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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동물들, 미술관을 습격하다/손솔잎 대학원 미술학과 07 동문
코끼리, 표범, 돼지, 황소 등 다양한 동물들이 농장을 벗어나 미술관에서 기상천외한 모습을 보여주는 특별한 전시가 충북 청주에서 열린다. 신미술관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일반인에게 현대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참여미술(꿈 사냥-사파리 만들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획전 '2012 미술관은 내 친구-0,2,4'을 오는 6월9일까지 지하전시실에서 개최한다. '0, 2, 4'라는 부제와 함께 이뤄지는 이번 전시는 동물을 소재로 표현하는 평면, 입체, 설치 등 작품 15점이 선보인다. 참여작가 손솔잎은 동물을 통해 대변되고 표현되는 인간의 심리를 탐구하는 작품을 출품했다. 동물에 대한 작가들의 다양한 생각과 표현을 통해 현대미술의 방향을 제시하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미술작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관객이 작품, 작가와 감정적으로 교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미술관은 지하전시실의 공간을 작품의 성격과 전시의 통일성을 고려해 회화와 조각, 설치가 함께 어우러지도록 구성하며 작품의 일방향적 전달이 아닌 직접 작품에 참여하고 생각을 전달하는 공간으로 구성한다. 또한 지하전시실에 전시참여공간으로 구성해 전시 체험 작품을 제작, 전시기간동안 설치를 동시에 진행하고 참여미술(사파리 만들기)과 연계체험(상상의 동물 탈 만들기)을 통해 관람객과 상호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고자 한다. 손솔잎은 서원대 예술학부 미술학과, 국민대 대학원 미술학과를 졸업했으며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5기 입주작가를 거쳐 현재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나신종 신미술관 관장은 "'미술관은 내 친구'전은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신미술관의 참여미술기획전시로 동물을 작품의 소재로 활용하는 작가 4명의 현대적 감각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며 "관람객이 직접 작품 제작에 참여하는 참여미술(사파리 만들기)과 연계체험(상상의 동물 탈 만들기)을 통해 현대 미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고 추천했다. 원문보기 : http://www.ccdailynews.com/sub_read.html?uid=269528§ion=sc4 출처 : 충청일보 기사입력 2012.05.06 18:59
20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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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노한균 (경영) 교수
대한민국학술원은 5월 4일, "2012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경영대 노한균 교수의 "ISO 26000을 통해 사회책임 살펴보기 : 새로운 국제표준의 이해와 실천(2011, 박영사)"을 사회과학 분야 우수학술도서로 선정하였다. 대한민국학술원은 기초학문분분야의 연구 및 저술활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우수학술도서 및 동,서양고전 중 우수 국역서를 선정하여 대학, 연구소 등에 보급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우수학술도서를 선정해 왔다. 올해는 인문학 85종, 사회과학 110종, 한국학 50종, 자연과학 57종이 선정되었다.
20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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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첫 무대 부담… 하루 5시간 넘게 맹훈”/김미주(성악 02) 동문
