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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한국식품연구원, 연구·학술교류 업무협약
국민대학교(총장 이성우)는 한국식품연구원(원장 이무하)와 6일 국민대학교에서 식품과학분야의 연구·학술교류 및 산업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발효기술, 발효산물 분석 및 임상적 적용 ▲한국 전통발효식품으로부터 첨단 바이오 식의약소재개발 공동연구 수행 ▲양 기관의 인적자원 상호교류 ▲학생현장실습·취업지원 등을 통한 산업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 추진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민대학교와 한국식품연구원은 상호 협력을 통해 식품 및 생명과학 분야의 첨단기술과 우수 인재 개발 부분에서 발전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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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국무총리,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해공지도자과정 초청 특강
정운찬 국무총리 5월 26일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해공지도자과정 초청 특강에서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이날 강연은 300여명의 국민대 학생과 취재진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정운찬 국무총리는 이날 강연에서 한국이 과거 미국 등 다른 나라의 지원을 받던 국가에서 이제는 여러 경제 후진국을 지원하는 위치에 올랐다며, 정치·경제적으로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며 한국의 국제적인 위상이 높아졌음을 강조하였다. 또한 미래를 대비하는 핵심 인재의 자질로 창의력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을 들며,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할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피력하였다. 강연에 이어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정운찬 국무총리는 세계 경제위기 등에 따른 위험 요소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묻는 질문에 "시장이 많이 안 움직일 것 같을 때 보정 작용을 하거나 수요가 너무 없을 때 추경을 편성한다든지 외에는 시장 경제에서 정부가 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정부가 할 것은 세상에 있는 정보를 많이 모아서 그대로도 주고 정리해서도 주고 하는 일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정 총리는 또 대학 자율화, 고교 교육 다양화, 학력 차별 요건 완화 등 3화(化) 정책을 언급하며 "앞으로 학교가 교사를 선택하고 교사가 학생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렇게 되면 교사간 경쟁이 이뤄지고 학교간 경쟁도 이뤄질 것"이라며 "한국 교육에서 경쟁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교장 공모제를 확대해 교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만이 아니라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일반인도 공모할 수 있게 해야 한다"며 "그렇게 되면 고교 교육에 경쟁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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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성 풀브라이트 장학생 선정/서희선(시각디자인학과 2006) 동문
시각디자인학과 06학번 서희선 동문이 미국 국무성의 풀브라이트 장학생(Fulbright Grantee)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중앙일보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는 서희선동문은 2년간 총 70,000 달러를 수혜 받으며 미국 예일대학교(Yale University)의 그래픽디자인학과 석사과정에 입학하게 된다. 미국과 전세계 타국가와의 교육교류를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풀브라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60년 동안 한국에서는 한국인 1,965여명이 장학 수혜를 받았다. 많은 한국인 풀브라이트 동문들은 한국의 주요 교육기관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과 미국간의 상호 이해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풀브라이트 대학원과정 장학금은 학문적으로 우수하고 인격적으로 성숙한 학생으로서 미국대학에서 미국연구를 위한 학위과정 또는 비학위 연구과정을 이수하여 장차 한국에 돌아와 지원자 자신 및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수여된다. 현재 국민대학교에는 열 분의 풀브라이트 장학금 수혜 교수님이 재직 중이다. 국민대학교 재직 풀브라이터 강영세 교수 (영어영문학과, 1982년 수혜, Degree Study) 김문환 교수 (법학부, 1986년 수혜, Non-degree Study) 김승희 교수 (금속공예학과, 1984년 수혜, Researcher) 김인준 교수 (연극영화과, 2008년 수혜, Mid-Career Research) 김인철 교수 (시각디자인학과, 1982년 수혜,Degree Study) 목진휴 교수 (행정정책학부, 1998년 수혜, Lecturing/Researcher) 변동건 교수 (행정정책학부, 1978년 수혜, Degree Study) 이일환 교수 (영어영문학과, 1985년 수혜, Non-degree Study) 하준수 교수 (영상디자인학과, 2001년 수혜, Degree Study) 홍성걸 교수 (행정정책학부, 2000년 수혜, Lecturing/Researcher) 2011년도 풀브라이트 선발 계획 2011년도 선발예정인원은 인문/사회/예술 분야 25명, 자연과학/생명과학/공학분야 5명이다. 대학원 과정을 위한 수혜내역은 왕복항공료 및 입학한 학교의 지역 여건을 감안하여 1,150불 내지 1,600불 사이에 책정된 매달 생활비, 학비, 의료보험과 그 외 여러 가지 잡비 등이 포함된다. 일반적으로 풀브라이트 장학금은 수혜 1년차에는 최대 $40,000, 2년차에는 $30,000 까지 지급되나, 수혜자의 학비 및 생활비 총액이 장학금의 최대액수에 못 미치는 경우는 실제 소요경비에 준하여 지급한다. 비학위과정의 경우는 학비가 제외된다. 이와 같은 장학금은 미국에 유학하는 미혼의 외국 학생들이 대부분의 기본경비를 충당하기에는 적당한 액수이다.
