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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입사 서류 작성부터 면접까지.. '취업올인원' 운영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에서는 취업난 극복을 위한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해 4개월에 걸쳐 채용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준비하는 공채 대비 프로그램 '취업올인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9일 전했다. 현재 8기를 운영하고있는 '취업올인원' 프로그램은 1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채 진행 단계를 그대로 반영하여 입사서류 및 자기소개서 작성, 서류 심화, 면접 기본, 면접 전략, 특화 면접, 실전 면접 순으로 총 6단계 프로세스로 이전과 다르게 확대하여 운영했다는 점과 자신에게 필요한 단계를 선택하여 원하는 유형의 교육만 집중해서 들을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지난 '취업올인원 7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짧은 시간에 자신을 파악하고 원하는 방향을 잡아주셨다, 자신이 작성하였던 자기소개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였다.”는 피드백을 주었다. 또한 진행하는 멘토님의 여러 가지 멘토링 노력으로 인하여 종료가 된 후에도 좋은 결과를 얻은 학생들이 계속 있다고 프로그램 담당자는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코로나 상황에서 공채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국민대 전경 /사진=국민대 제공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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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교내 환경미화 근로자 위한 사랑의 건강식 · 휴대선풍기 지급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학생처와 총동아리연합회 · 글로벌해외봉사단 학생들이 7월 29일(목) 본부관에서 교내 환경미화 근로자들을 위한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국민대는 기온이 최절정으로 높아지고 있는 계절에 학교를 깨끗하게 정리해 주고 계시지만 감사함을 자주 잊고 있던 교내 환경 미화근로자 모든 분들을 위해(100명)을 대상으로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휴대용 선풍기와 건강식(삼계탕)을 준비했다. 지급 물품에는 학생들이 직접 쓴 감사의 메세지도 함께 동봉되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대 임홍재 총장을 비롯하여 문창로 교학부총장, 심인보 학생처장과 안효연 총동아리연합회장, 김승민 글로벌 온라인 해외봉사팀장 등이 참여했다. 국민대 임홍재 총장은 “코로나-19와 계절적인 어려움이 겹쳐 더욱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환경미화 근로자분들의 원기회복과 건강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참여하는 학생들도 학교 곳곳에서 묵묵히 일하고 계시는 분들에 대한 응원과 관심을 통해 공동체적 나눔의 가치를 체득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국민대 안효연 총동아리연합회장(국제통상학과 4)은 “국민대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캠퍼스로 거듭날 수 있었던 데에는 보이지 않은 곳에서 힘써주시는 선생님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라며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작은 정성으로나마 표현하고 싶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1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조선에듀 국민대, 교내 환경미화 근로자 위한 사랑의 건강식 · 휴대선풍기 지급 2 뉴스1 "깨끗한 학교 감사합니다"…국민대 교직원·학생 환경미화근로자 삼계탕 대접 3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교내 환경미화 근로자 위한 건강식·휴대선풍기 지급 4 머니투데이 국민대, 교내 환경 미화 근로자 지원 행사 열어 5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교내 환경미화 근로자 위해 사랑의 건강식 · 휴대선풍기 지급 6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교내 환경미화 근로자 위한 사랑의 건강식/휴대선풍기 지급 7 교수신문 국민대, 교내 환경미화 근로자 위한 사랑의 건강식 · 휴대선풍기 지급 8 스마트경제 국민대, 교내 환경미화 근로자 위한 사랑의 건강식·휴대선풍기 지급 9 브릿지경제 국민대, '환경미화 근로자 사랑의 물품 전달식' 선보여 10 스트레이트뉴스 국민대, 교내 환경미화 근로자들을 위한 ‘사랑의 물품’ 전달 11 중앙일보 국민대, 교내 환경미화 근로자 위한 사랑의 건강식 · 휴대선풍기 지급 12 한경잡앤조이 국민대, 교내 환경미화 근로자 위한 사랑의 건강식·휴대선풍기 지급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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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국민대와 플랫폼 창업가 위해 맞손…‘최고위과정’ 개설·교육지원 강화
