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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학생생활상담센터 리모델링 개소식
국민대학교가 지난 25일 교내 종합복지관에서 새단장을 마친 학생생활상담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국민대는 상담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학생생활상담센터를 리모델링했다. 학생 상담의 편의성을 높이고 상담 대기시간을 단축하고자 상담실을 기존 4개에서 9개로 확충했다. 특히 안정적인 상담실 분위기를 조성해 학생과 교직원이 상담센터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내부 인테리어에도 공을 들였다. 남숙경 학생생활상담센터소장은 "우리 센터는 학생뿐만 아니라 교수, 직원 등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방문자들을 위해 지능, 성격, 적성, 흥미 등 각종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8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학생생활상담센터, 마음을 ‘힐링’하는 장소로 재탄생하다 2 뉴스1 국민대 학생생활상담센터 리모델링…'힐링 장소'로 재탄생 3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학생생활상담센터, 리모델링 후 재오픈식 열어 4 조선에듀 국민대 학생생활상담센터, 리모델링 후 재오픈식 열어 5 매일일보 국민대 학생생활상담센터, ‘마음 힐링’ 위한 장소로 재탄생 6 브릿지경제 국민대 학생생활상담센터, 상담실 리모델링 7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학생생활상담센터 마음을 ‘힐링’ 하는 장소로 재탄생하다 8 스마트경제 국민대 학생생활상담센터, 마음 힐링하는 장소로 재탄생…재오픈식 실시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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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학생처, 명원민속관과 신입생 대상 ‘언택트’ 방식의 다도체험 ‘입학&잎학’ 진행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학생처는 명원민속관과 공동으로 3월 18일(목) 오후 코로나19로 인하여 즐거운 캠퍼스 생활을 만끽하지 못하는 신입생들을 격려하고 국민대의 역사적 유산인 명원민속관을 소개하기 위한 행사 ‘입학&잎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0년과 2021년 입학생 100여명을 선발했으며 학생들은 국민대 명원민속관을 둘러본 후 전통다례를 직접 시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유튜브와 Zoom을 활용하여 실시간 온라인으로도 중계됐다. 특별히 자체 제작한 차, 찻잔, 다포 등이 들어있는 다도 키트를 학생들에게 선물하고, 전통다례를 직접 체험했다. 국민대 이하나 학생은 “차를 마시기 전에 찻잔을 한 번 데워 주는 중요한 예절을 비롯하여 차를 우리고 마시는 과정이 조용히 이루어져 잡념을 떨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으로 참여한 학생들은 모니터 화면을 통해 명원 민속관을 둘러보고 다도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대 김다원 학생은 “요즘 많은 과제들로 인해 지친 상태였는데 다도를 하며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우울함이 지속되는 코로나19 시국에 좋은 체험을 했다”고 밝혔다. 국민대 심인보 학생처장은 “1968년부터 우리의 전통 차문화 부흥을 위해 애쓰셨던 명원 김미희 여사의 숨결을 따라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밖에 없었던 소통의 시간이 이번 다고 체험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과 나눔 인성을 함께 배양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1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중앙일보 국민대 학생처, 명원민속관과 신입생 대상 ‘언택트’ 방식의 다도체험 ‘입학&잎학’ 진행 2 조선에듀 국민대, 신입생 대상 ‘언택트’ 방식의 다도체험행사 진행 3 뉴스1 국민대, 신입생 대상 비대면 방식 다도체험 '입학&잎학' 열어 4 머니투데이 국민대, 다도체험 '입학&잎학' 행사 진행 5 아시아타임즈 국민대, 언택트 다도체험 '입학&잎학’ 진행 6 매일일보 국민대, 신입생 대상 언택트 다도체험 ‘입학&잎학’ 진행 7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학생처, 신입생 대상 ‘언택트’ 방식의 다도체험 ‘입학&잎학’ 진행 8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신입생 대상 ‘언택트’ 방식의 다도체험 ‘입학&잎학’ 진행 9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학생처, 신입생 대상 ‘언택트’ 방식의 다도체험 ‘입학&잎학’ 진행 10 대학저널 '입학&잎학'...국민대, 신입생 다도체험 11 스마트경제 국민대 학생처, 신입생 대상 언택트 방식의 다도체험 ‘입학&잎학’ 실시 12 열린뉴스통신신 국민대 학생처, 신입생 대상 언택트 다도체험 ‘입학&잎학’ 진행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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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기술지주회사 설립 2년 만에 흑자
