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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한국농어촌공사 유지관리본부이사에 이관호씨/이관호(토목공학과 75) 동문
한국농어촌공사는 23일 상임이사인 유지관리본부이사에 이관호(57·사진)수자원관리처장을 임명했다.이 신임이사의 임기는 2015년 5월22일까지다.이 이사는 1955년 강원도 강릉 출신으로 삼척공고와 국민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한국농어촌공사에 입사해 강원지역본부 유지관리팀장, 시설안전처장, 수자원관리처장 등을 지냈다. XML
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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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김신 현대증권 사장 전격 사임‥윤경은 단독 대표체제/이남용(경제학과 76) 동문
현대증권이 다음달 7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남용 현대상선 전무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현대증권은 그간 대표이사 변경시 3~5개월 가량의 시차를 두고 각자 대표체제에서 단독대표 체제로 변화를 추진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 주총을 전후로 김신 대표의 퇴진에 무게가 실렸다.이 신임 사내이사는 1957년생으로, 국민대 경제학과를 졸업, 하나은행 투자금융그룹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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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레협회 주최 2013 서울발레콩쿨 입상 / 무용전공
지난 18일, 19일 양일간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사단법인 한국발레협회에서 주최하는 2013‘서울발레콩쿨’에서 본교 무용전공 학생들이 입상하였다.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어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대학부문(남자)에서 2학년 우만제 학생이 금상을 수상하였고, 대학부문(여자)에서 4학년 천혜미 학생이 은상, 3학년 유정은 학생이 동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성신여대, 세종대,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체육대학교 등이 참여하여 22명의 학생이 본선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쳤다.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발레콩쿨은 우수한 무용수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올해로 33회를 맞았다.
201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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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교육혁신센터 기초수학능력평가 성적우수자 시상식열려
지난 3~4월 시행한 공학교육혁신센터 주관 신입생 기초수학능력평가 성적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이 5월 16일 오전 10시 7호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기초수학능력평가는 매년 공학계열 대학 신입생들의 영어 및 수학에 대한 수준을 점검함으로써 교과운영에 참고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시상자는 전체 응시자 443명의 영어 및 수학성적에 대한 평균점수 상위자로 선발하였으며, 전체 수석 1명, 각 학부별 수석 1명씩 총 6명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자공학부 황동연 학생이 전체 수석을 차지하였으며, 모든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었다. 시상식에서 공학교육혁신센터 소장 김대정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수상학생들을 격려하고, 더욱 학업에 매진하여 보람찬 학창생활을 영위할 것을 주문하였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구분 학부 학번 성명 전체 수석 전자공학부 201331** 황동영 우수(학부 수석) 신소재공학부 201311** 유완승 우수(학부 수석) 기계시스템공학부 201313** 허재욱 우수(학부 수석) 건설시스템공학부 201314** 이승주 우수(학부 차석) 전자공학부 201331** 오현수 우수(학부 수석) 컴퓨터공학부 201332** 백장현 (전체 수석을 제외한 나머지 수상자는 학번순)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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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교육학회 주관, ‘전국대학(원)생 기업교육프로그램 공모전’ 입상 / 교육학과
지난 5월 8일, 한국기업교육학회의 주관으로 올해 처음 열린 '2013 전국대학(원)생 대상 기업교육프로그램 공모전'에서 본교 교육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두 팀(지도교수 교육학과 윤옥한)이 각각 입선을 차지했다. 이 공모전은 인재개발(HRD) 전공자의 창의성 증진을 도모하고 국내의 기업교육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기 위해 주최 되었다. 심사는 관련 전문가들의 철저한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특히 공모전이 열린 첫 해임에도 불구하고 기업교육에 관심을 지닌 수준 높은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상당수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는 것이 학회 담당자의 후문이다. 본교의 수상 팀인 정기욱 외 3명은 ‘상사의 유혹 - 직장상사와 통(通)하였느냐?’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기업 내 조직 구성원의 원활한 소통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SNS를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 다른 수상 팀인 류혜영 외 3명은 ‘신세계 - 대리와 사원이 꿈꾸는 회사’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대리와 사원의 갈등을 완화하는 방법을 모색해 조직의 생산성을 향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수상에서 주목할 만 한 점은, 수상한 두 팀이 개발한 프로그램 모두가 본교 교육학과 윤옥한 교수의 ‘평생교육프로그램개발’이라는 전공 수업의 과제물이었다는 점이다. 지도 교수인 윤옥한 교수는 “학과 학생들의 공모전 참여를 독려하고 기업교육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수업을 매개로 공모전에 참여하도록 했는데, 뜻밖의 수상자가 배출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수상자인 교육학과 정기욱(09) 학생과 류혜영(12) 학생은 “시상식에 참여해보니 수상자들의 면면이 화려해 놀랐다.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뿌듯했고, 공모전 준비 과정이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었지만 결국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윤옥한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13-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