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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2021 S-TEAM Class 진로교육” 운영
[베리타스 알파=유재명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신입생의 성공적인 미래설계 및 대학생활 적응을 위한 S-TEAM Class 교과목의 학습모듈 중 경력개발지원단의 진로 교육을 필수로 이수하도록 해, 저학년부터 조기 진로설정 및 취업 준비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운영했다. 2021 신입생 309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3월 22일부터 이번달 7일까지 운영했다. 실시간 온라인 강의는 3월 22일부터 지난달 10일까지 총 25회 운영됐고, 2626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온라인 녹화본 강의는 지난달 11일부터 이번달 7일까지 운영됐으며, 229명의 학생이 수강했다. 운영내용은 저학년 진로설정의 중요성(동문인터뷰, 채용동향), 진로/취업준비 단계 로드맵에 따른 학년별 준비사항, 교내 진로/취업 유관부서 및 프로그램 안내, 대학일자리센터 1:1 상담연계로 구성됐다. 최종 2855명의 학생이 수료해 최종 수료율은, 미수료 학생중 휴학자 및 수강 미신청자를 제외하면 94.6%라는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다. 본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1학년 때부터 어떻게 진로 설계를 해야하는지 막막했는데, S-TEAM 진로교육 특강을 통해 관심이 생겼고, 앞으로 대학일자리센터를 자주 이용할 것 같다" "학교내에서 나의 진로 설계에 어떤 부분을 도와줄 수 있는지 자세히 알게 됐다" 와 같은 의견을 남겨주었다.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에서는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해 진로설계를 위한 S-TEAM Class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국민대 제공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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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여교수회, 제15회 차세대여성리더 장학금 수여식 개최
국민대학교 여교수회에서 기부한 학교사랑장학금으로 시행한 2021학년도 제15회 차세대여성리더 장학금 수여식이 2021년 6월 18일(수) 오전 11시에 청향에서 개최되었다. 국민대학교 여교수회에서는 2007학년도부터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던 우수한 여학생의 리더쉽을 격려해 주고, 남녀 양성평등을 지향해 나가야 한다는 뜻을 담은 차세대 여성리더 장학금을 제정하여 매년 초에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제15회 차세대 여성리더 장학금은 지난해 12월 장학금 공고와 1차 서류, 2차 면접 심사과정을 거쳐 이유수(언론정보학부), 신미영(법학부), 유기주(미술학부), 김수민(임산생명공학과) 등 4명의 학생들을 차세대 여성리더 장학생으로 선발하였으며, 장학생에게는 1인당 45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Covid-19로 인해 간소하게 진행된 이날 장학금 수여식 행사에는 차세대 여성리더 장학생으로 선발된 장학생 외에 이세진 교수(회장), 양지현 교수, 정여진 교수가 참석하였다. 이세진 교수는 축사를 통해 “차세대여성리더장학생으로 선발된 장학생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각자의 학업과 인생계획에 매진하길 바라고 다양한 사고와 정보의 공유 및 사회에 기여하는 차세대여성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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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금융권 준비생을 위한 '금융권 취업특강' 실시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2021년 하계방학 동안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하반기 금융권 채용을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라는 부제로 금융권 취업특강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금융권 취업특강은 금융권 취업이라는 목표로, 막상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취준생에게 면접관으로 참여 중인 현직 전문가들이 직접 제시하는 취업 준비 방식과 조언으로 구성되며, 강의 일정은 6월27일부터 7월3일까지 오후6시부터 8시까지 매일 2시간 유튜브 라이브 강의로 진행한다. 구체적인 강의 내용으로는 ▲ESG채권의 확대 속에서 시작하는 채권업 취업준비 ▲취업을 위한 대체투자 바로알기 ▲모든 금융의 시작, 이코노미스트와 애널리스트 ▲퀀트 분야 취업에 필요한 전략 ▲더 넓은 시장으로의 기회, 글로벌지식 이다. 하반기 금융권을 준비의 명확한 직무목표와 전략이 필요한 국민대 재학생 및 졸업생은 이달 25일까지 국민대학교 경력개발지원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특강을 신청하는 학생에 한해 무료수강쿠폰과 함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금융권 취업에 관심도가 높아지는 만큼 금융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금융권 특강을 추진해 금융취업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국민대 제공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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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손잡은 시중은행…디지털 인재 육성 사활
