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New&Hot
뉴스플러스
총 3112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국내 최초 ‘증권 트레이딩 시스템’ 석사과정 개설
비스니스IT전문대학원이 국내 최초로 ‘트레이딩 시스템’ 전공을 개설한다. ‘트레이딩 시스템’은 복잡한 증권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처리해 안정적인 투자수익 모델을 개발하는 기술이다.‘트레이딩 시스템’ 전공이 개설되면 학생들은 증권투자 전반과 트레이딩 솔루션 프로그래밍 등을 배울 수 있게 된다. 이 과정은 앞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김선웅(비즈니스IT)교수는 “금융시장이 확장되고 복잡성도 높아짐에 따라 기술의 도움 없이는 금융시장의 분석이 불가능해지고 있다. 하지만 수요가 증가하는 데 반해 전문적인 교육과정은 부족한 상황이라 ‘트레이딩 시스템’ 전공을 개설하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은 오는 13일(금)까지 석·박사 신입생을 모집하며 ‘트레이딩 시스템’ 과정은 석사 과정에 개설됐다 출처 : 국민대신문사 http://press.kookmin.ac.kr/site/main/view.htm?num=9192
2009-11-12
-
국민대, 국제마이크로로봇대회 2회 연속 종합우승
일본 나고야대학 노요리 기념관에서 11월 8일 개최된 “제 18회 국제 마이크로로봇 대회”에서 우리대학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학생과 기계자동차공학부 학생들이 참가하여 2회 연속, 통산 3 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하여 국민대학교를 세계에 알렸다. 4개국(한국, 미국, 일본, 대만)에서 총 119개팀이 참가하여 6개의 카테고리에서 실력을 겨룬 국제마이크로로봇대회는 마이크로 로봇으로 유명한 일본 나고야대학이 92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 세계적 권위를 가진 대회로서 Micro Machine과 Micro Mechatronics 기술에 대한 젊은 공학도들의 관심과 기술혁신을 기대하며, 다양한 국가의 참여로 과학기술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협력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리대학 학생들의 수상내용은 ‘폭 1인치 로봇이 7개의 지정된 지점을 통과하는 런타임으로 순위를 정하는 Category 2b’ 부문에서 1등을, ‘완벽한 2족보행이 가능한 로봇으로 자유주제의 퍼포먼스 능력을 겨루는 Category 3b’ 부문에서 2등을 차지했고 나머지 4개 부문에서 3위와 입상 등을 받아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우리대학은 2003년 대회부터 참여하여 매회 부문별 우승은 물론 2008년도에 이어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함으로써 우리대학의 마이크로로봇 실력을 지속적으로 세계에 알렸다는데 그 의미가 깊다. 이번 대회 참가자는 다음과 같다. 지도교수 : 김정하(무인자동차실험실)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6명): 박사과정 - 우훈제 석사과정 - 조봉근, 장재훈, 오재석, 장석호, 오두용 기계자동차공학부(3명) : 박성식, 윤동진, 민경인
2009-11-11
-
2009년도 제 46회 세무사 10명 최종 합격
2009년도 제46회 세무사 시험에 우리학교에서 10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었습니다. 세무사시험은 세법과 회계학과목이 포함되므로 공인회계사 시험과 출제과목이 상당부분 겹치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무사 시험 합격자 배출은 공인회계사 합격자 배출과 유사하게 경영관련 교육의 성과지표로 평가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합격자 배출이 가지는 의미가 남다르므로 이를 위하여 우리학교 차원의 지지가 필요하며, 특히나 올해와 같은 대량합격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전용수험공간 확보 등 학교차원의 전략적 지원이 절실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의 합격생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9(46회) 세무사 합격자 명단 번호 이름 전공 학번 1 강석 경영 1996 2 김갑순 경영 2000 3 나준규 경영 2000 4 이창원 경영 2001 5 정쌍룡 경영 1998 6 김정철 경제 1996 7 박철흥 경제 2002 8 조병화 기계 1999 9 미상 10 미상
2009-11-02
-
김천 교수, 아시아 원격탐사 발전기여 공적상 수상 / 산림자원학과, 대학원 응용정보기술학과 교수
삼과대 산림자원학과 / 대학원 응용정보기술학과 김 천 교수(56세)는 지난 10월 18일-23일 중국 북경 제 30회 아시아 원격탐사학술대회(30th ACRS 2009)에서 아시아 원격탐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중국국립요감위원회(中國國立遙感委員會, China National Committee on Remote Sensing: CNCRS)와 아시아 원격탐사협의회(Asian Association on Remote Sensing: AARS) 공동으로 부터 공적상(Outstanding Contribution Prize)을 받았다. 김 천 교수는 본 교 삼림과학대학장(5대, 1999. 3- 2001. 2)과 사)대한원격탐사학회 9대 회장(2007. 4- 2009. 3)을 역임하였고, 2004년 아시아 우주과학기술(특히 원격탐사학)의 발전에 이바지한 업적으로 태국 왕실의 Boon Indrambarya Medal을 수여 받은 바 있다.
2009-10-29
-
2009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상 공모전 ‘은상‘ 수상/기계자동차공학부 최두진, 김성용
지금 전 세계는 에너지문제와 온실가스 배출에 따른 지구온난화가 큰 이슈로 자리 잡고 있다. 우리나라는 해외에너지 의존도가 97% 가까이 이르는 자원빈국으로써 신재생에너지 연구를 통한 청정에너지 개발만이 해외에너지 의존도를 줄이는 유일한 해결책이다. 이에 정부는 녹색에너지기술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기후변화대응 정책으로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세를 도입하는 등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자동차업계에서도 저마다 고연비 차량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속속히 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 소속 최두진(07), 김성용(08)이 지난 10월 7일 한국에너지공학회와 투데이에너지가 공동 주관하는 2009 녹색에너지대상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하였다. 수상작은 ‘전기자전거의 회생제동 시스템‘ 이다. ‘전기자전거의 회생제동 시스템’은 기존의 전기자전거에 회생제동 기능을 부여하는 장치이다. 아이디어의 착안 동기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에서와 같이 전기자전거에도 회생제동 시스템을 적용한다면 에너지효율 향상이 가능할 것이라는 점이다. 특히 국민대학교 같이 경사로가 많은 곳에서는 이용가치가 크다. 마찰제동의 경우 감속 또는 제동 시에 운동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하여 대기 중에 버리지만, 회생제동은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배터리에 저장 후 재활용하기 때문에 에너지가 절감된다. 실제로 작품을 전기자전거에 적용한 결과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약 19% 증가하였다. 작품을 완성하기까지는 무더웠던 7~8월에 여름방학을 반납해가며 2달 정도 소요되었다. 최두진(07)은 설계와 제작을 담당하였고, 김성용(08)은 물리, 수학적 분석과 수치해석을 담당하였다. 제작 과정에서 수차례의 실패와 시행착오를 경험하기도 했지만 모두 값진 경험들이었다고 한다. 두 학생은 또다시 올해 11월 14일 개최되는 제3회 Solar Car 경진대회에도 출전할 것이라 밝혔다. 수상자 국민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 최두진(3학년) 국민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 김성용(2학년) 지도교수 국민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 교수 신동훈 수상내용 2009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상 공모전 ‘은상’ (에너지경제연구원장상)
2009-10-21




