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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배인식 그래텍 대표/(금속학과 86) 동문
"최소 7년 동안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6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서울 역삼동 그래텍 본사에서 만난 배인식(43·사진) 대표는 몽상가로 알려져 있다. 불법 콘텐츠가 넘쳐나는 인터넷 상에서 합법적인 콘텐츠 유통을 통한 수익창출을 꿈꾼다. 실제 그래텍이 서비스하는 곰TV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자와의 협의를 통해 확보한 자료들이다. 이러한 사업 방식 때문에 최소 7년은 손해를 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적자 탈출 시기는 예상보다 2년 빨랐다. 몽상 같던 선택이 성공한 것이다. 배 대표는 대학생 시절에도 꿈을 좇기에 바빴다. 컴퓨터에 빠져 있던 지난 1987년에는 유니코사(UNICOSA)라는 전국대학컴퓨터서클연합의 18대 회장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당시 한양대 컴퓨터 동아리를 이끌고 있던 김장중 이스트소프트 대표나 아래아한글 제작에 한창이던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 및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를 만난 것도 다 유니코사에서였다. "제가 유니코사 회장을 맡았던 1980년대만 해도 PC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괴짜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지금처럼 벤처 열풍도 없었기 때문에 유니코사는 그저 PC가 좋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정보기술(IT) 업계의 '세시봉' 같은 집단이었습니다."하지만 몽상가도 밥벌이는 해야 했다. 그는 1993년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삼성전자에 들어간다. 그 곳에서 4년7개월 동안 게임 관련 제품 기획을 담당하며 많은 시행착오 속에 하루하루를 보낸다. "당시 삼성전자에서 국내 게임 개발자들을 만나 게임을 출시하는 일을 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개발을 맡기기 위해 데려온 친구들이 며칠 만에 힘들다고 도망가는 경우도 많아 시말서만 수십번 썼습니다. 국내산 게임 개발보다는 해외에서 게임을 들여와 서비스 하는 일이 더 수익성이 높다고 판단하던 시기였으니까요." 그래도 당시의 고생 덕분에 현재 게임업계의 거물이 된 사람들과 돈독한 친분을 쌓게 된다. '라그나로크'를 만든 김학규 IMC게임즈 대표나 '마비노기'를 만든 김동건 넥슨 본부장 등이 지금도 그와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다. 삼성전자에서의 그의 활동은 이에 그치지 않는다. 당시 삼성전자가 IT 업계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인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멤버십'의 운영도 담당, 인맥을 더욱 넓히게 된다. "메이플스토리를 만든 이승찬 넥슨 신규개발본부장이나 지란지교소프트의 오치영 대표 등이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멤버십 출신입니다. 당시 수많은 괴짜들이 그 프로그램에 모여들었죠."많은 열정을 쏟아 부었던 제품기획팀에서 전략기획팀으로 부서가 바뀌게 되자 그는 이전만큼 일에 흥미를 느끼지 못해 결국 회사를 나오게 된다. 그렇게 회사를 나온 뒤 지인들과 손을 잡고 만든 회사가 국내 최초 모바일 게임회사로 손꼽히는 지오인터랙티브다."처음에는 열심히 일하며 회사를 성장시키겠다는 꿈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오인터랙티브를 창업한 지 5개월 만에 IMF 사태가 터지면서 위기에 봉착하게 됩니다. 당시 저희를 살렸던 프로그램이 '팜골프'라는 PDA용 게임이었습니다." 배 대표는 팜골프를 홍보하기 위해 독일의 가전전시회인 '세빗쇼'에서 홍보전단을 돌리는 등 열심히 발품을 팔았다. 이 덕분에 팜골프는 카시오와 EA 등 글로벌 업체와 수출계약을 맺으며 전세계적으로 매출만 수백만달러에 달하는 소위 '대박'을 치게 된다. 하지만 그는 팜골프가 막 인기를 끌기 시작할 무렵 회사를 나왔다. "지오인터랙티브가 개발자 중심의 회사가 되기를 바랐지만 당시 김병기 대표는 저와 시각이 달랐습니다. 그렇게 나와서 만든 회사가 바로 지금의 그래텍입니다." 그는 지인들과 1999년 그래텍을 창업하며 이번에는 '팝폴더'라는 웹하드 서비스를 통해 가상 저장 공간 서비스 사업에 뛰어든다. 팝폴더는 20메가바이트(MB)의 웹하드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 후 점차 저장 공간을 1GB까지 늘리며 국내 최대 용량을 자랑하게 된다. 