티어전형과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있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 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면접에서는 수험생의 제출서류와 연계한 개별 확인면접을 통해 수험생의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올해 면접이 없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에서 변화가 있다. 작년에 일괄합산으로 서류평가 70%와 학생부 교과 환산 점수 30%의 합산을 통해 선발했지만, 올해에는 정량적으로 평가했던 교과 환산 점수를 없앴다. 대신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대상으로 하는 서류평가 점수만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또 학교장추천전형으로 선발했던 전형의 명칭을 학교생활우수자전형으로 바꾸면서, 지원자격이었던 학교장추천서가 폐지돼 올해부터는 학교장 추천 없이 국내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한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이준희 국민대 입학처장 이외에도 특기자 전형 및 실기우수자 전형에서 특기자 전형은 최근 관련 분야 대회에 응시해 수상 실적이 있거나, 공인 어학성적이 있는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올해 최첨단 학부로 신설된 인공지능학부도 소프트웨어특기자 전형으로 5명을 모집한다. 체육 특기자를 제외한 나머지 전형의 경우 단계별 전형으로 수상 실적(입상성적)으로 1단계 고사를 진행 후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학생부 교과성적과 면접 등의 전형 요소로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실기우수자 전형은 모집 단위 학과(전공)와 관련된 실기 능력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요소별 반영비율 중 실기가 70%~100%의 비율로 높게 반영된다. 특히 연기·회화 실기우수자 전형의 경우 1단계 실기 100%로 고사를 진행 후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실기, 면접, 학생부 교과 등의 전형 요소로 2단계 고사를 진행한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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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조형대학, 2021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조형대학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여 진행하는 ‘2021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국민대 조형대학은 오는 9월 11일부터 12월 4일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크래프트 온 라이브 CRAFT ON LIVE” 교육을 위해 8월 29일(일)까지 전문 공예 큐레이터, 공예 머천다이저, 공예 에듀케이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공예매개인력사업은 최근 국내외 공예문화 및 공예시장의 지속적 성장에 따라 문화관광부가 2018년부터 시행해온 교육사업이다. 공예제작자와 소비자를 잇는 공예문화 분야 매개인력 양성을 통해 전공자와 잠재인력의 일자리 창출 및 발전가능성 모색과 공예시장 규모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2021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을 수행하는 국민대 조형대학은 “Craft On Live-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예와 뉴노멀”이라는 대주제 아래, 급변하는 시대에 다양해진 공예에 관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60여 명의 공예 전시, 유통, 교육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교내외 23명의 강사진과 4명의 연구진(정용진 조형대학장, 현지연 금속공예학과 교수, 박중원 도자공예학과 교수, 정미성 Art Markt Asia LTD 대표)가 협력하여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공예매개인력 교육프로그램은 공예 큐레이터(공예전시기획/비평가), 공예 머천다이저(공예상품/유통기획자), 공예 에듀케이터(공예교육가)의 세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일 국민대 명예교수와 최동철 와디즈 대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예의 가치에 대해, 피터오클리 영국RCA 교수가 창조산업으로써의 공예의 미래 가능성에 대해 기조강연 할 예정이다. 정용진 국민대 조형대학장은 “국민대의 45년의 축적된 공예 교육 노하우와 온·오프라인 교육 및 콘텐츠 제작에 적합한 내부 인프라가 이번 사업 선정에 큰 역할을 했다”며 “공예문화 및 시장을 선도하는 공예매개인력 교육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구축과 확산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수강료는 전액 지원되며, 수료생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교육 신청은 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홈페이지 https://www.kcdf.or.kr/를 통해 가능하다. 관련기사 10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선정 2 뉴스1 국민대,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선정…공예교육 참가자 모집 3 교수신문 국민대 조형대학, 2021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선정 4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2021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선정 5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조형대학, 2021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선정 6 대학저널 국민대 조형대학, 2021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선정 7 스마트경제 국민대 조형대학, 2021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선정 8 에듀동아 국민대 “조형대학, 2021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선정” 9 메트로신문 국민대 조형대학, 2021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선정 10 아시아투데이 국민대 조형대학, 공예큐레이터·머천다지이저·에듀케이터 등 교육생 모집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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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성북구 자살예방센터 간 업무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학생생활상담센터(소장 남숙경)와 성북구 자살예방센터(센터장 김연은)는 지난 8월 10일(화)에 성북구 자살예방센터에서 고위험군 학생 위기관리 및 성북구 관내 생명 사랑, 자살 예방, 위기관리를 통한 생명 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민대학교 재학생 및 지역 사회 내 정신건강 위기 사례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업무체계를 구축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 센터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우울에 대한 편견 해소 