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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무용) 교수 안무작, Time Out 선정 '2009 Best Dance'
본교 예술대학 무용전공의 겸임교수로 재직중인 김윤진 교수가 안무한 “기생 비컴즈 유(Kisaeng Becomes You)”가 미국 뉴욕의 대표 주간지 “Time Out New York”이 발표한 2009년 Best Dance 11에 선정되었다. 미국 안무가 딘 모스와 공동 작업한 이 작품은 오하드 나하린, 라이문트 호게, 머스 커닝햄, 폴 테일러 등의 작품과 함께 선정되었다. 서울세계무용축제와 뉴욕 DTW가 공동으로 제작에 참여한 는 2008년 서울세계무용축제에서 초연(2008년 10월 25-26일, 자유소극장)한 후 홍콩 뉴 비전 아트 페스티벌(New Vision Art Festival, 2008년 10월 31일-11월 1일)에 초청받아 공연했으며, 2009년 2월 25일-28일 뉴욕 DTW에서 총 4회 공연해 “관객들과 함께 타는 욕망의 흐름… 도박은 성공했다. (뉴욕 타임즈, 2009년 2월 3일, 클로디아라 로코)”, “공연의 그 어떤 것도 과장되게 꾸며지거나 인위적이지 않은 불편하지만 신뢰할 만한 작품을 만들어냈다. 적절한 표현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성을 지닌 세련된 작품. 인상적 예술의 정의에 걸맞게, 며칠 동안 곰곰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iDanz, 2009년 3월 2일, 줄리 포더링햄)”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빌리지 보이스를 비롯해 뉴욕타임즈에는 2명 안무가의 특집 기사가 실리기도 하며 크게 주목 받은바 있다. 줄리안 바넷, 로널드 K. 브라운, 트라얄 하렐, 조디 멜닉, 등을 포함 총 11개의 작품이 최고작으로 선정되었는데 이 중 사라 마이클슨과 알렉세이 라트만스키가 B+인 것을 감안하면 김윤진 교수의 작품은 9위권 안에 든 셈이다. 이 평가는 무용전문 에디터로 폭넓게 활동하고 있으며 뉴욕타임즈 무용기자이기도 한 지아 쿨라스(Gia Kourlas)가 담당했으며 “선정한 관객을 점차적으로 공연의 한 부분으로 만들어 몰입하게 하는 점과 매우 출중한 한국 여자무용수들 그리고 미국과 한국의 안무가 두 사람이 작품에 내재한 고독과 진실을 찾아가는 아이디어가 돋보인다”는 것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이 작품에 참여한 무용수는 본교 무용전공 졸업생들로 구성되어 국민대학교의 명성을 국제적으로 다시한번 드높였다. 안무: 김윤진(본교 무용전공 겸임교수) 출연: 임소연(본교 무용전공 졸업, 현 Dance Circle 21 대표)권지선(본교 무용전공 졸업, 동 대학원 졸업)박서영(본교 무용전공 졸업, 동 대학원 졸업)배유리(본교 무용전공 졸업, 동 대학원 졸업)양정은(본교 무용전공 졸업, 동 대학원 졸업) 타임아웃 뉴욕 기사 원문 [CLICK] 김윤진 안무작, 美誌 선정 '2009 베스트댄스11'(연합뉴스, 2010.1.14) [CLICK] 김윤진 안무작 미(美) '베스트 댄스'(조선일보, 2010.1.15) [CLICK] 김윤진씨 작품, 미 주간지 선정 ‘베스트 댄스 11’(한겨례, 2010.1.14) [CLICK]
201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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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순환도로 진입램프(강남방향), 2015년 완공 예정
1월 18일, 서울시는 국민대 정문 인근에 서울 강북지역을 지나는 내부순환도로 강남방면 진입램프를 추가 개설(2015년 완공 예정)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이번 사업으로 서울 강북지역을 지나는 내부순환·북부간선도로와 주변도로를 연결하는 진·출입로 4곳이 추가로 개설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서 국민대 인근에서 정릉길을 타고 온 차량을 내부순환도로로 들어가게 하는 진입램프는 강북에서 강남 방면으로 향하는 교통 수요를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진다. 이번 진입램프 개설은 무엇 보다도 이성우 총장을 비롯한 학교 당국이 서울시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의를 갖는 등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성과로 평가된다. 서울시는 작년 말 이들 램프의 타당성 조사를 끝마친 데 이어 이르면 이달 중 기본설계 용역을 발주해 연결램프의 구체적인 설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우리학교당국은 지하철과 연계되지 않은 학교의 불편한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 2007년 11월에는 왕십리 방면에서 성산대교 방면 내부순환로에 국민대학교로 바로 내려갈 수 있는 진출램프(국민대입구 램프)가 개통되었으며. 이후에도 본교는 서울시와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는 등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강남방면 진입램프의 추가건립이라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 강남방면 진입램프의 개설은 그동안 우리대학의 오랜 숙원사업이라는 점에서 본교 구성원들의 커다란 공감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201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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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공학계열대학 4개 학부 심화 프로그램 100% ABEEK 본인증 획득