하지만 이때 '스타워즈 에피소드1'이라는 뜻밖의 암초를 만나게 된다. "처음 서비스를 시작할 당시에는 이용자들이 기껏 써봐야 200MB 정도만 사용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헌데 스타워즈가 출시된 후 팝폴더를 통해 영화를 공유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서버에 갑작스러운 부담이 생겼습니다. 덕분에 가입자 수는 100만명을 돌파하며 승승장구했지만 내부적으로는 다소 어려움을 겪었지요."웹하드 서비스업으로 입지를 다진 그래텍은 이후 팝폴더 용량을 100GB까지 늘리고 파일공유(P2P) 사이트인 '구루구루'를 출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게 된다. 하지만 그의 고민은 이때부터 시작된다. "구루구루는 어느새 음란물이나 불법 콘텐츠의 유통 경로가 돼버렸습니다. 사업 운영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다 결국 구루구루 서비스를 중단했습니다. 당시로서는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항상 불안해하며 사업을 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했죠."그는 이외에도 '메이플스토리 모바일' 등으로 수익을 내고 있던 게임 부문도 정리하게 된다. 이렇게 사업 정리를 통해 확보한 에너지를 곰TV에 쏟아 붓게 된다. 이후 곰TV는 다운로드 수 1억회를 돌파한 곰플레이어의 인기와 함께 시장에 안착하게 된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전세계 사람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게 하는 곰TV는 이전부터 제가 꿈꿔오던 최종 목표였습니다. 지금까지의 시행착오는 모두 곰TV를 만들기 위해 겪어왔던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벤처업계의 흥망성쇠를 맨몸으로 겪어온 그는 새로이 사업을 준비하는 젊은 벤처인들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현재 국내 IT 업계를 이끌고 있는 NHN이나 엔씨소프트ㆍ넥슨의 창업주들은 1967년, 1968년 생입니다. 그들은 다른 세대에 비해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훨씬 많았기 때문에 지금 세대에 비해 운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젊은이들에게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IT 분야는 항상 변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기다리다 보면 반드시 새로운 기회가 찾아옵니다. 사고의 유연함을 잃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그 기회가 찾아오리라고 봅니다."실제 그의 삶은 앞서의 충고보다 많은 것을 말해주고 있다. [약력] 1968년 서울1986년 충암고 졸업 ▦1993년 국민대 금속학과 졸업 1993~1996년 삼성전자 멀티미디어제품 기획 담당 1997~1998년 지오인터랙티브 기획이사1999~2002년 그래텍 부사장 2002년 그래텍 대표 2003년 벤처기업대상 국무총리표창 수상 006년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2007년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서울경제 기사입력 2011/04/15 10:51:02 원문보기 :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04/e2011041510510247580.htm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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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식(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 2011년 동아일보 선정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
동아일보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선정한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에 본교 김은식(산림환경시스템학과)교수가 선정되었다. 김은식 교수는 미국 예일대에서 임학, 환경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사단법인 한국생태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국제 장기생태계 모니터링의 주요 멤버로 활동중이며, 임학, 환경학 분야 업적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김교수는 세계생태학회 사무총장, 동아시아태평양지역 국제장기생태연구네트워크 위원장 등으로도 활동했으며, 2002년에는 '환경 월드컵'으로 불리는 세계생태학회의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일한 부분 등이 높이 평가되어 이번 100인에 포함되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한 ‘동아 100인’은 미래를 여는 지도자(정치·10명), 도전하는 경제인(경제·25명), 자유로운 창조인(문화 스포츠·20명), 행동하는 지성인(공공봉사·20명), 꿈꾸는 개척가(과학 기술·25명) 등 5개 분야로 나눠 선정되었다. 원문 보기 : http://www.donga.com/news/100people/2011/sub05.html