및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 홍보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함으로써 자살 예방 지원체계 구축과 연계 협력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국민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는 성북구 자살예방센터 부설 성북구 심리지원센터와도 코로나 블루 예방을 위한 심리방역 체계 시스템 활성화 및 심리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국민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는 공공 정신건강 의료기관인 서울특별시 은평병원(원장 남민)과 정신건강 의료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오는 8월 25일(수)에 체결할 예정이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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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SEA) 인증과정 개설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사업단이 오는 8월 30일(월)부터 31일(화) 이틀간 글로벌 사회적경제 리더 양성을 위해 영국 소셜 엔터프라이즈 아카데미(SEA)와 공동으로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인증과정’(The British Social Enterprise Academy Programme in Korean Entrepreneurship Certification Course)을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대 LINC+사업단 사회적경제RCC가 주관하고 아주대학교·한국산업기술대·한국생산성본부가 함께하는 이번 인증과정은 세계적인 사회적기업 교육 및 육성기관인 영국 소셜 엔터프라이즈 아카데미(SEA)와 우리나라 사회적경제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사회가치 창출형 비즈니스모델 수립을 위한 교육과 멘토링, 팀별 발표 등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다. 박찬량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LINC+사업단장)은 “사회적기업은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원동력이자 새로운 희망”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문제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소셜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세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침에 맞춰 온라인(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일부 프로그램들은 영어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료생들에게는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SEA)의 수료증과 더불어 희망 시 사회적기업으로의 현장실습 기회와 소셜벤처 창업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고, 오는 8월 23일(월)까지 소셜 벤처 및 사회적 문제 해결에 관심이 있는 국민대, 아주대, 한국산업기술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결과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14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에듀동아 국민대,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SEA) 인증과정 개설 2 연합뉴스 국민대,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인증과정 개설 3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SEA) 인증과정 개설 4 교수신문 국민대,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SEA) 인증과정 개설 5 머니투데이 국민대-SEA,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인증과정 개설 6 대학저널 국민대,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인증과정 개설 7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SEA) 인증과정 개설 8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인증과정 개설 9 아시아타임스 국민대,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인증과정 개설 10 스마트경제 국민대, 영국 사회적 기업 아카데미 인증과정 개설 11 조선에듀 국민대,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SEA) 인증과정 개설 12 한경잡앤조이 국민대,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SEA) 인증과정 개설 13 열린뉴스통신 국민대,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SEA) 인증과정 개설 14 메트로신문 국민대,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인증과정 개설…23일까지 접수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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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자에게 드리는 축하 메시지
김지용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장 축하 메세지 안녕하십니까?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장 김지용입니다. 무엇보다 먼저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영광스러운 학위를 받는 졸업생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여러분, 그간 고생 많았습니다. 여러분의 학업을 위해 아낌없이 뒷바라지해주신 학부모님들, 그리고 잘 이끌어주고 도와주신 교수님들과 직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잘 알다시피 흐르는 물은 웅덩이를 만나면 반드시 채워야만 앞으로 나아가는 법입니다. 앞으로 졸업생 여러분들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크고 작은 웅덩이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누구나 순간의 어려움을 만나면 애써 건너뛰거나 무리하게 피하려는 유혹을 받습니다. 이때 물은 웅덩이를 만나면 잠시 흐름을 멈추고 바닥부터 구석구석 채워서 마침내 앞으로 흘러간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기 바랍니다. 인생이란 조금 빨리 간다고 결코 빠른 것도 아니고 조금 늦게 간다고 해서 반드시 늦는 것도 아닙니다. 채우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수량이 풍부한 호수가 되는 것이 자연의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서두르지 말고 찬찬히, 그리고 초심을 생각하면서 온전히 자신의 발걸음으로 담담하게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나 주어진 목표에 머물지 않고, 나날이 새롭게 거듭나려는 각오를 다지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졸업하는 여러분께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일찍이 중국 은나라 탕왕은 세숫대야에 “나날이 새롭고 또 날로 새롭게 한다(日新又日新)."