18세기 이탈리아에 ‘바람둥이’ 백작이 살고 있었다. 부인과 애정이 식은 이 귀족은 하녀 중 제법 예쁜 스산나에게 눈독을 들이고 추근댄다. 하지만 스산나는 백작의 하인인 피가로와 연인 사이다. 스산나와 피가로는 힘을 합쳐 백작을 통쾌하게 혼내주고 만인의 축복 속에 혼례를 치른다.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가 만든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줄거리다. 뉴서울오페라단이 ‘2012 오페라 페스티벌’ 첫번째 공연으로 11∼13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올리는 ‘피가로의 결혼’에선 총 3명의 소프라노가 스산나를 연기한다. 이 가운데 12일 출연하는 김미주(28)가 눈길을 끈다. 그는 스산나 역 다른 여가수는 물론 모든 페스티벌 참가작의 주연급 여가수들 중 가장 어린 축에 든다. “3월 말에 뉴서울오페라단 홍지원 단장님으로부터 갑작스러운 오디션 제안을 받았어요. 저는 이탈리아에서 공부를 마치고 지난해 돌아와 국내에선 아직 인지도가 낮거든요. 다행히 오디션 결과가 좋아 연습에 합류했죠. 오페라단 내부에 ‘젊은 애를 그렇게 큰 무대에 세울 수 있느냐’는 시선이 많았대요. ‘1주일 줄테니까 가사를 몽땅 외워서 오라’고 하시길래 정말 목숨 걸고 딱 5일 만에 다 외웠어요.(웃음)” 김미주는 국민대 음대를 다니며 김향란(53) 교수에게서 성악을 배웠다. 이후 오페라 본고장인 이탈리아로 떠나 밀라노에 있는 베르디국립음악원에서 5년간 공부했다. ‘피가로의 결혼’은 그에게 국내 오페라계 데뷔작이다. “예술의전당을 비롯한 한국의 공연시설은 이탈리아 등 유럽이나 미국에 전혀 뒤지지 않습니다. 다만 관객이 얼마나 따라주느냐가 문제죠. 솔직히 ‘토스카’나 ‘투란도트’ 같은 오페라는 관객들이 미리 공부를 하지 않으면 감상이 힘듭니다. 반면 우리 ‘피가로의 결혼’은 그렇게 어려운 작품이 아니에요. 유희문 연출가님의 표현에 따르면 ‘오페라가 아니고 시트콤’이래요.(웃음) 가벼운 마음으로 보셔도 됩니다. 음료수에 비유하면 샴페인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2500석 규모 오페라극장 무대에 당당히 주인공으로 서는 순간이 다가오면서 김미주는 요즘 하루 5시간 이상 맹렬히 연습 중이다. 성량을 키우려고 최근 1개월 동안 체중도 3㎏가량 불렸다. 밝고 명랑한 스산나의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그는 일부러 평소에도 말을 빨리, 수선스럽게 한다. “지금 제 나이랑 너무 잘 맞는 역할이에요. 저는 젊음말고 아무것도 가진 게 없거든요. 요즘 20대 여자 분위기로 발랄하고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 될 것 같아요. 첫 무대라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그동안 피땀 흘려 쌓은 기량을 선보인다는 기대가 더 커요. 그런 만큼 남은 기간 치열하게 연습해 누구보다 잘 해내고 싶어요. 공연 후에도 더 좋은 성악가로 발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겁니다.” 스산나와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피가로와 백작 역에는 바리톤 박경준, 강형규가 각각 캐스팅됐다. 오페라 음악 연주는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합창은 마에스타오페라합창단이 맡는다. 원문보기 : 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120503022244&subctg1=&subctg2= 출처 : 세계일보 기사입력 2012.05.03 17:52:03
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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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 현대차그룹관, '함께 만드는 미래로의 문(Vision Gate)' /장윤규(건축학전공) 교수
