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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순수창작발레 「춘향」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르다.
국민대학교는 4월 2일과 3일 양일간,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 "춘향"을 발레로 재탄생 시킨 순수창작발레 「춘향」을 공연했다. 국민*발레「춘향」은 공연예술학부·음악학부·미술학부가 하나의 단과대에 소속해 있는 국민대학교 예술대학만이 연출 가능한 대형 공연예술 프로젝트로서, 현재 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경기도립 무용단 예술감독 조흥동 교수가 총연출을 맡았으며, 공연예술의 대중화에 앞장서온 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 문영 교수의 안무로 이루어졌다. 또한 다양한 오페라 가곡을 작곡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적 악기연주기법을 가미한 음악학부 작곡전공 김경중 교수의 개성있는 음악과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 전공의 김인준 교수의 무대 미술과 영상, 이혜경교수의 드라마 트루기를 통한 교수들의 협업으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공연은 이성우 총장을 비롯한 법인 한종우 이사장 및 총동문회 고재일 회장, 뚤끼 사우디문화원장 등 내 ·외 귀빈 약 4천여명이 관람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공연이 끝난 직후 이성우 총장은 무대인사를 통해 "연출·안무·작곡· 무대미술·협연 등 모든 것을 학생과 교수 등 국민대 구성원의 노력으로 완성시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공연에 대한 자긍심과 준비한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을 치하하였다. 관련기사 보기1. 주요 일간지 보도 : 6건 순번 날짜 언론사 지면 순번 날짜 언론사 지면 1 3/30(화) 아시아투데이 27면 4 4/2(금) 세계일보 W07 면 2 4/1(목) 중앙일보 31 면 5 4/2(금) 한국경제 36 면 3 4/1(목) 동아일보 35 면 6 4/2(금) 경향신문 19 면2. 인터넷 뉴스 : 11건 순번 언론사 기사 제목 1 파이낸셜 뉴스 발레 ‘춘향’ 예술의전당 무대 오른다. 2 PLAY DB 발레 ‘춘향’ 예술의전당 무대 오른다. 3 아츠뉴스 국민발레 '춘향', 한국적 색채의 완성도 높은 장대한 스케일 선사 4 연합뉴스 한국 전통미가 강화된 창작발레 '춘향' 5 이뉴스투데이 창작발레 춘향전 4월 2~3일 예술의 전당 무대 공연 6 뉴스컬쳐 국민고전 "춘향" 발레로 돌아온다 7 세계일보 국민대 창작발레 ‘춘향’ 예술의전당 무대 오른다 8 세계일보 창작발레 ‘춘향’ 무대 오른다 9 한국경제 창작발레로 부활한 '춘향'…국민大 문화상품 눈길 끄네 10 독서신문 한국창작발레 ‘춘향’, 그 우아한 선을 그리다 11 한국대학신문 국민대, 발레공연 발전기금 모은다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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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태 (음악학부) 교수, 음악의 본향 러시아를 감동시키다.
