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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학년도 제 51회 사법고시 3차(최종) 3명 합격
11월 24일 공고된 제 51회 사법시험 3차(최종) 합격자 명단에 우리 대학교 학생 3명이 포함되었습니다. 학생들 자신의 노력 뿐만 아니라 대학 당국의 노력 결과 역시 합격자 수를 좌우하는 만큼 법과대학은 사법시험 합격자를 늘리기 위하여 새로운 각오로 노력을 하여 왔다. 우선 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법고연이라는 고시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담교수도 배치하고 있다. 비록 아직은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지 못하고 있지만 추후 공간을 더 확보하기 위하여 준비 중이며 학생들의 더 많은 참여를 유도 중이다. 그리고 법과대학에서는 2008년도부터 학생들에게 사법시험 1차에 준하는 객관식 모의고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성적이 나오면 학생들과 부모님께 학생의 성적을 발송하고 있다. 또한 성적표에는 수험생의 취약한 부분, 잘한 부분 표시를 해주고 있으며, 전체 평균 점수도 같이 나타내 주고 있다. 나아가 개별과목별로 담당교수님의 코멘트도 첨부하여 학생들 자신이 공부할 부분을 지도해주고 있다. 이번 제 51회 사법시험의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법과대학은 사법시험 합격자의 증가를 위하여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방법을 준비하고 있다. 2009년도 제 51회 사법시험 제 3차 합격자 명단 (11월 24일 발표) 연번 성명 학과 학번 1 김한규 법 94810** 2 이영진 법 200120** 3 윤성경 법 200307**
20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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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서울특별시장기 하키 대회 대학부 우승
국민대가 제 29회 서울특별시장기 하키 대회에서 대학부 우승을 하였다. 국민대는 지난 7일, 서울 송곡 여자 고등학교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서울대를 1-0으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처음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둔 것이다. 국민대는 대한 하키 협회에 정식으로 등록된 하키부가 아닌데다가 하키를 경험한 선수가 단 한명도 없다. 하키 수업을 수강하는 학생들과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모여 총 2회 정도의 훈련시간만을 가진 것이 전부였다. 서울대와 정기적인 교류전을 통해 서로의 기량을 잘 알고는 있었지만, 협회에 정식으로 등록된 하키부가 있고 정기적으로 모여 훈련을 하는 서울대를 이기는 것은 쉬운일은 아니었다. 게다가, 작년 교류전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패했었다. 그러나, 학생들은 패배의식을 갖지 않았다. 오히려 이러한 조건을 만회하고자 국가대표 하키 선수 출신인 이명천 교수님의 강도 높은 기술 및 전술 훈련을 소화해냈고 정규 훈련 시간이 끝난 후에도 전술이나 개인 기량 등을 점검하면서 땀을 흘리는 열성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실제 하키 경기 DVD를 시청하면서 개개인의 이미지 트레이닝에 열을 올렸고 감각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평소에도 하키 스틱을 들고 다녔다. 결국, 이러한 과정은 기술이나 경험 등에서 앞선 서울대와의 경기에서 한 치의 밀림도 없는 경기력과 함께 승리라는 결과를 거둠으로써 대회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였다. 국민대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향후 열리게 될 하키 대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200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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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 Driver 모집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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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제4회 디자인권 공모전”지식경제부장관상(대상), 중견기업연합회장상 및 최다응모대학 수상
2009년 11월 16일 오후2시, 대학로의 국민대 제로원디자인센터에서 개최된“제4회 디자인권공모전”시상식에서 국민대가 지식경제부장관상(대상)과 중견기업연합회장상 및 최다응모대학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디자인권공모전은 특허청과 한국무역협회의 주최로, 디자이너가 디자인권을 취득함으로서 디자이너의 권리를 보호하고, 디자인권 및 지재권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 공모전이다. 특허청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 주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후원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34개 대학에서 총 524건의 작품이 출품되어 경쟁을 벌였다. 30여개 기업들이 제시한 디자인 분야를 바탕으로, 국민대, 동명대 등 7개 대학의 총 21개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대상인 지식경제부장관상에는 에넥스가 제시한 ‘도마·칼’부문에 ‘Rolling Kitchen Board(움직이는 도마)'를 출품한 국민대 구경은·김하연 학생(공업디자인학과 2학년)이 수상하였다.‘Rolling Kitchen Board'는 컨베이어벨트 방식에 착안하여 제한된 부엌 공간에서 위생적인 도마를 찾는 주부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하였으며, 기업이 제시한 물품에 적합한 콘셉트를 찾고 이를 디자인화한 작품이다. 