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New&Hot
뉴스플러스
총 3103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이게 국민대식 공부법? 교수님이 공부 메이트 되는 시대! ‘ Study with Me’ 영상 공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독려하는 새로운 시도로 ‘Study with Me’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교수님이 집중해서 공부하는 모습을 담아 제작되었으며, 학생들은 이를 보면서 각자 자신의 공간에서 공부에 몰입하는 ‘조용히 함께 공부하는’ 감성을 담아 SNS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영상은 국민대학교 경영학부 회계전공 박소희 교수가 자신의 연구실에서 1시간 동안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스터디위드미’ 포맷을 교수-학생 간 관계로 확장한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박 교수는 ‘Study with Me’ 영상 촬영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시험공부와 집중력 향상에 관한 짧은 꿀팁도 숏폼 영상으로 전했다. 박 교수는 영상에서 “대학생 때 치열하게 공부하던 시간이 이후 성과를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기간이었다”며, “영상 촬영 덕분에 오히려 평소 못하던 일도 더 많이 해결할 수 있었고, 여러분께도 집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국민대학교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교수와 학생 간 거리감을 좁히고, 학생들의 공부 동기 부여는 물론 국민대만의 따뜻한 교육 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학과 교수님과의 ‘스터디위드미’ 시리즈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시도는 국민대학교가 지향하는 ‘경계 없는 교육 생태계’ 구축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정승렬 총장은 “이제는 입학할 때가 아닌 졸업할 때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대학이 되어야 한다”며, “학생이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경험하며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학과의 경계를 넘어 자신만의 전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교육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국민대학교는 학과 간 장벽을 허물고, 단과대 단위 선발 및 융합 전공 확대, ‘오메가 스쿨’ 등을 통해 유연하고 자율적인 전공 선택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교수-학생 간의 수평적 소통 문화도 함께 구축해 나가고 있다. ‘스터디 윗미’ 콘텐츠는 바로 이러한 교육철학이 생활 속 콘텐츠로 구현된 사례로, 국민대식 교육 혁신의 작은 실천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민대학교 유튜브 채널 ‘Study with Me’ 바로가기: https://kookmin.kr/Fzw 국민대학교 박소희 교수님이 전하는 공부 꿀Tip: https://kookmin.kr/huD
2025-06-13
-
소프트웨어융합대학, 2025 KMUCS EXPO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하고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주최한 ‘2025 KMUCS EXPO’가 지난 5월 29일(목)부터 30일(금)까지 이틀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2025 KMUCS EXPO’는 졸업 예정자들의 실무 프로젝트 및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캡스톤디자인 전시회와, 진로 탐색 및 취업 연계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커리어 워크숍 △잡페어를 처음으로 통합해 한자리에서 진행됐다. 캡스톤디자인 전시회(졸업작품 전시회)에는 총 50개 팀이 참가해 인공지능(AI·ML), 모바일·AI, 사회혁신기술·AI, 웹서비스·AI/임베디드/기타, 게임 등 5개 부문에서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대상은 클라우드 기반 LLM 문제 생성 및 자동 채점 플랫폼을 개발한‘ALPACO’팀이 수상했다. 글로벌 커리어 워크숍에서는 실리콘밸리 등 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글로벌 취업과 진로 설계에 대한 강연과 멘토링을 진행하였으며, 잡페어에는 다양한 스타트업 및 IT 기업들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채용 정보와 진로 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개회식에서는 김형진 교학부총장이 축사를 맡았으며,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황선태 학장은 “학생들이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실질적으로 검증받는 기회였다”며,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강화해 SW·AI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이번 EXPO를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졸업 작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진로 탐색, 취·창업 준비, 산학협력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현장 중심의 창의 인재 양성이라는 교육 목표를 더욱 구체화하고 있다.