네이버는 플랫폼 창업가들이 비대면 경제 시대의 새로운 유형의 기업인으로서 전문성을 갖추고 비즈니스의 외연을 넓힐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네트워킹 지원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 플랫폼은 창업의 기반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창업 초기 중소상공인(SME)부터 기업체 규모로 사업을 키운 SME까지 플랫폼 경제를 이끄는 경제주체의 스펙트럼도 확장되고 있다. 네이버는 46만 스마트스토어를 기반으로 온라인 창업 생태계를 이끌고 있다. 네이버는 지난 6월 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와 ‘플랫폼 창업가 성장과 교육 지원을 위한 최고위과정 개설’ 관련 업무협약(MOU)을 맺고, 전문 교육 커리큘럼 개발을 위한 협업을 진행해오기도 했다. 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이 운영하고 네이버가 후원하는 최고위과정은 플랫폼 창업으로 시작해 기업을 이끌고 있는 최고경영자 및 임원 등을 대상으로 1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최고위과정은 빅데이터와 플랫폼 경제를 둘러싼 시장과 트렌드 이해는 물론, 비즈니스 전략이나 리더십, 인문소양 함양 등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도움이 될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교수, 업계 전문가, 정계 인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최고위과정은 오는 9월부터 총 12주 간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최고위과정 우수 합격자에게는 소정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수료자 전원에게 최고위과정 수료증을 수여한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는 “이커머스 시장의 급격한 성장 과정에서 네이버 플랫폼 위에서 기업규모로 성장하고 있는 SME에 주목하게 됐다”며 “고용과 매출을 늘려가면서 새로운 경제 주축으로 자리잡고 있는 플랫폼 창업가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학계와 함께 고도화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도현 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교수는 “온·오프라인 SME들을 다양하게 지원해온 네이버와 함께 개설한 최고위과정은 디지털 플랫폼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많은 창업가들의 새로운 도약을 뒷받침하는 의미있는 시도라고 생각된다”며 “학계·기업계·정관계를 망라한 훌륭한 강사진을 통해 플랫폼 창업가들이 더욱 넓고 깊은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1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아주경제 네이버, 국민대와 플랫폼 창업자 최고위과정 개설 2 데일리안 네이버-국민대, 플랫폼 창업가 교육 위한 '최고위과정'개설 3 디지털타임스 네이버, 국민대와 플랫폼 창업가 대상 `최고위 과정` 운영 4 세계일보 네이버-국민대, 플랫폼 창업가 위한 ‘최고위과정’ 개설 및 교육 지원 강화 5 파이낸셜뉴스 네이버, 국민대와 플랫폼 창업가 대상 `최고위 과정` 운영 6 헤럴드경제 네이버·국민대, 플랫폼 창업가 위한 ‘최고위과정’ 개설 7 한국경제 네이버, 국민대와 플랫폼 창업가 위한 `최고위과정` 개설 8 동아일보 네이버, 국민대와 플랫폼 창업가 위해 맞손…‘최고위과정’ 개설·교육지원 강화 9 아시아경제 네이버, 국민대와 플랫폼 창업가 '최고위과정' 개설 10 이데일리 네이버, 국민대와 ‘플랫폼 창업가 최고위과정’ 운영 11 한겨레 네이버-국민대 손잡고 플랫폼 창업가 최고위 과정 열어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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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펠로', 2021 서울어워드 우수상품 선정
[이데일리 이윤정 인턴기자] 제이알제이의 토탈 헤어 솔루션 브랜드 ‘닥터 펠로’는 자사 제품 ‘Junivuni Hair & Scalp Wipes’가 2021 서울어워드 우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닥터 펠로의 Junivuni Hair & Scalp Wipes(사진제공=닥터 펠로) 2021 서울어워드는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주관하는 우수상품 시상식으로 우수상품으로 선정된 제품은 서울특별시가 인증하는 ‘하이서울 우수상품’ 브랜드 마크를 부여받고 국내 및 해외 시장 개척 등 다양한 홍보 프로모션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닥터 펠로의 Junivuni Hair & Scalp Wipes는 휴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 시트지 한 장으로 두피와 모발을 닦아줌으로써 간편하게 샴푸를 대신할 수 있는 신개념 헤어케어 제품이다. 두피와 모발의 피지, 먼지, 노폐물을 클렌징함으로써 시원한 청량감, 두피 영양, 두피 진정, 모발 컨디셔닝효과를 부여하며 운동, 캠핑, 하이킹 또는 이동 중에 휴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제품은 닥터펠로 홈페이지 및 소셜커머스인 쿠팡, 티몬, G마켓, 옥션, 위메프 등의 종합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서관 B1 매장, 한남동 사이클링 매장인 WATTS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FDA 승인을 받아 미국, 캐나다, 태국, 베트남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곧 이집트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한편, 제이알제이는 토탈 헤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국민대학교기술지주의 자회사이자 연구개발특구에 소재한 연구소기업으로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수출바우처지원사업,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해외지사화사업(미국 뉴욕, 캐나다 토론토)에 선정된 바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국민일보 토탈 헤어 솔루션 '닥터 펠로', 2021 서울어워드 우수상품 선정 2 세계일보 토탈 헤어 솔루션 ‘닥터 펠로’(Dr. Pelo), 2021 서울어워드 우수상품 선정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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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1년 대학혁신포럼에서 온라인 전시관 부스 방문자수 2위 기록”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지난 7월 14일(수)부터 20일(화)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년 대학혁신포럼」에서 140여개 대학 중 온라인 전시관 부스 방문 참여자 수 2위를 기록하며 그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1년 대학혁신포럼」은 '대학혁신, 오늘과 미래를 말한다'를 주제로, 대학혁신지원사업 참여 대학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대학의 미래 발전과 고등교육 혁신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사업에 참여한 140여개의 대학은 각 대학별로 성과 전시관을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3차원으로 구축했다. 