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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독립운동사연구소장에 장석흥 교수/장석흥(국사학과) 교수
독립기념관은 제13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연구소) 소장에 장석흥(56) 국민대 국사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임기는 2015년 4월 13일까지다. 그는 지난 1987년부터 1996년까지 연구소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데, 연구소 출신 소장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립기념관에 따르면 장 신임 소장은 국민대 국사학과와 동 대학원 국사학과(문학박사)를 졸업했으며 1996년 교수로 임용된 이후 국민대 한국학연구소 소장과 한국근현대사학회 회장, 문화재위원회 근대분과위원, 안중근의사기념관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해 왔다. 장 신임 소장은 6.10 만세운동을 비롯해 탁월한 연구 업적을 쌓았으며 , 등 다수의 저서와 ‘해방 후 해외 한인의 귀환문제’ 등 국내외 독립운동사에 걸쳐 100여 편의 연구논저를 발표했다. 관련기사 : 4건 순번 언론사 기사 제목 1 연합뉴스 독립기념관 독립운동사연구소장에 장석흥 교수 2 뉴시스 독립기념관, 장석흥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 임명 3 세계일보 독립기념관 독립운동사연구소장에 장석흥 교수 4 디트뉴스24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에 장석흥 교수 임명
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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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스포츠 강국을 향한 행사 개최 / 이지만 (체육대학 박사과정)
지난 2013년 2월 23일(토) ~ 3월 4일(월) 국민대학교 체육대학 박사과정 이지만 학생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국으로서 스키에 대한 저변 확대와 인식의 재고를 높이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스키 하프파이프와 스키 슬로프스타일 종목의 세계 1~2위 선수들을 초청하여 한국 프리스타일 선수들과의 교류를 통해 기술 향상을 도모하며, 행사와 더불어 강원도 하이원리조트, 국내의 전통시장 그리고 경복궁 등을 배경으로 영상을 촬영하여 유튜브를 통해 세계에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스포츠마케팅을 병행하였다. 이지만 박사과정은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올림픽 역사에서 설상종목의 메달이 전무한 대한민국이, 환경과 신체조건에서 큰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프리스타일 스키 (기존의 모굴 , 에어리얼 , 스키크로스, 에 이어 2014년 소치에서부터 스키슬로프스타일과 하프파이프가 정식종목으로 편성)의 대중화와 기술발전 그리고 이들 선수단이 매년 출시하는 스키 영화에 한국의 스키장과 올림픽 개최지 그리고 서울의 주요 관광지들을 소개함으로써,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한국의 노력과 세계적인 도시 서울을 세계 스키어들에게 홍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초청된 선수는 동계 스포츠 행사 중 가장 큰 대회인 WINTER-X-GAME의 2012-2013년도 챔피언 스웨덴의 HENRIK HARLAUT와 2위 미국의 Torin Yater-Wallace 그리고 2008년 US OPEN 3위 캐나다의 Phil Casabon 그리고 지난 광화문 SKI & Snowboard Big-Air 대회에서 미국 대표로 참가한 Mike Hornbeck 그리고 세계적인 윈터-스포츠 사진작가인 Chris O'Connell로, 이들이 동시에 한국을 찾은 것만으로 스키 마니아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지만 박사과정 학생은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치고 현재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스포츠 마케팅 전공의 박사과정으로 재학중으로, 국내 최초로 프리스타일 스키를 주제로 논문을 작성하여, 프리스타일 스키에 대한 향후 연구 가능성을 제시하였고, 또한 ARMADA-SKI와 FACTION-SKI, GEN-FACTORY 등 세계적인 스키 브랜드의 한국총판인 를 경영하고 있다.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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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다 논문 석・박사학위 취득자로 한국기록원 인증받아 /황교선(정치대학원 5기) 동문
황교선(정치대학원 5기) 동문이 한국기록원이 대한민국 최다 논문 박사학위와 최다 논문 석사학위 취득자로 인증 받았다. 민선 2기 고양시장을 역임한 황교선 동문은 경영학박사, 문화예술학박사, (명예)대체의학박사에 이어 지난 2월 19일 명지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박사학위를 취득함으로서 대한민국에서 논문박사학위와 논문 석사학위 최다기록으로 인증 받았다. 황교선 동문은 한일약품공업(주) 전무이사 시절부터 주경야독으로 35년간 대학원 생활로 석사 6개(경영학・약학・정치학・문학・공학・대체의학)와 박사과정 4개를 수학하였다. 뿐만 아니라 서울대, 고대, 연세대 등의 16개 CEO 과정을 수학해 평생공부, 평생직장을 실현하여 지난 2001년에는 미국 California State University, San Bernardio에서는 평생공부 ・ 평생직장에 대한 최고영예패를 수상한 바 있다. 황교선 동문의 학위 종류와 눈문제목은 아래와 같다. 