라는 글귀를 새겨 놓고, 매일 아침 세수할 때 이 글을 읽으며 자기 성찰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했다고 전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더 새롭고 나은 것에 대해서 배우고 익히는 데에 거리끼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하루하루 다르고 새롭게 살아갈 수 있기를 권합니다. 대나무가 한 단계 성장할 때마다 매듭을 짓듯이,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자 성장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사가 그러하듯 모든 만남에는 반드시 헤어짐이 있는 법입니다. 여러분과 헤어짐이 크게 아쉽지만, 이제 여러분은 학교를 떠나 사회에서 각자 선택한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옛 어른께서 “선택한 맑은 가난은 넘치는 부유보다 값지고 고귀하다.”라고 하신 말씀처럼 자신의 선택을 존중하기 바랍니다. 언제 어디서나 국민*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안고, 자신의 선택을 존중하며 당당히 자신의 인생을 일구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나아가 북악 캠퍼스에서 키워온 꿈과 희망을 실현하여 이웃과 우리 사회를 위해 꼭 쓸모있는 인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학위 취득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임홍재 국민대학교 총장 축하 메세지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학위 수여식을 개최하지 못하고 이렇게 축하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졸업하시는 여러분과 가족 그리고 학교 구성원들의 건강, 안전을 위해 어쩔 수 없지만, 이곳 우리 북악의 아름다운 캠퍼스에서 여러분과 동고동락했던 교수님, 동료, 선후배들과 추억을 되새기는 기회를 드리지 못해 아쉽고 너무나도 송구한 마음뿐입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국민대학교 구성원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학업을 마치고 영광스러운 졸업을 하게 된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불어 그동안 학업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학부모님에게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그동안 졸업생들을 이끌어주신 교수님들, 교직원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졸업생 여러분! 영어로 ‘Commencement’는 졸업을 뜻하면서 또 시작을 의미합니다. 졸업은 동시에 새로운 시작입니다. 오늘 졸업하는 여러분은 그동안의 대학 생활을 마치고 새롭게 사회로 나아가 사회인으로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출발을 하시는 여러분에게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익히 아시듯이 우리 국민대학교는 해공 신익희 선생을 중심으로 한 김구, 조소앙 등 임시정부 각료들이 만드신 건학이념과 성곡 김성곤 선생의 육영이념을 바탕으로 공동체 정신과 실용주의의 이념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사회에 진출한 많은 졸업생을 만나면서 이곳 북악에서 땀방울을 흘리며 느낀 기쁨과 고뇌의 시간이 공동체 정신과 실용주의 정신을 체화하는 계기였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졸업하는 여러분 또한 선배들 못지않은 자질과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만나는 사회는 단순히 지식만을 가진 사람을 인재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지식은 쉽게 축적 가능합니다. 그동안 여러분이 북악 교정에서 갈고 닦은 공동체 정신과 실용주의 정신은 쉽게 체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스스로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능력과 자질을 충분히 갖추고 있음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오늘보다 내일을 위해 큰 꿈을 갖고 항상 그 꿈을 위해 전진하시길 당부합니다. 사회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합니다. 여러분이 갖춘 자질과 능력에 안주하는 삶은 사회에서 도태되는 삶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실패를 두려워 마시길 바랍니다. 실패를 두려워 말라는 이야기는 물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치부되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공한 사람들은 크고 작은 실패를 극복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실패는 결코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고통입니다. 실패가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그래서 실패한 적이 없는 삶이 과연 제대로 살아가는 삶인지 여러분 스스로 마음에 되새겨보시길 바랍니다. 셋째, 앞으로 10년, 20년 후 여러분의 모습을 그려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성공한 삶이란 반드시 인생에서 커다란 무엇을 성취한 삶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갖춘 자질과 능력을 어떻게, 무엇을 위해 펼칠 것인지 고민하는 삶이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여러분의 삶은 그 어떤 삶보다 의미 있지 않을까요? 앞으로 여러분의 삶은 지금보다 더 끊임없이 여러분에게 선택을 강요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켜켜이 쌓여 장차 여러분의 삶을 규정할 것입니다. 따라서 찰나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여러분의 삶을 긴 호흡으로 멀리 보고 자신이 속한 공동체와 사회를 위해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기준으로 선택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졸업생 여러분! 이제 졸업생 여러분은 국민대학교를 떠나지만, 동문으로서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됩니다. 국민대학교는 여러분에게 엄마와 같은 존재로 항상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모교인 국민대학교는 여러분들이 항상 자부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고 거듭나고자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모교에 대한 여러분의 끝없는 애정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학위 취득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앞날에 행복한 삶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박해진 국민대학교 총동문회장 축하 메세지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무사히 학업을 마치고 빛나는 학위기를 받게 된 자랑스런 동문 후배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대 동문의 일원으로 앞으로 함께하게 된 것을 전 동문을 대표하여 환영합니다. 졸업생 여러분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정성을 다해 물심양면으로 학업을 뒷받침 해주신 학부모님, 헌신적인 연구와 지도를 통하여 학문적으로 큰 도움을 주시고 인격을 배양하는데 힘이 되어주신 교수님들과, 코로나-19라는 중대한 위기에서도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신 임홍재 총장님 이하 전 교직원 여러분께도,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1년 반 동안 대면 강의가 중단되고, 실험·실습이 제한된 환경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겨낸 후배 여러분이 선배로서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사회에서 후배 여러분이 나아가는 길도 쉽지는 않을 것이지만, 캠퍼스에서 교수님과 함께 갈고 닦아온 내공과 지금까지 헤쳐온 도전 정신이 합쳐진다면 분명 국가와 사회, 그리고 세계를 이끌어갈 인재가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후배 졸업생 여러분! 