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New&Hot
뉴스플러스
총 3113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서울국제디자인워크숍2010, 국민대 공업디자인학과 정도성 교수 총괄 진행
지난 7월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국민대학교에서 '서울국제디자인워크숍 2010'이 국민대 정도성 교수를 PM(Program Manager)으로 총괄 진행되고 있다. 서울특별시, 서울디자인재단, 한국디자인총연합회,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에서 시행하는 이번 워크숍은 국민대학교 캠퍼스에 있는 UDSC(유비쿼터스디자인솔루션센터) 와 UDEDi (UIT디자인교육개발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미국, 영국, 브라질, 스페인, 이태리, 일본 등 총 26개국 100명의 디자인 계열전공 학생과 디자이너들이 참가 하고 있다. 또한, 영국왕립예술대학교(Royal College of Art)의 줄리아 카심(Julia Cassim) 교수와 미드스웨덴대학(Mid Sweden University)의 레나 로렌첸(Lena Lorentzen) 교수 및 일본 나고야시립대학교의 쿠니모토 카츠시(Kunimoto Katsushi) 교수 등 국제적 유니버설 디자인 전문가들이 지도교수로 동참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도 국제적인 시야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영국 RCA의 줄리아 카심 교수는 장애를 가진 예술가들을 위한 전시회를 여는 등 장애인을 위한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스웨덴의 레나 로렌첸 교수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Design for all)’을 주제로 여성을 위한 디자인 연구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일본의 쿠니모토 카츠시 교수는 의료기기 디자인을 전공하여 인공관절, 인공치아 등의 디자인 기반연구를 통한 장애인 연구 분야에서 큰 업적을 거둔 바 있다. 참가자들은 여성, 노인, 어린이, 장애인, 외국인의 5개 팀으로 나누어져 워크숍을 수행하게 되며 워크숍 프로그램은 관련 현장 체험, 분야별 전문가의 강연 및 온라인 세미나, 팀별 토의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워크숍의 주제는 ‘UNIT’로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의 유무에 상관없는 환경인 유니버설과 정보화 시스템을 이르는 모든 기술과 가치를 가진 IT의 합성어다. 또한 단위를 구성한다는 뜻을 함께 지니고 있는 주제로, 도시를 구성하는 각각의 시민들을 의미하기도 한다. '여성이 행복한 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다', '어르신이 살기 좋은 서울, 젊은 디자인의 힘으로 만들다', '어린이의 안전, 건강을 생각하는 도시환경 디자인하기', ‘장벽 없는(barrier free) 도시, 서울을 만드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 ‘외국인도 행복한 서울, 다시 찾고 싶은 서울 만들기’ 프로젝트 등의 활동을 통해 디자인으로 시민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한다. 본 워크숍에서 만들어진 성과들은 이미지, 동영상, 모형 등 다양한 형태로 구현되며 9월 17일부터 10월 7일까지 개최되는 ‘서울디자인한마당2010’을 통해 대중에게 선보일 계획이며 UNIT이라는 주제처럼 국제도시 서울에 걸맞은 복지 디자인의 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안이 다수 나올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관련링크]http://wdc2010.seoul.go.kr/eng/with/confe_forum.jsp
2010-07-21
-
국민대-명지대, 학술교류 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이성우)와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는 9일(금) 오전 10시 명지대학교 용인 자연캠퍼스 행정동에서 「국민대-명지대 학술 교류 협정식」을 가졌다. 협정식에는 국민대학교 이성우 총장을 비롯한 윤종열 교무처장, 강병하 기획처장, 정승렬 대외교류처장 등이 배석하였으며, 명지대에서는 유병진 총장, 김영순 부총장, 이웅상 교목 등이 배석하였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대학은 교수 및 연구 인력의 교류, 학생교류 및 상호학점 인정, 학술공동연구 추진 및 학술회의 공동개최, 학술자료·출판물 및 정보의 상호교환, 행정·경영·관리 등 학문연구 지원에 필요한 사항 협력 등의 학술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다.
2010-07-12
-
2010년 서울 공예상 공모전 대상 수상/테크노디자인대학원 호혜란 학생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금속&주얼리 디자인 랩 호혜란, 호탕외씨가 2010년 서울 공예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우리나라 정부주도로 1971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하는 공예계에서는 가장 오래된 전시행사이다. 지금까지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고 판로 개척을 확대하는데 집중함으로써 공예산업의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은 40 주년을 맞이하여 지역 예선 서울시에서 총 25점을 선정 그 중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금속&주얼리 디자인 랩 1학기에 재학 호혜란씨가 출품한 ‘복을 주는 장신구'가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수복(壽福), 그 간절한 마음을 담아....’ 라는 문구로 오복(五福) 중 하나인 장수는 복중의 복으로 불리는데, 부귀(富貴)는 사람의 노력 여하에 따라 성취할 수 있는 반면에 장수는 하늘이 정해주는 것이고 조상의 음덕이 있어야 오래 사는 것이라 하여, 우리 조상들은 장수를 오복 가운데 으뜸으로 생각했다. 이 깊은 뜻을 장신구에 담아 브로치 겸 목걸이 노리개로 사용 할 수 있도록 하였고, 반지도 함께 착용하여 복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장신구를 제작하였다고 말했다. 이번에 수상을 하게 된 호혜란씨는 “3개월 넘게 준비하면서 계획대로 일이 잘 되지 않아 힘들게 작업을 해 나갔는데 이런 좋은 결과를 얻게 돼서 너무 기쁘고 좀더 보완해서 본선에서 더 좋은 결과가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이번 공모전 수상자는 ‘제40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전국전에 출품되어 대통령 상 등 본선 수상을 위하여 다른시도의 출품작들과 경합하게 된다. 동시에 ‘2010 서울기프트쇼'에 참가 지원을 받으며 그 외에도 수상제품을 상품으로서의 테스트 마케팅 기회 제공 및 판매개척을 지원한다. TED 웹기자 최홍석 ady00@kookmin.ac.kr 원문보기 : http://ted.kookmin.ac.kr/0_main/board_activity.htm?mode=view&num=68&page=&pPart=&pKeyword=&pGroup=
2010-07-09
-
신영옥 성악콩쿠르 은상 수상/유성녀(성악전공) 학생
19일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회 신영옥 성악콩쿠르 시상식에서 세계일보 유종관 사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선문학원 석준호 이사장(〃 세 번째) 등 참석자들이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세계일보와 선문학원이 19일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공동 주최한 제5회 신영옥 성악콩쿠르에서 성악전공 유성녀 학생이 은상을 차지했다. 영재 발굴을 위해 세계적인 성악가 신영옥의 이름을 따 마련된 이 콩쿠르는 격년제로 열리는 성악계 등용문이다.
2010-06-23
-
제18회 젊은 연극제 - 로미오와 줄리엣
제 18회 젊은연극제에 참가하는 국민대학교 연극영화전공 학생들이 6월 19일-20일 오후 8시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작품으로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야외극) 에서 한 학기동안 준비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시 : 2010년 6월 19일 - 20일, 오후 8시 장소 :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2010-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