우리·하나·NH농협은행, 디지털 인재육성 프로그램 운영 외부 전문인력 수혈에도 적극적 [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은행은 사라져도, 뱅킹(플랫폼)은 살아남는다.’ 핀테크(금융+기술)·빅테크(대형 정보통신기업)의 거세지는 도전 속에서 생존을 위한 시중은행들의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디지털 혁신 가속화 속에서 시장 패권을 지키기 위한 우수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은행들의 고민은 주요 대학과 협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외부 인재 영입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내부 인재를 직접 육성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결과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올 상반기 디지털·IT 부문 신입행원 모두를 대상으로 ‘미래 디지털 금융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두 자릿수에 달하는 신입 행원을 카이스트 등 국내 주요 대학의 디지털금융 경영전문대학원(MBA) 과정을 통해 인공지능(AI)·블록체인·빅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 금융시장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길러 디지털·IT 유관부서 일선에 배치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디지털·IT 부문 인재 양성을 위한 투자를 통해 우리은행 디지털금융을 이끌어 나갈 핵심인력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다"고 설명했다. 하나은행도 미래 디지털 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과 손을 잡았다. 최근 카이스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디지털 워리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40명 규모로 선발한 2030 젊은 직원들을 컴퓨터공학 전공과목을 가르치는 것이 핵심이다. NH농협은행은 서울대·국민대·농협대 등 국내 주요 대학과 디지털 교육과정 협약을 맺었다. 서울대의 경우 빅데이터 분석과정을, 국민대와 농협대는 각각 인공지능 활용과정과 디지털 MBA 과정을 제공한다. 또한 연세대·서강대·고려대·카이스트 등과 디지털 교육과 관련한 고급 학위 과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은행의 디지털 인력 확보 노력은 채용 과정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국민은행은 전날 ‘2021년 상반기 공개채용’으로 IT·데이터·경영관리 부문에서 신입·경력 행원을 200명 규모로 뽑기로 했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등 주요 은행 역시 디지털 인재를 가려 뽑는 ‘핀셋’ 채용을 이어가고 있다. 디지털 우수 인력 확보는 디지털 전환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는 은행업의 생존이 달린 문제다. 네이버·카카오 등 빅테크·핀테크 업체의 도전 속에서 은행이 경쟁력 있는 플랫폼을 갖추기 위한 필수 요건으로 꼽힌다. 순혈주의 뿌리가 깊은 은행권은 이미 지난 몇 년 간 디지털·IT 관련 전문인력 수혈에 공을 들여왔다. 국민은행의 경우 지난 2019년 윤진수 전 삼성전자 빅데이터 센터장을 테크그룹 부행장으로 영입했다. 지난 4월에는 테크그룹 소속 테크기술 본부장에 박기은 전 네이버클라우드 최고기술책임자(CTO)을 앉혔다. 우리금융,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의 데이터전략·ICT 책임자도 상당수가 IT기업과 교수 출신이다. 은행권 관계자는 "은행의 디지털 인력 양성 노력은 장기적 안목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고급 디지털 인력이 구글·페이스북 주요 IT 기업으로 쏠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영입이 쉽지 않다는 점도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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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외교부 ‘스포츠외교 전략 강화 방안 연구’ 수행기관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이 외교부가 발주한 '스포츠외교 전략 강화 방안 연구'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해당 연구는 6월부터 오는 8월까지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1년 6월 10일(목) IOC집행위원회가 2032년 올림픽 개최지로 호주 브리즈번을 제안하면서, 남북공동올림픽 유치를 추진하는 방향의 스포츠외교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특히 국제스포츠교류의 외교적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대한민국의 외교정책에 부합하고 공공외교의 주요한 수단으로서 스포츠를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대한민국의 위상 강화 및 스포츠외교적 노력에 대한 세계시민의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주도적인 국제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도 높아졌다. 