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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 약진하지만 형·누나 못쫓아가/엄태웅(연극영화 03) , 이완(체육 02)
‘형만한 아우 없다.’ 평범한 듯한 이 속담이 대한민국 연예계에서도 딱 맞아떨어져 흥미롭다. 기를 쓰고 형이나 누나의 바통을 이어 동생이 연예계에 데뷔하지만 먼저 진출한 형의 활약과 명성을 뛰어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을 아는가. 예상보다 휠씬 많은 형제. 자매와 남매 연예인들이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하지만 늦게 난 뿔이 우뚝하다는 말을 뱉을 일은 극히 드물다. 최근 각각 하지원과 안재욱의 남동생 전태수와 안재현이 스타의 후광을 등에 업고 새내기 연기자로 잇달아 데뷔하면서 형제자매 연예인들이 화제의 대상으로 부각되고 있다. ■ 엄태웅·이완 등 스타급부터 이은희·정진무까지 이들 중 그나마 형제가 모두 톱스타의 반열에 올랐다고 평가할 만한 연예인은 가수와 연기자의 벽을 마음껏 넘나들며 만능으로 맹활약 중인 엄정화와 그의 동생인 연기파 배우 엄태웅 남매 정도다. 오랜 기간 ‘엄정화의 동생’으로 더 유명했던 엄태웅은 드라마 을 통해 주연급으로 떠오른 데 이어 로 톱 클래스 연기자로 거듭 태어났다. 이제 ‘엄정화의 동생’이란 수식어는 그의 이름 앞에서 사라졌다. 엄태웅으로 불릴 뿐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누나 엄정화의 명성을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허락할 순 없다. 김태희와 이완은 최근 남매 연기자로 가장 자주 거론되는 예. 데뷔 초기 ‘김태희 동생’ 효과를 맛봤고 어렵지 않게 연기자 론칭에 성공한 이완은 드라마 등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등 ‘국민대 얼짱’이란 별칭마저 벗어버리며 잠재력 높은 연기자로서 인정받고 있다. 이제 그에게 ‘누구의 동생’이란 수식어는 불필요하다. 하지만 김태희가 현재 최고 CF 몸값을 자랑하는 톱 레벨에 이미 도착한 단계여서 역시 이완도 아직 누나의 유명세를 능가하지는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과거 남매 연예인 하면 단골처럼 최진실과 가수 겸 탤런트 최진영이 대표적인 예로서 거론되곤 했다. 이들을 비롯해 김혜수와 탤런트 김동현. 탤런트 이병헌과 모델 이은희. 윤현진 아나운서와 남동생인 탤런트 정진무 등 여럿이다. 이외에도 형제 연예인으로 그룹 015B의 장호일과 정석원. 탤런트 여욱환과 승혁. 듀오 수와진의 안상수과 상진. 자매 연예인으론 쌍둥이처럼 닮은 양희은과 희경. 채시라와 국희. 김성령과 성경 아나운서. 변정수와 정민. 설수진과 수현. 유호정과 호선. 염정아와 정연 자매 등이 꼽힌다. 이들 모두 형만한 아우가 없다는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 초반 후광이 오히려 부작용이 될 수도 이처럼 형제 연예인들은 먼저 연예계의 별로서 자리잡은 형의 후광을 업고 뒤를 따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타고난 끼를 사이 좋게 물려받은 이들은 스타 파워라는 강력한 무기를 가진 형이 앞에서 동생을 이끌어주며 치열한 경쟁 속에 도태되기 쉬운 연예계에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하곤 한다. 또한 형과 누나가 연기 노하우 등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힘든 일이 생겼을 때도 해결사 노릇을 하며 뒤를 받쳐주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후광이면서 동시에 부정적 효과로 작용할 수 있다. 항상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누구의 동생’이란 수식어는 큰 부담감으로 남아 오히려 연예인으로 성장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완은 “아무래도 누나가 먼저 잘 해내서 내가 데뷔할 때 여러모로 도움을 받은 게 사실이다. 또 김태희의 동생이니까 누나에게 해가 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었다”고 장점을 인정했다. 하지만 그는 “솔직히 김태희의 동생이란 게 굉장히 부담도 되는 것도 사실이다. 기사 등에서도 나보다 누나 얘기가 먼저인 걸 주변에서 괜스레 신경 쓸 때가 많다. 이제 나도 진정한 연기자로서 인정받고 싶은 욕심이 생기면서 더욱 그런 부담감이 커진다”고 밝혔다. ■ 결국 승부는 자기 할 나름 형과 누나 등에 의한 유명세 덕분에 획득한 대중적 호감도는 효과가 그리 크지도. 오래 지속되지도 않는다. 오히려 ‘누구의 동생’이란 그림자에 가려 빛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데뷔 초 스타의 형제라는 사실만으로 대중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지만 오래지 않아 자신의 개성과 실력으로 어필하는 데 실패하면 결국 곧바로 연예계의 변방으로 밀려나게 된다. 