이를 통해 대학 관계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각 대학의 성과를 관람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국민대는 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 ‘P-TEAM Class’과 체험중심 교육프로그램 ‘TEAM 교육인증’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P-TEAM Class는 경력에 따른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교원의 경력, 수준, 성취도 등에 따라 M형, A형, C형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M형(Motivation 과정)은 신규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기초 교수역량을 함양하고 공동체정신과 실용주의에 입각한 국민대 교육철학을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교수 승진 대상과 비전임 교원이 대상인 A형(Advancement 과정)은 신진교수법, 교과과정, 강의 운영방법 등 사례를 공유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중간단계의 과정이다. C형(Challenge 과정)은 교수 승진 대상으로, 교수의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토대를 마련하고 동료의 수업컨설팅과 멘토링 등이 주요 커리큘럼이다. 국민대의 교육철학인 공동체정신과 실용주의를 실제로 구현하기 위한 체험형 교육모델인 ‘TEAM 교육인증’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는 학과(전공)은 학생들의 대내외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성공과 실패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체험형 전공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이론-실습 순서로 진행되는 교육방식에서 탈피하여 체험부터 진행한 후 이론을 익히는 역발상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국민대 관계자는 ”TEAM 교육인증에 참여한 학과 학생의 전공만족도는 참여하지 않은 학과에 비해 전반적으로 높다“며 ”전공 교과목 간의 경계를 허물고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실무형 인재를 육성해 나가는 것이 국민대의 궁극적 목표“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4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에듀동아 국민대 “2021년 대학혁신포럼에서 온라인 전시관 부스 방문자수 2위 기록” 2 교수신문 국민대, 2021년 대학혁신포럼에서 ‘교육’분야 우수사례로 대학의 미래 지표 열어 3 중앙일보 국민대, 2021년 대학혁신포럼에서 '교육'분야 우수사례로 대학의 미래 지표 열어 4 조선에듀 국민대, 2021 대학혁신포럼에서 ‘교육’ 분야 우수사례로 대학 미래 지표 열어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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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정릉3동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삼계탕 전달해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학생처와 노동조합이 지난 7월 15일(목) 정릉3동에 주거하는 어르신들 3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성북구청과 정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회 등이 함께 참여했다. 국민대는 찜통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 시점에 맞춰 고생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릉3동 주민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삼계탕 300인분과 김치을 준비했다. 국민대 심인보 학생처장은 “코로나-19 상황에 계절적인 어려움까지 겹쳐 더욱 고생하고 계시는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활동에 국민대가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삼계탕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유독 힘든 상황에 국민대에서 준비해준 정성과 배려에 많은 힘을 받는다"라며 "삼계탕으로 든든하게 몸보신해서 올 여름도 잘 이겨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주민과 상생하는 데 앞장서 나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부모의 소외된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공감을 전달하고자 인형을 만들어, 미혼모 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정릉의 자오나학교에 전달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14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정릉3동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삼계탕’ 전달 2 머니투데이 국민대,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펼쳐 3 에듀동아 국민대 “정릉3동 어르신에게 ‘사랑의 삼계탕’ 전달” 4 연합뉴스 국민대, 어르신 300명에게 삼계탕 전달 5 교수신문 국민대, 정릉3동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삼계탕’ 전달해 6 중앙일보 국민대, 정릉3동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삼계탕’ 전달해 7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정릉3동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삼계탕’ 