저는 오늘 공동체에 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재난 속에서 우리는 ‘서로 함께 도우며 살아가는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업에 타격을 입었고 사회가 멈추었지만,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연대의 힘은 빛났습니다. 전염의 원인이 되는 비말을 차단하고자 자발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좀 더 어려운 상황에 있는 이들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봉사에 나섰던 수많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자기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기보단 우리 모두의 공존을 우선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공동체와 연대의 가치가 중요해지는 지금, 우리 학교를 세우신 해공 신익희 선생의 가르침이 더욱 와닿습니다. 해공 선생은 생전에 “공부하는 학생들은 책을 읽으면서도 나라를 위하는 일을 잊지 말라”는 말씀을 남기신 바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캠퍼스를 떠나지만, 해공 선생의 가르침은 항상 마음에 새겼으면 합니다. 우리가 왜 공부를 했는지, 이곳에서 배운 것을 사회의 발전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늘 생각하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동문 공동체에도 많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합니다. 사회생활로 나가면 지금까지 존재했던 학교라는 울타리가 사라집니다. 세상의 세찬 바람도 혼자 맞는 것보단 동문과 함께한다면 능히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동문과 함께한다는 것이 마냥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총동문회는 여러분과 함께할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성동문회가 지난해 발족하였고 젊은 동문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조직인 청년단도 곧 창설됩니다. 동문회관도 산뜻하게 단장하여 여러분의 발길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총동문회는 여러분과 동문 모두를 위한 조직이며, 많은 동문이 참여할수록 더욱 커지고 강해집니다. 우리 국민대학교 총동문회가 화합단결하는 동문회, 실천하는 동문회, 즐겁고 행복한 동문회란 목표 아래 모두가 참여하는 최고의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상황이 나아지면 함께 만나는 기회가 마련되길 바랍니다. 다시 만날 그날, 오늘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두 배로 털어냈으면 합니다. 졸업생 여러분과 학부모님 그리고 모교 구성원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발전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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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1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사업단이 8월 6일(금) 오전 국민대 산학협력관에서 ‘2021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캡스톤디자인은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산업체 및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현안들을 팀 프로젝트를 통해 스스로 설계, 기획, 제작해 해결하는 실무형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공학, 자연과학, 인문사회, 예체능 등 다양한 전공 분야에서 총 33팀이 참여해 수업에서 배운 이론을 직접 활용해 과제를 수행한 결과물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상팀에게는 상장 및 부상과 더불어 캡스톤디자인 과제의 보완 및 확장을 위한 추가지원도 있을 예정이다. 가장 눈길을 끈 아이템은 대상을 수상한 소프트웨어학부의 ‘범죄, 멈춰!’팀(박건희·김소망·임태현·함윤석, 지도교수 허대영)의 ‘폭행 상황을 감지하는 지능형 CCTV 시스템’이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폭행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경고해주는 CCTV 시스템을 구현해 학교 및 지역사회 안전 분야의 사고를 효율적으로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응용화학부 ‘빛의 치료제’팀(이용재·강성현·이정범, 지도교수 도영락)의 ‘UV-B LED patch를 이용한 건선 치료 및 비타민 D 합성’과 기계공학부 ‘시니어즈’팀(송경민·강현모·김병규·박희진·문소현, 지도교수 조백규)의 ‘스마트 팜 자동화 수확 로봇’도 아이디어의 차별성 및 작품의 실용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범죄, 멈춰!’팀의 소프트웨어학부 박건희 학생은 “주제 선정부터 결과물을 도출하기까지 팀원들과 함께 많은 고생을 했는데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사회적 가치까지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찬량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LINC+사업단장)도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하는 학생들의 주제가 다양화되고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면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21 국민대학교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및 시상식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세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침에 맞춰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관련기사 9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뉴스1 국민대, 캡스톤 아이디어 경진대회…'지능형 CCTV' 대상 2 조선에듀 국민대, 2021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3 머니투데이 국민대,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4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2021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5 교수신문 국민대, 2021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6 스마트경제 국민대, 2021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7 내일신문 국민대,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8 브릿지경제 국민대 LINC+사업단, ‘2021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9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2021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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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 