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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발레 춘향,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 오른다.
공연일정 장소 예매하기 2010.04.02(금) 오후 8시 예술의 전당오페라극장 예매 바로가기 2010.04.03(토) 오후 5시 예술의 전당오페라극장 예매 바로가기 국민대학교 예술대학이 기획ㆍ제작한 「춘향」이 2010년 4월 2~3일 양일간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오른다. 「춘향」은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교수진이 협업하여 2005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초연한 바 있는 한국창작발레이다. 이러한 공연을 기획한 국민대학교 예술대학(학장: 길일섭)은 공연예술학부, 음악학부, 미술학부가 하나의 단과대학 내에 모두 소속되어있는 국내 유일의 대학이다. 발레를 통한 한국의 대표 문화상품 창조를 목표로 국민대학교 예술대학만이 가능한 국내 대학 최초의 대형 공연예술 프로젝트를 기획ㆍ제작하였다. 한국문학 「춘향전」을 고전발레의 안무형식에 두 주인공의 사랑, 이별, 그리고 재회를 현대적 감각의 동작연출 및 드라마, 한국적 악기연주 기법을 가미한 오케스트라 그리고 무대미술과 영상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양식의 총체예술콘텐츠로 재탄생될 것이다. 이 작품은 현재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경기도립 무용단 예술감독 조흥동 교수의 총연출로 한국창작발레의 한국적 색채의 완성도를 높였으며,「우수영의 원무」,「이순신」,「춘향」에 이르는 다양한 소재의 한국창작 발레의 완성도 있는 작품을 통해 한국창작발레 안무 및 가족무용극 「백조의 호수」,「호두까기인형」,「개구쟁이와 마법사」,「눈을 떠라」등의 연출과 안무작업을 통해 공연예술의 대중화에 힘써온 국민대학교 무용전공 문 영 교수의 안무로 이루어진 장대한 스펙타클 이다. 다양한 오페라 가곡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위법적 구조에서 한국적 악기연주기법을 가미한 국민대학교 음악학부 작곡전공 김경중 교수의 개성있는 음악과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 전공의 김인준 교수의 무대 미술과 영상, 이혜경교수의 드라마 트루기를 통해 기존의 창작발레 제작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했다. 또한 고전발레 , , 창작발레 , 등 전막공연 지휘 및 2006 광주국제공연예술제, 제 120회 국립발레단 정기공연 , 2008 발레 엑스포 서울 지휘 등 다수의 발레 지휘의 경험이 풍부한 국민대학교 음악학부 관현악전공 김훈태 교수와 국민대학교 음악학부학생들로 구성된 국민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한국창작발레「춘향」음악적 감성의 풍성함을 더 할 것이다. 특히 섬세하고 개성있는 주역 2인무 및 디베르티스망 등의 안무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낼 2막 4장 발레「춘향」의 감상 포인트는 올해 국민대학교 예술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과 한 가족이 된 유니버설발레단 주역 무용수 엄재용(이도령)과 유니버설발레단 주역무용수 및 무용전공 강사 안지은(춘향)의 캐스팅과 국민대학교 예술대학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 2회 졸업생 및 무용전공강사 이지선(춘향)과 현 광주시립발레단 주역무용수이면서, 본교 4회 졸업생 김치환(이도령)의 연기가 주목된다. 춘향과 이도령의 사랑과 이별, 그리고 행복한 재회 연기 외 에도 무용전공 강사인 김광현(방자), 김선수(변사또), 김기훈(이방)의 성격춤과 무용전공 재학생의 솔리스트의 난이도 있는 동작, 역동적인 남성군무 와 아름다운 여성군무가 창출하는 21세기형 한국창작발레「춘향」은 음악학부 미술학부 공연예술학부가 혼연일체가 되어 발전하고 있는 국민대학교 예술대학만이 가능한 작업으로서, 국민가족을 위한 예술축제 뿐만 아니라 21세기형 예술교육의 이상적인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관련기사 보기 1. [파이낸셜 뉴스]발레 ‘춘향’ 예술의전당 무대 오른다. [보기] 2. [PLAY DB]발레 ‘춘향’ 예술의전당 무대 오른다. [보기] 3. [아츠뉴스] 국민발레 '춘향', 한국적 색채의 완성도 높은 장대한 스케일 선사 [보기] 4. [연합뉴스] 한국 전통미가 강화된 창작발레 '춘향' [보기] 5. [이뉴스투데이] 창작발레 춘향전 4월 2~3일 예술의 전당 무대 공연 [보기] 6. [뉴스컬쳐] 국민고전 "춘향" 발레로 돌아온다 [보기]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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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전기 학위수여식 및 2010학년도 입학식
