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New&Hot
뉴스플러스
총 3103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NCSOFT의 AI 전문 자회사 NC AI와 서울시 창조산업 인재양성 위해 협업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와 NCSOFT의 AI 전문 자회사 ㈜NC AI가 서울시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의 단위과제인 창조산업 인재양성 주관대학과 참여기업으로 선정되어 서울시의 전략산업 기반 강화에 나선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대-NC AI 컨소시엄은 서울시로부터 매년 4억원씩 5년 간 총 20억원의 재정지원을 받아 AI 기반 영상교육 표준화 모델을 개발해 서울시가 중점 육성하고 있는 창조산업 생태계를 이끌어갈 현장중심의 융합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주관학과인 영화전공과 AI디자인학과를 중심으로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영상콘텐츠 기획 및 제작 △3D 캐릭터 모델링과 애니메이션 등 첨단 기술을 포함한 정규·비정규 교육과정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참여기업인 ㈜NC AI가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 ‘바르코(VARCO)’를 수업에 도입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기술 역량을 동시에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마포구 상암동에 조성된 ‘DMC 교외 캠퍼스’를 거점으로 다양한 기업과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학생에게 장학금과 인턴십뿐만 아니라 창업 연계 지원 등을 폭넓게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의 총괄 책임을 맡은 이현재 국민대 영화전공 교수는 “빠르게 진화하는 창조산업 분야에서 AI와 같은 첨단 기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산학연계 교육모델의 도입이 시급하다”면서, “NC AI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서울시 창조산업 인재양성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표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07-16
-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WNGP&MUSA와 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영대학원(원장 김도현)이 WNGP&MUSA(대표 석현)와 이 지난 7월 9일(수) 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김도현 원장을 비롯하여 헬스케어매니지먼트전공 문현실 주임교수, 이정호 책임교수, WNGP&MUSA의 석현 대표와 석희정 이사 등이 참석하였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 공동 프로젝트 수행 및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연구 및 사업을 위한 국가, 지자체 및 국제단체로부터의 공동 재정지원 노력 △온오프라인 상호 홍보 지원 △대회 개최, 세미나, 오디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헬스케어 산업 분야를 이끌어나갈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원 석사과정인 헬스케어매니지먼트전공을 개설하여 운영하는 기관으로, 그간의 교육 성과와 스포츠 및 건강과 관련된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교육프로그램 개발, 재정지원 노력, 홍보 지원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WNGP(World Natural Grand Prix)는 약물 없는 건강한 대회를 지향하는 피트니스 단체로 사설대회 최초로 WADA도핑을 국가기관에서 실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내츄럴 피트니스 단체이며, MUSA(Muscle&Style Award)는 2016년부터 각 지역 대회장에서 개최되어 타 대회와 달리 대중성, 전문성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대회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피트니스 대회이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WNGP&MUSA는 공동 프로젝트 및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상호 홍보 지원, 대회 개최 등에 협조할 예정이다. 김도현 경영대학원장은 “WNGP&MUSA와의 이번 업무 협약은 현장 실무 중심의 교과 과정을 편성하고 있는 우리 대학원 헬스케어매니지먼트전공의 장점을 살릴 좋은 기회이다.”라며 “그간 국민대학교와의 긴밀한 관계를 통해 맺은 협약인 만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우리나라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WNGP&MUSA 석현 대표는 “신뢰를 바탕으로 쌓아온 국민대학교와의 그간의 교류가 바탕이 된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협력이 더 활발해지기를 기대하며, 교육프로그램의 공동 개발과 상호 홍보, 대회 개최 등 우리나라 헬스케어 분야의 성공적인 산학협력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07-16
-
