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New&Hot
뉴스플러스
총 3103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국민대 운영 AI 양재 허브, 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과 AI 특화기업지원 3자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류재현 신용보증기금 동부영업본부장, 윤종영 AI 양재허브센터장, 박승안 우리은행 TCE강남센터장. 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가 운영하는 AI 양재 허브가 “인공지능(AI) 특화기업에 대한 금융⋅비금융 지원을 위해 19일(월) AI 양재 AI Playground에서 신용보증기금, 우리은행과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용보증기금과 우리은행의 협업을 통해 AI 양재 허브에 입주해 있는 인공지능 특화기업 100여 개사에 대한 금융 · 비금융 지원을 통해 기술집약적인 AI 특화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AI 양재 허브는 AI 특화기업을 발굴 · 육성하기 위하여 설립된 서울시 산하 AI 분야 전문 지원 기관으로, 관련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 및 교류 기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은행 TCE강남센터는 2020년 9월에 개설한, 기업금융과 WM서비스(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PCIB(프라이빗뱅킹 업무와 투자금융 업무를 결합) 영업조직이다. 신용보증기금은 AI 양재 허브에 입주한 기업들이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필요한 자금을 신속히 조달, 혁신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우리은행 TCE강남센터와 함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신용보증기금과 우리은행은 이 협약을 바탕으로, AI 양재 허브 입주기업의 자금수요 및 성장단계에 따라 개발자금, 사업화자금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대출한도, 보증료 및 금리 우대와 더불어 벤쳐기업 인증과 금융컨설팅 지원을 통해 1년간 최대 300억원 규모의 보증서 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AI 양재 허브 센터장을 맡고 있는 윤종영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 교수는 “신용보증기금과 우리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AI 양재 허브의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금융지원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용보증기금 동부스타트업지점과 우리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용보증기금과 우리은행은 함께 AI 특화기업을 발굴, 육성하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며 우리나라 AI 분야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역할을 할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1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중앙일보 국민대 운영 AI 양재 허브, 신용보증기금 · 우리은행과 AI 특화기업지원 관련 3자 업무협약체결 2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운영 AI 양재 허브, 신용보증기금 · 우리은행과 AI 특화기업지원 관련 3자 업무협약 체결 3 조선에듀 국민대 운영 AI 양재 허브, 신용보증기금 · 우리은행과 3자 업무협약체결 4 머니투데이 국민대 AI 양재 허브, 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과 업무협약 체결 5 매일일보 국민대 AI양재허브, 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과 AI 특화기업지원 업무협약 6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운영 AI 양재 허브, 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과 AI 특화기업지원 관련 3자 업무협약체결 7 한경잡앤조이 국민대 운영 AI 양재 허브, 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과 3자 업무협약 체결 8 교수신문 국민대 운영 AI 양재 허브, 신용보증기금 · 우리은행과 AI 특화기업지원 관련 3자 업무협약체결 9 스마트경제 국민대 운영 AI 양재 허브, 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과 AI 특화기업지원 관련 3자 업무협약 체결 10 브릿지경제 AI 양재 허브-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 MOU 11 메트로신문 국민대 운영 ‘AI 양재 허브’, 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과 AI 특화기업 지원 MOU 12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운영 AI 양재 허브 신용보증기금 · 우리은행과 AI 특화기업지원 관련 3자 업무협약체결
