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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The Study Abroad Foundation)와 교류 협정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이성우)와 The Study Abroad Foundation(John Belcher, President - 이하 SAF)은 27일 오전 10시 국민대학교 총장실에서 [국민대학교 - The Study Abroad Foundation MOU 조인식]을 가졌다. 이에따라 SAF에 가입된 영어권 60여개 회원교와 동시에 협정을 체결한 효과를 같게되어, 본교 학생들의 방문학생 기회가 대폭 증대하게 되었다. 조인식에는 국민대학교 이성우 총장과 정승렬 대외교류처장 등이 배석하였으며, SAF에서는 John Belcher, President와 Henry Oh 한국 대표가 배석하였다. 이번 조인식을 통해 국민대학교 학생들은 2010학년도 2학기부터 SAF Program을 통해 SAF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우수한 영어권 대학에서 방문학생으로 수학할 수 있게 되었다. SAF는 미국의 비영리 공공 교육재단으로 매년 우수한 아시아권 학생에게 영어권 우수 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25개의 대학이 SAF의 회원교로 참여하고 있다. SAF의 글로벌 네트워크에는 60여개의 대학 등이 있으며 Columbia University, Oxford University, Vanderbilt University 등 영어권 유수 대학이 포함되어 있으며 향후 Harvard University도 회원교에 추가될 예정이다. SAF 프로그램으로 해외에 파견되기 위해서는 각 대학별 자격요건을 충족하여야 하며, 우리 대학 국제교육원을 통해 지원을 하면 된다. SAF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학생은 9월 10일 14시 북악관 1010호에서 실시될 방문학생 설명회를 통해 더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이번 조인식을 본교가 해외 대학과의 교류뿐만 아니라, 국내 대학과의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해 교육 및 연구에 있어서 수월성과 다양성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AF 회원대학교 리스트 바로가기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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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 국민대 전자공학부 금상,동상,특별상 수상
한양대학교 자동차전자제어연구소(ACE Lab)가 주최하고 freescale semiconductor, BMW Korea, The MathWorks Korea, 현대모비스가 후원하는 "2010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가 지난 7월 15일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서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smART-kART팀(김택수, 이창수 학생)이 2위를 기록하며 금상 및 MathWorks특별상을 수상하였고, Rainbow팀(김태욱, 송용길, 김나영, 김덕현, 남희철 학생)이 7위를 기록하여 동상을 수상하였다. smART-kART팀(김택수, 이창수 학생)은 주최측에서 제작한 선행차량과의 간격을 최소로 하고 주행로를 최대한 안전하고 빠르게 주행하기 위해 PID제어, Fuzzy제어, 칼만필터 등을 고안하여 빠르고 효과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제작하여 경주에서 2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0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는 내장형 제어시스템 설계 및 개발을 위한 전문설계인력 양성과 국가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해 개최되었으며, 전국 50여개 대학 120개팀, 400여명의 대학생들이 내장형 컴퓨터 제어 시스템을 활용해 수개월 동안 직접 설계, 제작한 모형차를 경주에 선보였다. ◈ 수상팀 -금상, MathWorks특별상: smART-kART팀 김택수(전자4학년), 이창수(전자3학년)-동상: Rainbow팀 김태욱(전자3학년), 송용길(전자2학년), 김나영(전자2학년), 김덕현(전자2학년), 남희철(전자3학년),-지도교수: 문찬우 교수
20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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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부 건축학인증 5년 획득
국민대학교 건축대학이 한국 건축학 교육 인증원(KAAB)으로부터 최고등급인 “5년 인증”을 받았다. 건축학 교육 인증제도는 캔버라 어코드(Canberra Accord)에 가입한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등 8개 회원국들간에 상호인정 효력을 갖는 국제적인 인증제도이다. 이를 취득함으로써 국민대학교 건축대학이 국내 최고 수준을 넘어 국제적으로도 공인된 수준 높은 건축학 교육기관임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하게 된 것이다. 국내의 건축학 교육 인증제도는 2006년도 후반기에 최초로 인증실사가 이루어졌으며, 전국 70여개의 5년제 건축학과/학부 대부분이 참여 계획을 갖고 있는 공신력 있는 제도이다. 향후 건축사법 개정을 통해 건축학 교육 인증을 얻지 못한 대학의 졸업자들에게는 배타적 권리로서의 건축사 자격 취득이 제한되는 등 여타의 교육프로그램 인증제도와는 비교할 수 없이 강력한 실효성을 갖고 있는 제도이다. 그러므로 매년 90%에 달하는 최고 수준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건축대학 졸업생들의 진로에도 인증 취득은 큰 의미를 갖는 일이다. 특히 인증대상 프로그램이 가지고 있는 질적/양적 우수성과 충족도에 따라 구분되는 인증유효 기간 중 가장 긴 5년 인증을 취득하였다는 데 더더욱 의의가 있다 하겠다. 건축학 교육 인증 취득을 위해 건축대학은 2007년부터 교과과정 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거쳐 더욱 특화된 디자인 중심 건축설계 교육프로그램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으며 인적 자원 및 시설 자원을 확충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건축대학은 이번 인증 취득을 바탕으로 한층 더 그 위상을 높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20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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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오사카대학 신소재 공동 심포지엄