사진 - 국민대학교기술지주 운영 성과(2021년 3월 현재)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대학이 보유한 연구성과와 원천기술을 직접 사업화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고부가가치 기술혁신형 창업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민대는 2년 전 산학협력단ㆍLINC+사업단ㆍ창업지원단ㆍ대학혁신추진단이 공동으로 ㈜국민대학교기술지주를 설립해 아이디어 발굴에서부터 실용화개발(Proof of Concept), 기술이전과 창업, 창업보육과 벤처투자까지 창업 전 단계를 대학 내에서 통합 지원하는 기업가적 대학 모델을 추진해 왔다. 일주기리듬 파괴로 인한 부작용과 질병을 치료하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써카디언을 시작으로 바이오식의약 소재 및 신약을 개발하는 국민바이오㈜, 산업용 3D프린터를 개발하는 ㈜K3DP, 파킨슨병 진단 바이오마커와 치료제를 개발하는 ㈜파미르테라퓨틱스, 난독증 진단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디엘, 고품질 효모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연구소기업 ㈜바이오크래프트, 가상ㆍ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과 콘텐츠를 개발하는 ㈜KXR Lab, 탈모방지 및 두피케어 헤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제이알제이㈜ 등 벌써 15개의 자회사를 설립해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자회사 설립을 통해 53명의 대학발 일자리도 만들었다. 지난해에는 교육부ㆍ한국벤처투자의 교육계정 출자사업에 선정돼 ‘국민대-G1 대학창업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해 유망 대학창업 기업들에 대한 투자에도 나섰다. 올해에는 서울특별시의 인공지능 특화거점인 AI 양재 허브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유망한 인공지능(AI) 혁신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와 기술사업화 지원에 앞장서 지역사회의 창업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놀라운 점은 다수의 기술지주회사가 자본 잠식 등 경영 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대기술지주는 설립된지 불과 2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는 사실이다. 지난 3월 12일 개최된 이사회 및 정기 주주총회에 의하면 국민대기술지주는 신규 자회사 설립과 투자전문인력 영입 등 상당한 비용 증가요인에도 불구하고 기술중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및 창업펀드 운용 등을 통한 사업화 수익을 창출해 약 6100여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올해에는 자회사 보유지분 일부 매각을 통한 투자 회수도 기대하고 있다. 국민대기술지주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박찬량 산학연구부총장(LINC+사업단장)은 “앞으로 액셀러레이터 등록, 팁스(TIPS)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자회사들에 대한 사후관리와 후속 지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강소형 대학기술지주회사로서의 차별화된 성공모델을 만들어 기술사업화 수익을 다시 대학과 산학협력에 재투자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국민일보 국민대, 기술지주회사 설립 2년 만에 흑자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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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학생처, 장학재단에 ‘감사편지’ 쓰기 행사 진행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학생처에서는 2019년부터 매년 ‘장학금’이라는 사랑을 전해준 외부장학재단에 감사함을 담은 학생들의 손편지를 직접 전달하는 ‘감사의 편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관 차원에서의 사례가 아닌 학생들이 직접 편지를 작성하여 외부장학재단에 전달하는 사례는 흔치 않아 더욱 귀감이 되고 있다.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한마디 말로도, 간단한 문자 메시지로도 가능하지만 펜으로 한 글자씩 정성을 담아 써 내려간 손편지야말로 그 진심을 느낄 수 있는 무엇보다 좋은 매개가 된다. 국민대는 지난 해 겨울학기에 약 150여편의 편지를 접수받아 한국장학재단 외 39개 외부장학재단에 편지를 전달했다. 춘천시민장학복지재단은 국민대학교에 감사를 표하며, 장학수혜자를 인터뷰하여 지역신문에 해당 내용을 게재하기도 했다. 학생들의 편지에는 “장학금은 인생의 변화를 주었고, 가정을 화목하게 만들었으며, 자신을 단련시켜 주었습니다.” “장학금은 저에게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간절히 원하고 열심히 살다 보면 살 길이 열린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와 같은 진솔한 감사의 표현뿐 아니라 “대학 생활을 통해 받은 이 혜택을 졸업 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미래의 포부를 내비치는 의지도 가득했다. 한편, 국민대 학생처는 외부장학재단 장학금 수혜자를 대상으로 감사의 편지 공모전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국민대 심인보 학생처장(나노전자물리학과 교수)은 “국민대 장학생들의 감사 표현을 편지 형식으로라도 외부장학재단에 송부해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아낌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8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중앙일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국민대 학생처, 장학재단에 ‘감사편지’ 쓰기 행사 2 동아일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국민대 학생처, 장학재단에 ‘감사편지’ 3 매일일보 국민대, 장학재단에 수혜학생 감사편지 전달 행사 4 스마트경제 국민대 학생처, 장학재단에 ‘감사편지’ 쓰기 행사로 훈훈한 마음 전달 5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학생처, 장학재단에 ‘감사편지’ 쓰기 행사로 훈훈한 마음 전달해 6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학생처, 장학재단에 ‘감사편지’ 쓰기 행사로 훈훈한 마음 전달해 ㅁ 머니투데이 국민대, 장학재단 위한 감사편지 쓰기 행사 펼쳐 8 아시아타임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국민대, 장학재단에 '감사편지' 쓰기 행사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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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성곡도서관, 신개념 도서관으로 재탄생