2021-04-23
-
동아무역 이현재 회장 스핀코터 실험장비 기부 감사패 전달식
지난 4월 14일, 동아무역 이현재 회장(국민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경영학석사)이 2천 7백만원 상당의 ‘스핀코터(Spin Coater) ACE-200 3대 및 스핀코터(Spin Coater) TOP-8 1대’의 실험장비를 현물 기부한 것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본부관 203호에서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문창로 교학부총장, 박찬량 산학연구부총장을 비롯하여 이석환 대외협력처장, 이운화 대외협력팀장이 참석하여 이현재 동문의 모교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8년부터 매년 스핀코터 실험장비를 기부한 이현재 동문은 2020년에 10년간 총 1억 5천만원 상당의 스핀코터 실험장비를 우리대학에 현물 기부하기로 약정한 바 있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 참석한 이현재 회장은 “국민대학교 동문으로 제 기업에서 제조하는 반도체 연구장비를 모교에 기증하여 기부문화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오랫동안 기부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히 외국에 로열티를 지불하고 주문 위탁 생산하는 방식이 아닌 한국의 기초과학, 순수과학 발전을 위해 제 기업에서 자체 생산하고 있는 장비를 기증할 수 있다는 사실에 주님께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모교에 기부한 장비가 이공계 연구에 폭넓게 활용되는 장비인 만큼 다양한 연구 활동에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모교의 이공계 학문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에 문창로 교학부총장과 박찬량 산학연구부총장은 “매년 고가의 실험장비를 기부해 주신 이현재 회장님의 모교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기부받은 실험장비를 통해 우리대학 이공계의 여러 분야에서 좋은 연구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화답했다. 이번 이현재 회장이 기부한 스핀코터-ACE 2대는 응용화학부 나노소재실험실에 설치되고, 스핀코터-ACE 1대와 스핀코터-TOP8 1대는 공동기기원 소프트소자팹에 설치되어 각종 실험 및 연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1-04-22
-
국민대 봉사단, ‘애착인형 나눔’ 프로젝트 진행
국민대는 ‘애착인형 나눔’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사진=국민대 제공) [한국대학신문 이원지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공동체정신’ 교육철학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방향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국민대는 12일, 사회와의 지속가능발전(SDGs)을 위한 일환으로 학생지원팀 국민봉사단(TEAM OF CHANGEMAKER)들과 함께 혼합형 학습디자인 ‘애착인형 나눔’ 프로젝트를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애착인형 나눔 프로젝트란 부모와 헤어진 36개월 미만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애착이 한창 형성되는 시기에 부모의 소외된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공감을 전달하고자 인형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 프로그램이다. 미혼모 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정릉의 자오나학교에 작은 선물로 손편지와 함께 전달됐다. 이 프로젝트는 국민대의 가장 큰 경쟁력인 디자인 역량을 발판으로 사회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진행됐다. 학생들은 주어진 사회적 문제를 디자인적 사고방식을 활용하여 해결하는 능력을 배울 수 있어 서로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평가다. 학생들은 자신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구상한 후 캐릭터를 직접 기획, 디자인하는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하였다. 학생들은 “결과물의 완성도에 목표를 두기보다는 과정에서 의미를 찾고 마음을 전달하는 방법을 배웠다”며 “결과물이 서툴러도, 정성이 담긴 애착 인형이 받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안정과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기사 3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봉사단 '애착인형 나눔' 프로젝트를 시행 2 대학저널 국민대 봉사단, 인형 만들어 유아들에게 지급... '애착인형 나눔 프로젝트' 3 스마트경제 국민대 봉사단, 인형 만들어 유아들에게 지급하는 봉사활동 실시
2021-04-21
-
국민대, 플라스틱 줄이기 GO! GO! 챌린지 동참