본교 신소재공학부, 기계자동차공학부, 건설시스템공학부 및 전자공학부 등 4개 학부는 2004년부터 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의 인증제가 적용된 교육과정을 준비해서 2005학년도 입학생부터 이를 적용해오고 있다. 또한, 2008년 1월 18일 “예비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본교에서는 2009년 2월 인증기준이 적용된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생이 처음으로 배출됨에 따라 2008년 말부터 1년여 동안 ABEEK의 엄격한 인증평가 절차를 거쳐 2009년 12월 23일 4개 학부 모두 “본인증”을 받았다. 2007년 6월 우리나라가 세계 10개국(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남아공, 싱가폴, 홍콩, 일본) 엔지니어링 학위를 상호인정하는 Washington Accord의 정회원국이 됨으로써 ABEEK의 공학교육 인증평가가 한층 강화된 것을 감안하면 이번에 본교 공학계열 4개 학부의 심화 프로그램이 100% ABEEK 본인증을 받은 것은 국민대학교 공학교육의 우수성이 국제적으로 입증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수요자 중심과 학습성과 기반의 순환적 자율 개선형(CQI) 공학교육시스템의 도입ㆍ운영 및 산학협력 체제 구축 등 공학교육혁신을 위한 학교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과 각 학부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이번 ABEEK "본인증" 획득 이라는 결과를 이룬 것이다.
20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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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2010년 새해를 새로운 각오로 맞이하자
존경하는 국민가족 여러분,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희망의 2010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새해에는 10만 국민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깃들고 다가올 10년의 꿈을 설계하는 더욱 활기찬 한해가 되기를 마음깊이 기원합니다. 우리는 이미 지난해에 'KMU 1010' 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향후 10년 동안 걸어 나가야 할 이정표를 세워 두었습니다. 금년에도 우리는 이 계획의 핵심사항인 ‘특성화 추구’, ‘수월성 확보’, ‘재정확충’, ‘인프라 구축’ 의 세부 계획을 하나하나 빈틈없이 추진하고 모니터링하여 10년 내 10대 명문사학에 진입하겠다는 목표에 한걸음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새로운 각오로 우리들의 에너지를 집중하여야 할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국민가족 여러분, 세계적인 경제위기 여파로 우리 대학도 여러 부분에서 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우리나라의 경제가 다른 나라보다 빨리 회복될 기미를 보이고 있어, 새해에는 우리 대학도 여러 가지 여건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외부의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대학의 작년 한 해의 지표를 돌아보면 여러 부문에서 향상의 징후를 찾아볼 수 있어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해 나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선 교수연구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1년 전에 비해 우수 연구논문이 50%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연구비 수주도 25% 정도 증가하여 사상 최대인 350억 원을 상회하였습니다. 이러한 연구력 향상은 연구업적평가제도의 강화, 최소 연구업적제도 시행, 신임교수 연봉제 실시, 연구 인센티브제도의 도입, 우수 대학원생 지원 강화 등 여러 가지 개선조치와 함께 교수님들의 분발과 노고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고 계신 교수님들께 깊이 치하 드립니다. 국제화 부분도 큰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외국인 학생은 2년 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여 현재 600여명이 재학하고 있고, 새해에는 신설된 ‘국제교육원’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증가 속도가 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학기에는 학생들이 실시간 쌍방향 화상교육 시스템인 RTES(Real-time Two-way Education System)를 통해 미국 대학 현지의 교수님으로부터 매우 성공적으로 강의를 수강하여 국제간 실시간 인터넷 화상 교육의 장을 열었습니다. 