국민대 성곡도서관(사진=국민대 제공)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성곡도서관이 코로나19 이후의 시대에 대비하고자 신개념 도서관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성곡도서관은 15일리모델링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개관했다.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는 우리 생활은 물론 교육환경에 있어서 근원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재택근무, 원격교육 등이 일상화되면서 개인이 사용하는 공간이 가지는 의미가 각별해지고 보다 큰 만족과 효용성을 제공하는 공간에 대한 수요는 점점 커지고 있다. 또한 카페를 이용한 ‘카공족’의 부상처럼 공유공간이지만 독점적으로 전유하는 공간에 대한 선호도 또한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국민대는 대학 도서관을 단순히 책을 읽고 학습하는 공간이 아닌 문화를 즐기고 체험하는 ‘복합 학습 문화 공간’으로서 함께 공유하지만 동시에 개인이 전유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도서의 대출·반납 기능 위주로 운영했던 1층 중앙대출실 공간을 이용자 중심의 문화 학습 놀이터로 전환하기 위해 208칸의 전시대를 설치하고 문학 전집, 만화 등을 구비했다. 다양한 유형의 테이블과 의자를 비치해 카페와 같이 학습과 휴식이 가능하도록 했다. ‘인포메이션 커먼스’를 신설해 자료의 출납 기능과 더불어 학생들의 정보 활용과 요구에 실시간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효율성을 높였다. 성곡도서관 로비에는 최신 트렌드의 도서를 비치함은 물론 학생들이 자신에게 편안하게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업다운 테이블을 갖췄다. 이외에도 디자인 도서실은 정기간행물과 참고도서, 과제도서의 통합적인 배치를 통해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김재준 성곡도서관 관장은 “코로나19 이후의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유로운 사고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해나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파격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학생 중심의 시설과 인프라를 통해 학생들의 인성과 지성, 교양 함양에 계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13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뉴스1 국민대 성곡도서관, '복합 학습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 2 내일신문 국민대 성곡도서관, 신개념 도서관으로 재탄생 3 머니투데이 국민대 성곡도서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맞춰 새단장 4 대학저널 국민대 성곡도서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신개념 도서관으로 '재탄생' 5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성곡도서관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준비하는 신개념 도서관으로 재탄생 6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성곡도서관 신개념 도서관으로 재탄생 7 매일일보 국민대 성곡도서관 ‘코로나19 이후 시대’ 준비하며 새단장 8 아시아타임즈 국민대 성곡도서관, '포스트 코로나19' 대비해 탈바꿈 9 스마트경제 국민대 성곡도서관 ,신개념 도서관으로 재탄생 10 브릿지경제 국민대, 성곡도서관 리모델링…'복합 학습 문화 공간' 구축 11 메트로신문 ‘포스트 코로나 대비’…국민대 성곡도서관, ‘신개념’으로 탈바꿈 12 열린뉴스통신 국민대 성곡도서관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준비하는 신개념 도서관으로 재탄생하다 13 오가닉라이프신문 국민대 성곡도서관, 포스트코로나 대비 ‘신개념 도서관’ 재탄생 14 조선에듀 국민대 성곡도서관, 신개념 도서관으로 재탄생하다 15 세이프타임즈 국민대 성곡도서관 '코로나19 이후 준비' 신개념 도서관 '재탄생'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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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 예술융합교육연구소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사업의 프로그램 운영전문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3년 2월까지 2년간 43억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국민대 예술융합교육연구소는 2017년부터 서울시교육청의 학교예술교육 지원을 위해 모듈형 예술융합교육 모델 M.A.C(Module, Arts, Convergence)를 개발해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독자적인 예술융합교육모델을 개발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를 넘어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로 프로그램을 확장하게 됐다.