전달 8 뉴스1 국민대, 정릉3동 어르신 300명에게 '삼계탕' 전달 9 스마트경제 국민대, 정릉3동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삼계탕’ 전달 10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정릉3동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삼계탕’ 전달 11 대학저널 국민대, 정릉3동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삼계탕’ 전달 12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정릉3동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삼계탕' 전달해 13 브릿지경제 국민대,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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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원생 논문기반 지식재산권 창출지원 공모 시상식 열어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이 지난 7월 14일(수) 오전 산학협력관에서 ‘2021년 대학원생 논문기반 지식재산권 출원지원 프로그램 공모’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민대 산학협력단이 주최하고 BK21(4단계)사업단·LINC+사업단·녹색융합기술 인재양성 특성화대학원, ERC사업단에서 후원한 이번 지식재산권 창출지원 프로그램 공모는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 분야에서 대학원생들의 우수한 연구성과를 지식재산권화하고 기술사업화를 통한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서 가장 눈길을 끈 논문은 대상을 차지한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오태영(지도교수 박기홍) 학생의 “주변 차량의 안전을 고려한 자동 차선변경 알고리즘 개발”이었다. 오태영 학생은 자율주행자동차가 운전자의 지시 또는 자율주행 로직의 판단에 따라 차선변경을 수행해야 하는 경우 자차량과 주변차량의 안전을 고려해 안전하게 차선을 변경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제안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기술성, 권리성 및 사업성 모든 측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총장 명의의 상장 및 상금(200만원)과 더불어 해외 특허 출원비용 전액을 지원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오기성·김희중(지도교수 임세준) 학생의 “딥러닝 기반 차량 경로예측 모델의 전파과정 간소화를 통한 트레이드오프 성능 검증 연구”와 우수상을 수상한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김무성(지도교수 김남규)·바이오발효융합학과 조영은(지도교수 박용철)·전자공학과 이용우(지도교수 최성진) 학생 등의 연구도 기술의 완성도와 권리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산학협력단장 명의의 상장 및 상금과 더불어 국내 특허 출원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향후 수요기반 발명인터뷰 지원사업과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사업과 연계해 특허설계 지원과 기술마케팅을 후속 지원받게 된다. 대상을 수상한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오태영 학생은 “우수한 연구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박기홍 교수님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자율주행 인프라 및 핵심기술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연구자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찬량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LINC+사업단장)도 “이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발명에 대한 지식재산권 확보가 가장 중요한 부가가치 창출의 원천이자 국가경쟁력”이라면서,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 분야에서 대학원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용화하고 창업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참석 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진행됐다. 관련기사 13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중앙일보 국민대, 대학원생 논문기반 지식재산권 창출지원 공모 시상식 열어 2 에듀동아 국민대, 대학원생 논문기반 지식재산권 창출지원 공모 시상식 열어 3 조선에듀 국민대, 대학원생 논문기반 지식재산권 창출지원 공모 시상식 열어 4 교수신문 국민대, 대학원생 논문기반 지식재산권 창출지원 공모 시상식 열어 5 머니투데이 국민대, 대학원생 논문기반 지식재산권 창출지원 공모 시상식 6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대학원생 논문기반 지식재산권 창출지원 공모 시상식 개최 7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대학원생 논문기반 지식재산권 창출지원 공모 시상식 개최 8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대학원생 논문기반 지식재산권 창출지원 공모 시상식 열어 9 한경잡앤조이 국민대 대학원생 논문기반 지식재산권 창출지원 공모 시상식 열어 10 스마트경제 국민대, 대학원생 논문기반 지식재산권 창출지원 공모 시상식 개최 11 메트로신문 국민대, 대학원생 논문기반 지식재산권 창출지원 공모 시상식 개최 12 스트레이트뉴스 국민대, ‘2021 대학원생 논문기반 지식재산권 창출지원 공모’ 시상식 개최 13 브릿지경제 국민대, 대학원생 논문기반 지재권 창출지원 공모 시상식 개최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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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동문초청릴레이특강 비대면 온라인 강의에도 높은 관심 끌어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민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2015년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문초청릴레이특강을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전했다. 