이는 우리 대학이 국내의 다른 대학을 선도하고 있는 분야로 우리 대학의 큰 자랑 거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12일에는 일본의 대표적 정치지도자인 오자와 이치로 민주당 간사장이 우리 대학을 내방하여 특강을 하는 기회를 가져 우리 대학을 국내외로 알릴 수 있었습니다. 오자와 간사장의 특강 시에도 일본 현지에 나가 있는 우리 대학의 교환 학생들과 RTES를 통해 시차 없이 질의응답을 하는 기회를 가져 국제간 화상교육의 현실성을 입증하였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방식을 적극 활용하여 세계 어느 곳에서든지 현지에서의 화상 연결을 통해 국제적인 명사들의 원격 특강이나 세미나를 우리 대학에서 열어나감으로써 시공을 초월한 진정한 교육 국제화에 한 걸음 다가설 것입니다. 친애하는 국민가족 여러분, 새해에는 교육여건 및 교육환경을 더욱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시설 확보를 위해 학교 정문 진입도로 좌우 지역에 대규모 지하 공간 개발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설 인프라 구축을 통해 공간 부족현상을 해소해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대학의 선도, 특화분야에 대한 지원을 집중 확대하여 우리 대학의 대외적인 위상을 제고시키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우수한 교수의 확보가 대학 교육의 질을 제고시키고 교육여건을 향상시키는 지름길이므로 교원확보율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는 것을 최대의 역점 정책의 하나로 삼고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입니다. 명문대학의 제1조건으로 우수학생이 확보되어야함은 우리 모두가 다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수한 학생을 유치할 수 있을지 우리의 모든 지혜를 입시 정책에 반영해 나갈 것입니다. 학생들에 대한 지원 대책도 꾸준히 추진하여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노후시설을 교체할 것이며, 학생들의 복지도 계속해서 향상시켜 나갈 것입니다. 한편, 교직원의 복지향상도 도모하여 사기를 앙양시킬 것이며, 재교육과 자기계발의 유도를 통한 업무능력 향상과 경쟁력 강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새해에는 동문들과의 협력관계도 더욱 돈독히 하겠습니다. 우리 10만 동문들도 학교발전에 능동적으로 동참하여 우리 대학의 발전을 다함께 도모하기를 희망하며, 자랑스러운 모교 만들기에 앞장서 주실 것을 마음 깊이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국민 가족 여러분, 새로운 10년의 첫해인 새해는 우리 국민대학교가 또 다른 비상을 준비하는 뜻 깊은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새해에는 학생, 교수, 직원, 동문 등 구성원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과 학교 발전 의지에 대한 법인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우리 대학이 또 한 단계 도약,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모두 한 마음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 명문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한 번 사랑하는 국민 가족 모두의 건승을 빌어 마지않습니다. 2010. 1. 1 국민대학교 총장 이 성 우
200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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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오자와 이치로 민주당 간사장, 국민대 특강
“한·일 관계 속의 불행한 시기는 일본인으로서는 사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오자와 이치로(小澤一郞·67) 일본 민주당 간사장이 12일 국민대에서 ‘새로운 한·일 관계와 그 역할을 담당할 지도자 육성’이란 주제로 강연하며 이 같은 평소 지론을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250여 명의 국민대 학생과 50여 명의 국내외 취재진이 몰려와 성황을 이뤘다. 오자와 간사장은 “일본과 한국은 민족·문화·정치·경제 등 여러 면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라며 일본 기마민족 정복설과 우랄알타이어족설을 언급했다. 그는 “자민당 간사장 시절 저명한 고고학자인 에가미 나미오(江上波夫) 도쿄대 명예교수를 방문해 기마민족 정복설에 대해 알게 됐다”며 “한반도 남부 지역 권력자가 규슈지방에 거점을 마련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또한 “주일 카자흐스탄 대사로부터 우랄알타이어를 쓰는 민족이 카자흐스탄을 출발, 한국을 거쳐 일본으로 이동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점으로 미뤄 한국과 일본 민족은 가장 가까운 관계라는 걸 알 수 있다”며 “양국 학생들이 한·일 간 역사를 정확히 인식해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 나갈지 진지하게 생각해 달라”고 요청했다. 