2025-06-12
-
산림환경시스템학과, 안동학술림 인근 배방리 산불 피해 주민 지원 성금 기부
‘지구와 인류, 생명의 숲’ 집필진들(대표저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이창배 교수)이 올해 3월에 산불 피해를 입은 우리 대학 안동학술림 인근 배방리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성금 200만원을 6월 9일(월)에 배방리 이장님과 주민분들께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책 판매량 1,000부에 해당하는 인세를 산불로 피해를 입은 배방리 주민분들을 위로하고 피해 지역 복구에 조그마한 힘을 보태고자 집필진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것이다. 성금은 집필진 대표로 산림환경시스템학과 이경학 교수와 이민기 박사과정생이 직접 배방리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성금 기부를 기획한 이창배 교수는 “흔쾌히 기부를 동의해 주신 모든 집필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작은 금액이지만 그 동안 우리 안동학술림을 잘 지켜주신 배방리 지역주민분들께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방리 오병철 이장은 “국민대 학술림이 위치한 우리 배방리를 지역사회의 상생 공동체로 대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마을을 다시 일으키는 데 도움이 되는 일에 소중하게 쓰겠다고”고 말했다.
2025-06-11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울권역 대학들과 ‘대플과 함께하는 서울 취업 RUN’ 행사 공동 개최
국민대학교 (총장 정승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6월 6일(금)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운영하는 서울권역 19개교와 함께 『2025 서울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버넌스 프로그램 ‘대플과 함께하는 서울 취업 RUN’』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대플과 함께하는 서울 취업 RUN’ 행사는 서울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협의회 주관으로 서울 고용센터 및 서울지역 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 중인 20개 대학이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각 대학의 재학생 1,700여 명을 초청하여 고척 스카이돔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각 대학들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홍보 ZONE 및 청년고용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1,700여 명(거점형 100명, 일반형 50명)의 학생뿐만 아니라 야구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청년들에게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등 고용노동부 청년 고용정책을 홍보하고 서울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안내했다. 국민대 관계자는 “여러 대학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 인기가 있는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진행된 만큼, 서울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6-11
-
국민대-성신여대, 친선 축구경기 통해 화합과 소통의 장 열어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여자축구동아리 한마음 Ladies와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축구동아리 FC 크리스탈즈가 지난 6월 5일(목) 오후 6시 30분 국민대 대운동장에서 친선 축구경기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성북구 내에 인접하게 소재한 양교간 스포츠 교류를 통하여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총 44명의 선수, 27명의 처장단이 직접 경기와 응원에 참여했다. 국민대 김현진 학생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전·후반 각 20분씩 진행된 경기에 양교 총장 및 처장단들도 셔츠와 정장을 벗고 직접 운동장을 누비며 학생들과 호흡을 맞췄다. 그간 수차례 진행한 연습을 토대로 팀웍을 발휘한 끝에 국민대 한마음 Ladies가 승리를 거두었다. 국민대 김현진 학생처장은 “이번 친선 축구경기는 학생들의 애교심을 고취할 뿐 아니라 긍정적인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친선 경기를 통해 타 대학과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이번 경기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성북구에 함께 자리하고 있는 두 대학의 협력과 화합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대학이 상호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6-10
-
세계 1위를 향해 도전하다! 국민대 자작자동차 동아리 KORA, Formula SAE Electric 대회 출정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자동차융합대학 소속 자작자동차 동아리 KOOKMIN RACING팀(이하 ‘KORA’)이 지난 5월 28일(수) 오전 국민대 본부관 앞에서 세계 자작자동차 대회인 ‘2025 Formula SAE Electric’ 출전을 위한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출정식에서는 KORA팀이 개발한 Electric Formula 차량 ‘F-25’가 공개됐다. 미국 자동차공학회(SAE)가 주최하고, 미국 미시간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Michigan International Speedway)에서 개최되는 Formula SAE Electric(이하 FSAE)은 세계 유수 대학들이 참가하는 전기차 부문의 자작자동차 대회이다. 대회는 오는 6월 17일(화)부터 21일(토)까지, 5일간 진행된다. 