이에 대해 한 연예 관계자는 “주로 형과 누나 등의 후광 덕분에 상대적으로 쉽게 연예계 진입 장벽을 뚫은 이들이 독자 생존을 위한 무기가 충분치 않거나 노력이 부족해 한계에 다다르는 경우를 종종 접하곤 해 안타깝다”며 “데뷔 전부터 형의 도움 없이도 자립할 수 있는 탁월한 실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원의 동생 전태수도 “아무래도 누나가 활동을 오래 한 대선배님이라 자연스레 모범이 돼준 부분이 많고 같이 살면서 보고 배우는 것들이 굉장히 큰 도움이 됐다”면서도 “하지만 부담이 없지 않은 게 사실이다. 누나에게 누가 되지 않아야겠다고 각오를 남다르게 하곤 한다. 또 누구의 후광으로 데뷔했다는 이유로 남과 똑같이 노력했어도 대중이 선입견을 갖는 부분도 있어 더욱 힘들 수 있다. 다른 신인과 똑같은 시각으로 비춰지진 않을 것이다. 그래서 남보다 더 많이 연습하고 노력해야 한다. 이게 내가 뛰어넘어야 할 숙제이고 이는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달린 것 같다”고 말했다. 형과 누나를 뛰어넘은 동생들 물론 예외적인 경우도 있다. 장나라와 오빠인 연기자 장성원. 서지영과 그의 오빠 서배준. 류승범과 형인 영화감독 겸 배우 류승완. 손호영과 VJ로서 활약하고 있는 누나 손정민 등은 거꾸로 동생들의 인기가 형과 누나를 앞지르고 있는 케이스다. 하지만 속내를 따지고 보면 이들도 예외적인 경우로 보긴 힘들다. 실제 장나라. 서지영. 손호영 등 동생들이 연예계에 먼저 투신해 활발한 활약상을 펼치며 인기의 단맛을 맛본 경우라 호적상 관계를 떠나 연예계 경력으로 따지면 이들이 엄연한 ‘선배‘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들을 가리켜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고 말하기는 역시 힘들다. 이영준 기자 [blue@jesnews.co.kr] 출처 : 일간스포츠 [2007-03-10 09:12 입력] 원본보기 :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703/10/200703100912029036020100000201010002010101.html
200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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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금연… 걷기가 최고 - ㈜ 삼화인쇄 유기정 회장 (85세) / (경제 49) 동문
서울 구로동의 ㈜삼화인쇄 작업장에는 오전, 오후 2차례 마치 중국의 등소평을 연상시킬 정도로 체구가 자그마한 노인(155㎝)이 작업복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그리고 직원들을 찾아다니며 일일이 “수고하십니다”라는 인사를 한다. 주인공은 바로 이 회사의 창업자인 유기정(85) 회장. “건강관리에 걷기 운동만큼 좋은 것이 없는 것 같아요. 그렇게 공장을 돌아보는데 1시간 정도 걸리는데 그또한 적지 않은 운동량이죠.” 유기정 회장은 ‘중소기업의 모범답안’을 우리 경제계에 확실히 제시한 인물이다. 그는 1954년 5명의 직원과 함께 삼화인쇄㈜와 ㈜삼화출판사를 창립, 종업원 500여명에 연매출규모 500억원에 이르는 건실한 중소기업으로 키웠다. 특히 이 회사는 1998년 미국 타임라이프사에 타이타닉호관련 화보책자 60만부를 인쇄, 수출하는 등 내수 일색이었던 인쇄분야에서 수출의 길을 열어놓은 기업으로 꼽힌다. 이같은 실적에 따라 1998년엔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1980~88년)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발전을 직접 선도하기도 했다. “사실 별도로 몸 관리를 해온 적이 없어요. 집안 형편이 어려워 잘 먹고 크지도 못했고, 젊어서는 또 술도 많이 마셨죠. 국회에 등원해 한창 정치판을 누빌 때는 양주 1병이 기본이었어요. 그래도 굳이 꼽자면 1962년경 주변 선배의 권유로 시작한 골프 정도죠.” 유 회장은 고향인 전주에서 힘겨운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연초사업으로 큰돈을 만졌던 부친이 일본의 ‘전매령’공포로 사업을 접으며 가세가 기울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학업도 공업학교를 마친후 전매청 직공으로 곧바로 취직해 집안을 도와야 했다. “아마 평생 담배를 입에 안 문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됐을지 모르죠. 1942년경 독립운동을 하겠다는 결심아래 혈서를 쓰고, 무작정 상경했어요. 그때 성공할 때까지는 담배를 피우지 않겠노라고 스스로 약속했죠. 그런데 독립운동에 직접 참여를 못했어요. 