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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보석과 만난 봄의 느낌은 어떨까…주얼리 전시회 개최/테크노디자인대학원, 디자인대학원 주얼리 디자인 전공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대학원과 디자인대학원의 주얼리 디자인 전공생들이 ‘2012 한국국제보석시계전시회’에서 ‘사월愛 - 주얼리, 봄을 물들이다’라는 전시회를 연다. 국민대 대학원의 디자이너들은 자신들이 기대하는 봄의 느낌을 ‘꽃, 곤충, 패턴, 색’ 4가지 주제로 흥미롭고 다채롭게 표현했다. 김능위 작가는 주름의 자연스러운 패턴을 이용해 한 잎 한 잎 물들어가는 꽃을 자신만의 감성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보여준다. 엄윤주 작가의 작품은 숲의 향기를 시각화로 재해석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작품에 담았다. 독특한 원석(Druzy stone)을 사용한 김윤경의 작품에서는 가공되지 않은 원석에서 오는 흥미로운 색상을 볼 수 있으며 기존의 스톤들과는 차별화된 독특함이 느껴진다. 이남경 작가의 작품에서는 봄의 산뜻함과 청량함이 느껴진다. 또 조영선 작가 작품의 특별한 핑크컬러는 봄의 설레는 감성을 물들이기에 충분하다.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나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작은 들꽃들을 반짝이는 보석들로 아름답게 표현한 최은경 작가의 개성 있는 작품도 주목할 만하다. 전시회는 오는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원문보기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cul&arcid=1332942970&cp=nv 출처 : 국민일보 기사입력 2012.03.28 13:58
20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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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200번째 조혈모세포 기증자 이희수(행정학과 04) 학생
“전신마취도 하고 무지 아픈 줄 알았는데 헌혈하는 거랑 비슷하네요. 제 조혈모세포를 이식받은 분이 잘 이겨내고 꼭 완치되셔서 그 가정이 함께 활짝 웃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이사장 김용태 신부)에서 지난 21일 200번째 조혈모세포 기증자가 탄생했다. 본부가 2003년 5월 조혈모세포 기증운동을 시작한 지 10년만의 성과다. 200번째 기증자인 국민대 재학생 이희수(28) 씨는 지난 21일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21층 헌혈실에서 조혈모세포를 기증하고 22일 오전 퇴원했다. 이 씨는 “1월에 조혈모세포 기증받을 분이 확정됐다는 전화를 받고, 중요한 시험을 앞둔 시기인데다 무척 아프다는 얘기를 들어온 터라 망설였는데 실제 해보니 듣던 거랑은 전혀 달랐다”고 했다. “흔히 조혈모세포를 기증하려면 전신마취 상태에서 골반뼈의 조혈모세포를 채취하는 ‘골수이식’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직접 해보니 마취 없이 헌혈하듯 조혈모세포를 채집(말초혈 채취)해서 크게 아프거나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이 씨는 2008년 5월 국민대에서 진행된 기증 캠페인에 참여했고, 4년 만에 조직적합성항원(HLA) 유전자가 일치하는 환자가 나타나 실제 기증을 할 수 있게 됐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지난 2003년 5월 보건복지부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 모집기관으로 선정된 뒤 10년째 기증자 모집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말까지 기증 신청자가 2만8936명에 달한다. 본부는 올해 4~5년 후에 기증이 가능한 청년들에게 조혈모세포 이식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대학생사목부(지도 류시창·이승민 신부)와 함께 대학캠퍼스 20여 곳을 찾아 조혈모세포 기증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혈모세모 기증사업 담당인 유영자 간사는 “백혈병을 앓던 11살 어린이와 항원이 일치하는 사람이 대만에서 나왔지만, 돌연 기증 의사를 철회해 아이가 결국 세상을 떠났던 일을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예수님의 수난과 고통을 묵상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사순시기입니다. 난치병 환자들에게 새 생명을 주는 조혈모세포 기증은 내 생애에서 다른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우리 모두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원문보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2/2012032202381.html 출처 : 조선일보 기사입력 2012.03.22 17:13
20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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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대학원 그린디자인전공 'Reddot design award' 2012,2010,2009 3관왕 수상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그린디자인 전공 출신 이준서 씨의 Original Green cup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12)’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Original green cup은 기존의 테이크 아웃 종이컵 디자인에 ‘v’홈을 줌으로써 티백이 컵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불편함을 해결하고, 100% 생분해(옥수수)플라스틱 소재와 독일의 RoHS 인증마크를 받은 잉크사용, 제품과 재사용이 가능한 패키징 디자인, 커피포대를 업사이클한 슬리브 등 전 과정에 걸쳐 환경을 고려한 제품임을 인정받아 지난달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IDEA(Industri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 중 하나로 1955년 제정돼 제품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콘셉트 등 3개 분야에 대해 시상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이다. 특히,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은 더욱 경쟁이 치열했다. 전 세계 58개국에서 4,515개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해마다 혁신적인 디자인 작품을 국제적으로 출품한 팀을 찾아 선정하는데, 그린디자인 전공의 이준서, 이지은 학생이 올해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외 수상자들은 Apple, Nokia, Pininfarina, adidas, LG Electronics, BMW, Bose, Tupperware 등이 있다.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의 그린디자인 전공은 생태윤리를 바탕으로 환경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디자인 교과과정을 편성하여 환경재앙시대에 역할과 책임을 다할 디자이너의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의 그린디자인 전공 출신 학생들은 친환경적 제품을 만드는 사회적기업을 설립하는 등 이 세상이 그린화(?)