일자리센터, 중견기업 바로알기 특강 운영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중견기업 바로알기 특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중견기업을 이해하고 지역별, 업종별 중견기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구체적인 취업전략을 제공함으로써 중견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 증진 및 인식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KMU eCampus)으로 이날부터 13일까지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강 참가자들은 평소에 알지 못했던 중견기업에 대한 개념과 유익한 정보를 얻음으로써 중견기업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으고 이를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취업전략을 수립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략적인 취업 준비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특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국민대 제공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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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6-sigma 경영전문가(그린벨트/블랙벨트) 자격인증 교육과정 운영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생산, 품질, 공정 등의 부문에 취업을 준비하는 고학년 재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6-sigma 경영전문가(그린벨트/블랙벨트) 자격인증 직무교육'을 매 학기 운영하고 있다고 9일 전했다. 모토롤라의 품질 향상 노력의 결과로 탄생해 20년 이상 지속, 발전해 오면서 기업 경영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한 ‘6시그마’는 6시그마만의 경영기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제 해결기법을 다루는 과정으로 각종 통계기법 실습과 DMAIC 로드맵에 따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6시그마 자격증은 기본 등급 GB(Green Belt) 과정을 취득하면 다음 등급 BB(Black Belt) 과정을 취득할 수 있다. 6시그마 GB 직무교육은 매 학기 2일, 16시간 동안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자격인증 시험을 시행해 단기간에 6시그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기업이 요구하는 논리적,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격증 취득을 통해 차별화된 취업 스펙을 얻을 수 있어 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BB 직무교육은 GB과정 대비 심화된 내용으로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한 문제 해결 기법을 이해시킴으로서 취업역량을 강화하게 한다.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2021학년도 하반기에는 수요가 조금 더 많았던 GB과정을 취득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며, "6-sigma 경영전문가 자격인증 과정이 인기가 많은 만큼 계속하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이 단기간에 실무능력과 취업 스펙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대 전경 /사진=국민대 제공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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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 일자리센터, 금융취업아카데미 운영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금융권 취업을 목표하는 3~5학년 재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금융권 취업 대비 종합교육 과정인 ‘금융취업아카데미’를 매년 약 2회 운영하고 있다고 9일 전했다. 금융취업아카데미는 은행 및 금융권 채용 동향 분석에 따른 취업전략 수립부터 금융권 맞춤형 자소서, 필기, 금융권 시사상식, 논술, 면접 등 금융권 취업에 필요한 모든 프로세스를 다룬다. 작년도에는 여러 단계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나 올해 하계에는 2단계로 운영하여 집중적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또한,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희망하는 금융기관의 자소서를 온·오프라인으로 코칭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금융권 준비에 기초 틀을 잡을 수 있었고 인터넷에서 얻지 못하는 정보를 많이 얻었다” “비 상경계열 전공자여서 금융권 취업 준비가 막막하고 불안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알게 됐다” 등의 피드백을 전했다. 다음 동계 교육은 2022년 2월 진행될 예정으로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금융권 취업 스펙이 갖추어진 학생들뿐만 아니라 이제 막 금융권 취업에 관심이 생긴 학생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국민대 전경 /사진=국민대 제공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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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 일자리센터, 엘리트그룹 멘토링 운영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취업난 극복을 위한 취업 역량 강화 교육 목적으로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인 ‘엘리트그룹 멘토링’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엘리트그룹 멘토링은 매년 1월, 7월 실시하며 현재 19기를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총 4개월 동안 진행되며 대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약 60명 내외를 대상으로 입사에 필요한 모든 구직스킬, 취업컨설팅 등의 집중 멘토링을 실시해 참여 학생들의 희망 기업 및 직무 분야에 맞춰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7월부터 9월까지는 오프라인으로 8회의 그룹 멘토링을 실시하며 10월에는 이메일과 전화 등 온라인으로 개별 멘토링을 진행한다. 엘리트그룹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삼성그룹, 현대차그룹, LG그룹, SK그룹, 롯데그룹 등 대기업을 비롯해 많은 공기업, 외국계 기업, 중견·중소기업에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재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장기적인 집중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이 향상된다"며 "엘리트멘토링 프로그램과 같은 장기 프로그램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국민대 제공
2021-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