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New&Hot
국민인! 국민인!!
총 3382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모든 것을 디자인으로 재탄생 시킨다 / 정진열(시각 98) 동문
정진열 씨(34)는 지난해 비주얼디자인의 아카데미 상이라 불리는 `제86회 ADC 어워드`를 수상했다. 수상작품은 ADC연감에 수록됐고 뉴욕 ADC갤러리를 시작으로 상파울루 비스바덴 중국 홍콩 등 전 세계 주요 도시 갤러리를 순회하며 전시된다. 정씨는 국민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제로원 디자인센터 아트디렉터를 거쳐 현재 예일대에서 그래픽디자인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최근에 발표한 `Le`tranger`는 100명 여권사진을 모아 영상을 만든 설치작품으로 감상자는 자신과 타인 얼굴을 번갈아 보게 된다. 개인 정체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이 작품으로 그는 아트전문사이트 `아트 클라우드 닷컴` 포스터에 주목할 만한 젊은 아티스트 8명 중 한 명으로 수록됐다. 올해 뉴욕에서 개인 졸업전시를 할 예정이다. 출처 : 매일경제 2007.07.27 16:54:24 입력원문보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7&no=397872
2007-08-01
-
영어, 점수가 아니라 실무 회화 능력이 더 중요 / 신연수 (경영 99) 동문
내가 겪은 LG전자- 신연수(27) LG전자 MC사업본부 CDMA 마케팅(07년 3월 입사, 국민대 마케팅 전공) 해외마케팅과 해외영업에 관심이 많아 글로벌 기업에 입사하고 싶었다. 어느 회사에 지원할지 고민하다,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LG전자 위상이 높아진 것을 높이 사서 입사를 결심했다. 해외출장을 다녀온 선배들의 경험담은 늘 한결같았다. “세계 어느 나라 거래선도 우리를 무시할 국가는 없다. 그리고 그런 자신감이 더욱 일을 잘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다”라고. 지금까지 느낀 바로는‘대충’이란 말이 통용되지 않는 곳이다. 주변 사람들이 LG전자 제품은 절대 조잡하지 않다고들 하는데 그게 바로 대충 만들지 않는다는 증거 아닐까? 입사해서는 사무실에 앉아있기 보다는 사업본부 출장이 잦은데 그때마다 느끼는 점은 치열하다는 것이다. 모두 치열하게 일하고 있다는 것. 그런 모습 하나하나가 지금의 LG전자를 만들었다고 본다. LG전자는 최근 ‘1등 LG’와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하고 있다. 남용 부회장은 공식적인 자리에 외국인이 한 명이라도 있는 경우, 영어를 사용하라고 권한다. 또 실제로 본인이 직접 실천하고 있다. LG전자는 작년에 영어 공용화를 선언한 바 있다. 국내 최고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서 최고 수준이 되겠다는 전략인 것이다. LG전자 입사에는 영어 면접이 관건이다. 어학 점수가 아니라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영어’를 얼마나 구사하느냐가 중요하다. 발음이 유창하지 않아도, 자신감 있게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으면 된다. 개인적으로 대학 때 외국계 회사에서 인턴십을 했던 것도 좋은 점수를 받은 요인이 됐다. 입사 준비 때 LG전자 홈페이지를 열심히 들여다 보며 연구했다. 그 당시 눈에 띄었던 단어가 ‘열정’이었다. 전통적인 LG그룹 문화인 ‘인화’(人和)만큼, 최근엔 열정과 집념을 강조한다고 생각했다. 면접 때 내면에 있는 열정을 보여주려 애썼다. 출처 : 조선일보 입력 : 2007.07.24 22:54 / 수정 : 2007.07.24 22:55 원문보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7/24/2007072401242.html
2007-07-25
-
인재 발굴 - 현장 실습 `윈윈` / 구혜진 (04 경영)
국민대 4학년 졸업반인 구혜진씨는 요즈음 한 IT컨설팅 업체에서 인턴십을 하고 있다. 그동안 동경해 왔던 컨설팅 업무에 대한 이해와 함께 취업에 대한 기대감도 있어 하루 하루가 소중하기만 하다. 구 씨는 IT컨설팅기업인 프론티어솔루션(대표 장기호)과 국민대학교가 마련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해 학생으로서는 경험하기 힘든 소중한 체험을 하고 있다. 프론티어솔루션은 국민대학교 경영학부 내 김종대 교수가 이끌고 있는 ERP연구회 소속 학생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주고 있다. 이 연구회는 IT산업의 흐름에 따라 ERP 분야를 공부하고, 여러 차례 세미나와 모의 프로젝트를 통해 ERP 프로젝트를 체험해 보는 과정을 학생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더욱이 인턴에 선발된 학생들은 인턴 기간을 학점으로 인정받아 실무도 배우고, 학점도 이수하는 일거양득의 기회를 얻게 된다.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구혜진씨는 "회사의 임원진들이 직접 교육에 참여해 남다른 열의를 느낄 수 있다"며 "특히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현장 실습 기회를 갖게 되는 게 가장 큰 소중한 경험"이라고 말했다. 구혜진씨는 인턴 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정사원 입사 자격이 부여될 예정이다. 프론티어는 국민대 측 추천과 학생들의 희망을 통해 선발된 인턴 사원에게 전문강좌와 인성강좌를 제공한다. 전문강좌는 각 사업부 팀장이 담당, 사업부 소개 및 사업 솔루션에 대한 전문지식을 교육하고, 대표이사 및 임원진이 직접 참여해 컨설턴트로서의 기초지식 및 소양 교육도 실시한다. 프론티어는 우수 인재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고 학생들은 현장 경험은 물론 취업의 기회도 얻게 돼 IT 인력난을 헤쳐 나가는 상호 윈윈의 사례인 셈이다. 프론티어솔루션은 지난해에도 동국대와 협력해 인턴십을 통해 2명의 컨설턴트를 길러 낸 바 있다. 원문보기 :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7071802010960611001출처 : 디지털타임스 2007/07/18
2007-07-23
-
김용욱 태백시교육행정자문위원장 / 경영대학원 동문
김용욱(49) 태백시 교육행정 자문위원장은 “동료 위원들과 함께 함태초등학교 조기 이전 등 교육 현안 해결에 앞장, 향토 교육발전에 지렛대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 원문보기 : http://www.kwnews.co.kr/view.asp?aid=207071700009&s=501출처 : 강원일보 사회면 2007-7-18 기사
2007-07-18
-
모닝스타투자자문, 변귀영 대표 선임 / 경제(90) 동문
미국 펀드 리서치기관 모닝스타의 관계사인 모닝스타투자자문은 4일 변귀영 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승진 발령한다고 밝혔다. 신임 변 대표는 1971년 생으로, 경기고등학교와 국민대학교 경제학과를 마친 뒤 유타주립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를 취득했다. 푸르덴셜투자증권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2004년 9월부터는 모닝스타투자자문에서 일해왔다. 출처 : 머니투데이 2007-07-05 11:52:56원문보기 : http://news.empas.com/show.tsp/cp_se/20070705n13002/?kw=%BA%AF%B1%CD%BF%B5%20%3Cb%3E%26%3C%2Fb%3E
2007-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