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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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CEO & CEO] 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 /(경영학과 90) 동문
누구나 뭔가를 시작할 때 가장 겁쟁이면서도 가장 용감해진다. `두려움` 때문이다. 그러나 두려움을 앞에 둔 사람들은 더욱 서로 똘똘 뭉치게 마련이다. 이 두려움을 성장의 DNA로 삼는 기업, 바로 지난 1월 `윤상규호`로 거듭난 네오위즈게임즈다. 최근 매일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한 윤상규 대표는 설레지만 힘이 들어간 목소리로 현재의 네오위즈게임즈를 차분히 풀어냈다. "회사에서 `두려워하라`는 말은 금언(禁言)이 아닙니다. 두려움을 피하지 않고 즐기기에 새로운 변화를 자연스럽게 시도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점이 최근 매출 신장의 밑바탕이 된 것이라 자신합니다." 실제로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해 큰 폭으로 성장했다. 2010년 매출 4267억원은 지난해 7월 상향 조정한 매출 목표였던 4200억원을 상회하는 결과다. 3년 전만 해도 게임 업계 5위였지만 지금은 당당히 `빅3`인 NHNㆍ한게임의 매출(4222억원)을 제쳤다. 영업이익은 1088억원.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고 기록으로, 2009년과 비교해 각각 54%, 42%씩 증가했다. 놀라운 성장세의 `수훈 갑`은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FPS(1인칭 슈팅)게임인 `크로스파이어`. 게임 제작사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가 퍼블리싱(배급)한 크로스파이어는 현재 중국에서 동시 접속자 230만명을 넘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지난해 8월 4일 베트남 온라인 게임 순위 1위에 올라갔고 최근에는 북미,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 진출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또 다른 FPS게임 `아바(A.V.A)`는 대만에서 동시 접속자 1만5000명을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해외에서의 호조세는 매출 기여에도 여실히 나타난다. 지난해 네오위즈는 1606억원을 해외에서 벌어들였다. "처음 크로스파이어를 국내에 선보였을 때 결과가 신통치 않았습니다. 동시 접속자가 5000명도 채 안됐으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이에 굴하지 않고 더 큰 시장인 중국을 바라보기로 했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죠." 윤 대표는 크로스파이어 성공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 지역 다각화와 게임 장르 다양화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또 그간 퍼블리싱에만 강하다는 인식을 타파하기 위해 자체 개발 게임도 속속 선보일 예정이다. TPS(3인칭 슈팅)게임 `디젤`, 캐주얼퍼즐게임 `퍼즐버블 온라인`, 액션RPG(역할수행게임) `록맨온라인` 등 3종의 자체 개발 게임이 올해 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출격 대기 중이다. 액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레이더즈`와 횡스크롤 액션RPG `트리니티2` 등 다채로운 장르의 게임을 소개할 예정이다. 고르는 재미가 넘치는 `구절판` 같은 게임 환경 제공이 2011년 네오위즈의 목표인 셈이다. 한결 선명한 신작 라인업을 갖고 있는 네오위즈의 2011년 매출 목표는 어떨까. 재무통인 그는 자신 있게 "20~30% 신장할 것"이라고 말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국산 게임을 해외에서 현지화하는 데 크게 성공한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엔 걱정 반, 두려움 반이었지만 오히려 똘똘 뭉쳐 성공했지요. 이러한 팀워크는 앞으로 네오위즈게임 수출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입니다. 야심차게 내놓는 신작 게임도 많이 준비돼 있습니다. 지난해 놀라운 성장에 비견될 만한 결과를 내년 초에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 He is… △1971년 출생 △국민대 경영학과 △1997년 네오위즈 입사 △2007년 네오위즈 이사 △2007년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2010년 네오위즈게임즈 경영관리본부장 △2011년 네오위즈게임즈 대표이사 원문보기 :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1&no=209664 출처 : mk뉴스 기사입력 2011.04.03 17:05:09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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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런던올림픽, 예술인들이 더 들떠 있어요/김아영(시각디자인학과 97) 동문