이에 따라, 이번 연구는 우리나라의 외교정책 및 공공외교 목표에 부합하는 전략을 수립하는 ▲스포츠외교 방향성 확립, IOC 등 국제스포츠계 주요 의사결정 체계를 분석하고 이에 적합한 방안을 마련하는 ▲ 국제스포츠계 네트워크 구축, 국제스포츠계에서 우리의 외교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 스포츠외교 강화를 위한 사업 제안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구책임을 맡은 국민대 스포츠산업레저학과 이원재 교수는 대한체육회, 세계태권도연맹, 국제스포츠협력센터 등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스포츠는 유희적 가치와 교육적 가치의 기초 위에 정치경제적 가치를 담아내고 있다”며 “이번 과제를 통하여 우리의 중장기 스포츠외교의 방향을 제시하는 동시에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관련기사 1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중앙일보 국민대, 외교부 ‘스포츠외교 전략 강화 방안 연구’ 수행기관 선정 2 에듀동아 국민대 “외교부 선정 ‘스포츠외교 전략 강화 방안 연구 수행기관’” 3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외교부 ‘스포츠외교 전략 강화 방안 연구’ 수행기관 선정 4 스마트경제 국민대, 외교부 ‘스포츠외교 전략 강화 방안 연구’ 수행기관 선정 5 조선에듀 국민대, 외교부 ‘스포츠외교 전략 강화 방안 연구’ 수행기관 선정 6 문화일보 외교부 ‘스포츠외교 전략 연구’… 국민대 수행대학기관으로 선정 7 메트로신문 국민대, 외교부 ‘스포츠외교 전략 강화 방안 연구’ 수행기관 선정 8 교수신문 국민대, 외교부 ‘스포츠외교 전략 강화 방안 연구’ 수행기관 선정 9 머니투데이 국민대, 외교부 ‘스포츠외교 전략 강화 방안 연구’ 수행기관 선정 10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외교부 '스포츠외교 전략 강화 방안 연구' 수행기관 선정 11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외교부 ‘스포츠외교 전략 강화 방안 연구’ 수행기관 선정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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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피치마켓과 느린학습자 대상 서체개발 지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사회문화디자인연구소(소장 김민)와 피치마켓(대표이사 함의영)이 지난 6월 3일(목) 오후 3시 국민대 본부관에서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산업체 수요에 맞는 우수한 콘텐츠 개발과 인재양성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대 사회문화디자인연구소와 피치마켓은 국민대 교육철학인 '실용적 공동체정신'에 뿌리를 두고 느린학습자를 위한 우수한 서체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여기서 느린 학습자란, 연령에 비해 어려운 한글을 읽기 힘들어 하는 학습자(발달장애, 지적장애, 다문화자녀, 노인 등)을 의미한다. 피치마켓은 실질문맹을 개선하여 소통능력을 향상하고 독서 문화 확산 등에 노력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피치마켓의 함의영 대표이사는 "느린학습자를 위한 최적화된 서체개발에 있어 수준 높은 연구와 사용성 테스트는 학교라는 특성이 있어 가능한 부분“이라며 "전국의 학교나 복지관에도 개발된 서체를 적용해서 이해도를 높이면 큰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임홍재 국민대 총장은 "이번 피치마켓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담은 실용적인 연구 성과가 기대되며,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개량적인 지표도 물론 중요하지만 소중한 가치를 지속적으로 추구해 나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실용적 공동체 기반의 사회적 가치 제고를 기대한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윤정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도 "지금의 서체는 일반 대중들을 위한 서체라고 한다면 느린학습자를 위한 서체는 소수를 위한 콘텐츠”라며 “사회적 취약계층에 디자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피치마켓의 함의영 대표이사, 국민대 임홍재 총장, 이석환 대외협력처장, 박윤정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참석하였으며, 국민대와 피치마켓 간의 협력으로 산학협력 선도 모델을 창출 · 확산하고 우수한 콘텐츠 개발과 기술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3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피치마켓과 느린학습자 대상 서체개발 지원 2 베리타스알파 국민대-피치마켓 한글 독해 어려움 겪는 학습자 대상 서체개발 지원 업무 협약 체결 3 스마트경제 국민대, 피치마켓과 한글 독해 어려움 겪는 학습자 대상 서체개발 지원 위해 ‘맞손’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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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 국립국어원, 2021년 러시아 · 중앙아시아 지역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사업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한국어문학부와 국립국어원이 5년 연속 한국어 예비교원을 파견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어 예비 교원 국외 실습 지원 사업은 2017년부터 시행되었으며, 국민대와 국립국어원은 지난 4년 간 96명의 교원을 중앙아시아 지역에 파견하였고 총 1500여 명 이상의 현지 학습자들이 참여하여 현지 한국어교육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예비 교원 실습 사업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기반의 현장 실습으로 전환되었다. 