김훈태 (음악학부) 교수, 한.러 수교 20주년 기념 오케스트라 지휘로음악의 본향 러시아를 감동시키다. 본교 예술대학 음악학부 김훈태교수는 2010년 2월 24일 오후 7시에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그에 소재한 그라주노프 홀에서 한국과 러시아 수교 20주년 공식 경축행사로서 '상트 페테르부르그 림스키 코르사코프 오케스트라'를 지휘함으로써 양국 정부의 2010년 경축행사의 서막을 열었다. 동 연주회는 상트 페테르부르그 국립 음악원이 주최하고, 양국 정부를 대표하여 주한 러시아대사관과 주 상트 페테르부르그 한국 총영사관이 주관하고, 러시아 아에로프로트 항공사의 협찬으로써 이루어 졌다. 동 연주회의 프로그램으로서 차이코프스키의 오페라 '에브게니 오네긴'의 폴로네이즈,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협주곡 및 차이코프스키교향곡No.5 등이 러시아 음악의 본향에서 한국인의 지휘아래 성공적으로 연주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오후 6시 30분부터 도착하는 상트 페테르부르그 소재 외교사절단 및 현지의 인사들로서 이미 900석 규모의 연주홀은 빈자리를 찾을 수 없었고, 급히 마련한 보조의자로서도 감당하지 못하여 연주홀의 로비 일부를 개방하여야만 했다. 7시 정각에 양국을 대표하여 한국과 러시아 측의 경축인사로서 시작된 연주는 이미 서곡을 연주하며 관객들의 집중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하였고, 2부의 교향곡 연주가 끝난 후에는 대부분의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고, 이어진 수 차례의 커튼 콜을 물리치고자 지휘자 김훈태교수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직접 이끌고 퇴장하였다. 이러한 관객들의 호응을 예측하기라도 한 듯 러시아 국영 텔레비전 방송국NTB는 연주 직전 지휘자의 인터뷰뿐 아니라, 전 연주를 익일 녹화 방영하였고, 익일 '오늘의 뉴스' 문화계의 톱 뉴스로 다루는 등 러시아 음악의 본향을 뒤흔드는 성공적인 연주회였다. 후문에 의하면 오케스트라의 악장 및 일부 수석단원들이 짧은 리허설 기간 중 김훈태 교수의 차이코프스키 곡 해석과 지휘기량에 경의를 표하며, 이를 상트 페테르부르그 국립 음악원 연주담당 부총장에게 알리고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NTB에서 전격적인 인터뷰와 방영을 하였다. 이를 입증하기라도 하듯 김훈태 교수는 연주 다음날 전격적으로 동 공연의 주최자인 상트 페테르부르그 국립 음악원과 오케스트라부터 앵콜 연주를 제안 받아 6월 24일에 동 연주홀에서 동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수락하였으며, 또한 당일 연주회에 내방한 페트로자보스크의 국립 필하모니 예술감독인 피아니스트 빅토르 코빈 교수로부터도 연주 초청을 받아 6월 27일에 '페트로자보스크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수락하였다. 또한 한국에서 그간 김훈태교수의 발레공연 지휘활동을 주목하였던 세계적인 안무가이자 한국 유니버설발레단의 명예 예술감독인 올레그 비오그라도프 교수로부터 현지에서 향후 그의 공연작품의 지휘 위촉과 공동 작업 제안을 받기도 하였다. 이번 공연으로써 김훈태교수는 러시아 음악의 본산인 상트 페테르부르그라는 세계적 무대에 지휘자로서 데뷔에 성공하였을 뿐 아니라, 이후 이어진 연주 요청에 의해 단숨에 세계적 지휘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이로써 김훈태교수는 그의 개인사정으로 1996년 러시아 프로코피에프 국제지휘콩클의 입상기회를 애석하게도 놓친 것을 극복하고 이제 당당히 세계의 지휘자로서 러시아에 입성하였다. 그러나 김훈태교수는 그가 사사한 세계적인 지휘교수인 알렉산더 알렉세이프교수가 노령에도 불구하고 리허설 및 연주회를 시종일관 참관하며 충고해 주시는 노스승의 가르침과 건재하심에 더 만족을 하고 있는 듯 했다. 이와 같은 김훈태 교수의 큰 성공적인 연주결과에 힘입어 본교와 세계적인 상트 페테르부르그 음악원간의 교류 및 공동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관해 동교의 학사 및 교육담당 부총장인 드미트리 싸소비친 교수와 협의를 할 수 있었다. 주요 협의 내용으로는 교수 및 학생 교류, 자매결연, 학점교류에 의한 공동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며, 기존에 횡행하던 형식상의 결연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그리고 구체적인 장, 단기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기로 협의하였다. 이로써 김훈태교수는 본교의 국제적 위상 정립을 도모하고 있으며, 특히 상트 페테르부르그 국립 음악원의 개교 150주년을 맞는 2012년에는 현지에서 양교 학생 및 졸업생들로서 구성된 대규모 합동공연을 공동으로 주최하기로서 합의 함으로써 본교의 국제적 위상 정립뿐 아니라 본교 졸업생 및 재학생들의 국제적 무대의 데뷔도 아울러 도모하고 있다. 김훈태교수는 학교 당국의 정책 결정을 얻는 대로 구체적인 실무업무를 추진하고자 하고 있다. 또한 김훈태교수의 정확하고 또한 적극적인 동교와의 협의로 인해 상트 페테르부르그 국립 음악원은 2010년 9월 27일 현지에서 개최되는 제3차 세계 음악교육 협의회에 그를 주제 발표자로서 공식 초청하였다. 참고사항 주 상트 페테르부르그 대한민국 총영사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바로가기] 상트 페테르부르그 국립 음악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바로가기] 러시아 NTB 국영 텔레비전 방송국 홈페이지 '오늘의 뉴스' 동영상 [바로가기]
20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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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발레 춘향,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 오른다.