올해는 참가팀이 75개 팀에서 100개 팀으로 확대되어, 내연기관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던 대학들이 새롭게 전기차 부문에 도전장을 내미는 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KORA F-25팀의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은 박민우(자동차공학과 20) 학생은 “차량의 섀시 시스템은 그간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계하여 우수한 밸런스를 확보했으며, 안정적인 파워트레인 시스템과 결합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출정을 위해 많은 분들이 아낌없는 도움을 주셨고, 그 응원에 반드시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지도교수인 자동차공학과 김흥규 교수는 “코로나19 펜더믹 이후 오랜만의 세계대회 참가인 만큼, 한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후회 없는 경험을 쌓고 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KORA팀은 지난 2015년 FSAE에서 세계 4위, 아시아 1위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출정식에는 정승렬 총장과 교무위원, 자동차융합대학 신성환 학장 및 소속 대학 교원, 직원,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F-25 차량의 시범 주행에서 고성능 Electric Formula 차량의 강력한 가속력과 정교한 코너링 성능을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정승렬 총장은 “도전정신과 열정을 갖춘 학생들이 국민대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모든 팀원들이 안전하게 최선을 다해 대회를 마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자동차융합대학 신성환 학장은 “자동차는 국민대의 대표적인 특성화 분야”라며 “자동차융합대학의 기술력이 집약된 차량으로 세계 대회 출전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2025-06-04
-
제17회 국민대 건축대학 트리엔날레 개최
국민대학교 건축대학이 오는 6월 25일(오후 3시 개회)부터 30일까지 대학로아트센터에서 제17회 건축대학 트리엔날레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Praxis–Process: Architecture in the Age of the Posthuman’을 주제로, 포스트휴먼 시대의 건축을 인간과 비인간의 공존을 탐색하는 실천적 과정으로 조명한다. 건축 트리엔날레는 국민대학교 건축대학의 전체 학생과 교수진이 참여하는 3년 주기 학술·전시 행사로, 조형대학 시절의 조형전에서 출발해 2001년 건축대학 설립 이후 현재까지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매 회차마다 동시대 건축의 핵심 주제를 선정해 전시, 특강, 세미나, 출판 등의 학술·문화 프로그램을 연계해 왔으며, 한국 건축 담론을 선도하는 중요한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제17회 트리엔날레는 건축이 지향해온 ‘잘 행하는 것’—아리스토텔레스의 프락시스(praxis), 즉 실천을 통한 윤리적 삶의 구현—으로서의 과정이 포스트휴먼 시대에 어떻게 확장될 수 있을지를 탐색한다. 인간 중심의 시각을 넘어, 도시, 자연, 기술, 생명체 등 다양한 존재들과의 공존 방식을 건축적으로 상상하고 실험하는 시도다. 참여 학생들은 관계와 경계를 새롭게 해석하며, 미래를 위한 공간과 사회적 역할을 제안한다. 이번 전시는 동시대가 던지는 질문에 답하는 건축적 실천의 장이 될 것이다. 제17회 국민대학교 건축대학 트리엔날레 주제: Praxis–Process: Architecture in the Age of the Posthuman 장소: 서울 종로구 대학로 57 대학로아트센터 지하2층 일시: 2025년 6월 25일 - 6월 30일 (10 - 17시) 오프닝 리셉션: 6월 25일 15시 홈페이지: https://archi.kookmin.ac.kr/ 소셜계정: https://www.instagram.com/kmu_architecture/
2025-05-30
-
“국민대 축제, 지구촌을 담다“ 유학생과 함께한 글로벌 문화체험 및 나눔 부스 성황리 운영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지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교내 축제 기간 동안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재학생이 함께 참여한 “글로벌 문화체험존”과 “국민*글로벌나누미 활동 부스”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글로벌 문화체험 존’은 몽골, 중국, 베트남 유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한 부스로, 각국의 전통 의상 착용, 대표 음식 소개, 전통 놀이 및 수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생한 다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유학생들이 자국 문화를 직접 소개함으로써 소통의 주체로 자리매김하였고, 재학생들에게는 글로벌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함께 운영된 ‘국민* 글로벌나누미 활동 부스’는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 소속의 한국인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 구성한 팀이 중심이 되어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룰렛 퀴즈 이벤트와 유학생활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으며, 퀴즈를 통해 유학생 관련 상식을 친근하게 전달하고, 설문을 통해 향후 지원 프로그램 기획에 실질적인 의견을 수렴하는 등 유의미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국민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부스 운영은 유학생과 재학생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 양성과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학교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는 유학생의 안정적인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교내 적응 프로그램, 진로 상담, 글로벌 멘토링, 한국문화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05-29
