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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머니와 함께하는 녹색벼룩시장 안내
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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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의 감독 ‘100 DIRECTORS’으로 젊은 영상의 힘 소통하다
올해로 3회째는 맞는 부산콘텐츠마켓(BCM)2010에서 국민대학교는 5월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총 21편의 영상 콘텐츠를 전시할 계획이다. BCM은 30개국에서 300여개 회사가 참여하고 1000명이 넘는 영상바이어들이 참여하는 프로마켓이다. 방송영상관련업체 비롯해 영상제작사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국민대, 홍익대, 서강대를 비롯한 11개의 대학생부스가 마련된다. 국민대학교는 ‘우리는 누구나 감독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100 DIRECTORS’라는 이름으로 참여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작품들을 공개한다. 2009년 언론정보학부 방송제작 실습수업(지도교수: 김민선)을 통해 ‘100인의 감독들(100 DIRECTORS)’이라는 영상제를 거친 10분 내외의 다큐멘터리 12편과 언론정보학부내 영상제작 소모임 Qv.가 제작한 영상 중 9편의 드라마, 단편영화, 다큐멘터리를 선별하였다. 이 수업은 지난해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주관한 ‘우수 이러닝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대한민국 20대의 고민을 인터뷰 영상으로 담은 다큐멘터리, 세계에서 12번째로 아름다운 천리포 수목원을 담은 자연다큐멘터리와 대학생 팀워크의 문제점을 실감나게 표현한 영상과 서로의 꿈을 격려해주는 기숙사 친구들의 에피소드, 동성애영화, 다중인격 인물의 심리영화, 연쇄살인영화 등 다양한 주제의 영상물들을 준비하였다. 특히, 다큐멘터리 ‘나를 잊지 마세요.’의 위안부할머니 길원옥씨는 이 작품 후에 KBS9시 뉴스에 출연하고 기사화 되는 등의 효과를 낳기도 하였다. 국민대 언론정보학부의 ‘100 DIRECTORS’의 부스는 현장에서 트위터(http://twitter.com/100directors)로 생중계를 할 예정이며 방문객이 그날의 주제에 따라 메모지에 자신의 생각을 적어 벽면을 장식하여 그 자체의 또 다른 다큐멘터리의 완성을 지켜볼만 하다. 20대 청춘의 영상에 대한 순수한 열정 또 그들이 생각하는 세상, 고민을 세대를 넘어서 공감할 수 있는 생각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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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교육발전유공자 정부포상 '국민훈장 모란장' 수여/이현만(법 59)동문
지난 5월 3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2009 국민교육발전 유공자 정부포상식에서 국민대 법학과 이현만 동문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하였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교육 전 분야에 걸쳐 국민교육을 위해 헌신하여 사회의 귀감이 되어 온 46명을 국민교육발전 유공자로 선발하여 포상하였다. 국민교육발전 유공자 포상은 1999년도부터 수여해 왔으며, 작년 10월 27일부터 11월 18일까지 전국 시ㆍ도교육청, 사립대학, 해외공관 및 유관단체 등에서 총 73명이 추천되어 이 중 46명(국민훈장 12명, 국민포장 2명, 대통령표창 14명, 국무총리표창 18명)을 최종 선정하였다. 이현만 동문은 현재 국내 최초 연예예술 특성화 고등학교인 한림연예예술고의 교장이며, 지난 1960년대 한림학교를 설립ㆍ운영하면서 2만여명의 주부 학생들에게 학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난 50년간 교육사업에 헌신해왔다.
20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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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국민대학교 명원민속관 춘계 우리문화공연
행 사 명: ‘숙명가야금 연주단의 가야금을 위한 세레나데’ 일 시: 2010년 05월 11일 화요일 오후 5시- 장 소: 국민대학교 명원민속관 주 최: 국민대학교 명원민속관 (문의 910-4291) 해 설: 송혜진 교수 (숙명여대 전통문화예술대학원) 출 연 진 숙명가야금연주단 연주 : 박은경, 최현영, 홍정현, 송은미, 강윤, 이혜민, 장민혜, 신세희, 최아름, 최민정 타악 : 한혜정 소리타래 가야금병창단 : 박현주, 김영심, 유성실 [프로그램] 프롤로그 봄을 위한 세레나데 (편곡_민세나) Favorite Gayageum Melodies 키싸스 키싸스 키싸스 (편곡_최승준) 뜨거운 입맞춤(편곡_최승준) 철새는 날아가고(편곡_최승준) Classic in Gayageum 미뉴엣 (편곡_최승준) 잠자는 아기 볼프강 (편곡_최승준) 다뉴브 강의 잔물결(편곡_김성진) 헝가리 무곡 제 5번(편곡_김성진) 가야금 역사 산책 정악가야금 합주 - 천년만세 가야금 산조와 병창 - 사랑가 가야금 합주 - 침향무 가야금이 비틀즈를 만났을때 Let it be (편곡_박경훈) Hey Jude I want to hold your hand Obladi obalda 에필로그 다함께 - 꽃 / 붉은노을 [숙명가야금연주단] 숙명가야금연주단은 1999년, 한국최초의 가야금오케스트라로 창단한 이후, ‘세계를 품은 가야금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가야금연주곡의 범주를 넓히고, 다양한 이웃장르와의 통섭을 통해 현대 가야금 음악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다. 숙명가야금연주단은 숙명여대 전통문화예술대학원에서 수학한 가야금연주자 18명과 지휘, 음악감독, 연주코치, 행정의 체계를 갖추어 양한 레퍼토리와 완성도 높은 연주 실력을 향상시킴으로써 국내외에 가야금 음악의 현대성과 아름다움을 전파하는 ‘한국미의 전령사’로 성장하였다. 현재까지 10회의 정기연주회와 , , , , 등, 5종의 브랜드 콘서트를 기획하여 수많은 청중들의 관심과 환호를 받았으며, 2006년에 발매한 는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다. 2006년 광고로 제작된 으로 광고와 인터넷 공간을 통해 전 세계 천 만명 이상의 청중들을 만날 수 있었으며, 이를 계기로 ‘가야금과 비보이’라는 새로운 공연 장르를 탄생시키기도 하였다. 2010년에는 서울문화재단의 상주예술단체(소월 아트홀)로 선정되는 한편, 노동부의 문화예술계 일자리 창출 연주단체로 지원을 받고 있다. 숙명가야금연주단은 이 같은 대중의 호응과지지, 국가의 공적인 배려에 누가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천오백여년의 가야금 음악의 역사가 오늘의 현실에서 따뜻한 숨결과 아름다운 향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2009년 서울문화재단 (소월아트홀 상주단체) 2009년 서울지 시정 전문예술단체 선정 2010년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 선정(예비사회적기업)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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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영국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대학과 MOU체결
지난 2월 18일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장인 노경조 교수는 영국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대학과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디자인분야에 관한 연구 및 교류를 위해 체결되었으며, 국민대학교 디자인 분야 학생들의 골드스미스대학 summer schools 참여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그리고 상대 국가의 기업과의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골드스미스대학은 교수신문을 통해 이번 MOU를 골드스미스대학의 국제화 전략에서 주목할만한 발전이라고 생각한다며 큰 기대를 보였다.
2010-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