공연일정 장소 예매하기 2010.04.02(금) 오후 8시 예술의 전당오페라극장 예매 바로가기 2010.04.03(토) 오후 5시 예술의 전당오페라극장 예매 바로가기 국민대학교 예술대학이 기획ㆍ제작한 「춘향」이 2010년 4월 2~3일 양일간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오른다. 「춘향」은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교수진이 협업하여 2005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초연한 바 있는 한국창작발레이다. 이러한 공연을 기획한 국민대학교 예술대학(학장: 길일섭)은 공연예술학부, 음악학부, 미술학부가 하나의 단과대학 내에 모두 소속되어있는 국내 유일의 대학이다. 발레를 통한 한국의 대표 문화상품 창조를 목표로 국민대학교 예술대학만이 가능한 국내 대학 최초의 대형 공연예술 프로젝트를 기획ㆍ제작하였다. 한국문학 「춘향전」을 고전발레의 안무형식에 두 주인공의 사랑, 이별, 그리고 재회를 현대적 감각의 동작연출 및 드라마, 한국적 악기연주 기법을 가미한 오케스트라 그리고 무대미술과 영상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양식의 총체예술콘텐츠로 재탄생될 것이다. 이 작품은 현재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경기도립 무용단 예술감독 조흥동 교수의 총연출로 한국창작발레의 한국적 색채의 완성도를 높였으며,「우수영의 원무」,「이순신」,「춘향」에 이르는 다양한 소재의 한국창작 발레의 완성도 있는 작품을 통해 한국창작발레 안무 및 가족무용극 「백조의 호수」,「호두까기인형」,「개구쟁이와 마법사」,「눈을 떠라」등의 연출과 안무작업을 통해 공연예술의 대중화에 힘써온 국민대학교 무용전공 문 영 교수의 안무로 이루어진 장대한 스펙타클 이다. 다양한 오페라 가곡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위법적 구조에서 한국적 악기연주기법을 가미한 국민대학교 음악학부 작곡전공 김경중 교수의 개성있는 음악과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 전공의 김인준 교수의 무대 미술과 영상, 이혜경교수의 드라마 트루기를 통해 기존의 창작발레 제작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했다. 또한 고전발레 , , 창작발레 , 등 전막공연 지휘 및 2006 광주국제공연예술제, 제 120회 국립발레단 정기공연 , 2008 발레 엑스포 서울 지휘 등 다수의 발레 지휘의 경험이 풍부한 국민대학교 음악학부 관현악전공 김훈태 교수와 국민대학교 음악학부학생들로 구성된 국민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한국창작발레「춘향」음악적 감성의 풍성함을 더 할 것이다. 특히 섬세하고 개성있는 주역 2인무 및 디베르티스망 등의 안무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낼 2막 4장 발레「춘향」의 감상 포인트는 올해 국민대학교 예술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과 한 가족이 된 유니버설발레단 주역 무용수 엄재용(이도령)과 유니버설발레단 주역무용수 및 무용전공 강사 안지은(춘향)의 캐스팅과 국민대학교 예술대학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 2회 졸업생 및 무용전공강사 이지선(춘향)과 현 광주시립발레단 주역무용수이면서, 본교 4회 졸업생 김치환(이도령)의 연기가 주목된다. 