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미술, 음악, 영상, 공연 등 기초 예술영역을 기반으로 학교에서 경험하기 힘든 융·복합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재구성하는 등 학생들에게 예술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예술교육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 국민대 예술융합교육연구소는 2020년 코로나19 대응 학교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자간 쌍방향 실시간 온라인 프로그램 ‘아트 온(ART ON)’을 개발해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를 코로나 속에서도 정상 운영하도록 지원했다. 운영 단장을 맡고 있는 국민대 음악학부 변승욱 교수는 “가상 현실(VR). 증강 현실(AR) 프로그램 등을 융합한 새로운 예술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하고 차별화된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예술교육이 되도록 제1,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18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조선에듀 국민대, 서울교육청 제1 · 2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기관으로 동시선정 2 이데일리 국민대, 서울교육청 창의예술교육센터 사업 선정 3 머니투데이 국민대, 서울시 제1 · 2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기관 선정 4 대학저널 국민대, 서울제1 · 2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기관으로 동시 선정 5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서울특별시교육청 제1 · 2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기관 동시선정 6 파이낸셜뉴스 국민대, 서울교육청 창의예술교육센터 사업 선정 7 교수신문 국민대, 서울특별시교육청 제1 · 2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기관으로 동시 선정 8 한경잡앤조이 국민대, 제1 · 2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기관으로 동시 선정 9 베리타스알파 국민대, 서울교육청 제1 · 2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기관으로 동시선정 10 디지털타임스 국민대, 제1 · 2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기관으로 동시 선정 11 매일일보 국민대, 서울특별시교육청 제1 · 2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기관 동시 선정 12 브릿지경제 국민대,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기관 재선정 13 스마트경제 국민대, 제1 · 2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기관으로 동시 선정 14 메트로신문 국민대, 서울시교육청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기관 선정 15 열린뉴스통신 국민대, 서울특별시교육청 제1 · 2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기관으로 동시 선정 16 세계일보 국민대, 서울특별시교육청 주관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전문기관으로 선정 17 국민일보 국민대, 제1 · 2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기관 동시 선정 18 매일일보 국민대, 서울특별시교육청 제1 · 2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운영기관 동시 선정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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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현장] '유령 도시'로 변한 대학가…학생도 상인도 울상
앵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서울시내 한 대학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입니다. 축제 분위기던 예전과 확연히 다르죠.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뿐만 아니라 수업도 이런 비대면으로 진행되다 보니 요즘 대학 캠퍼스에서 학생 보기가 힘듭니다. 학생 발길이 끊겨 대학가 상점들도 잇따라 문을 닫고 있는데요. 윤성철 기자가 '유령 도시'로 변한 대학가를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새 학기가 시작된 서울의 한 대학교입니다. 정문에 설치된 텐트 안에서 발열 체크와 손 소독이 이뤄집니다. 신분이 확인되지 않으면 아예 학교 안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정문 보안 요원] "학생증 있나요? 태그 하시고요. 거리두기 하면서 진행하겠습니다." 수업을 받으려며 건물 안에서 2차 검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이윤화/국민대 공연예술학부 교수] "몸을 많이 쓰다 보면 호흡도 그렇고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서 학생들 사이의 간격이나, 손 소독이나…" 수도권 대학 상당수는 올해 1학기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기본으로 정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캠퍼스에서 학생 보기가 오히려 힘들 정도입니다. [김나연/이화여대 신입생] "미팅도 하고, 수업도 듣는 걸 생각했는데 기숙사에만 계속 있고…자고 눈 뜨면 여기가 내가 살던 지역인지 서울인지…" 코로나로 인한 피해로 대학 인근의 상인들도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학생들과 관광객들로 북적였던 서울 이화여대 정문 앞 거리. 300미터 거리 1층 가게 51곳 중 30곳이 폐업 상태입니다. 