특히 올해는 러시아 지역이 새롭게 추가되며, 온라인 기반의 새로운 한국어교육 모델을 고도화하고 달라진 교육 환경에서 한국어교육의 전문성을 높일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또한, 사업단에서는 파견될 예비 교원과 경력 교원의 규모를 늘리고 파견 지역을 넓혀 온라인 한국어교육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연구 책임으로 국민대 이동은 교수(한국어문학부)를 비롯하여 국민대 윤희선·이수연·이화진 교수(한국어문학부), 윤보은·이효정 교수(교양대학)와 조남호 교수(명지대), 이정희 교수(경희대), 김정훈 교수(한양대), 김지혜 교수(서울과기대), 최문정 교수(한림대), 오선경 교수(고려대) 등 국내·외 한국어교육 연구자와 해당 지역학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예비 교원들은 온라인 심사를 통해 선발되어 4주간의 온라인 사전 연수를 거쳐 오는 10월부터 러시아 전역과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의 한국어 학습자들과 비대면으로 한국어·한국문화 수업을 진행한다. 현지 한국어 학습자 외에도 현지 한국어 교원을 위한 온라인 연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도입될 예정이다. 한편, 예비 교원과 함께 과업을 수행할 경력 교원도 현재 선발 중이며, 선발 공고는 국립국어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구 책임을 맡은 이동은 국민대 교수(한국어문학부)는 “지난 해 온라인 한국어 교육 실습의 성공은 가르침과 배움에 대한 열의가 코로나19로 무너진 일상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었다는 점을 보여주었다”라며 “올해에도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에 대한 현지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13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머니투데이 국민대-국립국어원,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사업 2 에듀동아 국민대·국립국어원, 2021년 러시아·중앙아시아 지역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사업 선정 3 아시아타임즈 국민대-국립국어원, '2021년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사업' 선정 4 교수신문 국민대 · 국립국어원, 2021년 러시아 · 중앙아시아 지역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사업 선정 5 중앙일보 국민대 · 국립국어원, 2021년 러시아 · 중앙아시아 지역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사업 선정 6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 국립국어원, 2021년 러시아 · 중앙아시아 지역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사업 선정 7 베리타스알파 국민대/국립국어원, 2021 러시아/중앙아시아 지역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사업 선정 8 스마트경제 국민대, 국립국어원과 러시아·중앙아시아 지역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사업 선정 9 조선에듀 국민대 · 국립국어원, 2021년 러시아 · 중앙아시아 지역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사업 선정 10 중앙선데이 국민대·국립국어원, 2021년 러시아·중앙아시아 지역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사업 선정 11 메트로신문 국민대·국립국어원, 러시아·중앙亞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사업 선정 12 브릿지경제 국민대·국립국어원, 러시아·중앙亞 지역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사업 선정 13 대학저널 국민대·국립국어원, 러시아·중앙아시아지역 한국어 예비교원 파견사업 선정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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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1 1학기 국잡데이 운영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민대는 5월10일부터 14일까지 2021학년도 1학기 경력개발지원단 학생 모니터요원 11기 '국*잡(Kook* Job)'(이하 모니터 요원)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재학생들과 소통하는 '국*잡 데이'(이하 국잡 데이)를 진행했다고 1일 전했다. 지난 온라인 행사와 마찬가지로 길어지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들의 진로 결정과 취업을 응원하고 경력개발지원단에 대한 관심을 높이자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모니터 요원은 유튜브 라이브 때 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에 관한 고민을 라디오 형식으로 소개하기 위해 미리 설문지를 통해 사연을 모집했다. 약 80명의 학생들이 사연을 보내주었는데 학교를 가지 못해 대학 생활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는 저학년과 코로나19로 인해 막혀버린 취업시장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고학년의 사연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모니터 요원들은 사연을 보낸 학생들 중 13명을 선정해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소개하는 한편 상품과 함께 응원을 전달했다. 유튜브 라이브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른 학우들의 사연을 통해 공감이 많이 되었고, 이 상황을 모두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들이 가장 많은 도움을 얻었다고 답한 시간은 유튜브 라이브때 저학년과 고학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했던 시간이었다. 