박사학위 경영박사 : 경영자의 기간이익 유연화 경향에 관한 연구, 1990. 02. 22, 홍익대학교 대학원 문화예술학박사 : 문화예술과 연계한 지방자치단체 활성화 정책연구, 2008. 08. 22,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경제학박사 : 문화예술 도시조성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2013. 02. 19, 명지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경영학 석사 : 약가결정을 위한 제조간접비의 배부에관한 연구), 1984. 08. 30,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약학석사 : 의약품의 유통체계 확립에 관한 연구, 1997. 08. 29, 중앙대학교 의약식품대학원 정치학 석사 : 민선기초 자치단체장의 바람직한 리더십 행태에 관한 연구 :고양시를 중심으로, 2000.02. 24,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문학석사 : 도시환경조형의 조성확립에 관한 연구, 2003. 02. 21,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공학석사 : 수도권 도시성장에 따른 기초자치단체의 자족도시 확충방안 : 고양시를 중심으로, 2005. 02. 28,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대체의학석사 : 정신치료의 효율적 접근에 따른 미술치료효과, 2006. 02. 17,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황교선 동문 약력 [보기]
20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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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걸 교수, 한-ASEAN 협력사업 및 KOICA 국별 연수사업 선정
본교 행정정책학부 홍성걸 교수가 한-ASEAN 협력사업과 KOICA 국별 연수 사업에 대해 신규로 선정되었다. 한-ASEAN 협력사업은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1989년 대화관계를 수립한 이후로 한-ASEAN 협력기금을 조성하여 개발협력, 기술이전, 인적자원 개발 및 교류 분야 등에 걸쳐 양측이 합의한 분야에 대해서 협력하는 사업으로, 이번 선정된 사업은 “ASEAN 국가의 전자정부와 행정 현대화” 이며, 2013.06 ~ 2015.12 (2년7개월)동안 약 \296,000,000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ASEAN 회원국의 고위핵심공무원의 국내 초청연수 등 ASEAN 회원국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현재 ASEAN 회원국은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등 10개국이다. KOICA 국별 연수사업 개발도상국의 정책입안자나 기술인력 등을 초청하여 우리나라가 경제발전을 이루는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기술을 전수함으로써 개발도상국의 국가발전에 필요한 인력양성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며 참가국들과의 우호협력관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하는 한국국제협력단의 중추적인 사업 중의 하나로 이번 선정된 사업은 “나이지리아 경제계획 워크샵”이며, \100,000,000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이번 사업을 통해 나이지리아 고·중견 공무원 국내 초청연수 등 한국과 아프리카 경제개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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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함께하는 스마트 로봇 앱 공모전 금상 수상/ 전자공학부
본교 전자공학부 MESL팀(박창우, 이경수, 곽인애, 이주영, 손호준, 전미영, 김윤진(이상, 국민대학교 전자공학과 석사과정), 정채원, 박한얼, 이승연(국민대학교 공업디자인학부 4학년), 지도교수:정구민은 지난 2월 26일에 열린 한국 로봇 산업 진흥원이 주최하고 SK텔레콤이 후원하는 ‘SK텔레콤과 함께하는 스마트 로봇 앱 공모전’에 참가하여,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MESL 팀은 지난해 11월 15일 1차 예선을 통과하였으며, 예선을 통과한 총 33개팀이 참가한 2차 경연에서 금상이라는 최종 성적을 거두었다. MESL팀은 전자공학 석사과정과 공업디자인 학부생과의 협연으로 상을 수상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 공모전은 SK텔레콤에서 제공한 ‘알버트’ 로봇을 이용하여 교육용 로봇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였다. 위 팀은 아이들의 도형 인지능력 확인과 향상을 위한 ‘알버트의 모험’ 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였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4개의 스토리형식으로 구성되어, 스토리 중간 중간에 도형 문제를 맞추는 형식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 어플리케이션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혀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 이 앱은 추후 sk텔레콤과의 협의 후에 구글플레이스토어나 티스토어에 정식 등록될 예정이다. 위 팀은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1,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2013-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