춘향과 이도령의 사랑과 이별, 그리고 행복한 재회 연기 외 에도 무용전공 강사인 김광현(방자), 김선수(변사또), 김기훈(이방)의 성격춤과 무용전공 재학생의 솔리스트의 난이도 있는 동작, 역동적인 남성군무 와 아름다운 여성군무가 창출하는 21세기형 한국창작발레「춘향」은 음악학부 미술학부 공연예술학부가 혼연일체가 되어 발전하고 있는 국민대학교 예술대학만이 가능한 작업으로서, 국민가족을 위한 예술축제 뿐만 아니라 21세기형 예술교육의 이상적인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관련기사 보기 1. [파이낸셜 뉴스]발레 ‘춘향’ 예술의전당 무대 오른다. [보기] 2. [PLAY DB]발레 ‘춘향’ 예술의전당 무대 오른다. [보기] 3. [아츠뉴스] 국민발레 '춘향', 한국적 색채의 완성도 높은 장대한 스케일 선사 [보기] 4. [연합뉴스] 한국 전통미가 강화된 창작발레 '춘향' [보기] 5. [이뉴스투데이] 창작발레 춘향전 4월 2~3일 예술의 전당 무대 공연 [보기] 6. [뉴스컬쳐] 국민고전 "춘향" 발레로 돌아온다 [보기]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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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전기 학위수여식 및 2010학년도 입학식
국민대학교는 24일 오전 11시 국제관에서 2009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한종우 이사장, 이성우 총장, 고재일 총동문회장 등 대학 관계자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 2천256명, 석사 537명, 박사 37명 등 총 2천830명이 학위를 받았다. 경제학부를 수석 졸업한 허선회씨와 졸업생 가운데 최고 득점한 법학부 김태규씨가 '학업 우수상'을 받았고, 공학석사 김영훈씨 등 석사 과정 7명이 `우수인재상'을 수상했다. 이 총장은 축사에서 "어려움과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는 시대는 진정한 용기와 불굴의 정신을 요구하고 있으며, 역설적으로 무한한 기회가 열려 있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라"고 주문했다. 또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오고 스스로 준비할 때만 주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스스로 도우라'는 이 한마디를 평생 간직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날인 25일 오전 10시에는 국민대 체육관에서 2010학년도 입학식이 열었다. 이성우 총장, 박종기 부총장, 고재일 총동문회장 등 대학 관계자와 신입생, 학부모 등이 참석하였으며, 학부 3천398명, 석사 789명, 박사 89명, 석∙박사통합과정 6명 등 총 4,282명이 입학하였다. 이어서 진행된 2부 신입생 환영 행사에서는 댄스 동아리 '버스타', 용두리 응원단의 축하 공연으로 신입생들을 환영하였다.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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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국회사무처와 교육·연구협력 협정서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이성우)와 국회사무처(사무총장 박계동)는 2월 17일(수) 오전 11시 30분, 국회사무총장실에서 교육·연구협력 협정서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정서 체결은 국민대학교와 국회사무처 두 기관의 교육·연구분야 협력증진을 이루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협정서에 따라 국민대학교는 국회직원들의 직무능력 배양을 위해, 국회사무처는 국민대학교 학생들의 입법과정 교육을 위해 서로 필요한 강좌를 개설하고 강사를 파견하게 된다. 또한 두 기관의 교육·연구 차원에서 실질적인 인적교류를 증진하고, 업무수행이나 학술연구에 필요한 학술정보, 학술자료, 간행물 등을 서로 공유하고 제공한다. 협약식에는 국민대학교 이성우 총장을 비롯하여 장덕준 대외교류처장, 이종찬 정치대학원장, 강장석 정치대학원 교수가 배석하였으며, 국회사무처에서는 박계동 사무총장 외 안병옥 입법차장, 한공식 관리국장, 허태수 의정연수원장이 배석하였다.
2010-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