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New&Hot
뉴스플러스
총 3244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제30회 서울발레콩쿨 금상 수상/무용전공 08학번 이다혜
사단법이 한국발레협회에서 주최한 제 30회 [2010 서울발레콩쿨]에서 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 3학년에 재학 중인 이다혜 학생이 'Paquita adagio' solo variation으로 대학부 여자 클래식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다혜 학생은 2010년 4월 본교가 주최한 국민*발레 [춘향]에서 향단 역을 맡아 익살스럽고 귀여운 향단을 선보여 많은 박수와 주목을 받았던 학생으로,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2010 서울발레콩쿨에 참가하여 한국예술종합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세종대학교 등의 참가자들과 경합, 예선을 거쳐 본선에서 뛰어난 테크닉과 표현력을 발휘,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0-06-14
-
국민대학교, 허리우드 시각특수효과 수주 기업 매크로그래프와 CG 전문 인력 양성
국민대학교, 국내 최초 허리우드 시각특수효과 수주 기업과 세계적 수준의 CG 전문 인력 함께 키운다. 지난 6월 3일 국민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는 2008년 국내 CG업체로는 최초로 허리우드 영화(포비든 킹덤 The Forbiden Kingdom, 성룡 주연)의 애니메이션 및 시각특수효과 전체를 수주한 (주) 매크로그래프(Macrograph)와 교육연대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대학교와 매크로그래프는 세계적 수준의 CG 시각특수효과 전문 인력을 함께 양성하고 CG 및 콘텐츠 관련 국책, 민영 사업에도 함께 지원하게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4월 8일 기획재정부가 2014년까지 콘텐츠·미디어·3D 산업분야에 27조원을 투자하여 8만 명의 인력을 창출한다는 발전전략을 발표한 상황에서 대학과 전문 업체 간의 모범적인 교육 및 연구개발 연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올해 신설된 국민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는 매크로그래프가 직접 운영하는 CG트랙(가칭 MG Class)을 정규 교과과정에 개설하여 허리우드 시각특수효과 수준의 전문 인력을 배출할 수 있게 되었으며, 매크로그래프도 필요 인력을 직접 교육할 수 있는 상호 호혜적 교육 연대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지난 2007년 설립된 매크로그래프는 그동안 한국 영화 ‘호로비치를 위하여’ ‘한반도’ ‘중천’ 및 허리우드 영화 ‘포비든 킹덤’ 등을 통해 우수한 CG 기술력을 뽐내며 제44회 대종상 영화제 영상기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매크로그래프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09 글로벌 프로젝트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최종 지원작으로 선정된 의 시각특수효과를 맡아 제작하고 있으며, CG 제작 비용만 700억원 규모인 허리우드 신작의 제작에 참여하여 화제가 되었다.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영상디자인학과 www.entdesign.kookmin.ac.kr 매크로그래프 www.macrograph.co.kr
2010-06-08
-
제90회 차량기술사 합격, 전정환(공학대학원 자동차공학과 석사1학년)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한 제90회 기술사 시험에서 공학대학원 자동차공학과 전정환(석사과정 1학기)학생이 차량기술사 분야로 합격하였다 (2010년 5월 14일 발표). 기술사는 국가 기술 최고 자격시험으로서 오랜 산업체 경력과 더불어 10:1이 넘는 경쟁률의 시험을 거쳐야 하는 매우 어려운 전문기술 자격증으로 이번에 실시한 기술사 자격시험에는 건설기계기술사 등 56개 종목에 대하여 12,120명이 접수하고 10,255명의 전문 기술인이 1,2차 시험에 응시하여 756명의 기술사가 새로이 탄생되었다. 차량기술사 종목에는 5명의 최종 합격자가 배출되었으며 공학대학원의 전정환 학생은 그 가운데 하나로 선발되었다.