구경은·김하연 학생은 수상소감에서 “기업의 요구와 수요자의 사업화 가능성을 고려하여 만든 디자인인 만큼 이 작품이 상품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상에는 국민대 정소영 학생(공업디자인학과 학년)이 수상하였으며, 특히 국민대학교는 이번 공모전에 총 247개 작품을 제출한 최다응모대학으로도 선정이 되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고정식 특허청장과 이성우 국민대 총장을 비롯해 관련 기관·기업의 주요 임원과 대표들이 참석하였다. 특허청장의 축사에 이어, 국민대 이성우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디자인의 시대를 맞아 디자이너들이 문화예술과 산업, 엔지니어링을 디자인과 융합하는 창의의 정신을 바탕으로 새롭게 발전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에넥스 이용한 상무는 심사평을 통해“기업별로 디자인이 필요한 특정 제품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한 기업 맞춤형 대회로 되어 출품작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하였다. 김영민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이번 공모전의 가장 큰 특징은 1차 예선을 통과한 디자인은 디자인출원을 필수로 하며, 학교에서 배운 디자인권이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경험하는 것이므로 공모전 출품작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참가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허청은 예비 디자이너들에게 디자인권 확보의 중요성을 알리고 디자인 중심 경영시대에 맞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디자인학과 등에 선행디자인조사 등의 교육과정을 개설·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디자인권공모전 수상작에 대해서는 사후 로열티 지급방식이 도입되고, 출품된 디자인권은 디자인 출품자의 소유가 된다. 따라서 참여기업은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상용화하거나 제품을 생산할 경우, 디자인 출품자에게 로열티를 지불하게 된다. 공모전 주요 수상작품들은 11월16일 ~ 22일 까지 대학로 국민대 제로원디자인센터에서 일반인들에게 전시될 예정이다.
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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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학업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디자인교육-국민대 디자인대학원(월간디자인 11월호)
현업디자이너 400명을 대상으로 한 국내 취업 포털기관 커리어닷컴의 2009년 상반기 자료조사에 따르면, 60.7%가 대학원 진학을 희망한다고 밝혔으며 그 수는 점점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처럼 대학원 진학에 대한 디자이너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의 특별한 교육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사회적으로 입지를 굳히고 자신의 역량을 한껏 발휘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이 이곳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실무 중심으로만 치우친 한계를 극복하고, 최신 트렌드를 적용한 이론과 실무 양쪽을 병행하여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준수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영상디자인학과 교수는 "국민대학교 디자인 대학원은 실무 경험이 풍부한 학생들을 위해 높은 수준의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며, "세분화된 맞춤형 전공을 제안하여 과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원하는 분야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고 했다.이미 현업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국민대학교 디자인 대학원의 교육과정은 실무에서 축적한 다양한 경험을 이용하여 더욱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이론을 정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국민대 디자인 대학원은 단순한 특수대학원이 아니라 독창적인 창작과 현장 중심의 감각을 갖춘 전문가들이 움직이는 맞춤형 엘리트 교육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 국민대학교 디자인 대학원 만의 차별화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첫째,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전공 과목과 교수진을 통해 실험적이며 혁신적인 디자인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새롭게 신설된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학과와 패션 머천다이징 디자인학과를 비롯해 실내설계, 제품, 운송레저, 세라믹, 주얼리, 의상, 유리조형, 시각, 사진영상, 환경, 그린, 패턴 모델리즘, 가구, 애니메이션, 전시 디자인 등 17개 전공 과목은 글로벌 리더로서의 전문성과 디자인 분야별로 심도 깊은 이해를 교육한다. 특히 최근 떠오르고 있는 친환경을 디자인에 접목한 그린 디자인학과는 국내 최초로 설립되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둘째, 다양한 부설기관과의 긴밀한 연계 교육이다. 대학로에 위치한 제로원디자인센터와 UIT디자인센터, 교과부 선정 중점 연구소인 동양문화디자인연구소 등과의 다양한 연계 교육으로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졸업 후에도 다양한 사회적 지식과 인맥을 구축하게 된다. 그 결과 국민대학교 디자인 대학원 출신 학생들이 최근 디자인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2008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한 주얼리 디자인 전공의 박은선과 '제27회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린 디자인전공의 이준서, 이명우 등을 비롯해 레드돗, iF, IDEA 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02-910-4413, designgds.kookmin.ac.kr 글:정은진
2009-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