-
OCA 최초 인증 ‘아시아올림픽대학원’ 2025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lympic Council of Asia, 이하 OCA)와 협력해 설립한 OCA 최초의 공인 교육기관, 아시아올림픽대학원(Olympic Council of Asia Graduate School of Sustainability and ESG)의 2025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아시아올림픽대학원은 2025년 5월 설립되었으며, OCA가 인증한 지속가능성과 ESG 분야의 특화 교육기관으로 “아시아올림픽거버넌스·정책(정책학 석사, MPP)”와 “글로벌스포츠 지속가능·ESG경영(ESG경영학 석사, MEM)”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과정은 최단 1년 내에 석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현업과 병행이 가능하도록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수업을 운영한다. 국민대학교 교수진과 국내·외의 현장 중심 강의진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교육과정 이수증도 함께 취득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원서 접수는 5월 26일(월)부터 6월 5일(목)까지 국민대학교 (https://grad.kookmin.ac.kr/nx/sgseap.html)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100% 구술면접으로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정규 대학 학위 소지자(2025년 8월 학위 취득 예정자 포함)로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마련하여 신입생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병준 단장(글로벌사업단장, 아시아올림픽대학원 설립 준비위원장)은 “올림픽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문화, 경제, 정책, 국제관계, 환경 등 다양한 분야가 융합된 글로벌 플랫폼”이라며, “OCA가 최초로 인증한 국민대학교 아시아올림픽대학원은 지속가능성과 ESG 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새로운 교육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무대를 향한 비전을 품은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05-29
-
행정대학원, 전국학예연구회와의 관학협력 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행정대학원(원장 하현상)이 전국학예연구회(회장 엄원식)과 2025년 5월 26일(월) 국민대학교에서 관학협력 교육을 통한 문화예술행정 전문가 양성과 K-문화유산 진흥을 위하여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지난 해에 단행된 국가유산기본법 재편 및 국가유산 관련 정부조직 개편과 함께 정부와 각 지자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가ㆍ지역유산 진흥 정책들이 야심차게 추진됨에 따라,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은 현장 중심의 유산 돌봄 전문인력 충원 확대 및 가치창출 역량을 겸비한 융합형 학예연구사 육성의 수요증가 대응하기 위하여, 기존의 "미술관ㆍ박물관학전공'에 추가하여 '문화예술행정학전공'을 신설함으로써 국가유산 및 K-문화예술 진흥을 견인할 수있는 융합형 학예연구사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국민대학교 하현상 행정대학원장, 김연희 미술관ㆍ박물관학전공 주임교수 겸 문화예술행정학전공 주임교수, 엄원식 전국학예연구회 회장, 홍원의 부회장, 이강열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가치창출형 K-문화예술 진층을 위한 융합형 학예전문인력 양성과 국사유산 및 문화예술 분야의 제도 발전을 위한 실질적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전국학예연구회는 2019년 12월, 지방자치단체의 문화재, 박물관, 미술관 및 문화예술 진흥을 담당하는 공무원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전국적으로 1,000명이 넘는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국가유산 돌봄과 문화예술 진흥의 전문성 강화 및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대학과 기관의 긴밀한 협력체제를 확립하고, 교육, 상호 현안 사항 및 시책 대응, 기타 필요한 사항 등 다방면에서 협업을 진행해 나갈 전망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하현상 행정대학원장은 “한류 열풍을 넘어 지속적인 확대와 더불어 문화강국으로서의 확고한 글로벌 위상 정립을 요구하고 있는 만큼, 전국학예연구회와의 협약을 통하여 현장중심의 문화예술행정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의미있는 첫 단추를 끼웠다”고 언급하면서,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이 전국학예연구회와 손잡고 향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수준의 가치창출 역량을 겸비한 공공 문화유산ㆍ문화예술 학예전문가 양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은 2025년 5월 17일부터 6월 11일까지 2025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하며 선발 전형은 서류심사와 면접으로 진행된다. 기존 행정학전공, 정책학전공, 감사학전공, 주민자치학전공, 미술관·박물관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총 6개의 전공 외에 문화예술행정학전공과 보건복지학전공을 ‘25년 9월 신설하여 다양한 장학제도와 함께 운영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훌륭한 교수진을 모시고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입학관련 정보는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홈페이지 (http://gspa.kookmin.ac.kr/gspa/index.do)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