2010-05-27
-
2010년 여성공학기술인력양성 사업 선정/최혜림(신소재공학부 석사1학년)
신소재공학부 대학원 2학기에 재학 중인 최혜림 학생이 (지도교수: 최희만)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0년 여성공학기술인력양성 사업에서 최종 선정되었다. WATCH 21사업으로 알려져 있는 본 사업은 대학원생이 연구책임자가 되어 여대생 2명과 여고생 4명과 함께 한 팀을 이루어 팀에서 제시하는 독창적인 연구주제를 가지고 6개월 동안 독자적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 지원 사업이다.WATCH 21 사업은 공대 재학 여자 대학원생의 리더쉽 함양 및 고급 공학인력의 성장 지원을 위한 것으로서, 지난 2004년부터 6년 동안 315팀이 참가해왔으며, 올해는 전국에서 45개 팀이, 그리고 본교에서는 최혜림 학생이 유일하게 선발되었다. 이번 사업의 선정을 통해 최혜림 학생은 한국여성공학기술인 협회로부터 약 520만원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 2010년 7월부터 6개월 동안 연구 책임자의 자격으로 “미래형 반도체 패키지 소재인 구리 볼 솔더조인트(solder joint)**의 개발 및 평가”에 관한 연구를 신소재 공학부 3학년에 재학중인 채하얀, 홍현영 학생과 같이 수행하게 된다. 솔더볼*: 일반적으로 주석의 합금형태로 이루어진 금속 볼로서 우수한 전기적,기계적 성질 때문에 전기를 전달하는 interconnect의 소재로서 사용되는 것을 말하며, 근래에 다양한 반도체에 사용되고 있음.솔더조인트**: 솔더볼이 반도체 패키지와 보드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접합되어지는 부위를 지칭함. 전기적 신호의 원활한 전달을 위해 우수한 기계적 성질이 필요한 부분임.
2010-05-25
-
COBICS, 제5회 한국 소셜 벤처 결선 대회 주관
창조적인 사회적 기업을 선발하여 수상하고 장려하는 ‘제 5회 한국 소셜 벤처대회(Social Venture Competition Korea, SVCK)’결선이 오는 11월 COBICS(Co-Business&Ethics, 국민대학교 지속경영 동아리)의 주최로 국민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 소셜 벤처대회는 사회적 기업에 대한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전국의 대학(원)생 및 사회인들을 대상으로 개최 되는데, 2인 이상의 모든 대학(원)생 및 사회인팀의 형태로 지원 가능하다. 그리고 사업계획서의 기본 아이디어를 제출하여 통과된 팀에게는 사업경영의 학식과 경험을 갖춘 멘토를 배치하여 사업계획서 작성을 도울 계획이다. 심사를 통해 결정된 결선 진출 팀은 오는 11월 13일(토) 최종 결선대회를 치르게 된다. 최종 선발된 팀 중 1등에게는 800만원의 상금과 더불어 팀원 2명에 한하여 San Fransisco에서 개최되는 세계 소셜 벤처 대회(Global Social Venture Competition, GSVC) 참관 경비를 별도로 지원한다. 한국 소셜 벤처대회는 국내 주요 대학인 경희대, 고려대, 국민대, 부산대, 서강대, 서울대, 숙명여대, 연세대, KAIST와 ARK사모펀드·투자자문(주)(회장 이철영), (재)함께일하는재단 등 학계와 실업계가 공동으로 파트너십을 맺어 준비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다섯 번 째 대회이다. 한국 소셜 벤처대회는 미국, 유럽, 아시아의 유수 경영대학(원)들과 함께 세계 소셜 벤처대회(Global Social Venture Competition, GSVC)의 파트너 조직이다. COBICS는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재무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창조를 동시에 추구하는 소셜벤처의 인식을 보급시키고자 한다며 포부를 밝혔다.[관련링크] 한국 소시얼 벤처 대회 홈페이지 : http://www.socialventure.or.kr/main/main.html ‘비즈니스를 통해 유익한 세상 만들기’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모임, COBICS [기사 바로가기]
2010-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