국민대가 19일(월) 국민대 본부관 앞에서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 속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고고(GO!GO!)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다짐 릴레이로 일회용품·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한 가지와 실천해야 할 것 한 가지를 약속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동참 후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다음 참여 대상을 지목해 릴레이로 진행된다. 국민대 임홍재 총장은 현대자동차 박정국 사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 총장은 “불필요한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것과 같은 작은 실천이 환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임 총장은 ‘다회용품 환경 살리고! 일회용품 환경 죽이고!’ 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나섰으며, 이는 국민대 대표 SNS 계정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임 총장은 다음 주자로 한성대학교 이창원 총장과 한국항공대 이강웅 총장을 지목했다. 관련기사 16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중앙일보 국민대, 플라스틱 줄이기 ‘GO! GO! 챌린지’ 동참 2 중앙선데이 국민대, 플라스틱 줄이기 ‘GO! GO! 챌린지’ 동참 3 조선에듀 국민대, 플라스틱 줄이기 ‘GO! GO! 챌린지’ 동참 4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임홍재 총장, 생활속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동참 5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플라스틱 줄이기 GO! GO! 챌린지 동참 6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플라스틱 줄이기 GO! GO! 챌린지 동참 7 교수신문 국민대, 플라스틱 줄이기 GO! GO! 챌린지 동참 8 매일일보 국민대,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 챌린지’ 동참 9 머니투데이 국민대, 플라스틱 줄이기 GO! GO! 챌린지 동참 10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플라스틱 줄이기 GO! GO! 챌린지 동참 11 아시아타임즈 국민대, 플라스틱 줄이기 'GO!GO! 챌린지' 동참 12 스미트경제 국민대,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챌린지' 동참 13 뉴스1 국민대,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고고 챌린지' 동참 14 세이프타임즈 임홍재 국민대 총장,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고고 챌린지' 동참 15 브릿지경제 국민대 임홍재 총장, 환경부 '고고챌린지' 동참 16 대학저널 국민대 임홍재 총장, '플라스틱 줄이기 GO! GO!' 챌린지 동참 17 에듀동아 국민대, 플라스틱 줄이기 GO! GO! 챌린지 동참
2021-04-21
-
'세월호 의인' 故 남윤철 교사…모교 국민대서 7주기 추모식
[사진 제공: 연합뉴스] 세월호 참사 당시 제자들을 구하다 숨진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사 고 남윤철 씨를 추모하는 행사가 오늘 오전 모교인 국민대에서 열렸습니다. 남 교사의 아버지인 남수현 씨는 추모식에 참석해 "학생들이 아들의 희생을 기억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기억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임홍재 국민대 총장은 "절체절명의 순간에 자신의 안위를 내던지고 제자의 생명을 구하려 한 마지막 모습을 항상 떠올리고 닮아가고자 노력하겠다"며 남 교사를 추모했습니다. 앞서 남 교사는 세월호가 침몰할 당시 갑판으로 올라간 뒤 제자들을 더 구하겠다며 선내로 들어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하고 참사 당일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국민대는 남 교사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남 교사가 재학 시절 마지막으로 전공 수업을 들었던 강의실을 참사 이듬해 '남윤철 강의실'로 지정했고, '남윤철 장학금'을 만들어 수여하고 있습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8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mbc 7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그날…전국 곳곳 추모 2 중앙일보 7년 전 그 배, 끝까지 손놓지 않은 선생님…의인 남윤철 추모식 3 연합뉴스 '세월호 의인' 故남윤철 교사…모교 국민대서 추모식 4 ebs 세월호 참사 7주기.."