국민대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 ‘2025 호주 글로벌 리소스 코디네이터 프로그램 성료’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8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2025 호주 글로벌 리소스 코디네이터 프로그램(Global Resource Coordinator Program in Austrailia)’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한국의 날(Korean Day) 행사, 제스퍼 로드(Jasper Road Public School)] 대양주에서 처음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뉴사우스웨일즈대(University of New South Wales)’와의 ‘국제공동 프로젝트 기반 과제 수행(iPBL)’과 호주 공립학교에서의 ‘한국의 날’(Korean Day) 행사로 구성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평화로운 지구 공동체 구축’이라는 대주제 아래 호주의 UNSW 대학생들과 팀을 이루어 연구 협력 과제를 수행하였고, 교육부 시드니한국교육원(원장 권지영)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현지 공립학교 세 곳에서 이루어진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활동을 직접 진행하였다. 시드니 kotra의 K-MOVE 취업 사업 특강 및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 방문, 한국교육원 방문 등 여러 뜻깊은 행사도 함께 이루어졌다. HUSS의 글로벌공생 컨소시엄은 해당 프로그램을 위해 2025학년 1학기부터 공동교과목 을 개설하고, UNSW와의 국제공동 PBL을 설계하였다. 글로벌공생 컨소시엄 대학인 광운대, 국민대, 영남대, 호남대의 학생들은 해당 교과목을 통해 호주 현지 한국학의 현황을 인식하고 현지와의 협력과 발전을 모색하고자 하였으며, 심사를 통해 34명의 한국 학생과 UNSW 학생 6명으로 구성된 총 40명 학생이 6개의 팀을 구성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UNSW는 시드니에 위치한 연구중심 공립 대학으로 QS 세계대학 랭킹 20위에 올라있는 명문대학이다. 학생들은 5월부터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현대사 속 양국 협력 사례, 문화 융합 모델 탐색, 호주의 다문화 정책,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주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심층적으로 탐구하였으며 7월 7일에는 UNSW 캠퍼스에서 HUSS 글로벌공생 컨소시엄 소속 대학 교수들과 UNSW 인문언어학부의 신성철 교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공동 PBL을 통한 평화로운 지구 공동체 구축” 성과 발표를 진행하였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 으뜸상으로는 “ Animal Protection Solution”을 제안한 4조(최정은, Aisya Saupi 외 4명)가, 버금상으로는 “Minimizing flood damage through ‘safetigram’”을 제안한 1조(권수진, Tamsin Airey 외 4명)이, 보람상으로는 “On the Cloud: Public health risks of climate change”을 제안한 6조(박소정, Nor Yusrina Yahya 외 4명)가 선정되었다. [시드니 한국교육원 방문] 또한 ‘한국의 날’ 행사는 한국의 대학생들과 호주의 초등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통해 문화적 가치를 소통하고 공유했다는 점에서 새롭고 뜻깊은 성과를 냈다고 할 수 있다.참여 학생들은 제스퍼 로드(Jasper Road Public School), 리드컴(Lidcombe Public School), 마스던(Marsden Public School)학교에서 250여 명의 학생을 만나 다채롭고 풍성한 한국어·한국문화 활동을 수행하였고, 학생들과 교사들의 열띤 호응과 환호 속에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제스퍼 로드 학교의 Craig Warner 교장과 최혜진 교사는 이러한 한국어·한국문화 행사가 한국과 호주의 협력관계를 미래 세대에게 오롯이 알려준다는 큰 의미가 있다고 하며 보다 활발한 교류와 정례적 행사 개최를 제안하기도 하였다. 본 프로그램을 주관한 국민대학교 한국어문학부 이동은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HUSS 공동교과목과 연계한 비교과과정인 만큼,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습득한 지식을 토대로 한국과 호주의 실제 사회 문제를 글로벌한 시각에서 분석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며, “지속가능한 국제사회 포용력을 갖춘 핵심 융합인재의 양성이라는 목표를 구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창의적인 협력을 통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UNSW 인문언어학부 신성철 교수 역시 “학생들의 연구 발표 수준이 매우 높았으며 해당 프로젝트가 양국 학생들에게 큰 성장의 기회가 되었다”며 학생들의 국제 공동 연구 프로젝트가 매우 훌륭하게 수행되었다고 전했다. 참가 학생들 역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상 밖에서 다양하고 따뜻한 소통 방식을 배우며 협업의 힘을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 한 학생은 “함께 실제 문제 상황에 집중하고 탐구해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현지 사람들과 융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특히 현지 시민들을 직접 인터뷰하면서 공감의 중요성을 체감했고, 우리가 만든 아이디어가 실제 현지에서 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영어로 소통하고,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과 협업하면서 나의 한계를 뛰어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나중에 어떤 일을 하든 이번 경험은 내게 큰 자산으로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시드니 UNSW 공동 iPBL 프로젝트 성과발표회] 특히, 현지 공립학교에서 진행된 ‘한국의 날’ 활동은 많은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으로 남았다. 