학생들로 북적여야 할 점심시간이지만 오가는 사람이 없어 적막하기까지 합니다. 임대를 내놓아도 찾는 사람이 없어 권리금은 포기한 지 오래.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줄줄이 문을 닫았습니다. [상가 주인] "끝나겠지 끝나겠지 하다가 버틴 분들은 손해를 보고 나간 것 같아요. '여름 지나면 되겠지', '9월달에는 학생들 오겠지' 하다가…"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한 대학 앞 떡볶이집은 매출이 1/7로 줄었습니다. 1시간가량을 지켜보는 동안 찾는 손님은 한 테이블도 없습니다. [장미순/떡볶이집 사장] "MT다 뭐다 주문도 많았는데, 요즘은 아예 없어요. 하루에 파는 액수가 10만 원도 안 될 때도 있고, 10만 원 팔 때도 있고…사람 미쳐버린다니까." 학생 수 감소로 신입생 미달 사태까지 겹친 지방대학 사정은 더 심각합니다. 238명이 미충원된 배재대 앞 상가, 사람 없기는 방학 때나 마찬가지입니다. 지방대 주변에서는 '벚꽃 피는 순서대로 망한다'라는 자조 섞인 말까지 나옵니다. [공인중개사] "작년에는 비대면을 연장하면서 대면 수업으로 연장할 거라고 기대했거든요. 올해는 아예 포기하고.. 자영업자들 다 그렇죠." 한 원룸 주인은 공실이 많아지자 학교 앞에서 학생 유치에 나서지만 번번이 허탕입니다. [원룸 건물 주인] "학생, 혹시 기숙사에서 내려오는 거예요? (아니요.) 이모 원룸 주인인데, 혹시 방 필요한가 물어보려고 한 거예요." 이 건물 원룸 20개 가운데 10개가 공실입니다. [원룸 주인] "한숨밖에 안 나오죠. 20년 하면서 정말 이렇게 공실이 있는 건 처음이거든요. 제가 신경을 쓴다고 써도 학생이 없으니까, 꽝이죠." 거리두기 단계에 연동해 비대면 수업을 병행하는 대학은 전체의 68%인 224개교. 코로나19에 학생 수 감소까지 겹쳐 대학가의 '유령 도시화'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윤성철입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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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마주한 개강, 새학기 기대감 넘치는 국민대 음악학부 첫 수업
대면과 비대면 수업, 방역 매뉴얼로 대처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제한적이지만 강의실에 마주한 사제간에 여유와 웃음, 새학기에 대한 기대감도 넘친다. 코로나19를 안고 2일부터 개강한 대학가는 철저한 방역으로 대처해 지난해 이맘때의 적막감과 공포는 사라지고 오가는 학생들의 발걸음으로 조용한 활기가 느껴진다. 방역수칙에 따른 대면 가능과 비대면 수업에 대한 원칙과 매뉴얼을 만든 대학들은 개강과 함께 전공별 특성에 따른 대면수업을 시작했다. 넓은 실습실과 강의실에 제한된 인원이 뚝뚝 떨어져 앉은 국민대 음악학부 성악전공과 피아노전공 학생들이 3일 첫 수업을 하며 인사하고 있다. (맨 위)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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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대학, (주)엘칸토와 업무협약 체결
좌: ㈜엘칸토 정낙균 대표이사님, 조성원 상품본부장님 우: 국민대 조형대학 정용진 학장님 조형대학이 지난 2월 24일(수) 엘칸토㈜와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엘칸토㈜는 1957년 제화 사업을 시작, 60년 장인 정신의 기술력으로 편안한 착화감, 디자인, 내구성 등 3가지 요소를 만족시켜주는 대한민국 대표 제화 브랜드로 현재 ELCANTO, INTENSE, STARZIONE, MAZZ, 5MONTHS 등 다양한 제화 잡화 컨텐츠 개발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NO.1 제화 그룹"이라는 비전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엘칸토㈜ 정낙균 대표이사, 조성원 본부장, 차세인 팀장,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정용진 학장, 조형대학 이은정 부학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COVID-19 상황으로 인해 직접 대면이 아닌 온라인 비대면 협약식으로 이루어졌다. 엘칸토㈜와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간의 협력을 통하여 기업의 우수 제품 디자인과 문화 콘텐츠 생산, 학교의 우수 디자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발전적인 산학간 협업 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의 취지를 공감하며 향후 활발한 교류를 다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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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국민대학군단 59기 학군장교 임관식
국민대학군단은 지난달 26일 2021년 59기 학군장교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오전 학군단에서 열린 임관식은 총장이 주관했으며,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가족과 외부 인사를 초청하지 않았다. 이번에 임관한 신임 소위는 여군 5명을 포함해 육군 38명, 해병대 5명이다. 이들은 대학 1ㆍ2학년 때 학군 장교후보생으로 선발된 후 3ㆍ4학년 동안 전공 학위교육과 군사학ㆍ군사훈련, 임관종합평가 등의 과정을 거쳤다. 2021년도에는 62ㆍ63기 학군사관후보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 모집기간 / 문의: 3. 2. ~ 4. 9. / ☎02)914-6602, 6611
2021-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