잊지 않겠습니다" [04.16] [EBS] 5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세월호 참사 7주기 맞아 `故남윤철 선생님 다시 기억하기’ 행사 개최 6 뉴스1 '세월호 7주기' 국민대 '남윤철 강의실' 재정비…16일 기념식 7 이데일리 국민대 ‘세월호 의인’ 고 남윤철 교사 기념행사 8 교수신문 국민대, 세월호 참사 7주기 맞아 남윤철 선생님 '다시 기억하기' 국민대학교 영어영문학부 윤종열 명예교수 추모사 사랑하는 제자 윤철이! 우리 남윤철 선생님! 그동안 잘 지냈지요? 나, 윤종열 선생이에요. 나 알아보겠어요? 무슨 가면무도회라도 하듯이 얼굴에 마스크를 쓰고 있어 알아보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했답니다. 영특했던 남선생이니까 우리 모두가 얼굴을 반쯤 가리고 있어도 잘 알아볼 수 있을 텐데도 말입니다. 여기 있는 우리 다 알아보겠지요? 우리 남선생을 늘 아끼고 기억하며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모였어요. 부모님과 가족들, 총장님을 비롯한 교직원 선생님들, 특히 남선생이 반가워할 선, 후배들도 함께 말입니다. 남선생! 나에게 남선생의 모습은 햇살이 눈이 부시게 비치던 어느 봄날 대부도 어느 중학교에서 만났던 ‘그 젊고 상큼한 청년교사 남윤철 선생님’으로 남아있는데 나는 어떤가요? 많이 변했지요? 우리 남윤철 선생님! 남선생이 살신성인하는 참스승의 본보기를 보여주며 우리 곁을 홀연히 떠난 지 7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남선생을 여기 2호관(북악관) 708호에서 다시 만나서 부족한 내가 추도의 글을 읽은 지도 여섯 해가 지났어요. ‘세월.’ 그래요, ‘세월’의 흐름은 참으로 빠르고 모든 것을 묻어주나 봅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나는 남선생 생각이 날 것만 같아 세월이란 말을 잘 쓰지 않았었답니다. 일곱 해가 지났어도 안타까움은 여전하지만.. 그래도 이제 남선생을 생각할 때 마음의 여유가 조금은 생겼다는 것은 세월의 흐름 때문인가 봐요. 그러니, 남선생. 내가 이젠 덜 애절해 한다고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줘요. 오늘 남선생과 무슨 이야기를 할까 생각하다 보니 우리에게는 유독 봄, 특히 4월의 추억과 기억이 많더군요. 대학원 재학시절 민주광장에 하얀 목련이 소담스레 피었다 지고 뒤이어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을 때, 떨어진 꽃잎을 아쉬워하며 밤하늘 별빛 아래서 언어를 논하고 영어교육을 논하던 것 기억하지요? 또 신입생 환영 MT 프로그램을 함께 짜던 것도 기억나나요? 아마 이 만남이 우리의 마지막 만남이었던 것 같아요. 이 모두가 봄날에 있던 일들이네요. 그리고 우리는 4월 봄날에 또 이렇게 만나고 있구요.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4월이 오면 서로를 생각하고 다시 또 만날 거에요. (비록 대면 쌍방향 만남이 아니라 비대면 한방향 만남이겠지만 말입니다.) 그러니, 내게는 4월은 결코 잔인한 달이 아니라 내가 남선생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기억하고 추억하며 새로운 삶을 꾸릴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 소생의 달이라고 부르고 싶어요. 남선생, 오늘 이 자리는 6년 전 남선생을 추억하며 기리기 위해 만들었던 기념강의실을 다시 가다듬었음을 알리고 기념하는 자리입니다. 새 강의실이 마음에 드시나요? 세상이 어수선하여 대면 수업을 하지 못하는 관계로 작년과 올해에는 남선생 기념강의실에 후배들이 많이 오지는 못했답니다. 그러나 지난 여러 해 동안 많은 후배들이 이 강의실에서 남선배님을 기억하며 앞날을 성실하게 살아갈 것을 다짐하였답니다. 특히, 내가 만나 본 학생들 중에는 남선생을 본받아 교직자로서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어느 분야에서나 이 후배들은 남선배님의 뜻을 새기며 우리 사회와 나라를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남선생, 부디 이 후배들을 꼭 지켜보아 주시고 이끌어 주세요! 남선생, 우리 국민대학교 온 가족들, 총장님, 이사장님을 비롯한 교직원, 재학생, 동문들 모두 남선생을 생각하며 그 뜻을 이어나가고 남선생의 모교 국민대학교를 더욱 훌륭한 학교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남윤철 선생님을 배출한 학교의 구성원이라는데 큰 자부심을 가지고 ‘사람이 살만한 그리고 살고 싶은 사회‘ 를 가꾸는데 기여하는 대학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는 것도 꼭 기억해 주세요! 참스승의 길을 실천으로 보여준 남선생을 기리며 7년 전 그리고 6년 전 우리 스스로에게 한 약속들을 우리가 얼마나 지키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남선생과 그때 함께 희생하신 영령들 덕분에 우리 사회는 많은 변화를 이루었다고 생각해요. 물론 아직도 더 많은 변화가 필요하고 가듬어야 할 일들이 많이 있지만 말입니다. 남선생! 이제 이 모든 것들은 여기 남은이들에게 맡기고 편히 쉬시구려! 그리고 남선생, 누구보다 남선생을 안타까워하고 그리워하시는 부모님과 가족들께도 이제 별리의 슬픔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전해 주시고 웃응을 많이 안겨드리시기를 부탁드려요. 끝으로 우리의 종교와는 무관하게 내가 매년 이때쯤 남선생을 생각하며 올리던 기도를 오늘은 소리내어 바칩니다. [주님 의로움이 무엇인지 그리고 스승의 참 길이 무엇인지를 저희에게 알려주고 우리가 지어야 할 짐을 대신 짊어지고 7년 전 주님의 곁으로 먼저 떠난 우리 남윤철 선생이 평화로운 주님의 나라에서 평안한 안식을 가지도록 도와 주소서!] 2021년 4월 16일 제자 윤철이를 사랑하는 부족한 스승 윤종열 올림.
