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New&Hot
국민인! 국민인!!
총 3518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국토교통기술개발사업 선정 / 건설시스템공학부 이상호 교수
본교 건설시스템공학부 이상호 교수 연구팀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국토교통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되었다. 이상호 교수팀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함께 1세부과제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MD/PRO 복합탈염 공정 실증 플랜트 기술 개발”을 주제로 2013년 6월 10일부터 2018년 6월 14일까지 5년간 3,228,370,000원(기업부담금 포함)을 지원받아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MD/PRO 복합탈염 공정 실증 플랜트 기술 개발”은 기존 해수담수화 플랜트의 성능 향상을 위해 막 증발법(MD) 및 압력지연삼투(PRO) 기술을 이용하여 새로운 개념의 해수담수화 공정 기술을 개발하여, 소비전력과 농축수를 저감시킴으로써 환경 영향을 감소시키고 버려지는 자원을 회수하는 복합탈염 공정을 개발하는 연구이다. OECD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2050년 전세계 인구의 2/3가 물 부족 사태를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개발하고 있는 기술이 해수담수화 플랜트 기술이다. ‘해수담수화’란 바닷물을 식수 및 생활용수 등 인간이 사용할 수 있는 담수로 바꾸는 것으로 앞으로 일어날 물 부족에 대처하기 위해 세계 주요국에서 관련된 기술연구 및 개발을 진행 중에 있으며, 물 수요 증가에 따라 국제적으로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이다. 앞으로 세계 최고의 해수담수화기술이 개발되고 우리기술로 만든 해수담수화 플랜트가 전세계에 공급되면 미래에는 산유국 대신 산수국으로 대접받는 시대가 올 수도 있을 것이다.
2013-06-17
-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에 본교 박사과정 2명 선발
국가경쟁력을 선도할 세계적 수준의 박사육성지원사업인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에 본교 대학원 박사 과정 2명이 최종 선정됐다.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퓨전디자인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자인씨는 “디자인 리터러시의 확산을 위한 디자인 일반교육방안 연구”로, 일반대학원 화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한성구씨는 “GPCR 인간 A형 엔도테린 수용체에 대한 펩티드 리간드 엔도테린-1의 결합부위 규명 및 Gαq와 Gαi 결합부위의 차이점 규명”을 주제로 선정되었다. 김자인씨의 “디자인 리터러시의 확산을 위한 디자인 일반교육방안 연구”는 디자인 리터러시의 개념 및 범위에 대한 연구를 통해 디자인에 대한 일반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그에 따른 한국에 작용 가능한 실질적 정책 대안을 개발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한성구씨의 “GPCR 인간 A형 엔도테린 수용체에 대한 펩티드 리간드 엔도테린-1의 결합부위 규명 및 Gαq와 Gαi 결합부위의 차이점 규명”는 소속된 연구실에서 선행 연구를 통해 GPCR의 일종이며 펩티드를 리간드로 하는 인간 A형 엔도테린 수용체를 대장균 내에서 과 발현하여 고 순도로 정제하는 것에 성공한 것과, 정제된 수용체가 인공적인 지질이중층 환경 내에서 활성을 갖는 것을 확인한 것을 바탕으로 하여, 돌연변이체를 제조하여 SPR 및 ELISA법을 이용한 리간드 및 Gαq, Gαi 단백질의 결합특성 분석과 단백질 단결정화법을 이용한 구조분석을 통하여 GPCR의 펩티드 리간드 결합특성과 다른 종류의 Gα 단백질들이 같은 종류의 GPCR을 인식할 때의 차이점을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결과를 GPCR의 신호전달과정을 이해하는 기초과학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GPCR을 표적하는 약물개발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은 우수한 국내 대학원 박사 과정 생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해 미래 국부를 창출할 수 있는 고급두뇌로 성장하고, 나아가 노벨상 수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핵심 과학기술인재 양성프로그램이다. 선정된 박사 과정 생에게는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월 250만원씩 2년간 총 6천만 원을 지원한다.