한 학생은 “아이들과 한국어로 인사하고, 전통 문화를 함께 나누며 웃음꽃이 피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단순한 교육 활동을 넘어, 문화와 마음을 나누는 진짜 교류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참가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마치며 “한국의 날 행사와 iPBL 프로젝트를 병행하느라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그만큼 큰 성취감과 성장의 기쁨을 안고 돌아간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HUSS 글로벌공생컨소시엄은 2024년부터 3년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총 90억 원의 지원을 받아 광운대, 국민대, 선문대, 영남대, 호남대 및 여러 대학의 협력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이 컨소시엄은 지속가능 자원 대응력, 지속가능 산업 이해력, 지속가능 국제사회 포용력을 갖춘 핵심 융합인재 2,500명을 양성을 목표로 글로벌공생에 기여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 시드니한국교육원 관련 뉴스 1. “국민대 등 4개 대학 연합 2025 글로벌 리소스 코디네이터 프로그램 참가자 방문” http://www.auskec.kr/bbs/board.php?bo_table=sub02_02&wr_id=1285 2. “Jasper Road Public School에서 국민대 등 4개 대학 연합 ‘2025 글로벌 리소스 코디네이터 프로그램’ 참가자, 한국 전통문화 체험 행사 개최” http://www.auskec.kr/bbs/board.php?bo_table=sub02_02&wr_id=1286 3. “Marsden Road Public School에서 국민대 등 4개 대학 연합 ‘2025 글로벌 리소스 코디네이터 프로그램’ 한국 전통문화 체험 행사 개최” http://www.auskec.kr/bbs/board.php?bo_table=sub02_02&wr_id=1287
2025-07-15
-
국민대, 국내 최초 ‘양자캠퍼스’ 선포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7월 9일(수) 본부관 1층 학술회의장에서 ‘양자캠퍼스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양자기술 분야의 미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양자캠퍼스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정부와 산업계, 학계가 함께 협력하는 양자기술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자기술은 신약 개발, 바이오 기술, 인공지능(AI), 정보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 혁신을 일으킬 차세대 핵심 기술로, 기존 컴퓨팅 방식으로는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풀기 어려운 문제들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 과학기술 전반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민대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특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정보보안, 인공지능(AI), 차세대통신, 미래자동차 등 첨단 분야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양자기술의 연구-교육-사업화를 연결하는 플랫폼 캠퍼스의 출발을 알렸다. 특히 글로벌 양자기술 기업 관계자 뿐 아니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 갑),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민형배 위원(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 을) 등 정부·국회 관련 인사들이 참석 · 축사하며 국내 양자기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IBM, IQM, AWS, 오리엔텀 등 국내외 양자 관련 선도기업들이 행사에 참여해 협력 비전을 공유했다. 국민대 차세대통신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전자공학부 박준석 교수는 국민대 양자캠퍼스의 슬로건으로 ‘Quantum-Ready University’를 선언하며 비전을 발표했다. 박 교수는 국민대 양자캠퍼스의 핵심 방향으로 ▲양자기술 기반 교육 인프라 구축 ▲양자융합교육체계 수립 ▲양자기반 슈퍼컴퓨팅 인프라 도입을 제시했다. 양자기술 기반 인프라는 양자역학,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보안, 양자센서 등 기초 기술을 기반으로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결합하여 구축될 전망이다. 슈퍼컴퓨팅은 고도의 수학을 기반으로 연산 고속화를 통해 복잡한 분포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습 시간과 에너지가 절감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중장기적으로 AI 기반의 학습 패러다임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잠재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국민대는 이 점에 주목하여 IBM, AWS와 협력해 클라우드 기반의 양자컴퓨팅 실습 플랫폼을 운영하여 연간 1,000명 이상의 실습 이수자를 배출해 낼 계획이다. 