그 이후로 아직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그러나 금연외에 유 회장은 실제로 별도의 건강관리를 하지 않는다. 주량은 예전보다 줄였지만 ‘일의 양’은 마찬가지다. 유회장은 아침 7시면 기상해 매일 구로동의 회장실에 출근하고, 오전, 오후 공장을 돌아보고, 사업관계 인사들을 만나고 다닌다. 그리고 80중반의 고령임에도 딱히 아픈 곳이 없을 정도로 건강하다. 무릎은 지금도 뛰어다닐 정도고, 당뇨기가 조금 있지만 그리 심각하지는 않다고 한다. “매년 한차례 집사람(이현수 여사)과 해외여행을 떠나요. 이것도 다 건강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 같습니다.” 유 회장에게 올해 계획을 묻자 곧바로 ‘중소기업의 활성화’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중소기업이 발전해야 나라가 부강해집니다. 중소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여생을 바칠 계획입니다.” 그 말을 하는 노신사의 눈이 ‘젊은 사업가’ 못잖게 형형한 광채를 발했다. 이경택기자 ktlee@munhwa.com 출처 : 문화일보 2007-03-02 원문보기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302010328330110022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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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균 한국자산관리공사 광주전남지사장 "지역민 신용회복 돕는데 적극 지원" / (법 78학번) 동문
"지역민 신용회복 돕는데 적극 지원" 오병균 한국자산관리공사 광주전남지사장 "신용불량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들이 신용회복으로 밝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신임 오병균(51) 한국자산관리공사 광주전남지사장은 "자산공사는 단순히 공매 등을 통해 금융기관이나 자치단체의 부채문제를 해결하는 기관만이 아닌 민원인의 입장에서 신용회복을 돕는 공공기관"이라며 "지역민들이 가깝게 여기고 자주 찾아주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지사장은 "본사는 주로 대기업 매각문제를 주요업무로 하는 반면 지사는 신용회복이나 금융자산, 세금미납 해결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며 "특히 자치단체들이 고액세금 미납자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자산공사를 활용하면 심적 부담을 덜면서 미납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광주 출신으로 동신고와 국민대 법학과, 경희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오 지사장은 지난 84년 입사후 본사 기획조정실 부실장, 아시아태평양 국제 NPL포럼 총괄, 코레트부동산신탁 구조조정 단장, 전북지사장 등을 역임했다. 여균수기자 출처 : [무등일보 입력시간 : 2007. 02.08]
200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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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달 총동문회장,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당선
열린우리당은 31일 의원총회를 열어 새 원내대표에 장영달(張永達·59·전주 완산 갑) 의원을 선출했다. 장 의원은 재적의원 134명 중 112명이 참석한 가운데 78명의 지지를 얻어 32표를 얻은 이미경 의원을 눌렀다.장 원내대표는 전북 남원 출신으로 전주고·국민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재야 단체인 민주화운동청년연합 부의장을 지냈으며, 14대 국회부터 내리 4선을 기록 중이다. 31일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승리한 장영달 의원(왼쪽 두번째)이 김근태 의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 옆은 경선에서 패한 이미경 의원(오른쪽 두번째)과, 집단 탈당을 준비 중인 김한길 전 원내대표(맨 오른쪽)/이진한기자 ▲ "한나라당에 대적하여 뭉치면 삽니다" 한나라당의 대항마로 자신을 부각시킨 열린우리당장영달의원이 원내대표로 31일 투표결과 당선되었다. 이미경의원과 경합하여 싱겁게 결판이 난 장영달신임원내대표의 표류하는 열린우리당호 앞의 거센 파도를 어찌 나아갈 지 주목된다/조선일보 이진한기자 출처 : 조선일보 2007.02.01 01:01 / 수정 : 2007.02.01 05:57원본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2/01/2007020100083.html 국회에 개헌특위 설치 野와 마음 열고 대화열린우리 장영달 새 원내대표오남석기자 greentea@munhwa.com열린우리당 새 원내 사령탑에 장영달(58·전북 전주완산 갑·사진) 의원이 뽑혔다. 