기존 오프라인으로 운영하던 특강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이후 2020년부터 온라인 화상 강의로 대체하여 운영하며, 취업 동문과 재학생 간 연결을 이어왔다. 2021년 상반기 동문초청릴레이특강은 전년과 동일한 방식으로 실시간 화상강의와 특강 녹화본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시간 제약 없이 모든 회차의 특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이번 학기 해당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요청을 반영하여, 보다 풍부한 내용을 전달하고 특강의 질 향상하기 위해 강의 시간을 늘려 진행하였다. 기존 60분에서 90분으로 확대한 결과, 동문과 재학생들 사이의 소통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었다. 특히 실시간 참여자 중 우수 참여자를 선정하여 특전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신설 및 진행하여, 실시간 화상 참여율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동문초청릴레이특강 프로그램은 3월 17부터~6월 3일까지 총 20회로 운영됐으며, 경력개발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3,150여명의 학생들이 신청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천국제공항공사, LG에너지솔루션, 카카오모빌리티, 신한금융, 현대모비스, GS건설 등, 대기업 및 공기업에 재직 중인 동문 선배가 멘토로 초청되어 재학생들이 해당 기업과 직무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강은 △동문선배의 회사와 업무소개 △회사 별/직군 별 채용절차 △동문 선배의 취업 준비 방법 및 과정 △진로취업 노하우 공유 △질의응답 △사전 질문 및 기타 궁금한 사항 등의 내용으로 운영되었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담당자는 선배들의 취업사례를 통해 재학생들이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자신감을 얻을 것으로 믿는다며 취업 동문과 재학생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국민대 전경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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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복지시설에 ‘국민약콩두유’·‘제주나물콩두유’ 기증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사업단이 자회사인 국민바이오㈜(대표 성문희)와 지난 6일 성북구 관내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인 영락모자원, 달빛둥지 등에 ‘국민약콩두유’와 ‘제주나물콩두유’ 200상자를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영락모자원 이호진 원장, 박지혜 사회복지사, 국민대 박찬량 산학연구부총장(LINC+사업단장), 성문희 국민바이오㈜ 대표, 서준경 LINC+사업팀장 등이 참석해 앞으로의 대학과 지역사회 간의 연계ㆍ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국민바이오㈜ 성문희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바이오 식의약 소재를 활용한 마이크로바이옴 조절 및 바이오 헬스신약 R&D기업으로서 보다 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민대 박찬량 산학연구부총장(LINC+사업단장)은 “이번 기증을 계기로 대학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더욱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바이오㈜는 면역, 퇴행성 질환, 항바이러스 효능 규명을 통해 장 건강을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조절 혁신 신약 소재를 개발하고 있는 ㈜국민대학교기술지주의 연구소기업이다. 국민바이오만의 차별화된 통찰력과 선별력을 통한 소재로 프리미엄 건강식품 ‘국민약콩두유’와 ‘제주나물콩두유’를 제조ㆍ판매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푸드뱅크 등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의 건강 및 면역력 증진을 위해 약 4억 8천만원 상당의 기부를 한 바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세계일보 국민대-국민바이오, 성북구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에 건강식품 국민약콩두유 등 기증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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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자인학과 등 4개 학과 개설 인공지능 분야 핵심인재 기른다
국민대 국민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대학이 되겠다는 기치를 표방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대의 교육 철학인 ‘공동체 정신’과 ‘실용주의’는 이 사회가 원하는 옳은 일을 옳게 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며 국민대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최선의 성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민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으로부상하는 인공지능(AI) 분야의 인재 육성을 목표로 조형대 AI디자인학과, 경영대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소프트웨어융합대 인공지능학부, 미래모빌리티학과(독립학부) 등 4개 학과를 신설했다. 2022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신입생(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42명, 미래모빌리티학과 20명, AI디자인학과 10명, 인공지능학부 35명)을 모집한다. 