세계 미술 작가 600명에게 문호 개방… 유일한 한국인 김아영씨 "런던은 워낙 많은 이야기가 녹아 있는 곳이잖아요. 게다가 올림픽을 앞두고 문화예술 열기도 뜨겁고요. 이번 올림픽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니라 어느 때보다 풍성한 문예 축제의 마당이 될 겁니다." 개막까지 500일가량 남긴 내년 7월의 런던올림픽은 '문화올림픽(Cultural Olympiad)'을 표방한다. 다양한 문예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각국 예술가에게 문호를 개방한 '스페이스 스튜디오(Space Studio)'가 그 핵심 가운데 하나다. 런던시는 물론 왕실도 이곳에 애정이 깊다. 얼마 전에는 앤드루 왕자가 찾아와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했다. 작가들은 결과물을 정기적으로 공개하며 시민과 소통한다. 루이뷔통을 비롯한 유명 기업들도 올림픽을 겨냥해 이곳 작가들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스페이스 스튜디오에는 40개국에서 온 600여명이 16개 건물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인으로는 이달 초에 간 콜라주 작가 김아영(32)씨가 유일하다. LG패션 헤지스(HAZZYS)가 후원하는 '런던 아트 레지던시'에서 한국 대표 작가로 선발됐다. 그는 런던에서 활동하다가 한국 예술계에 데뷔한 뒤 각종 상을 휩쓸었다. 국민대(시각디자인), 런던 커뮤니케이션 컬리지(순수사진), 첼시 아트 컬리지(파인 아트) 등을 거쳤다. "원래 전공은 시각디자인이에요. 하지만 파인 아트(fine arts·상업 미술의 반대 개념인 순수 현대 미술)로 방향을 틀었죠. 자본에 매몰되지 않고 저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거든요." 김아영은 "런던이 나를 다시 부른 셈"이라며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런던이 아니라, 소외층과 뒷골목 모습에 주목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영국과 한국의 신문 기사를 재료로 한 포토몽타주를 주로 한다. 스크랩북처럼 다양한 사건들의 이미지가 작품마다 녹아 있다. 대표작인 '잘못된 때와 장소에 있지 않도록'은 테러리스트로 오인받아 살해된 평범한 런던 이민자 이야기를, '대공습의 괴물이 일으킨 혼란'은 런던 동부에서 발견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폭탄 이야기를 다뤘다. 그는 "이렇게 얻은 영감들을 올가을쯤 스카프·가방과 같은 실제 제품들을 통해 나만의 방식으로 전달해볼 생각"이라고 했다. 원문보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19/2011031900033.html 출처 : 조선일보 기사 입력 : 2011.03.19 00:25
20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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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선 춘천보훈지청장/경영학과 84 동문
오는 28일자로 부임하는 신임 문태선(54) 춘천보훈지청장은 “애국충절의 고장인 강원지역에서 중책을 맡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무거운 사명감을 가지고 보훈업무에 임하겠다”며 “보훈가족들이 명예와 긍지를 갖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환경 조성 및 체계적 지원시스템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 지청장은 전남 화순 출신으로 광주고와 국민대,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 1976년 공직에 입문한 뒤 복권위원회사무처 복권제도과장, 국무총리실 정무운영비서관실 행정관, 국가보훈처 제대군인국 제대군인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은 부인과 2녀. 취미는 운동. 원문보기 :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499316 출처 : 강원도민일보 기사입력 : 2011년 01월 28일 (금)
2011-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