2013-06-12
-
정보보안연구소, 스마트디바이스용 암호모듈 IT보안인증사무국 검증필 획득
본교 정보보안연구소(소장, 이옥연교수)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디바이스용 암호모듈 ‘KMULiB v1.0’이 IT보안인증사무국의 검증필암호모듈 목록에 등재되었다고 5일 밝혔다. 암호모듈 검증제도(KCMVP)는 전자정부법 시행령 제 69조와 암호모듈 시험 및 검증지침에 의거해서 개발된 암호모듈의 구현적합성을 검증하는 제도이며, 공공기관에 공급되는 정보보안 제품 중 기밀로 분류되지 않는 중요정보에 대한 암호화를 수행하는 경우 검증필 암호모듈이 필수적으로 장착이 요구되고 있다. KMULiB은 2012년부터 새롭게 적용되고 있는 신규정 보호함수에 정의된 블록암호, 메시지 인증 코드, 난수발생기, 해쉬함수 등의 암호알고리즘을 지원한다. 국민대학교 정보보안연구소장인 이옥연교수는 “본 연구팀이 개발한 KMULiB v1.0은 ARM9, ARM11, MIPS 기반 소형 암호장비에 최적화된 암호모듈이며, 유선망 뿐만 아니라, WiFi, WCDMA, LTE기반의 Full HD급 CCTV 영상에 대한 실제 망에서의 무선전송에 대한 연동시험도 모두 마친 상태”라고 말했다. 검증필 암호모듈 목록은 ‘IT보안인증사무국” 내의 ‘검증필 암호모듈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2건 순번 언론사 기사 제목 1 전자신문 국민대 정보보안연구소, 스마트디바이스용 암호모듈 검증필 획득 2 보안뉴스 국민대 정보보안연구소, 스마트디바이스용 암호모듈 IT보안인증사무국 검증필 획득
2013-06-07
-
한국산업응용수학회(KSIAM) 우수논문상 수상 / 조영득(수학과 박사과정)
본교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조영득 학생(박사과정 재학 중)이 5월 24일~25일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2013 한국산업응용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논문의 제목은 ‘A RELATIONSHIP BETWEEN MUSIC-TYPE IMAGING FUNCTIONAL AND BESSEL FUNCTIONS’ (지도교수 : 수학과 박원광 교수)으로 다중 신호 분류(MUltiple SIgnal Classification - MUSIC) 형태의 영상화 알고리즘의 구조를 수학적으로 해석하여 분석한 논문이다. 균일한 물질 내부의 균열과 같은 물성이 다른 얇은 두께를 가진 물질의 영상화를 위한 연구는 많은 수학자와 물리학자들을 통하여 이루어졌지만 매우 어렵고 복잡한 문제이므로 뉴턴의 반복적인 방법(iterative method)과 같은 재구성 방법 이외에는 눈에 띄는 연구 성과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 방법은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잘못된 초기값을 적용하면 영상화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매우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물질의 대략적인 모양을 발견할 수 있는 비반복적 방법(non-iterative method)들이 개발되었다. 이 논문에서 다룬 MUSIC 알고리즘은 이러한 비반복적 영상화 방법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알고리즘 중 하나이지만 실험적 결과에 의한 연구들을 통하여 알고리즘의 장단점이 알려졌을 뿐 그 수학적 구조를 엄밀하게 밝혀지지 않았었다. 조영득 학생의 이번 논문은 다중 신호 분류 영상화 알고리즘의 구조가 제 1종 베셀함수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엄밀하게 밝혀내었으며 이 구조를 통하여 MUSIC 알고리즘의 실험적 결과를 수학적으로 설명함은 물론 개선된 알고리즘도 제안하여 높은 impact factor의 SCIE 저널인 Progress in Electromagnetics Research 138권에 게재되었다. 이번 한국산업응용수학회에서도 기존의 MUSIC 알고리즘에 대한 연구들은 오직 실험의 결과에 의존하는 논문들이었지만, 조영득 학생의 이번 논문은 MUSIC 알고리즘에 대한 구조를 수학적으로 증명한 점이 매우 독창적이면서 흥미롭다는 평가를 받아 우수논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2013-06-05
-
제37회 '오늘의 작가상'에 이재찬 장편소설 '펀치'/ (국어국문학과 94) 동문
㈜민음사와 계간 ‘세계의 문학’이 주관하는 제37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자로 소설가 이재찬씨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장편소설 ‘펀치’.올해 오늘의 작가상은 작가 101명이 응모한 총 110편의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됐으며, 수상작 ‘펀치’는 친부모의 청부살인을 의뢰하는 어느 여고생의 이야기다. 소설가 박성원·박형서, 문학평론가 김미현·정영훈·강유정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설명하기 어려운 소녀의 폭력성 그 자체가 매혹적이면서도 논쟁적인 동시에 자발적 백수보다 더 위험한 것이 자발적 범죄자라는 사실을 알려 주는 모험적이고도 전위적인 작품”이라며 “소설의 읽는 맛을 제대로 보여주며 ‘루저’ 문학에 대한 새로운 서사의 출구를 제시했다”고 평가했다.이씨는 국민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00년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에서 ‘버스, 정류장’이 당선되었다. 이 작품은 2002년 3월 김민정·김태우 주연의 동명 영화(명필름 제작)로 제작돼 호평을 받았다.시상식은 올해 하반기에 열리며, 상금은 3000만원이다.
2013-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