2021-04-19
-
국민대 벤처네트워크 '국민*기업가 네트워크(KEN)' 출범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국민대학교 측은 국민*기업가네트워크(Kookmin*Entrepreneur Network, 이하 KEN) 출범식이 지난 6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코로나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 참여로 진행됐다. 사진제공=메인콘텐츠 KEN은 ‘기업가의 성공을 돕는 기업가들’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국민대 출신의 기업가들과 기업가정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지속적인 상호학습과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가와 가족 그리고 기업의 경영진, 더 나아가 국민대의 성공과 삶을 개선하고 혁신해 나갈 것이라는 비전으로 출범했다. KEN의 센터장은 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의 이우진 교수가 맡았고 KEN의 상임자문위원은 ㈜메인콘텐츠 대표 임한규, 국민대 창업벤처대학원 김종성 교수, 창업지원단 김성일 교수, 글로벌 창업벤처 대학원 최수웅 과장이 맡았다. 이날 출범식에는 국민대 동문 출신 기업가 외에도 벤처투자가, 창업전문가, 학생창업가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축사를 맡았고 곧 IPO를 앞둔 키즈노트 최창욱 대표는 “이미 모교 출신의 훌륭한 기업가가 많이 배출이 됐으나 특별한 연결고리가 없었던 만큼, 앞으로 KEN을 통해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며 긴 인생의 여정에 동반자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이날 참석한 많은 사람들의 향후 활동이 기대된다. 앞으로 KEN의 앞날에 지속적인 성장을 함께 하겠다”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기업가 네트워크(KEN)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1-04-16
-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강북삼성병원과 초대형 LED곡면 디스플레이 활용한 영상 전시 개막
강북삼성병원 C관 로비에 학생들의 우수한 작품 상영 국민대 조형대학 영상디자인학과가 6일, 강북삼성병원과 협력해 ‘천변만화 千變萬化, all the things you are changes’ 영상 콘텐츠 전시를 개막했다. (사진=국민대 제공) [한국대학신문 이원지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조형대학 영상디자인학과가 6일, 강북삼성병원과 협력해 ‘천변만화 千變萬化, all the things you are changes’ 영상 콘텐츠 전시를 개막했다. 9일 국민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지난해 9월 국민대 조형대학과 강북삼성병원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결실로 이번이 세 번째 전시다. 지난해 10월 개최된 개막 전시 ‘만남의 빛, Encountering the light’에 이어 1월 개막한 두 번째 전시 ‘Camera Obscura 카메라 옵스큐라, 밝고 어두운 우리들의 방’은 큰 호응 속에 폐막했다. 전시를 담당하는 강북삼성병원 관계자는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와의 협력 사례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진행되고 있는 전시가 내원객들에게 정서적 위안을 주고 있다”며 “자칫 딱딱하고 무거운 인상을 줄 수 있는 병원의 로비 공간을 다채롭고 참신한 영상 작품들이 채워주어 병원의 인상을 밝게 만들어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강북삼병병원 C관 로비에 특수 제작된 초대형 LED 곡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영상디자인학과의 교육과정을 거쳐 완성된 학생들의 우수한 작품을 상영하고 있다. 전시 영상은 각 회당 40분 내외의 길이로 큐레이팅 되어 오전, 정오, 오후 하루 세 차례 내원객들을 대상으로 상영된다. 전시를 기획한 이태호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교수는 “전시를 통해 강북삼성병원 로비 공간이 병원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 호감을 불러일으키고, 내원객들이 영상디자인학과의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감상함으로써 시청각적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전시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한 사람의 창작자이자 영상디자이너로서 학교 밖 공간에서 본인의 작품이 일반 대중과 소통하고, 호응 받는 귀중한 경험을 하게 된다”며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전시는 6월 30일까지 이어지며, 마지막 전시 ‘Finding RGB, 빨강, 초록, 파랑의 발견’은 7월에 개막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10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조선에듀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강북삼성병원에 초대형 LED곡면 디스플레이 활용한 영상 전시 개막 2 머니투데이 국민대, 초대형 LED곡면 디스플레이 활용 영상 전시 3 메트로신문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6월 말까지 강북삼성병원에 영상 전시 4 스마트경제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강북삼성병원과 병원로비 초대형 LED곡면 디스플레이 활용한 영상 전시 개막 5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강북삼성병원 로비에 LED 디스플레이 활용 전시 개막 6 뉴스1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강북삼성병원서 영상 콘텐츠 전시회 7 에듀동아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강북삼성병원서 영상 전시회 열어 8 교수신문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강북삼성병원과 함께 병원로비에 초대형 LED곡면 디스플레이 활용한 영상 전시 개막 9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강북삼성병원과 함께 영상 전시 개막 10 대학저널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강북삼성병원 로비에 영상 전시 개막