여수엑스포가 열리는 5월 12일부터 3개월간 엑스포 부지 내에서 운영할 현대차그룹관의 세부 전시 내역과 의미를 30일 공개했다. 넓이 1398㎡ (약 423평), 높이 25m로 독립기업관 중 가장 큰 건축물로 건복합문화공간 크링(kring), 예화랑, 광주아시아문화전당 등의 작업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우리대학 건축학부 장윤규 교수의 작품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로의 문(Vision Gate)'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인류와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내용을 형상화하여 표현했다. 정면은 현대차그룹이 철강, 자동차, 건설, 부품, 물류ㆍ서비스 등 5개 부문을 잇는 소통과 교류, 무한 가치를 창조하는 자원순환형 그룹임을 표현했으며, 후면은 현대차그룹의 이니셜인 영문 대문자 'H'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했다. 특히 그룹관 전면부 LED 영상패널(미디어 파사드)에는 '쇳물에서 자동차, 건설까지'라는 테마를 LED 조명과 함께 친숙하고 재미있는 이미지의 아이콘으로 형상화했다. '아름다운 만남'을 주제로 하는 1층 대기공간은 현대차그룹의 빛이 인류와 만나 아름다운 첫걸음이 시작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엑스포 유치를 위한 열정적인 노력과 현대차그룹 및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사회공헌 활동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한편, 벽면에는 현대차그룹의 성장과정과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역대 차량모형 34대가 전시되고 다양한 사회공헌 및 후원활동 그래픽을 입힌 자동차 모형 40대가 천장에 설치된 아크릴 튜브 레일을 역동적으로 달린다. 2층 제1전시관은 '변화와 성장'을 주제로 가능성을 실현하고자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을 소개하는 공간이다. 쇳물에서 완성차까지 이어지는 자원순환형구조와 자동차에서 건설까지 연계되는 친환경순환구조를 실천하기 위한 현대차그룹 각 계열사들의 역할을 영상과 모형을 통해 표현한다. 2층 제2전시관은 '새로운 진화'를 주제로 기술이 새로운 가치로 진화하고, 다시 예술적으로 승화되는 이미지를 보여준다. 현대차 에쿠스와 기아차 K5 하이브리드를 분해한 150여개의 부품을 벽면에 전시하고 벽면과 부품들이 조명과 함께 실루엣 형태로 은은하게 보여진다. 2층 통합체험관은 '함께, 더 큰 미래로'라는 주제로 함께 만들어 가는 현대차그룹의 미래 비전을 3차원 영상으로 투영해 표현한다. 세계 최초, 최대규모의 움직이는 벽체에 영상을 투사하는 통합 퍼포먼스는 벽면을 구성하고 있는 3,500여개의 박스가 앞뒤로 최대 32cm까지 움직이며 영상과 조화를 이뤄 압도적인 규모와 속도감으로 현대차그룹의 역동성을 표현하는 대형 예술작품이다. 위와 관련해서 언론에 보도된 기사는 아래와 같다.관련기사 : 32건 순번 언론사 기사 제목 1 아시아경제 여수엑스포 '현대차그룹관'은 어떤 모습? 2 연합뉴스 현대차, 여수엑스포 그룹관 공개 3 헤럴드경제 현대차그룹, 여수엑스포관 드디어 베일 벗다 4 파이낸셜뉴스 현대차그룹, 여수엑스포에서 '더 나은 미래 향한 동행' 비전 선봬 5 데일리안 현대차그룹 여수엑스포 전시관, 독립기업관 최대 규모 6 뉴스토마토 현대차, 여수엑스포 친환경 현대차그룹관 공개 7 매일경제 여수엑스포 현대차그룹관 베일 벗다 8 뉴스1 현대차그룹, 30일 여수엑스포 세부전시내역 공개 9 NSP통신 여수엑스포 현대차그룹관 공개…4개 전시공간 약 423평 규모 10 뉴스핌 [여수 엑스포] 현대차그룹,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동행"..기업관 공개 11 서울경제 여수엑스포 현대차그룹관 주제는 '미래 향한 동행' 12 뉴시스 현대차그룹, 여수엑스포 독립관 공개 13 뉴스웨이브 여수엑스포 현대차그룹관 베일 벗다 14 한국일보 현대차 엑스포관 공개 15 한국경제 베일 벗은 여수엑스포 현대차 그룹관, 친환경 자원순환 비전 한눈에 16 동아일보 여수엑스포 7개 기업관 "우리가 최고" 자존심 경쟁 17 경향신문 [오토 브리핑]볼보트럭 1만번째 주인공은 外 18 아주경제 현대차그룹, 여수엑스포관 첫 선 19 세계일보 현대차 여수엑스포 전시관 공개, 벽면 퍼포먼스 볼거리 20 뉴데일리 여수엑스포 '현대차그룹관' 베일 벗다 21 노컷뉴스 현대차 그룹관 베일 벗다 22 경제투데이 베일 벗은 현대차그룹관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동행" 23 스포츠한국 베일 벗은 여수엑스포 현대차관 24 오토타임즈 현대차그룹, 여수EXPO 전시관 공개 25 울산매일신문 여수엑스포 '현대차그룹관' 공개 26 디지털타임스 [2012 여수 세계박람회] 역대 차량모형 34대 전시 `현대차 역사` 한눈에 27 파이낸셜뉴스 현대차그룹,친환경 자원 순환구조 실천하는 그룹 비전 담아 28 한국경제 첨단기술의 바다…여수의 하루는 너무 짧다 29 아시아투데이 [여수엑스포] 현대차,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동행′을 시작하다 30 연합뉴스 여수엑스포 현대차그룹관 오늘 개관 31 아주경제 2012 여수엑스포 현대차그룹관 ‘자동차의 미래’ 32 동아일보 [여수엑스포]여수 엑스포?