미래의 운송수단 연구하는 ‘미래모빌리티학과’ 미래모빌리티학과는 △퍼스널 모빌리티 △딜리버리로봇 △TaaS/MaaS 등 다양한 차세대 이동수단을 개발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신설된 독립학부다. 미래 사회의 수요에 부응하는 미래 지향형 교육 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PBL(Project-Based Learning) 교과목의 비중이 큰 것이 특징이다. 특히 특성화 분야 집중 육성에 대한 성공적인 노하우를 가진 자동차융합대를 포함한 학내 모빌리티 관련 교원이 교육에 참여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이 밖에 국내 유일의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위한 학석사 연계 과정을 운영해 기존에 국민대가 갖춰놓은 자동차 관련 인프라를 미래모빌리티학과의 우수 인재 양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혁신적 디자인을 구현하는 ‘AI디자인학과’ 조형대는 이미 국내외 최고 수준의 학과들이자 높은 경쟁력을 가진 학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조형대는 인공지능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자인을 수행하는 AI디자인학과를 신설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심이자 핵심기술인 AI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최적화된 디자이너를 양성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자이너는 미래 기술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이것을 서비스와 제품에 담아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디자인 감각뿐 아니라 사물인터넷, 생체기술, 미래 모빌리티, 스마트시티와 같은 신산업 및 기술 분야에 특화된 학습이 병행돼야 한다. 따라서 공학과 디자인 간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융합 교육이 필수적이다. AI디자인학과는 국민대 내 인공지능학부 및 미래모빌리티학과와의 공동수업을 실시해 각 학문 분야 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또 공업디자인, 시각디자인 등 조형대 내 디자인 관련 학과와의 융합 수업을 통해 신생 디자인 분야를 공동으로 개척하고자 한다. 이뿐 아니라 AI디자인 분야 교수 및 전문가와 함께 운영하는 스튜디오를 통해 다양한 산업과 트렌드를 빠르게 익혀 첨단성과 현장성을 모두 갖춘 실무형 디자이너를 배출하는 데도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샌드위치형 교과과정 운영 ‘인공지능학부’ 소프트웨어융합대의 인공지능학부는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의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핵심 인공지능 기술을 습득해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4년간의 학사 과정에서 학교-기업-학교로 이어지는 샌드위치형 학위과정을 운영해 실무능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학점 인정형 현장실습을 1회 이상 이수해 실무현장을 이해하고 본인에게 맞는 세부전공 분야를 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국내 기업은 물론이고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와 실리콘밸리 소재 기업 등에 다양한 글로벌 현장학습 및 취업 기회를 국내 대학 최고 수준으로 제공하는 GREAT(Global Research Experience in Artificial inTelligenc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창의적 발상을 현실로 만드는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경영대에는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를 신설한다.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는 AI 빅데이터의 기술과 경영학의 융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통찰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디지털 경영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래 사회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구체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발상을 현실로 가능하게 하는 융합형 인재가 필요하다. 국민대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는 1, 2학년의 기초역량에 이어 3학년 때 핵심역량을 습득하고 4학년 때 창의적인 융합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단계적 커리큘럼을 준비했다. 산업현장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장의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는 실무 중심의 교과목을 개설하고 AI 빅데이터 전문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산업계 수요에 맞는 맞춤형 교육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 신속한 정보 습득과 처리가 중요한 전공인 만큼 최신 GPU가 탑재된 딥러닝 교육 서버를 마련해 최대 120명이 동시에 딥러닝 실습이 가능한 실습환경을 제공하는 등 혁신적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자동차’는 국민대가 전국 대학 중 ‘가장 잘한다’고 높은 평가를 받는 분야로서 5월 교육부가 공모한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미래자동차’ 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를 통해 국민대는 자동차 분야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학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연간 102억 원 규모의 정부 재정 지원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1-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