또한, QPU와 GPU가 결합된 양자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국내 대학 최초로 도입해 신약 개발, 물류 최적화, AI 학습 등 대규모 연구를 지원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이러한 중장기적 인프라 구축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바이오, 경영, 디자인 등 기존의 경쟁력 있는 전공 분야와 양자기술이 결합한 ‘양자융합학부’를 설립할 계획이다. 전공은 ▲양자시스템 ▲양자보안 ▲디자인융합 ▲바이오융합 ▲경영융합 ▲AI·콘텐츠융합 등으로 세분화되고, 학생들은 양자 UX디자인, 양자바이오 시뮬레이션, 양자금융모델, 양자AI 콘텐츠 등 미래 산업에 직결되는 실습형 교육을 받게 된다. 박 교수는 ▲불확실성과 확률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양자역학적 사고 ▲인문, 과학, 공학이 결합된 이중성 기반 융합역량 ▲여러 위치에 동시에 존재하듯 다양하게 오가며 학습하는 초위치 학습 민첩성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능동적으로 상황을 변화시키는 리더십을 국민대 양자 인재상으로 꼽으며 “양자기술이 국제적으로 보편화되고 지속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려면 그에 적합한 인재를 키워내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국민대는 그 변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정보보안암호수학과 이옥연 교수는 국민대가 보유한 양자보안 기술을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대는 자체 보유한 양자보안 기반 다수의 특허 기술과 양자센서 기반의 양자보안 서비스 상용화 기술을 융합하는 핵심 원천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다수의 상용화를 성공했다. 이옥연 교수는 “이번 연구 개발을 통해 국민대가 양자암호모듈(QRNG 포함), 양자암호통신장비(QKD 포함), 양자내성암호(PQC, Post Quantum Cryptography) 등의 3대 양자보안 기술을 모두 보유한 국내외에서 유일한 기관으로서 해당 기술의 상용화를 통해 양자 캠퍼스를 구축한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라고 평가했다. 그 외에도 ▲표창희(IBM 퀀텀 상무) ▲방승현(한국양자산업협회장, 오리엔텀 대표이사) ▲Kristine Rezai(IQM 엠배서더) ▲조상만(AWS HPC&양자컴퓨팅 솔루션즈 아키텍트) ▲이옥연(국민대학교 정보보안암호수학과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 초청 강연 등이 함께 진행됐다. 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양자기술은 단순한 첨단 연구가 아닌, 향후 국가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분야”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국민대는 정부·학계·지역사회 및 산업계와의 연계를 통해 양자기술 기반의 융합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는 글로벌 양자캠퍼스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대 관계자는 “양자캠퍼스 구축을 통해 보안 기술과 더불어 양자컴퓨팅 실증 인프라를 갖춘 플랫폼을 완성하고 국내외에 확산할 중·장기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며 “양자 관련 특화 교육과정 개설, 글로벌 산학 프로젝트, 캠퍼스 내 실증 연구 공간 확충 등을 통해 이를 점진적으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10
-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 ‘2025 우즈베키스탄 디자인씽킹 프로그램 성공적 운영’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은 지난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2025 우즈베키스탄 디자인씽킹 프로그램(Design Thinking Program in Uzbekistan)’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 2024학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HUSS 글로벌공생컨소시엄과 우즈베키스탄 TUIT(Tashkent University of Information Technologies)가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AI를 통한 우즈베키스탄의 사회문제 해결(Solving Social Issues in Uzbekistan through AI)’을 주제로 디자인씽킹 방법론을 기반으로 한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로 구성되었다. HUSS 글로벌공생컨소시엄에 소속된 국민대, 광운대, 선문대, 영남대 학생 30명과 TUIT 학생 12명으로 구성된 총 42명이 6개 팀을 이루어 참가하였으며, 학생들은 공감하기, 정의하기, 아이디어 내기, 프로토타입 제작, 테스트하기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현지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방안을 도출하였다. 총 7일간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팀별 인터뷰 및 리서치, 프로토타입 개발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날에는 HUSS 글로벌공생컨소시엄 소속 대학 교수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Design Thinking Hackathon’ 성과 발표가 진행되었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 금상으로는 “농촌지역의 과도한 물 사용을 방지하는 스마트 관리 앱”을 제안한 SUV’ER NOVA팀(박찬웅 외 4명, Dilnura Mutalova 외 1명)이, 은상으로는 “우즈벡의 공기오염으로 인한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차별화된 정보제공 앱 개발”을 제안한 KUZGUARD팀(최지호 외 4명, Bekzod Turdialiyev 외 1명)이, 동상으로는 “가짜약 파동 등 우즈벡의 의약품 안전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앱”을 제안한 MEDGUARDIANS팀(최선재 외 4명, Abdurahimov Avbdurashid 외 1명)이 선정되었다. 