2021-04-12
-
국민대, KMU 인공지능센터 (KMU AI Center) 설립
국민대가 미래 핵심기술로 부상한 인공지능(AI) 분야에 대한 연구와 교육을 총괄하는 KMU 인공지능센터(KMU AI Center)를 총장 직속 기구로 설립했다. 국민대는 자동차, 디자인 분야와 함께 소프트웨어를 미래 대학 경쟁력의 핵심축으로 선정하고 국내에서 가장 선도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국민대가 KMU 인공지능센터(KMU AI Center)를 총장 직속기구로 설립한 것은 선제적 투자와 과감한 지원을 통해 국내 인공지능(AI) 분야를 선도하고 대학 발전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볼 수 있다. 향후 국내 인공지능(AI)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민대는 미래 산업의 핵심경쟁력으로 부상한 인공지능 분야를 선도해나가기 위해 2022년 6개의 첨단분야 학과(인공지능학부, 미래모빌리티학과, AI디자인학과,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등)를 신설 및 증설할 예정이며 KMU 인공지능 센터는 각각 첨단분야 학과의 인공지능 교육을 융합하고 코어 기술을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허브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나아가 국민대 인공지능센터는 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하여 인공지능 기술 기반 혁신사례 창출 및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사회문제 해결 솔루션을 도출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기업 및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하고 데이터를 원활하게 운용할 수 있는 실용적 연구 조직도 구성할 계획이다. AI는 이미 다양한 산업에서 보편화되는 추세이며 이를 위해서는 모든 학문 분야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교육이 절실하다. 따라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인공지능기초 교육, AI역량인증제도 뿐만 아니라 실리콘밸리 등 해외 AI 전문가의 상시 멘토링 및 해외 현장실습과 같은 혁신적인 교육 방식을 도입해야 하는 것이 당면 과제라고 대학 측은 밝혔다. 국민대 인공지능센터 초대 소장을 맡은 소프트웨어학부 황선태 교수는 “국민대가 가진 역량 위에 다년간의 융합 연구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사회의 실제 문제를 인공지능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인재양성 및 융합연구의 중심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관련기사 14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조선에듀 국민대, KMU 인공지능센터 (KMU AI Center) 설립 2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KMU 인공지능센터 설립 3 머니투데이 국민대, KMU 인공지능센터 설립...AI 분야 연구·교육 총괄 4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KMU 인공지능센터 설립 5 교수신문 국민대, KMU 인공지능센터 (KMU AI Center) 설립 6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KMU 인공지능센터 (KMU AI Center) 설립 7 한경잡앤조이 국민대, AI 분야 연구하는 ‘KMU 인공지능센터’ 설립 8 아시아타임즈 국민대, KMU 인공지능센터 설립 9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KMU 인공지능센터 (KMU AI Center) 설립 10 브릿지경제 국민대, KMU 인공지능센터 설립 11 매일일보 국민대, 총장 직속 KMU 인공지능센터 설립 12 스미트경제 국민대, ‘KMU 인공지능센터’ 설립…인공지능 분야 연구·교육 ‘선도’ 13 메트로신문 국민대, ‘KMU 인공지능센터’ 설립…AI 연구·교육 총괄 14 열린뉴스통신 국민대, KMU 인공지능센터 설립
2021-04-09
-
국민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주관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 선정
▲홍기증 국민대 교수. 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는 “홍기증 건설시스템공학부 교수와 조백규 기계공학부 교수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국토교통기술혁신연구(기반연구 유형)'에 지원해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국민대에 따르면, 총 사업비 5.2억 원이 배정된 이번 사업을 통해 연구팀은 2022년까지 대형 구조물의 콘크리트면 균열을 감지하고 비구조균열을 보수하는 ‘등벽드론 기반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기존 드론을 이용한 균열감지 시스템은 비행드론에 카메라를 설치하는 형식이다. 이는 교량 주탑 또는 고층 건물의 높은 위치에서 강한 바람에 의해 제대로 위치를 잡기가 어려운 문제가 있다. 또한 경우에 따라 근접한 구조물과의 충돌로 인해 추락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 더불어 배터리로 작동하는 드론은 작업시간의 제약으로 인해 연속적인 작업이 어려운 단점이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국민대 연구팀은 콘크리트 구조물 상부에 케이블 지지구조물을 설치하고 케이블을 드론에 연결하여 추락사고를 방지하는 한편 케이블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전원을 공급함으로써 장시간 작동이 가능하게 했다. 