20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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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동부화재 보험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수상/김종우(경제04) 학생
동부화재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4회 보험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경제학부 경제학전공 4학년 김종우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였다. 동부화재는 지난 2007년부터 보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보험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약 1800건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출품됐으며 당선된 아이디어는 동부화재의 대표상품인 100세 청춘보험, 롱런인생보험 등의 상품 개발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공모에 참여한 상품 아이디어는 창의성, 실현 가능성, 시장성, 논리성 등 4개 기준에 따라 3차에 걸친 엄정한 평가를 통해 심사가 진행되었으며, 출품된 334건의 상품 아이디어 중 자녀보험 아이디어(제안명 : 엄친아ㆍ엄친딸 원츄보험)를 제출한 김종우(경제04), 이광희씨가 대상을 수상,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더욱이 올해로 제 4회를 맞는 동부화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나온 첫 대상이라 그 의미가 값지다 할 수 있다. 수상작인 엄친아ㆍ엄친딸 원츄보험은 자녀의 장래희망에 따라 보장내용을 설계하는 것으로, 제1형 우리 딸 연아처럼 플랜 (Sports Star Plan), 제2형 우리 아들 Maestro 플랜 (Artist Plan), 제3형 make a novel prize 플랜 (Academy & Specialist Plan) 등으로 구성되어, 유형에 따라 맞춤 서비스 보험 상품을 제공하고 만기환급금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자녀의 장래희망에 따른 맞춤식 보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고안하였다. 경제학과 4학년인 김종우(경제04) 학생은 학내에서 경영학부 김재돌 교수와 다양한 학생들로 구성된 손해사정인 스터디를 참가하며 이번 공모전을 준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부화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김종우(경제04) 학생은 동부화재 입사 시 특전을 부여받게 된다.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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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세계대학생 자작차대회 2년 연속 10위
국민대학교(총장 이성우) 대학생 자작자동차 동아리 “코라(KORA)"팀이 지난 5월 12일부터 미국 미시간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MIS)에서 개최된 세계대학생 자작차경주대회(Formula SAE)에서 2년 연속 세계 10위(아시아 1위)를 차지하였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미시간 FSAE대회에서 아시아권대학의 10위권 진입은 역대 최초이며, 본토 미국 팀을 제외한 외국 참가팀으로서도 유례가 극히 드문 기록이다. 올해 대회에는 전 세계 122개 팀, 약 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국민대 팀은 제작비용 부문 2위, 오토크로스 부문 10위, 엑셀러레이션 11위 등 각 부문별 성적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제작비용 부문 2위 성적은 대회 참가자들과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였다. 일리노이대(Urbana Champaign) 13위, 위스콘신대(Madison) 14위, 펜실바니아대 15위, 조지아공대 21위, 텍사스대(Austin) 23위, 미시간주립대 24위, 듀크대 25위, 오하이오주립대 27위,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Raleigh) 34위, 플로리다대학 43위, 버지니아공대 50위, 콜럼비아대 81위 등 세계 유수 명문대로 손꼽히는 대학들의 성적을 본다면 국민대의 10위 성적은 더욱 괄목할 만하다. 지도교수인 자동차공학과의 이성욱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밤낮을 잊고 열심히 노력해준 결과로서, 국민대 자동차 설계 및 제작 능력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이다. 내년에는 우승을 목표로 하겠다”라고 하였다. 국민대 팀은 2004년부터 FSAE대회에 참가해 왔으며, 지난해에도 캘리포니아 FSAE대회에서 국내 대학으로는 최초로 일본을 제치고 종합 10위(아시아 1위)에 오른바 있다. 미국에서는 매년 버지니아, 미시간, 캘리포니아에서 FSAE 대회가 개최되며, 이번에 국민대가 참가한 미시간FSAE대회가 그중 가장 규모가 크다. FSAE는 미국 자동차공업협회가 주관하며 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한 세계 자동차 공학도들의 꿈의 경주대회이다. 각국의 대학생들은 대회 참가를 위해 1년 동안 경주차를 직접 디자인·설계·제작한다. 본 대회에서는 제작과정·소요비용·차량소개·가상 양산판매 계획을 영어로 발표하고, 이후 직접 운전하며 각 코스별 주행테스트·내구력테스트·연비측정을 거쳐 전 부문별 종합성적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FSAE에는 미국 본토의 명문 공대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캐나다, 독일, 일본, 영국, 호주 등 자동차 강대국의 대학생들이 매년 참가하고 있으며, GM, 포드, 니산, 미쓰비시 등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들이 대회후원에 자발적으로 적극 참여하고 있다. 국민대팀 참가자 명단 (총 13명) 지도교수 : 이성욱 교수 기술지도 : 박재관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 현진우, 장석호, 박지훈 자동차공학부 : 모재현, 강경범, 김우겸, 박진미, 이정웅, 진병옥, 김형준, 유한상 [국민대팀 각 부문별 기록]_ 종합 10위 코스트이벤트(비용부문) 2등 오토크로스 10등 엑셀러레이션 11등 프레젠테이션 14등 내구레이스 14등 스키드 패드 19등 이코노미(연비) 20등 디자인이벤트 71등 관련 기사 보기 순번 언론사 기사 제목 1 아시아경제 국민대, 세계대학생 자작차대회에서 2년 연속 10위 2 대학신문 국민대, Formula SAE 역대 최고성적 3 머니투데이 국민대, 세계대학생 자작차대회에서 2년 연속 10위 4 한국일보 국민대 자동차 동아리 '코라' 세계 대회서 2년 연속 톱10
2010-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