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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산업디자인전람 대통령상 수상 / 디자인대학원 서석교(제품디자인 13학번)
48회 대한민국산업디자인전람에서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서석교(제품디자인전공 13학번) 학생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비스, 디지털미디어콘텐츠, 제품, 시각, 포장, 공예주얼리, 환경실내, 텍스타일패션 등 8개 부문에 출품된 1000여점의 작품 중 제품 부문에서 서석교 학생의 ‘마벨(MA-BBELL)’이 최고영예인 대통령상과 1,500만 원의 상금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시상은 10월 중순 전라남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마벨(MA-BBELL)’은 자이로스코프(Gyroscope) 원리를 이용한 자동무게 조절 덤벨로 블루투스 기능을 가지고 있어 운동을 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고, 핸드폰 거치가 가능한 도킹 오디오(Docking Audio) 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디자인이다. 대통령상 이외에도 강진욱(제품디자인전공 12학번) 학생은 “녹조제거기”로 특선을 이해민((제품디자인전공 13학번) 학생은 “Green Pin” 작품으로 특선을 수상하였다.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은 국내·국외 디자인 대회에서 수많은 수상자들을 배출해 왔으며,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인 ‘Red-dot’, ‘IF’, ‘IDEA’에서도 꾸준히 다수의 수상자들을 배출해내고 있다.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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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 2013 Distinguished Paper 선정 / 전자공학부
The honor of being selected as a Distinguished Paper 참여 학생 : 배학열, 전성우, 최현준, 조춘형, 김윤혁, 황준석, 안제엽 (전자공학부) 지도 교수 : 김동명, 김대환, 최성진 논문 제목 Separate Extraction Technique for Intrinsic Donor- and Acceptor-like Density-of-States over Full-Energy Range Sub-Bandgap in Amorphous Oxide Semiconductor Thin Film Transistors by Using One-Shot Monochromatic Photonic Capacitance-Voltage Characteristics SID 2013 Distinguished Paper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된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반도체 및 집적회로 연구실(S!LK) (지도교수: 김동명, 김대환, 최성진 교수) 소속의 배학열(석사), 전성우(석사과정), 최현준(석사과정), 조춘형(석사과정), 김윤혁(석사과정), 황준석(석사과정), 안제엽(석사과정) 등 연구원들은 이번 논문을 통해, 반도체 재료의 밴드갭 에너지보다 작은 에너지를 갖는 광자(photon)를 입사시켰을 때의 정전용량-전압 (capacitance-voltage) 특성곡선의 변화를 이용하여 인듐-갈륨-아연-산화물 (Indium-Gallium-Zinc-Oxide: IGZO) 박막트랜지스터 (thin-film transistor: TFT)의 전체 밴드갭 내에 존재하는 상태 밀도 함수 (density-of-states)의 에너지 분포를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기존의 분석법에 비해 간단하고 오차요소가 적으며 TFT의 전기적 특성을 이용한 실험적 분석 기술로는 세계 최초로 시도되었다. IGZO TFT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구동 및 삼차원 적층 회로 응용 가능성으로 인해 최근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비정질 산화물 반도체 (amorphous oxide semiconductor) 기반 소자의 대표격인 반도체 소자로서 양산이 시작되는 시점에 있는 검증된 소자이며, 한국의 디스플레이 관련 대기업들이 그 산업화를 주도하고 있기에 이번 수상의 의미는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본 기술은 IGZO 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정질 산화물 반도체에 적용할 수 있고 구동소자의 성능 및 신뢰성을 최적화하여 설계할 수 있는 이론적, 기술적 토대를 제공할 수 있어 향후 파급효과가 더 커질 전망이다. 이번 2013 SID symposium에서 Distinguished Paper에 선정된 연구팀이 속한 반도체 및 집적회로 연구실 (지도교수 김동명, 김대환, 최성진)에서는 지금까지 총 220여편의 SCI 논문 및 총 95편 (국제학회 12편, 국내학회 83편)의 학술대회 논문을 게재하였고, 총 27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LG 디스플레이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활발한 기술협력을 수행 중에 있다. 또한 삼성전자 휴먼테크 논문 경진대회 9회 수상, 한국 반도체학술대회 기업체 상 2회 수상 등 탄탄한 연구 능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주저자인 배학열 (석사) 군은 반도체 및 집적회로 연구실에서 석사과정 동안 연구를 수행하면서 SCI 논문 21편(주저자 6편, 공동저자 15편)을 발표한 바 있다. SID International Symposium은 미주 지역에서 매년 열리는 정보디스플레이 분야 국제 최고 권위와 규모의 학회로서, 올해(2013)는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렸으며, 총 419편의 논문에 대해 17편의 논문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본 수상은 벤쿠버 컨벤션 센터에서 이루어졌다.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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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공학회 학술대회 우수발표 논문상 / 박창우 (전자공학부 석사3기)