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으로 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그 중에서도 그린디자인 전공 졸업생 이준서 씨가 대표, 재학생 이지은 씨가 디자이너로 있는 사회적기업 (주)에코준컴퍼니는 환경 생태적 윤리를 기본으로 그린 디자인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며, 친환경제품에 대한인지도 상승효과로 소비자와 고객에게 다가가 다음 세대가 살아갈 지구환경에 작은 보탬이 되는 것이 목표로 하는 그린디자인회사이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친환경소재로 대체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환경을 고려한 그린디자인과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할 때의 편리성까지 염두에 둔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최고의 디자인성과 고품질을 자랑한다. 그린디자인 전공 출신 학생의 Red dot award 수상은 올해가 처음이 아니다. 2009년 그린디자인전공 출신 류재준 씨도 Reddot Design Award Office 부문에서 산업 현장에서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마카 디자인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기름 표면이나 철근, 고무, 오염이 많이 된 곳 어디서나 사용 가능 하도록 제작된 특수 잉크를 외형에서 표현하도록 튼튼한 Body 느낌을 강조했으며 중간 러버 부분을 타이어 패턴 방식을 넣어 두꺼운 장갑을 끼고도 쉽게 캡을 여닫을 수 있도록 사용성을 더 했다. 또한 철골 느낌이 나도록 디자인 한 캡은 산업 현장에서의 휴대성을 고려해 두꺼운 클립을 채용했고 공기 흐름을 고려한 Cap Vent 방식을 디자인 구조로 채용 했다. 이 디자인을 통해 류재준 씨는 새로운 산업용 제품 출시를 런칭하게 되었고 공구 시장에 첫 발을 내딛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Reddot Design Award를 통해 디자이너로서 우수함을 검증받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2010년에도 그린디자인전공 출신 정다운 씨가 재사용 에코패키지로 Reddot Design Arawd에서 수상하였다. 재생지와 콩기름잉크를 사용했으며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비접착구조로, 사용 후 뒤집어 수납함, 연필꽂이, 액자 등으로 재사용할수 있는 휴대폰 패키지를 디자인하였다. 2차 사용시 볼수 있는 내부는 지구온난화를 알리는 메시지, 멸종동물, 환경을 위해 내가 할수 있는 일 등을 그래픽화하여 녹색 메시지 (green message)를 전달하고 있다. 세계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한 전공에 3번 연속의 수상자를 배출해 내는 것은 아주 이례적인 경우로,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그린디자인 전공생들의 활동이 소리 없이 어떻게 세상을 바꿔가는지 재조명할 기회가 되었다.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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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경영학전공) 교수, 한국정보기술학술단체총연합회 신임회장 취임
사단법인 한국정보기술학술단체총연합회의 신임 회장에 김현수 국민대 교수가 취임했다. 김현수 신임회장은 지난 15일 서울팔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한국정보기술학술단체총연합회 제 4차 정기총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12년 3월 15일부터 1년간이다. 한국정보기술학술단체총연합회는 정보과학회, 정보처리학회, IT서비스학회 등 IT 관련 대표 학회 20여개가 모인 연합회로서 2009년 설립됐다. 김 신임회장은 현재 국민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며, (사)한국IT서비스학회 회장으로서 10 여년간 IT서비스산업과 학계의 건실한 발전과 IT서비스기업의 전문성 향상에 기여했다. 김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국가 IT 비전 재확립, IT의 국가 주력 산업화, IT 관련 민관학 단체의 공동발전에 주력하겠다” 며 “IT인의 복지 증대 및 국가적 위상강화, IT 관련 R&D 증대 및 활성화, IT와 비IT 간의 소통 강화 및 IT 정책구심점 확립” 등에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3건 순번 언론사 기사 제목 1 전자신문 김현수 교수, 한국정보기술학술단체총연합회 신임회장 취임 2 아이뉴스24 정보기술학술단체연합회, 신임회장에 김현수 교수 선임 3 디지털데일리 한국정보기술학술단체총연합회 신임회장에 국민대 김현수 교수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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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정구민(전자공학전공) 교수, 美 대학서 스마트폰 강의
한국인 교수가 애플과 구글 본사가 있는 스마트폰의 본고장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대학에서 스마트폰 프로그래밍을 가르친다. 지난해 2학기부터 UC어바인에 방문교수로 가 있는 정구민 국민대 전자공학부 교수는 4월 봄 학기에'모바일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위드 안드로이드'(Mobile Embedded SW with Android)라는 이름의 컴퓨터공학부 전공 과목을 맡았다. 삼성, 모토로라 등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채택하고 있는 구글의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용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강의다. UC어바인에서 스마트폰 관련 강의가 정식 교과목으로 개설되기는 처음이다. 정 교수는 15일 "지난해 2학기부터 UC어바인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경진대회를 여는 등 프로그래밍 강의에 대한 수요는 급격히 늘고 있지만 미국 대학에서 스마트폰 분야가 정식 학문으로 채택된 곳은 거의 없다"고 전했다. 그는 "학기가 끝나는 6월엔 강의의 결과물을 전시하고 현지 스마트폰 관련 업체와의 공동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개설된 과목은 정 교수가 2010년부터 국민대에서 진행했던 같은 내용의 강의를 바탕으로 했다.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네오엠텔 SK텔레콤 등 모바일 소프트웨어 관련 업체를 거쳐 2005년부터 국민대 강단에 선 그는 임베디드 시스템 전문가로 스마트폰, 자동차, 로봇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해 왔다. UC어바인은 이번 강의를 토대로 교재를 만들어 정 교수가 귀국하는 내년에도 과목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학교 니킬 더트 컴퓨터공학부 교수는 "정 교수의 강의에 구글 등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향후 스마트폰 분야 연구ㆍ강의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 http://news.hankooki.com/lpage/people/201203/h2012031521032391560.htm 출처 : 한국일보 기사입력 2012.03.15 21:03:23
2012-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