… 예술 엑스포!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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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미술가 김인숙 교수 9번째 개인전 / 김인숙 명예교수
돋을새김으로 모란이 장식된 녹색 비취(翡翠) 위로 금빛 가지들이 뻗어 나왔다. 그 끝에는 원석을 다듬은 석류빛, 살구색, 개나리색의 꽃이 매달려 있다. 그 위로는 푸른 바다빛을 머금은 나비 한 마리가 자리잡았다. 장식미술가 김인숙(73) 국민대 명예교수는 이 같은 자신의 작품들을 '구슬꽃'이라 부른다. 구슬꽃들을 모은 그의 아홉번 째 개인전 '구슬정원'이 16일부터 장충동 서울클럽 한라산룸에서 열린다. 김 교수는 '인생2막'에서 작가가 된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범죄학이 전공인 사회학자로서 국민대에서 후학을 양성하던 그는 2002년 은퇴와 함께 본격적인 구슬공예가가 됐다. "영롱한 구슬의 빛깔이 좋아 어려서부터 사 모으기 시작한 게 버릇이 돼 외국 여행이나 출장을 가면 골동품점에 들러서 구슬부터 사곤 했죠.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대로 은퇴한 후 매일 밤 구슬을 엮어 장신구를 만들며 말할 수 없는 행복을 찾아냈습니다." 공예 전문교육을 받지 않았음에도 김교수의 실력은 탁월했다. 예술적 취향을 가진 어머니와 세계 각지에서 접한 박물관ㆍ작품들의 경험이 작업에 자양분이 됐다. 2003년 성곡미술관에서 열린 첫 개인전은 당시 디자인계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서양적 색감과 동양적 미감이 공존하는 그런 독특함은 일찍이 한국에 없던 디자인이었다. 크고 화려하지만 유럽식 바로크ㆍ로코코 장신구와 확연히 달랐으며 중국이나 일본 작품들과도 딴판이었다. 진귀한 재료비에 비해 작품가도 높지 않은 편이었다 그의 작품을 대하는 동서양의 반응도 흥미롭다. 김 교수는 "한국사람들은 하늘색과 푸른빛을 좋아하는데 반해 서양사람들은 '크랜베리 컬러'라며 붉은빛 자주색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창동 가나포럼 스페이스, 삼성동 인터알리아 등 상업화랑에서 연 개인전은 이른바 '대박'을 터뜨려 없어서 못 팔 정도로 매진(賣盡)을 기록했다. 개인전의 수익금은 장학금과 종교계 기부금으로 사용됐다. 작품 자체의 분위기는 재료의 원산지에 따라 동양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으로 나뉜다. "서양은 미국ㆍ이탈리아ㆍ핀란드 등 물이 좋은 곳에서 나는 유리가 색이 맑고, 동양은 중국이나 미얀마에서 나온 옥이나 비취가 기본이 됩니다." 거의 매년 꼬박꼬박 개인전을 열어온 작가는 이번 인터뷰에서 "앞으로 1~2년 내에 작업과 전시를 접으려 한다"고 폭탄선언을 했다. 재료확보의 어려움과 '김인숙 짝퉁' 장신구의 확산이 그 이유다. 김 교수는 "중국산 비취와 옥을 중국사람들이 싹쓸이 해 간 탓에 예전에 10달러면 사던 것이 500달러 이상 오른 데다 구할래야 구할 수조차 없다"면서 "게다가 내 작품을 모방한 것들이 많은데 나은 작품이면 좋으련만 내가 쓰는 원석과 달리 물감들인 색유리 모방품이라 볼 때면 맥이 빠진다"고 토로했다. 언제 또다시 보게 될 지 장담할 수 없는 김인숙의 개인전은 19일까지 열리며 총 85점의 최근작들을 선보인다. 작가는 쌍용그룹 창업주인 고(故) 김성곤 회장의 큰 딸이며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의 누나로 성곡미술관 관장을 역임한 바 있다. 관련기사 : 2건 순번 언론사 기사 제목 1 서울경제 "저급한 모방에 맥빠져…1~2년내 전시 접을 것" 2 헤럴드경제 장식미술가 김인숙교수,9번째 구슬정원展 3 헤럴드경제 “우리는 늦깎이 예술가…은퇴는 없다” 4 헤럴드경제 교수에서 공예가로.."오색의 구슬 꿰며 나만의..."
2012-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