지난 1992년 14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문, 4선의원에 오른 장 신임 원내대표는 자신의 15년 정치역정에서 가장 비중있는 임무를 맡게 됐다.하지만 장 대표가 ‘영광의 길’을 나섰다기 보다는 ‘가시 면류관’을 썼다는 게 적절해 보일 정도로, 여당 상황은 어렵다. 그야말로 취임 첫날인 1일부터 가시밭길을 헤쳐나가야 할 운명인 것이다. 당장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집단 탈당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이르면 오는 4일쯤 30명 안팎의 여당 의원들이 당을 떠날 전망이다. 이는 국회의석 7석 차이로 한나라당(127석)에 우위를 점해 온 열린우리당이 원내 제2당으로 추락하게 됨을 의미한다. 2월 임시국회에서 부동산대책 후속 법안, 국민연금법 개정안, 공정거래법 개정안 등을 처리해야 할 장 대표에겐 무시할 수 없는 부담이다. 이달 중 단행될 것으로 보이는 노무현 대통령의 헌법개정안 발의도 장 대표가 짊어지고 가야 할 짐이다.집권여당 대표로서 국회 차원의 개헌 논의를 이끌어야 할 처지이지만 한나라당 등 야4당 모두 노 대통령 주도의 개헌에 반대하고 있다. 가장 주력할 부분은.“무엇보다도 국회 정상화다. 오늘 오전 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를 만나기로 했다. 만나서 얘기하면 통하지 않을 게 없다. 될 수 있다면 다음주 월요일부터 국회를 가동시킬 계획이다.” 2월 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법안들이 많은데.“여야 간에 이견이 없고, 합의된 법안부터 하나하나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 한나라당의 사립학교법 개정 요구에 대한 입장은.“개인적으로 사학법은 법 시행 초기이기 때문에 좀 더 시행해 보고, 문제가 있으면 보완하자는 입장이다. 한나라당 주장처럼 문제가 있는 것인지, 있다면 도대체 뭐가 잘못된 것인지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은 청취해 볼 생각이 있다.” 노 대통령은 2월 중 개헌안을 발의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야당들의 반대는 심하다.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국회에 개헌특위를 설치해서 논의하고 싶다. 하지만 여당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야당들과 마음을 열고 대화해 보겠다.”▲전북 남원(58) ▲ 국민대 ▲민주화운동청년연합 초대부의장 ▲국민회의 수석부총무 ▲16대 국회 국방위원장 ▲열린우리당 상임중앙위원 및 자문위원단장 오남석기자 greentea@munhwa.com출처 : 문화일보 2007/02/01 일자원본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201010306230680011
200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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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국민대 동문 재계 뉴 리더
2007년에 1월에 발표된 대기업 임원급 인사의 국민대 동문을 소개한다.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홍보 담당 임원이 두명 탄생한 것과 LG전자의 경우는 디자인연구소와 기술연구소의 상무급 연구위원이 동문이라는 점이다. 조진일(행정 77) 직위 : 상무 직책 : 홍보팀장 나이 : 51세 학력 : 목포고, 국민대 행정학 77학번, 한양대 언론홍보 대학원 광고학 석사 경력 : 홍보팀 파트장, 상무보 이화석(영문 76) 직위 : 상무보 직책 : 광고선전부 담당 나이 : 50세 학력 : 대일고, 국민대 영문학 76학번 경력 : 광고 선전 운영팀장, 호찌민지점장 김태봉(공디 81) 직위 : 연구위원(상무급) 소속 : DDM 디자인 연구소 나이 : 46세 학력 : 중앙고, 국민대 산업미술학 81학번 경력 : DDM 디자인연구소(02), DDM 디자인연구소 영상시스템 그룹(05) 최고희(전자 81) 직위 : 연구위원(상무급) 소속 : 이동통신 기술연구소 나이 : 44세 학력 : 서천고, 국민대 전자공학과 81학번 경력 : UMTS 연구소(03), 이동통신연구소 모뎀기술실(04) 박경출(행정 72) 직위 : 이사 직책 : 미주지역본부 임원 나이 : 53세 학력 : 수성고, 국민대 행정학 72학번, 연세대 행정학 석사 경력 : 뉴욕여객지점장, 부산국제 지점장
2007-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