연구팀은 추후 사업을 수행하면서 등벽드론에 콘크리트 균열을 감지하기 위한 광학카메라를 설치하고 이를 통해 균열지도를 구축하여 구조물 유지 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나아가 등벽드론에 로봇팔을 설치하여 비구조균열에 대한 간단한 보수작업이 가능하도록 등벽드론을 개발할 계획도 갖고 있다. 국민대는 “이번에 홍기증 교수가 수주한 연구를 통해 나온 결과물은 차후 대형 연구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좋은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을 위해 2025년까지 약 20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스마트 건설유지관리 개발 사업에 대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관련기사 1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조선에듀 국민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주관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 선정 2 이데일리 국민대, 국토교통과학기술원 연구사업 선정 3 머니투데이 국민대 홍기증·조백규 교수,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 선정 4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 선정 5 대학저널 국민대,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 선정 6 매일일보 국민대,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에 선정 7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주관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 선정 8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주관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 선정 9 스마트경제 국민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주관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 선정 10 열린뉴스통신 국민대,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 최종 선정 11 중앙일보 국민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주관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 선정 12 문화일보 국민대 홍기증·조백규 교수팀 국토교통기술연구사업 선정
2021-04-07
-
국민대,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초청 목요특강 진행
1994년 문을 연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목요특강이 4월 1일 (목) 연사로 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을 초청하여 특강을 진행했다. 기후변화와 지속가능발전 관련 특강 열어 국내 대학 최초이자 최장 기간 매주 외부 연사 강연으로 정규강좌를 진행해온 국민대 목요특강에는 지난 24년간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하여 고 김수환 추기경, 유시민 작가, 박찬욱 감독, 정세균 국무총리, 마크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등 사회 각 분야의 저명 인사 500여명이 연단에 올랐다. 이번 556회 목요특강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으나, 사전 신청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방역수칙과 거리두기 등을 준수하여 반 전 총장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기문 前 UN 사무총장은 파리기후협약을 체결한 것과 지속가능발전목표 (SDGs) 를 채택한 것을 소중한 성과로 꼽았다. 반 전 총장은 “식량, 질병, 양성평등, 에너지, 수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를 설정해 왔다”며 “현 세대 뿐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해서 활용할 수 있는 에너지까지 고려한 것이 지속가능발전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에 덧붙여 “한국을 넘어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모든 일에 대한 열정(Passion)과 남을 배려하는 자세(Compassion)가 모두 필요하다”며 “두 가지를 모두 갖춘 학생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목요특강 수강생들은 “TV나 언론 기사로만 접할 수 있던 유명 인사를 직접 뵙고 소통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강의 내용도 좋았지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9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에듀동아 국민대 ‘목요특강’, 반기문 前 UN 사무총장 초청 ‘기후변화와 지속가능발전’ 특강 열어 2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초청 목요특강 진행 3 머니투데이 국민대, '목요특강'에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초청 4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목요특강',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초청 5 메트로신문 반기문 “세계화 시대 리더십 키워드는 열정과 배려” 6 대학저널 국민대,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초청 ‘기후변화’ 특강 진행 7 스트레이트뉴스 대학 소식] 국민대 ‘목요특강’,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초청..기후변화와 지속가능발전 관련 특강 8 스마트경제 국민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초청 목요특강 실시 9 열린뉴스통신 국민대 ‘목요특강’,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초청
2021-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