국민대학교-오사카대학 신소재 공동심포지엄이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정우광교수의 진행으로 2010년 7월 20일 ~ 21일 양일간 국민대학교 공과대학 418호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교수 및 대학원생 17명과 오사카대학 재료공학전공 교수 및 대학원생 8명이 참가하여 학술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본 학술교류회는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부와 일본 오사카대학 재료공학전공 교수 및 대학원생의 학술적, 인적 교류를 위하여 2009년에 일본 오사카대학의 초청으로 오사카대학에서 제1회 심포지엄이 개최되었고, 올해 국민대학교에서 제2회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오사카대학은 일본 내 국립대학으로서 동경대학, 교토대학과 함께 일본 내 최고 상위의 대학중 하나이며, 오사카대학의 재료공학전공은 300명 정도의 학부생과 200명의 대학원생이 있는 매우 규모가 큰 전공이다. 본 학술교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오사카대학에 국민대학교를 홍보하고 학생들의 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학술교류회에서는 국민대학교와 오사카대학가 재료공학 관련 대표적인 논문을 상호 발표하고 토론하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공통의 연구주제에 대하여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공동연구의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현재 오사카대학에는 국민대학교 출신의 졸업생이 박사학위를 마치고, 연구원으로 연구에 종사하고 있으며, 본 학술교류회를 통하여 본교 출신의 졸업생이 우수한 연구 환경을 가진 오사카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내에서 우수한 연구여건 및 실적을 가지고 있는 오사카대학과의 정기적인 학술교류회를 통하여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부의 연구역량을 증진시키고, 오사카대학의 제반 연구시설 및 시스템의 벤치마킹을 통하여 본교 신소재공학부 교수 및 학생들의 연구능력 향상 및 학부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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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신소재공학부 이장식 교수팀, 자유자재로 구부릴 수 있는 새 반도체 소자 개발
자유자재로 휘고 접을 수 있는 유기메모리 소자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25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국민대 신소재공학부 이장식 교수팀은 얇은 플라스틱 기판에 유기메모리소자를 제작해 쉽게 휘고 접을 수 있는 메모리 소자 구현에 성공했다. 특히 이 소자는 유기메모리소자의 최대 단점인 장시간 사용에 따른 정보 저장능력 저하와 반복된 동작으로 생기는 기능 저하라는 한계를 극복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나노 분야 최고 권위의 과학전문지 '나노 레터스 (Nano Letters)' 온라인판 최신호에 게재됐다. 일반적인 반도체 소자는 실리콘 등 딱딱한 재질의 기판으로 제작되는데, 이 교수팀은 얇고 유연한(flexible) 플라스틱 기판 위에 유기 트랜지스터를 기반으로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를 구현했다. 무엇보다 연구진은 전원 없이 단시간 내 쉽게 정보를 소실하는 유기 메모리 소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정보저장 층에 전하를 저장하는 특성이 뛰어난 '금 나노입자'를 사용해 최장 1년간 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1천회 이상 반복적으로 휘거나 구부리더라도 저장된 정보가 소실되지 않는다는 점을 실험으로 검증했다. 따라서 이번 연구결과는 향후 마음대로 휘고 구부릴 수 있는 차세대 전자제품을 개발할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나아가 시계처럼 손목에 차는 휴대전화, 티셔츠처럼 입고 다닐 수 있는 컴퓨터, 두루마리 형태의 전자책이나 디스플레이 등 신개념 차세대 전자제품의 개발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교수는 "마음대로 구부리는 비휘발성 유기메모리소자 개발로, 10년 이내에 자유자재로 접거나 형태를 변형할 수 있는 휴대전화와 전자책을 개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연구 의의를 밝혔다. 관련기사1. 방송사 순번 방송사 보도일자 프로그램 명 바로가기 1 경인방송 2010.07.25 OBS 뉴스 [바로가기]2. 인터넷 뉴스 순번 언론사 기사 제목 1 연합뉴스 '휘고 접는' 유기메모리소자 개발 2 MBN 경제 '휘고 접는' 유기 메모리소자 개발 3 아이뉴스24 '휘는' 휴대폰을 손목시계처럼 찬다? 4 아시아경제 '두루마리 형태 전자책' 개발 가능성 열렸다 5 아주경제 휘고 접을 수 있는 유기메모리 소자 개발 6 파이낸셜뉴스 휘고 접을 수 있는 유연한 유기메모리소자 개발 7 한국경제 휘거나 펼 수 있는 유기 메모리 소자 개발 8 국민일보 국민대 신소재공학부 이장식 교수팀, 자유자재로 구부릴 수 있는 새 반도체 소자 개발 9 세계일보 ‘휘고 접히는’ 유기메모리 소자 개발 10 중앙일보 ‘두루마리 e북’ 상용화 길 열려 11 동아일보 [경제 투데이] 휘고 접을 수 있는 유기메모리 소자 개발 外 12 서울신문 손목 전화 현실로? 휘는 반도체 칩 개발 13 디지털타임스 IT 플렉서블 유기메모리 소자 개발 14 공감코리아 자유자재로 휘고 접을 수 있는 유연한 유기메모리소자 개발 15 포커스신문 휘고 접어도 저장정보 그대로 손목시계같은 휴대폰 눈앞에 16 독서신문 자유자재로 휘어지는 유기 메모리 발명 17 조선일보 접을 수 있는 고기능 메모리소자 개발
2010-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