본 프로그램을 주관한 경영정보학부 안현철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넘어, 우즈베키스탄의 실제 지역사회 문제를 글로벌 시각에서 분석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값진 교육적 기회였다”며, “디자인씽킹과 글로벌 서비스러닝을 접목함으로써 학생들의 문제해결 능력뿐 아니라 문화 간 이해력, 협업 역량까지 통합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참가 학생들 역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배움과 성장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한 참가 학생은 “단순히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수준을 넘어서, 실제 문제 상황에 깊이 몰입하고 해결 방안을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정말 인상 깊었다”며, “특히 현지 시민들을 직접 인터뷰하며 공감의 중요성을 체감했고, 우리 아이디어가 실제로 현지에서 활용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영어로 소통하고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과 협업하면서 나의 한계를 뛰어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나중에 어떤 일을 하든 이 경험이 큰 자산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HUSS 글로벌공생컨소시엄은 2024년부터 3년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총 90억 원의 지원을 받아 광운대, 국민대, 선문대, 영남대, 호남대 등 여러 대학이 협력해 운영되고 있다. 이 컨소시엄은 지속가능 자원 대응력, 지속가능 산업 이해력, 지속가능 국제사회 포용력을 갖춘 핵심 융합인재 2,500명을 양성을 목표로 글로벌공생에 기여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2025-07-08
-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산림공간정보 인재양성 위해 산림환경시스템학과에 교육 기자재 지원
삼표그룹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설립된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우리 대학 산림환경시스템학과에 500여만 원의 기금을 기탁하며,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할 산림공간정보 전문인재 양성에 뜻을 함께했다. 이번 기금은 특히 공간정보 기반 데이터 분석과 AI 기술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기자재 확보에 사용된다. 산림환경시스템학과는 탄소흡수원전문가, 산림재해전문가, 생태환경정보분석가, 그리고 현장 중심녹색공직자와 같이 다변화하는 산림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GIS, 원격탐사, AI 기반 공간 데이터 모델링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과 실습을 확대해 왔다. 이번 재단의 지원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공간분석 툴, 맵핑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등 첨단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강완모 주임교수는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의 지원 덕분에 학생들이 AI 및 공간정보 기술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갖춘 미래 산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간적 사고력과 디지털 분석 능력을 갖춘 산림인재를 길러, 급변하는 산림환경과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1
-
국민대, 국내 최초 ‘양자캠퍼스’ 선포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오는 7월 9일(수) 본부관 1층 학술회의장에서 ‘양자캠퍼스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민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양자기술 분야의 미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양자캠퍼스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정부와 산업계, 학계가 함께 협력하는 양자기술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자기술은 신약 개발, 바이오 기술, 인공지능(AI), 정보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 혁신을 일으킬 차세대 핵심 기술로, 기존 컴퓨팅 방식으로는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풀기 어려운 문제들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 과학기술 전반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선포식은 국민대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정보보안, 인공지능(AI), 차세대통신, 미래자동차 등 첨단 분야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양자기술의 연구-교육-사업화를 연결하는 플랫폼 캠퍼스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IBM, IQM, AWS, 오리엔텀 등 국내외 양자 관련 선도기업들이 행사에 참여해 협력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어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국민대의 양자캠퍼스 비전 발표를 시작으로 양자보안 기술 시연, 국내외 전문가 초청 강연 등이 함께 진행된다. 