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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KOREA CCS 2020 연구개발사업 선정 / 윤성호(생명나노화학과) 교수 연구팀
국민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나노화학과 윤성호 교수 연구팀 (공동연구자: 박규순, 이길선)이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에서 시행하는 한국 이산화탄소 분리 및 처리 사업단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3년 동안 약 9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CSS(CO2 Capture&Storage)는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 기술로 미래부가 국가 CCS 종합추진계획에 따라 2020년을 기술상용화 시점으로 잡고 약 1727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세계 최고 수준의 CCS 원천기술 개발을 목표로 기술개발에 나서고 있는 분야이며, 한국 이산화탄소 분리 및 처리 사업단은 기후변화대응 미래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사업단으로 2011년 시작하여 2020년 까지 추진되는 대형 사업단으로 향후 이산화탄소 배출권에 관한 국가 경쟁력 함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과제를 수주한 윤성호 교수 연구팀은 이산화탄소의 수소화 반응을 통한 포름산 생산 촉매 및 공정을 개발하여, 향후 새로운 기후변화대응 산업을 창출하는데 필요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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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수 총장, 한국아동복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여
국민대학교 유지수 총장은 오늘 6월 9일(월)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한국아동복지협회(이상근 회장)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자리는 한국아동복지협회가 국민대가 본교에 입학하는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을 대상으로 4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는 가온누리장학제도를 제정해 줌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유지수 총장은 이 자리에서 “복지시설 청소년들이 배움을 포기하지 않고 사회진출을 준비하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달 국민대학교는 2015학년도부터 입학하는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을 대상으로 4년간 전액 무상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국민대학교는 지난 3월 은평천사원을 찾아 입학 축하행사를 연 이후, 매주 축구 클리닉 교실 등 재능기부를 통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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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KORA, 세계 FSAE 자작자동차대회 아시아 1위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자동차공학과 소속 레이싱 팀이 지난 5월13일에서 18일에 미국 자동차공학회 SAE가 주최하고 미국 MIS에서 개최되는 Formula SAE(FSAE)에서 전체 18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아시아권에서 1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이 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학생 자작자동차대회로 세계 20여개국 120여개 대학들이 참가하여 레이스를 펼쳤다. 본교 레이싱팀은 2004년부터 출전하기 시작하여 11년째 출전 중에 있으며, 2007년 13위, 2009년, 2010년엔 전 세계 10위라는 성적을 이뤄냈다. 이번 2014년 차량 컨셉은 세계 상위권 팀 대부분이 적용하는 풀에어로 가장 기본적인 차체의 밸런스를 설계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에 집중하고, 내구레이스를 완주하기 위한 차량의 내구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ADAMS를 통해 차량의 동적 퍼모먼스를 해석해내고, 차체의 강성에 집중함으로써 내구레이스 완주에 역량을 집중했다. 그 결과 영하의 온도와 우박이 내리는 등 아주 악조건의 기상상황에서도 각종 이벤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었고, 특히 차량의 경제적인 제작을 평가하는 Cost부문에서도 1등과 1점이 차이나지 않은 기록으로 2등을 거머쥐었다. 이전 차량과 똑같은 형태의 차량을 만들지 않고 더 나은 새로운 시스템을 적용하고 싶은 도전정신이 리스크를 안겨줄 때도 있었지만, 이번 대회를 계기로 또 한번 학생들의 시도가 세계로 도약하는 계기마련이 되었다.
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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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 금상 및 대학총장상 수상 / 김소진 (전자공학부 12학번)
국민대학교 전자정보통신대학 전자공학부 김소진(12학번)은 지난 5월 16일부터 19일에 열린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KWIA)가 주관한 ‘2014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에 참가하여, 금상(본상) 및 대학총장상(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국내·외 산업재산권으로 출원 또는 등록된 권리를 보유 또는 진행중인 여성, 여학생, 및 여성 기업인의 발명품 총 300여 점이 참가한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금상과 대학총장상이라는 최종 성적을 거둔것이다.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는 세계의 만 18세 이상의 여성들이 고안한 발명품을 4일간의 전시와 함께 평가 받는 대회로 김소진 학생이 발명한 ‘다기능 융합 효자손 장치(실용신안등록 제 20-0455452호)'는 몸이 불편하신 노약자들이나 일반인들 까지도 현재의 효자손 기능에 추가하여 약을 좀 더 편리하게 바를 수 있는 역할까지 해준다는 점이 크게 인정받았다. 특히, 이 발명품은 보다 차별화된 아이디어에 있어 ‘세계여성발명대회’의 취지에 부합한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 하여금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상장과 함께 메달을 수여했다.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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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사업 선정 / 임은진(컴퓨터공학부) 교수
국민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임은진 교수 연구팀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지원하는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사업(연구과제명 : 매니코어 기반 초고성능 스케일러블 OS 기초연구)의 수행 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앞으로 8년간 24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임은진 교수 연구팀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는 1,000코어 이상의 확장성을 지원하는 매니코어 시스템에서 성능을 증가시키면서 전력사용량을 최소화하는 저전력 확장형 매니코어 OS기초 기술 연구개발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SW기초연구센터를 설립, 타 기관과의 인적네트워크 구성을 통한 ⌜국내외 차세대 OS 커뮤니티⌟로의 발전을 기대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사업화를 추진하고자 한다. 관련하여 임은진 교수 연구팀은 본 연구를 통하여 매니코어 OS 기술이 적용되는 대형서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바일 기기, UHDTV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매니코어 시스템 보급으로 관련 SW 산업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4-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