오자와 간사장은 이날 일본 일왕(일본에서는 천황) 방한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날 오후 조훈현 9단과 바둑을 둔 뒤 기자들의 질문에 “한국인이 환영한다면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답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9월 일왕 방한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한·일 양국에서도 내년 한일병합 100년에 맞춰 일왕이 한국을 방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오자와 간사장은 재일동포 등 외국인 지방참정권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날 강연에서 “지방참정권 문제를 어떻게 끌고 가겠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그는 “일본 정부가 법안을 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내년 국회에서 현실화될 것”이라고 답했다. 국민대생들과는 솔직한 대화가 오갔다. 한 학생이 “일본 언론에 나오는 간사장의 모습에는 팔짱을 끼고 눈을 감은 모습이 많다”고 지적하자 그는 “국회 본회의와 같은 형식적인 자리는 재미가 없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일본 민주당 오자와 이치로(小澤一郞) 간사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비공식으로 만찬을 함께 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과 오자와 간사장이 민주당 신(新) 정부 하에서 한·일 관계가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한·일 강제병합 100년을 맞는 내년이 양국 우호협력의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미래지향적인 사업도 적극 추진해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원문보기 :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12/14/3568216.html?cloc=olink|article|default 관련기사 보기 1. 방송사 순번 방송사 보도일자 방송시간 프로그램 명 방송 분량 1 KBS1 12/12(토) 17:00 뉴스5 1:38 19:00 뉴스7 1:38 21:00 뉴스9 1:36 2 MBC 12/12(토) 18:30 저녁뉴스 0:35 21:00 뉴스데스크 0:27 3 YTN 12/12(토) 13:00 YTN 0:47 18:00 YTN 0:27 4 SBS 12/13(일) 7:30 아침종합뉴스 2:542. 주요 일간지 보도 : 12건 순번 언론사 지면 순번 언론사 지면 1 중앙선데이 4 면 7 국민일보 3 면 2 중앙일보 20 면 8 경향신문 5 면 3 동아일보 6 면 9 세계일보 1 면 4 조선일보 3 면 10 한국경제 2 면 5 한국일보 6 면 11 파이낸셜 11 면 6 한겨레 3 면 12 서울경제 5 면3. 인터넷 뉴스 : 35건 순번 언론사 기사 제목 1 중앙일보 서울에 온 오자와 간사장 “한국민이 환영한다면 천황 방한 언제든 가능” 2 동아일보 “日, 한국인에 사죄할 역사 있다” 3 한국일보 오자와 "불행한 과거사 사죄"? 4 대전일보 “한·일 문화교류 적극 추진”? 5 파이낸셜뉴스 오자와 “일본인으로서 한국에 사죄”? 6 한국일보 [사설/12월 14일] 일본 정부는 오자와의 '사죄' 실천해야? 7 세계일보 오자와 “불행했던 과거 사죄” 8 경향신문 오자와 수행원 단 3명 ‘개인적 행보’? 9 경향신문 오자와 일본 민주당 간사장 한·일 과거사 언급? 10 매일경제 [사설] 日王 방한이 한국민 환영을 받기 위한 조건? 11 국민일보 오자와 “불행한 과거사 사죄”… 국민대서 특강 MB 예방 “2010년은 양국 협력 새 출발점” 12 한국경제 오자와 `파격`…수행원 3명과 렌터카 타고? 13 매일경제 오자와 포석은 호방한 대륙풍? 14 아주경제 日 오자와, 나홀로 2박3일 방한 15 서울경제 한·일 우호협력 관계 내년을 새 출발점으로? 16 오늘경제 日, 정권교체 효과,,,오자와 "과거사 사죄"? 17 파이낸셜 뉴스 李대통령 “2010년 한일우호 새로운 100년 출발점”? 18 매일경제 이 대통령-오자와 "내년 한일 협력 새 출발점" 19 매일경제 일·중 정치 거물 방한…"우호증진" 한목소리 20 연합뉴스 李대통령.오자와 "내년, 한일협력 새출발점"(종합) 21 노컷뉴스 日 오자와 "불행한 현대사 사죄"…묵은 앙금 해소되나? 22 연합뉴스 오자와 "외국인 지방참정법안 내년초 처리" 23 연합뉴스 오자와, 수행원 3명만 대동..렌터카 이용 24 헤럴드경제 日자민당 실력자 오자와 국민대 특강서 "불행한 현대사 사죄"? 25 헤럴드경제 오자와 이치로 日민주당 간사장 강연?? 26 헤럴드경제 오자와 이치로 日민주당 간사장 강연? 27 헤럴드경제 오자와 이치로 日민주당 간사장 강연? 28 아주경제 日 오자와 간사장 "불행한 현대사 사죄"? 29 아시아투데이 오자와 "불행한 현대사 사죄" 30 연합뉴스 日 오자와 간사장 "불행한 현대사 사죄" 31 NEWSIS 일본 민주당 간사장, 국민대 특강 32 NEWSIS 국민대 특별강연하는 민주당 간사장 33 NEWSIS 오자와 간사장, 국민대 특강 34 아시아투데이 오자와, 수행원 3명만 대동 35 연합뉴스 오자와, 수행원 3명만 대동..렌터카 이용4. 행사 참석 언론사 : 국내 언론사 11, 외신 28 언론사 언론사 언론사 교토통신 후지텔레비젼 동아일보 교토신문 CGBS 연합뉴스 내일신문 FUJITV 오마이뉴스 니혼게이자이신문 JIJI PRESS 중앙일보 니혼테레비 KYODO NEWS 한국경제 도쿄신문 NHK 헤럴드경제 도쿄TV NIKKEI INC KBS 마이니치 NTV-CHANNEL4 MBC 산케이신문 TBS NEWSIS 아사히 TV THE ASAHI SHIMBUN SBS 아사히신문 THE MAINICHI NEWSPAPERS YTN 요미우리신문 THE YOMIURI SHINBUN 지지통신사 TV ASAHI CORPERATION 테레비도쿄 TV TOKYO Corperation
2009-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