특히 글로벌 양자기술 기업 관계자 뿐 아니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 갑), 노종면 위원(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 갑),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민형배 위원(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 을) 등 정부·국회 관련 인사들이 참석 · 축사하며 국내 양자기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논의할 예정이다. 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양자기술은 단순한 첨단 연구가 아닌, 향후 국가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분야”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국민대는 정부·학계·지역사회 및 산업계와의 연계를 통해 양자기술 기반의 융합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는 글로벌 양자캠퍼스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대 관계자는 “양자캠퍼스 구축을 통해 보안 기술과 더불어 양자컴퓨팅 실증 인프라를 갖춘 플랫폼을 완성하고 국내외에 확산할 중·장기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양자 관련 특화 교육과정 개설, 글로벌 산학 프로젝트, 캠퍼스 내 실증 연구공간 확충 등을 통해 이를 점진적으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01
-
자율주행차 시스템반도체 보안성 평가 기반 구축사업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5년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사업’에서 「자율주행차용 시스템반도체 보안성 평가 기반 구축」 과제의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자율주행차의 핵심 부품인 시스템반도체의 보안성을 확보하기 위한 평가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한국자동차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국민대학교,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첨단자동차기술협회(KAATA)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공동으로 수행한다. 사업 기간은 2029년까지 5년으로, 총 170억 원(국비 100억 원, 충청남도 70억 원) 예산 중 국민대는 2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연구개발을 수행하게 된다. 자율주행차는 사이버 공격, 데이터 변조, 무단 접근 등 다양한 보안 위협에 노출될 수 있어, 차량 시스템반도체 단계에서부터 보안성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보안 설계 기반의 시스템반도체 보안성 평가·검증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국민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 차량용 보안 취약점 데이터의 수집·분석 ▲ 보안성 평가 시나리오 기반 데이터베이스 구축 ▲ 자동차 보안성 평가 분야의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 등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보안 평가 및 인증 체계 수립을 위한 실증 데이터를 확보하고,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형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국민대 연구 책임자인 자동차IT융합학과 전상훈 교수는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은 자율주행, 차량 보안, 전장 시스템, 모빌리티 서비스 등 자동차 산업 전반의 핵심 기술을 융합적으로 교육·연구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이러한 연구 기반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보안 전문가를 양성하고, 나아가 국가 미래 모빌리티 보안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민대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자동차 보안 분야의 핵심 연구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2025-07-01
-