국민대학교는 24일 오전 11시 국제관에서 2009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한종우 이사장, 이성우 총장, 고재일 총동문회장 등 대학 관계자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 2천256명, 석사 537명, 박사 37명 등 총 2천830명이 학위를 받았다. 경제학부를 수석 졸업한 허선회씨와 졸업생 가운데 최고 득점한 법학부 김태규씨가 '학업 우수상'을 받았고, 공학석사 김영훈씨 등 석사 과정 7명이 `우수인재상'을 수상했다. 이 총장은 축사에서 "어려움과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는 시대는 진정한 용기와 불굴의 정신을 요구하고 있으며, 역설적으로 무한한 기회가 열려 있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라"고 주문했다. 또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오고 스스로 준비할 때만 주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스스로 도우라'는 이 한마디를 평생 간직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날인 25일 오전 10시에는 국민대 체육관에서 2010학년도 입학식이 열었다. 이성우 총장, 박종기 부총장, 고재일 총동문회장 등 대학 관계자와 신입생, 학부모 등이 참석하였으며, 학부 3천398명, 석사 789명, 박사 89명, 석∙박사통합과정 6명 등 총 4,282명이 입학하였다. 이어서 진행된 2부 신입생 환영 행사에서는 댄스 동아리 '버스타', 용두리 응원단의 축하 공연으로 신입생들을 환영하였다.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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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국회사무처와 교육·연구협력 협정서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이성우)와 국회사무처(사무총장 박계동)는 2월 17일(수) 오전 11시 30분, 국회사무총장실에서 교육·연구협력 협정서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정서 체결은 국민대학교와 국회사무처 두 기관의 교육·연구분야 협력증진을 이루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협정서에 따라 국민대학교는 국회직원들의 직무능력 배양을 위해, 국회사무처는 국민대학교 학생들의 입법과정 교육을 위해 서로 필요한 강좌를 개설하고 강사를 파견하게 된다. 또한 두 기관의 교육·연구 차원에서 실질적인 인적교류를 증진하고, 업무수행이나 학술연구에 필요한 학술정보, 학술자료, 간행물 등을 서로 공유하고 제공한다. 협약식에는 국민대학교 이성우 총장을 비롯하여 장덕준 대외교류처장, 이종찬 정치대학원장, 강장석 정치대학원 교수가 배석하였으며, 국회사무처에서는 박계동 사무총장 외 안병옥 입법차장, 한공식 관리국장, 허태수 의정연수원장이 배석하였다.
201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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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도예가회 제3대 이사장(제16대 회장)에 선출/박경순(도자공예) 교수
조형대학 도자공예전공 박경순 교수가 1월 29일(금) 사단법인 한국현대도예가회(1978년 창립)총회에서 임기 2년(2010~2011) 제3대 이사장(제16대 회장)에 선출되었다. 박경순 교수는 현대 도예의 실험적 장을 연 선두의 도예가 이면서도 작업장을 이천에 마련할 만큼 우리 전통적 도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많다. 서울미대와 동대학원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한 박경순 교수는 8회의 개인전을 비롯, 한국현대도예 미국 순회전, 유럽 순회전과 중국, 대만, 이탈리아 초대전, 샌디아고 한국도예초대전, 국내의 KCAF 초대전 등 많은 전시를 가졌다. 현재 국민대학교 도자공예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그는 이탈리아 국립도예대학 연구교수를 역임했고 한국화예디자인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한국기초조형학회회장, 청주공예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심사위원, 경기도 도자기 기술개발사업 평가위원, 세계도자기엑스포 한국현대도자전 큐레이터, 한국공예대전 심사위원 등을 역임할 만큼 한국 도예계에서 많은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 도예가라고 할 수 있다.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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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2010학년도 등록금 동결
국민대학교(총장 이성우)는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등록금을 동결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민대의 이 같은 결정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하는 것으로 대학 측이 사회적 책무를 다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며, 최근 어려운 경제 현실과 정부시책에 부응하고 물가 및 공공요금 인상, 기자재 구입비, 실험실습비 증액 등 등록금 인상요인이 많지만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대학 구성원이 함께하는 차원에서 결정되었다. 등록금 동결에 따라 소모성 경비의 지출은 최대한 억제하겠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는 학생들이 없도록 장학금 혜택을 확대하고 우수한 기자재를 확보해 학생들의 복지 및 교육환경 개선 사업은 차질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2010-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