본교 전자공학부 석사과정 박창우(지도교수 : 정구민)는 지난 5월 1일부터 4일까지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에서 개최된 ‘2013 한국자동차공학회 부문종합 학술대회’에서 논문을 발표하여, 전기·전자·ITS부문 우수발표 논문상을 받았다. 구두 발표로 참가한 404개의 논문 중에서 선택된 14편 중의 하나이다. 발표한 논문은 ‘Kinect와 XC2287을 이용한 동작인식 기반 동적 LED 시스템에 대한 연구’이다. 차량 내에서 한 손으로 간단한 손동작을 통해서 동적 LED를 제어하는 시스템에 대한 내용이다. 동작인식을 위해서 Kinect를 사용하여 데모시스템을 구현하였고, 동적 LED를 동작 시키기 위해 Infineon의 차량용 마이크로 컨트롤러인 XC2287을 사용하였다. 박창우 학생은 ‘논문 작성 및 발표 연습을 도와주신 교수님과 연구원 사람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다음에도 좋은 결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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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에코이노베이션 기술개발사업 선정 / 김은식(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
지난 5월 20일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시행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개발을 통하여 국내환경기술·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환경질 개선 및 녹색성장을 주도하고자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차세대 에코이노베이션 기술개발사업에 본교 김은식(삼림과학대학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팀이 주관 연구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김은식 교수가 제안한 주제는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변화예측 플랫폼시스템 개발”이며, 2013-05-01부터 2016-04-31까지 매년 9억 5천만원씩 총 3개년 간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변화예측 플랫폼시스템 개발” 연구는 생태계 관측, 예측을 위한 생태정보의 표준화기술 확보, 생태변화 및 환경오염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환경센서 네트워크 구축, 지속적인 생태환경 모니터링 및 분석/예측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생태환경 변화에 따른 관련피해를 최소화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국민의 삶 제공을 목적으로하는 연구과제로 학술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당면한 환경현안문제 해결에도 커다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관연구책임자인 김은식 교수는 지난 2011년에는 동아일보 선정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같은 해 국제생태학회 사무총장, 동아시아생태학회 회장, 국제장기생태연구네트워크 동아시아-태평양지역(ILTERE-EAP) 위원장 등 국제적인 학술활동을 통해 국내외적으로 우리대학의 위상을 높인 공로로 우수 교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2년 7월에는 국제장기생태연구네트워크 동아시아-태평양지역(ILTERE-EAP) 위원장으로 재선된 바 있다.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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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17th International Silber Triennale 공모전 입상 / 금속공예학과
금속공예학과 한상덕(학부’99/대학원’08) 동문과 정창곤 대학원생이 독일 17th International Silber Triennale 공모전에서 입상하였다. 한상덕 동문은 신진 작가들에게 주어지는 Youth Promotion Prize를 수상하였으며, 정창곤 학생은 파이널리스트로서 입상의 영광과 함께 독일, 노르웨이 순회 전시회에 참석한다. International Silber Triennale competition는 1965년 이래로 독일의 전통적인 귀금속 도시 중 하나인 하나우(Hanau)에서 3년마다 열리는 은기 공모전이다. 독일 Goldsmiths Art협회는 1965년 European Silver, Handmade라는 주제로 실버스미스의 국제적 경향을 소개하는 첫 전시를 열었고, 3년마다 정기적으로 전시를 열어 오늘날까지 근 50년에 달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 Hanau시와 German Goldsmiths’ House의 후원 하에 전시를 진행하고 있으며 1968년부터 Silver Triennial 이라는 정식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1992년에 열린 10번째 Silver Triennial에서 처음으로 국제적인 대회가 공표되었으며 관련 분야의 적극적인 후원 덕분에 올해도 큰 수상 혜택이 주어졌다. 이번 17번째 Silver Triennial에서는, Lions Club Hanau가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총 상금 7,000유로에 달하는 3개의 Youth Promotion Prizes(한상덕씨 외 2명 수상)를 주었고, Robbe & Berking회사는 주 대회부문 최종수상자 1명에게 4,000유로의 상금을 주었다. 22개국 112명의 은기 작가들과 금속 디자이너들이 이번 공모전에 출품하였으며, 국제적인 인지도를 가진 최고의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단들이 전시에 참가하게 될 파이널리스트들과 수상작들을 선정하였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금속공예의 근본적인 특성과 의미와 함께 새로운 아이디어를 추구하는 작품'을 선별하였다고 한다. 2008년 대학원 졸업 후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한상덕씨는 "주로 사용 목적을 가진 기물을 다루는 공모전이기에 수상은 생각하지 않았는데, 2등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조각에 가까운 나의 작업이 수상하는 것을 보아 기물의 조형적인 특성이 주된 평가의 영역이라고 생각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Hanau에 있는 독일금속공예관에서 첫 선을 보인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들은 노르웨이 토론트헤임에 있는 National Museum of Decorative Arts를 거쳐 국제무역박람회인 Ambiente Frankfurt 2014와 the Inhorgenta Munich 2014에서 전시의 막을 내릴 계획이다. * 순회 전시 일정2013.04.14 ~ 06.09German House of Goldsmithery, Hanau (독일) 2013.06.22 - 08.28National Museum of Decorative Arts, Trondheim (노르웨이) 2013.09.15 - 11.10Museum und Gallery im Prediger, Schwabisch Gmund (독일) 2013.11.22 - 2014.02.02German Klingenmuseum, Solingen (독일)
2013-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