행정대학원, 보건복지부 공무원노동조합과의 관학협력 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행정대학원(원장 하현상)이 보건복지부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정승문)과 2025년 6월 23일 국민대학교에서 관학협력 교육을 통한 융합형 보건복지 전문인력 양성과 국민 보건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 우수 인력 양성을 통한 국민건강 증진 기여를 목적으로 양 기관의 반전에 상호 기여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행정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보건복지학전공 석사학위 과정 교육 제공 ▲현안 사항 및 시책 등 상호 자문 지원 ▲기타 관학협력을 통한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등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국민대학교 하현상 행정대학원장, 김상용 사회복지학전공 주임교수 겸 보건복지학전공 주임교수, 김진동 특임교수, 보건복지부 공무원노동조합 정승문 위원장, 김현두 사무총장, 조영유 지부장, 손현주 지부장 등이 참석해 초고령사회에서의 보건복지 서비스 수요에 부응 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융합형 공공보건인재 양성과 의료ㆍ보건행정 분야의 제도 발전을 위한 실질적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보건복지부 공무원노동조합은 보건복지부 본부 및 산하기관의 공무원 400여 명이 가입되어 있는 단체로서, 소속 공무원의 권익보호는 물론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행정 연구와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통해 우리 나라의 보건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대학과 기관의 긴밀한 협력체제를 확립하고, 교육, 상호 현안 사항 및 시책 대응, 기타 필요한 사항 등 다방면에서 협업을 진행해 나갈 전망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하현상 행정대학원장은“초고령사회의 진입에 따라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 경영, 기획 및 마케팅 역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보건복지부 공무원노동조합과의 협약을 통하여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의미있는 첫 단추를 끼웠다”고 언급하면서,“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이 보건복지부 공무원과 손잡고 우수 보건복지 인력 양성을 통해 국민건강 및 보건복지 향상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은 2025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선발 전형은 서류심사와 면접으로 진행된다. 기존 행정학전공, 정책학전공, 감사학전공, 주민자치학전공, 미술관·박물관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총 6개의 전공 외에 문화예술행정학전공과 보건복지학전공을 ‘25년 9월 신설하여 다양한 장학제도와 함께 운영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훌륭한 교수진을 모시고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입학관련 정보는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홈페이지 (http://gspa.kookmin.ac.kr/gspa/index.do)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6-26
-
국민대-경찰청, 2025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수료식 개최
치안 현장의 문제를 AI·데이터 기술로 해결하는 현장형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경찰청이 주관하고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원장 김도현)이 실시한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수료식이 지난 6월 20일(금) 국민대 경영관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김도현 경영대학원장을 비롯한 국민대 교수진과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 관계자들이 참석하였고 과정 결과 소개, 수료증 수여, 우수 프로젝트 시상 등이 진행되었다. 2023년도부터 시작되어 세번째로 진행된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은 지난 4월 21일부터 120시간 동안 경찰청 국·관별로 추천된 20명의 인재들이 참여하여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관련 이론 등 핵심 역량을 교육받고, 현장에서 발굴한 주제를 중심으로 발굴된 12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최우수로 선정된 프로젝트는 한국어 데이터를 활용한 암호 예측 모델 개발 프로젝트로 한국 언어 특성을 고려한 암호 사전 구축을 AI모델로 고도화하였다. 특히 다양한 생성형 모델 중 속도 측면에서 적합한 모델을 탐색하고 암호의 통계적 분포 분석에 기반한 모델 구현으로 전수조사에 따른 비효율성을 크게 줄여 시간 절감을 통한 연간 처리량을 실질적으로 증가시켰다.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배진석 경사는 교육생 소감에서 “이전부터 필요로 했던 현장의 문제를 교육받은 이론을 바탕으로 해결해 나가는 즐거운 경험을 하였다.”라면서 “교육의 성과가 바로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되며 최적화를 통해 꼭 적용해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김도현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장은 “12개 주제 모두 치안 현장에서 꼭 필요한 주제들이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들에 교육생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이 느껴졌다.”라면서 “AI가 일상화되고 있는 시점에 꼭 필요한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20명의 교육생 모두에게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번 교육의 성과물이 우리나라 치안의 현대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잘 적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