모니터 요원들은 저학년과 고학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각각 분류하여 ppt화면을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한 눈에 보게 정리했고, 자신들이 직접 참여했던 후기도 함께 소개하여 많은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냈다. 재학생들은 경력개발지원단에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고, 졸업생들은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알지 못하고 졸업해서 매우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총 375명이 참여한 이번 국잡 데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진로와 취업에 관한 고민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던 학생들은 물론, 침체되어 있던 학생들에게 애교심과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행사가 되었다. 특히 학교에 오래 나오지 못했던 1, 2학년 저학년 학생들에게는 이번 국잡 데이를 통해 경력개발지원단에 대한 관심을 포함하여 비교과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었다. 경력개발지원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로운 이벤트를 기획하여 학생들의 학교 생활에 즐거움을 주는 한편, 진로와 취업에 대한 고민들을 해결해주는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국민대 전경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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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공기업 NCS 입문 특강' 진행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민대대학일자리센터가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공기업 NCS 입문 특강”을 진행했다고 1일 전했다. 기존에 “저학년 공기업 NCS 특강”으로 운영되던 본 프로그램은, 공기업 취업 준비를 시작하는 고학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공기업 NCS 입문 특강”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정부의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채용이 본격화됨에 따라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NCS는 필수 준비 조건이 됐으며 이에 따라 저학년부터 서류, 필기, 면접 등 NCS 기반 채용 프로세스 전반에 대해 이해하고 체계적인 수험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특강은 지난 5월 24일과 25일 총 2회차로 운영했으며 국민대 공공기관과 진로설계 취업교과목을 담당하고 있는 김세준 교수가 실시간 온라인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후 e-campus를 통해 녹화본 강의가 일주일간 제공되었다. 이번 특강은 ▲NCS와 블라인드 채용의 이해, ▲전공별 지원가능한 공기업, 직무분석 ▲공기업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 ▲학년별 계획 수립(필기, 직무경험, 스펙 등)의 내용으로 운영하였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NCS 특강을 지속적으로 확대,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민대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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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제약/바이오 교육과정 운영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에서는 제약/바이오 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하여 2021년 상반기 제약/바이오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고 31일 전했다. 현직 품질 직무 전문가의 실무교육을 3일간 밀착하여 진행하는 이 교육과정을 통하여 학생들은 산업 및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향상된다는 점과 우수 수료자에게 역량인증서가 발급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쉽게 접할 수 없는 분야의 현직자와 직접 같이 수업을 진행하면서 빠른 질의응답과 제약/바이오 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의 궁금점을 해소할 수 있었다. 이번 제약/바이오 직무교육을 들은 학생은 '현실적인 질문들에 대해 답변해주셨던 부분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교육을 듣지 않았다면 몰랐을 실제 회사에서 진행하는 업무들을 알 수 있었다' 와 같은 좋다고 하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온라인으로 진행하여서 집중도가 떨어졌다.', '질문 답변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아쉬웠다.' 등 아쉬움을 표하는 학생들 또한 존재했다. 이번 제약/바이오 직무교육을 실시한 결과 수강인원 35명 중 35명 전원이 3일 연속 전체 출석하고 교육을 수료하여 수료율 100%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코로나 상황에서 공채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제약/바이오 직무교육과 같은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국민대
2021-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